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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배운 역사책의 내용과 너무나 많이 다른 사실에 과연 이 책을 우리 아이들에게 읽혀도 되는가 싶을 정도로 충격과 놀라움으로 다가왔습니다.
우리 역사가 중독(중화사상), 왜독(일본놈), 양독(서양독)에 의한 엉터리 역사에 의한 사관이 주입되었고 그 잘못된 역사서를 열심히 암기했던 창피와 부끄러움이 ....
이제라도 그 옛날 우리 단군 할배가 호령하고 덕으로써 다스렸던 영토와 세종대왕이 창제했다고 주장하는 한글도 이미 이 단군시대에 가림토 문자를 표기한것이라고 하니 조상의 과학적이고도 찬란한 문화가 너무나 자랑스럽습니다.
저울추 구조에 의한 방대한 그 옛날 우리 영토가 지금의 분단된 국가로 전락한 사실이 너무 가슴아픕니다.
덕과 법치와 원리에 의해 다스려졌던 조선이라는 나라의 얼을 다시 찾아가는 대운이 상승하고 있습니다. 월드컵 응원에 등장하는 치우천왕이 그것입니다.
대한민국 화이팅!!
우리의모든 아이들에게 자랑스러운 조상의 얘기를 반드시 읽히고 싶습니다. [인상깊은구절] ......... 가림토문 38자 중에서 세종대왕이 28자를 골라 뽑아 재창제한 훈민정음은 겨우 사람간의 의사만 소통할 수 있는 소리이고, 제외된 나머지 10자는 자연과 대화할수 있는 신비한 글자였다. 이 10자가 지금까지 고스란히 전해졌다면 현대인들은 자연과의 의사 소통도 가능했을 것이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세종대왕의 훈민정음 재창제로 ''신의 소리''는 제외되었고, 영원히 사라져 버리고 말았다. 이 시대의 기인들은 "가림토문 38자를 모두 복원하는 것이 장차 한 민족이 신선의 나라를 이루어 세계를 주도할 수 있는 지름길"이라고 한결같이 입을 모으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