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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만 보고 1등 했어요~~~ 믿어지시나요? 믿기 힘들었고 믿지 않았지만 사실이라는 걸 절감합니다. 이 책을 접하고 일단 휘리릭 한번 넘겨 봤거든요. '공부의 기술' 을 제대로, 그것도 기초가 되는 '읽기 기술' 을 확실히 익히게 하기위해 얼마나 꼼꼼하게 정리를 해 줬는지 요즘 유행인 '올레' 말이 절로 나오더군요. 교과서를 낱낱이 파헤친 기분 들더라니까요. 국어 교과서 읽기책이 어떻게 되어 있는지 설명에서부터(학년 연계) 어떤 부분은 이것이 '핵심'이고 전개는 어떻게 되니 여기서 알아둬야 할 말들에는 이런 것들이 있다. 예를 든 부분, 차근차근 이것부터 해볼까요? 하니 교과서 차례에 맞게 따져야 할 부분 , 익혀야 할 부분, 핵심정리, 읽기능력 쌓기에 아주 그만이었습니다.
교과서를 어떻게 공부하면 좋은지 설명, 비결을 가르쳐 주는 책입니다. 교과서 읽기 기술을 잘 알면 자연스럽게 글도 잘 쓸수 있겠죠? 교과서를 제대로 알고 이해한다면, 공부도 한결 수월해 진다는 걸 알게 되는 책, 교과서를 이해하는 기술을 제대로 익혀야 할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공부의 기본과 교과서 읽기를 능수능란하게 할 수 있다는 것은 초등학교 1학년부터 고등학교 1학년까지 같은 주제를 공부하고 내용이 좀 더 깊어지고 어려워 지는것 뿐이라는 건 우리나라 교육 과정을 초등학교 때 부터 교과서 공부를 철저히 한다면 중. 고등학교에 가서 분명 빛을 볼 수 있겠죠. 그럼 공부의 기초가 되는 교과서 읽고 이해하는 기술 (학습 독서 기술) 우리 제대로 한번 배워 봅시다. *읽기 기술 Tip이 있습니다 (15쪽) 1. 의미 단위로 끊어 읽는다. 2. '80:20' 의 법칙으로 읽는다. 3. 이미지를 연상한다. 4. SQ3R 의 읽기 기술을 120% 활용한다. *국어사전 찾기와 영어사전 찾기 요령도 배워보고(32~33쪽) *SQ3R(101쪽) 1. Survey:훑어보기 2. Question: 질문하기 3. Read:자세히 읽기(R1) 4. Recite:암송하기(R2) 5. Review:종합하기(R3) *초등학교 때부터 중요한 내용에 표시하고 메모하며 읽는 습관이 왜 중요한지 1. 딴 생각을 하지 않고, 집중해서 읽을 수 있다. 2. 그냥 읽을 때보다 글의 내용을 쉽게 이해할 수 있다. 3. 읽은 내용을 정리할 수 있다. (노트 필기를 잘 할 수 있다.) 4. 읽은 내용에 대해 깊이 생각할 수 있다. 5. 시험 공부를 할 때 시간이 절약된다.
교과서를 낱낱이 분석한것도 모자라 더 중요한 것에는 형광펜으로 눈에 잘 띄게 밑줄까지 그어 두었네요. 뜻이 무엇인지 의미가 무엇인지 Tip 을 달았고 함께 문제를 풀어 봄으로써 배우고 익힌 내용을 확실히 내것으로 만들게 하는 부분에도 소홀함이 없게 했답니다. 교과서를 제대로 읽느냐, 못 읽느냐에 따라 현저한 차이가 날 수 있는 공부 기술, '교과서' 라는 기본에 충실한다면 공부 달인도 문제 없을거 같아요. 교과서 공부만으로도 성적이 오르는 노하우, 교과서 읽기 기술에 대한 비결, 교과서 공부의 중요성 확실히 알자구요. http://blog.naver.com/pyn7127/ 네이버블로그 클릭하세요.(사진첨부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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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떠한 이유에서 그런 말이 나왔는지 알수 있도록 되어버렸네요. 흔히 공부를 잘 한다는 아이들 즉 상위권 학생들이 말하는 교과서가 참고서보다 훨씬더 재미있고 쉬운 공부로 자신을 이끌었다는 말에 어패가 있을거라 생각했는데 그 생각이 나를 감싸기 위한 나를 위로하기 위한 생각이었음을 알게 되었어요 문제는 교과서만 보고도 가능한 일인데 어떤이는 방법과 학습하는 태도가 달라서 아니면 몰라서 그저 교과서만 펼치고 머리가 아프게 공부를 해도 집중도 안되고 오히려 역효과가 올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학습에도 방법이 있고 효율적인 학습법을 찾아서 노력을 해야 한다는것을 우리는 알아야 합니다 학원에 의존해서 또한 학교 시험 점수에만 치중하는 지금 현실에서 이것이 다가 아니라 기본부터 차근히 새로 정리해 가는 습관이 필요함을 알게 해 주었습니다 똑같은 교재로 똑같은 수업을 하더라도 다들 다른 점수로 편차가 나는 것은 모두 다 자신에게 문제가 있었음을 알아야 합니다 공부의 기본이 교과서 읽기라고 하니 얼마나 교과서가 좋은 교재인가 다시 깨닭게 되었고 기존에는 책 내용만 중시하면서 읽었던 저도 이젠 차례나 목차부터 꼼꼼하게 읽고 내용으로 들어가는 전체 그림을 먼저 그려보게 되는 연습도 하게 되었습니다 교과서를 읽는 것도 기술이 필요함을 알고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배울수 있어 다행입니다 일반 차량이 아닌 교과서에도 네비게이션이 있다고 비유하여 알찬 정보들을 소개해준 이 책이 있어 너무 기분이 좋게 읽었습니다 어떠한 목적지를 갈때 네비게이션이 차분하게 안내하듯이 교과서를 읽는데에도 크게 4개의 정류장이 있다고 하는데요 단원명,글의 제목,학습목표,정리문제 이렇게 그 정류장들이 있고 이 정류장 아래 왜 이 글을 읽어야 하는지와 어떤 방법으로 읽어야 하는지에 대한 비밀들이 숨어 있다고 하니 그 비밀을 파헤쳐 가면서 읽는 것도 또하나의 재미로 다가올거 같습니다. 때때로 책을 읽다보면 어려운 단어 모르는 단어가 나올때가 있다고 우리 아이도 말하곤 하는데요 일일이 사전을 찾아 바로 알아보고 가야 하는것을 귀찮아서 그 동안 그냥 지나친 경우가 많았는데 아차 싶었습니다 바로 곁에 사전을 미리 준비해두고 그리 어렵지 않게 찾아보도록 해야 할것 같습니다 이제는 교과서를 새롭게 읽을 준비가 되었습니다 처음 차례부터 잘 읽어보고 어떤 내용인지 파악하고 나서 글의 핵심을 이해하고 들어가고 싶고 마지막 정리까지 완벽하게 하려고 합니다 이렇게만 한다면 어렵게 생각하던 교과과목도 틀림없이 쉽게 받아들일수 있을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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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이 "교과서만 보고 1등했어요."라는데 100% 동의합니다. 정도있고 깊이있고 핵심중심으로 콕콕 짚어주는 1등 교과서 막연히 문제집만 가지고 아이잡고 엄마잡는 방법은 이제 집어치워야겠네요. 책에 공부할 수 있도록 세세한 방법이 나와있어 그것대로만 한다면 정말 1등 하겠어요. 특히 교과서를 단계적으로 읽는 SQR3이 나와 있어 공부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것 같네요. 물론 실천이 중요하겠지만 이런 정보가 있어야 실천도 가능하니까.... 앞으로도 좋은 정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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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표로 공부하는 울집에선 이 책의 제목이 눈에 확 띄었어요.. '교과서만 보고 1등했어요' 이 말이 울딸에게도 적용이 되는 말이라면 얼마나 좋을까요? ^^ 현재도 교과서 위주로 공부를 하고 있지만 방법에 있어서 무엇을 잘하고 있고 무엇이 부족한지를 알아보기 위해서 너무 좋은 책이었어요.. 울딸은 이 책 제목을 보자마자 "엄마 나도 교과서로 공부하는데..난 일등은 아니네요..ㅜㅜ"라고 말을 하더라구요..시샘하는듯한 말투로... 그래서 "뭐가 부족했는지를 알아보면 예슬이도 할 수있어"라고 말해주고 책을 펼치게 되었어요..
차례를 살짝 알려드릴께요.. 1 교과서 읽기의 힘 2 목적 정하고 읽기 3 어휘 실력 쌓기 4 사실과 의견 구분하기 5 글 종류에 알맞게 읽기 6 이야기 글 읽기 7 중심 생각 찾기 8 단계별로 읽기 9표시하고 메모하며 읽기 10정리하는 기술..
저와 딸래미 함께 공부함에 있어서 부족했던 점이 표시하고 메모하며 읽기와 정리하는 기술이었던 것 같아요.. 그저 읽고 중심생각을 찾는정도? 였다고 해야할까요.. 보기만 한다고 해서 다 이해하는것이 아닌데 말그대로 보기만 한것이지 공부를 한것은 아니었던것 같아요.. 부족했던점이 무엇인지를 알아냈으니 이제는 실천만 남았네요.. 아이에게만 시키는것이 아닌 저역시도 책속의 노하우를 아이에게 익숙하게 해주기위해서 노력하도록 해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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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제목이 눈에 띄죠? 책가방이 무겁다는 이유로 아이들 교과서를 학교에 두고 다니라고 한 제가 참한심하게 느껴지는 책입니다. 요즘은 그 종류가 너무도 다양한 참고서, 문제집, 학습지가 많습니다. 정말 어쩔땐 문제집 하나 고르는 일도 간단치가 않터라구요. 그런데 이책에선 정말 교과서만 봐도1등을 할 수 있다고 말합니다. 도대체 어떻게 읽길래 1등을 하나 하는 의구심으로 책을 읽어내려 갔습니다. 총 10개의 챕터로 나뉘어 쓰여진 책에는 교과서 읽기의 달인의 길이 쓰여있었습니다.
그동안 무식한 엄마인 저는 시험전에 교과서 많이 읽어야 된다는 소리를 듣긴 들은지라 무조건 10번 씩은 읽고 시험을 봐야한다고 주장했더랬습니다.1) 이책에서는 읽긴 읽되 한줄 한줄 의미 단위로 끊어 읽으라고 주문합니다. 이렇게 읽으면 의미파악과 주제파악이 잘 될 수 밖에 없다는 거죠. 읽고 중요한 단어나 구는꼭 표시해서 읽는다면 문장의 의미파악이 쉽다고 합니다. 그리고 2) 교과서를 한번 읽었을 때와 여러번 읽었을 때 파악되는 내용이 다르기 때문에 여러번 읽기를 권합니다. 공부잘하는 아이는 3) 단원명이나 글의 제목을 읽을 때 의문문으로 바꿔서 읽기 시작한다고 합니다. 그냥 쭉 읽을 때 보다 의미 파악과 주제파악이 되는 건 당연하겠지요? 이책에서 가장 맘에드는 방법이였 습니다. 4)단원이 끝나면 정리 문제가 나오는데 그걸 방법을 바꿔 단원이 시작하기 전에 읽어두면 이 단원에서 무엇을 배우는지 파악이 된다는 것도 좋은 방법이였습니다. 5)어휘력 쌓기에는 사전을 활용하라고 주문합니다. 모른는 단어가 있으면 책의 여백 부분에 메모를 해서라도 알고 넘어가라고 합니다. 별것아닌게 쌓여서 어휘력이 쌓이게 되는 거였습니다. 6) 글의 종류에 따라 읽기 주장하는 글인지, 시인지, 설명하는 글인지를 파악해서 읽으면 주장과 의견, 글쓴이의 의도등을 쉽게 파악할 수 있다고 합니다. 7) 끝으로 이렇게 열심히 읽은 글을 자기 나름의 방법으로 정리하고 익히는 방법이 소개되어 있습니다. 이렇게 한 챕터가 끝날때 마다 실제 문제를풀어볼 수 있게 되어 있어 바로 확인해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아들녀석이 글쓰는게 제일 어렵다고 합니다. 어른인 저도 글쓰기가 정말 어렵기는 마찮가지 이니까요..읽기를 제대로 한다면 글쓰는 방법도 달라질테고 실력도 분명히 늘꺼라고 자신해 봅니다. 이책은 초등 고학년 아이들이 읽어보길 권합니다. 초등저학년 부터 초등 고학년까지 제대로 교과서만 읽는 다면 중학교 공부까지도 쉽게 이해될 수 있다는작가선생님의 말씀을 믿고 실천해 볼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