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앙의 기초를 다지는 중요한 교리 교육서로, 신앙생활의 기초부터 심화까지 체계적으로 설명합니다. 이 책은 성경적 교리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 신앙의 본질을 확립하고자 하는 이들에게 큰 도움이 됩니다. 또한, 교리와 신앙의 관계를 명확히 하며, 각 교리를 실제 삶에 어떻게 적용할 수 있는지에 대한 구체적인 안내를 제공합니다. 초신자뿐만 아니라 오랜 신앙생활을 해온 사람들에게도 교리를 다시 한 번 점검하고 깊이 있는 신앙을 키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교리적인 이해를 돕는 다양한 예시와 질문들도 포함되어 있어, 성경 공부나 교리 교육을 위한 교재로 적합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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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주된 목적이 무엇입니까? 바로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하나님께 어떻게 하나님께 영광돌릴 수 있습니까? 그 방법은 우리는 어디에서 습득해야 하는 것일까요? 어떻게 우리는 영광돌릴 수 있습니까?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 정확하게 아는 것, 그리고 그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것을 하는 것이지요. 그렇다면 우리는 어떻게 하나님을 알 수 있습니까? 하나님은 우리에게 유일한 규칙을 주셨는데 그것이 바로 신구약 성경 66권입니다. 그 성경이 가르치는 것이 하나님에 관하여 믿을 것과 사람의 의무는 무엇인지에 대해 배웠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모든 성경을 성실하게 익혀야 하겠습니다. 성경에서는 “하나님은 어떤 분인가?”라고 질문합니다. 하나님에 대한 지식을 물어보는 것이죠. 성경에서 가장 중요한 내용이 바로 “하나님을 아는 지식”입니다. 사람이 알아야 할 가장 중요한 지식 역시 하나님을 “하나님을 아는 지식”입니다. 선지자 호세아는 “내 백성이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 없으므로 망하는 도다.”라고 깊은 탄식을 했습니다.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 없으면 우리는 결국에 망하게 되고 맙니다. 그래서 아이들에게 좀 더 효과적으로 효율적으로 가르칠 필요가 있지요. 변하는 시대가운데 변하지 않는 하나님의 복음을 더 잘 전하기 위해 변하는 시대의 적용이 있어야 합니다. 그런 잘 적용된 책입니다. 아이들이 쉽게 접근하고, 좀 더 해설을 해야 하는 내용은 있으나 아이들이 가질 입문적인 내용은 충실히 담고 있습니다.
그런데 한 가지 유념해야 할 것은 하나님에 대한 지식은 결코 우리 스스로 찾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일반 학문과 판이하게 다른 지식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에 대한 지식은 오직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가르쳐주셔야 알 수 있습니다. 이 사실을 반드시 기억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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