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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행전의 내용을 따라서 진행하고 있는 바울학교는 매일의 말씀으로 살수 있도록 준비하고 진행하고 있다. 그래서 아이들이 참여하면서 사도행전을 전부 읽고 정리를 할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하고 있다. 그런데 질문과 내용에 있어서 좀 더 구체적이였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고, 고학년 용이기는 하나 문장과 단어 선택에 있어서 어린이들을 덜 배려했다는 생각을 갖게 한다. 또한 후반부에 말씀대로 살아요에서 반복적으로 오탈자와 잘못된 구분이 드러나는 등의 모습이 계속 있기 때문에 아쉬운 점이 조금 보인다. 그리고 질문에 있어서 좀 더 구조적이고 전체적인 주제를 분명하게 드러내는 방법에 대한 고민이 좀 더 필요하다.
또한 정답이 나와 있지만, 좀 중의적인 표현들이 나타나고 아이들 교재에 몇페이지인지가 좀 더 잘 나타면 좋을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