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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아이가 페파를 좋아해서 괜찮은 스티커북을 발견하면 바로 구입해서 코로나 시대의 집콕 시간을 슬기롭게 보내는 중인데요, 이번 런던 데이 아웃은 입고를 꽤 기다렸던 스티커북이에요~ 페파가 가족, 친구들과 런던으로 여행간 스토리로 구성된워크북 스타일인데요, 스티커 붙이기는 물론, 숫자쓰기, 다른그림찾기, 미로찾기 등 다양한 활동을 하며 영어 노출도 자연스럽게 되고, 런던의 아이콘들도 접할 수 있더라구요~ 요거 하면서 언젠가 런던여행도 가보자~하며 버킷리스트 하나 추가했다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