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2)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58%
  • 리뷰 총점8 25%
  • 리뷰 총점6 17%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8.0
  • 50대 8.0

포토/동영상 (1)

리뷰 총점 종이책
마음을 치유해주는 책입니다
"마음을 치유해주는 책입니다" 내용보기
이 책의 저자는 심리학자답게 아이들 마음을 읽는듯한 ... 그리고 서서히 치유하는 듯한 인상을 받은 책이다   총 5편의 이야기가 이루어져있고 그림은 클레이로 만들어진 인형들로 이루어져있어 입체감이 느껴지는 듯 했다   각 편마다 저마다 아이들에게 소중한 가치를 전해주는데. 예를들어 놀이,존중, 우정, 믿음, 돕는마음 등이다   특히 마음에 남은 이야기는 "이건 게으
"마음을 치유해주는 책입니다" 내용보기

이 책의 저자는 심리학자답게 아이들 마음을 읽는듯한 ...

그리고 서서히 치유하는 듯한 인상을 받은 책이다

 

총 5편의 이야기가 이루어져있고 그림은 클레이로 만들어진

인형들로 이루어져있어 입체감이 느껴지는 듯 했다

 

각 편마다 저마다 아이들에게 소중한 가치를 전해주는데.

예를들어 놀이,존중, 우정, 믿음, 돕는마음 등이다

 

특히 마음에 남은 이야기는 "이건 게으름뱅이 물고기예요" 하는 부분이었는데

피터라는 아이는 말을할때 제대로 말하지 못하고 말을 건너뛰거나 더듬는다

 

속상해하는 아이에게 마음의 새 루나가 다가와서 말을 한다면 놀이처럼 마음이

편안하고 즐거우면 된다고 이야기를 하는데 ~~

 

난 큰아이에게 참 못된짓을 많이 한거 같다

또박또박 바르게 이야기해야 한다며 지금도 가끔 핀잔을 주는데..

 

그래서일까 자신감도 부족하고 많이 의기소침해져있다

이 책은 아이들 마음을 치료해 주면서 나또한 반성을 하는 계기가 되어준 참 고마운 책이다

t******h 2009.08.20.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와 엄마가 함께 읽기 좋은 책이네요.
"아이와 엄마가 함께 읽기 좋은 책이네요." 내용보기
<미안해, 엄마가 몰랐어2>를 엄마인 제가 먼저 읽어 보았을 때, 재미있기는 하지만 글씨 크기도 너무 작고 긴 줄 글로 한 페이지에 글밥이 6~10줄 정도로 많은 편이라 제가 읽어줘도 아이가 듣기가 힘들 듯 싶었답니다. 그런데 의외로 6살 큰 아이가 제가 읽고 있는 책을 가만히 들여다보더니 큰 소리로 자기에게도 읽어달라고 하더라구요. 글씨 크기가 작고 글밥이 많은 편이지만, 페
"아이와 엄마가 함께 읽기 좋은 책이네요." 내용보기
<미안해, 엄마가 몰랐어2>를 엄마인 제가 먼저 읽어 보았을 때, 재미있기는 하지만 글씨 크기도 너무 작고 긴 줄 글로 한 페이지에 글밥이 6~10줄 정도로 많은 편이라 제가 읽어줘도 아이가 듣기가 힘들 듯 싶었답니다. 그런데 의외로 6살 큰 아이가 제가 읽고 있는 책을 가만히 들여다보더니 큰 소리로 자기에게도 읽어달라고 하더라구요. 글씨 크기가 작고 글밥이 많은 편이지만, 페이지마다 예쁜 그림이 포함되어 있어서 재미있고 그 내용이 궁금했던 보더라구요. 그래서 아이에게 읽어주는데 제가 생각했던거 보다 너무 잘 듣고 오히려 더 재미있어하더라구요. 예쁜 그림 뿐 아니라 책 내용이 아이의 마음을 끄는 힘이 있는 듯 싶었답니다.

 책을 좀 살펴보면, 책 본문 내용에 들어가기 전에 <책을 읽기 전에>라는 코너를 통해 '마루'라는 태권소년을 비롯해 여러 동물 친구인 탄토, 타쉬, 루나, 슈슈 등을 소개했고, 위험을 미리 알려주는 난장이들인 물방울난장이나 걱정거리를 가져오는 난장이들인 걱정거리난장이 및 가치라고 부르는 귀중한 조각인 황금조각과 어린이의 고민 상담을 적은 책인 모드니까지를 그림과 함께 그 내용을 설명해 놓아 본문 내용을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어 준답니다.  

 또한 책 본문 내용을 5개의 소제목으로 나눠 놓아, 유아들도 이해하기 쉽게 너무 긴 산문글이 아닌 사건 중심으로 짧게 3~4장 정도로 이야기가 전개되고 있어서 아이들의 호흡과도 잘 맞았답니다. 소제목의 내용이 끝날 때마다 그 이야기에서 알려 주고자 하는 또는 얻을 수 있는 가치인 황금열쇠를 적어 놓아 본문 내용의 깔끔한 마무리까지 잘 이어졌답니다.

 마지막 소제목인 <같이 가지 않을 거예요!>는 한 장에 걸쳐서 너무 많은 글의 양이 포함되어 있어서 6살 아이에게는 4가지의 이야기만 들려주고 이 마지막 부분은 잠자리용으로 읽어주고 마무리했답니다.

 책 마지막 페이지에 <부모가이드>가 적혀 있는데, 각 작은 이야기마다 어떤 내용인지 어떤 아이에게 필요하고 어떻게 적용해야 하는지에 대한 실제 적용 관련 이야기가 자세히 잘 실려 있어서 책을 읽는 부모레게도 많응 도움이 될 듯 싶네요.

 이 책은 아이뿐만 아니라 부모인 어른들도 함께 읽으면 너무 좋은 느낌을 함께 가질 수 있는 책인 듯 싶네요.

s*****s 2009.08.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미안해, 엄마가 정말 몰랐어
"미안해, 엄마가 정말 몰랐어" 내용보기
미안해 엄마가 몰랐어.... 웬지 코끗이 찡해져 옴이 느껴지지 않나요?? 전 느껴지더라구요. 엄마라는 자격으로 아이에게 늘 무언가를 강요하고 때론 아이가 잘못을 하게 되는 날이라도 올라치면 아이에게서 잘못했음을 거의 자백 받는 수준이 되더라구요. 아이한테는 이리 해놓고 막상 제가 저지른 잘못에 대해선 난 어른이니까, 난 엄마이니까 라는 생각에 아이의 기분과 감정은 안중
"미안해, 엄마가 정말 몰랐어" 내용보기

미안해 엄마가 몰랐어....

웬지 코끗이 찡해져 옴이 느껴지지 않나요?? 전 느껴지더라구요.

엄마라는 자격으로 아이에게 늘 무언가를 강요하고 때론 아이가 잘못을 하게 되는 날이라도 올라치면 아이에게서 잘못했음을 거의 자백 받는 수준이 되더라구요. 아이한테는 이리 해놓고 막상 제가 저지른 잘못에 대해선 난 어른이니까, 난 엄마이니까 라는 생각에 아이의 기분과 감정은 안중에도 없이 넘겨버리기 일쑤였답니다.

이책을 읽으니 참 많이 반성이 되더라구요..

요즘은 아이들이 보는 동화속에서도 어른이 배워야할 점이 참 많은 것 같은데 이책 역시 저에게는 그런 감정으로 다가왔습니다.

저희 아이들도 이책의 주인공처럼 자기만의 걱정거리도 있었을테고, 또 무서움도 있었을테고, 엄마아빠한테 얘기하고 싶은게 있었을텐데 제게 자기들 입장에 대해서 얘기를 할려고 하면 제가 참 많이도 가로막았거든요..

아이들 말을 귀담아 들어주고, 아이들의 기분을 헤아려 주었어야 했는데 그렇게 못한 것이 아이들에게 어떠한 상처로

남았을지 속상하기까지 했답니다.

이책은 부모님과 아이들이 함께보면 사랑이 새록새록 싹틀 것만 같은 책이예요.

"얘들아.....엄마가 너네들 얘기 못들어줘서 미안해...."

엄마가 몰랐어!!!!!!!!!!

k****s 2009.08.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미안해 엄마가 몰랐어2
"미안해 엄마가 몰랐어2" 내용보기
아이들의 마음이 어떤지 부모님의 마음이 어떤지 조금이나마 알수 있는 책인것 같습니다일상적인 생활에서 아이들이 얼마나 많이 상처를 받는지 엄마로써 조금이나마알수 있게 되었습니다요즘의 우리 아이들 너무나 귀하게 키우다보니 웬만하면 엄마가 해주려고 하는 경향이 참 많은것 같아요저 또한 우리 아이 학원을 다니는것도 힘들까봐 가방이라도 들어주려 열심히 데일러다니고 있지
"미안해 엄마가 몰랐어2" 내용보기
아이들의 마음이 어떤지 부모님의 마음이 어떤지 조금이나마 알수 있는 책인것 같습니다
일상적인 생활에서 아이들이 얼마나 많이 상처를 받는지 엄마로써 조금이나마
알수 있게 되었습니다
요즘의 우리 아이들 너무나 귀하게 키우다보니 웬만하면 엄마가 해주려고 하는 경향이 
참 많은것 같아요
저 또한 우리 아이 학원을 다니는것도 힘들까봐 가방이라도 들어주려 열심히 데일러
다니고 있지만 아이 스스로 하기까지 가디려 주기 보다는 부모가 먼저 해주고 있는
지금의 세상 제가 아이들에게 해주고 있기는 하지만 잘하고 있는지 무겁더라도
아이 스스로 하게금 해주어야 하는지 지금도 선을 못잡겠네요
피아노 가방 하나도 너무나 무거워 책이 아홈권이나 되다보니 완전 고시가방 같다니깐요
 
이 책에서는 우리 아이들이 다 똑같지는 않겠지만  아이들마다 부모님들이 가지고
있는걱정거리를 어떻게 해져 나가는지 단락 단락마다 케릭터들이나와
해결해 나가는 과정이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서  재미있게 나와 있는 책이엇습니다
단락마다 황금조각들이 있어 황금조각들이 귀중한 조각으로 아주 중요하고도 소중한 것으로
눙으로는 볼수 없고 느낌이나 마음으로 알수 있는 부모님이나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조각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아이들을 키우는데 가장 중요한것이 인내심과 시간적인 여유를 가지고 아이들을
기다려 준다면 우리 아이들이 행복하게 자랄수 있을지 안을까 싶네요
어떤 상황이든지 부모의 도움이 필요할때 말을 할수 있도록 어려운 무모가 아니라
친구같은 엄마가 되도록 노력 노력할것입니다
d*******3 2009.08.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오마주]미안해, 엄마가 몰랐어2
"[오마주]미안해, 엄마가 몰랐어2" 내용보기
책을 읽기 전에는 이 책에 나오는 마루와 그 친구들에 대해 자세하게 설명해 주고 있어서 아이들이 책을 읽을 때 많은 도움이 된다.   다섯가지 테마를 가지고서 아이들의 마음을 헤아지지 못하는 부모님과의 아이와의 상황들이 이야기로 꾸며져 있다. 이 책을 읽으면서도 나도 혹시~~ 하면서 나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아이의 마음을 전혀 헤아리지 못하고 내맘대로 한적들이 있었나
"[오마주]미안해, 엄마가 몰랐어2" 내용보기

책을 읽기 전에는 이 책에 나오는 마루와 그 친구들에 대해 자세하게 설명해 주고 있어서 아이들이 책을 읽을 때 많은 도움이 된다.

 

다섯가지 테마를 가지고서 아이들의 마음을 헤아지지 못하는 부모님과의 아이와의 상황들이 이야기로 꾸며져 있다.

이 책을 읽으면서도 나도 혹시~~ 하면서 나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아이의 마음을 전혀 헤아리지 못하고 내맘대로 한적들이

있었나 생각하게 된다.

책 맨 뒤장에는 "부모가이드"라는 코너가 마련되어 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많은 생각이 교차하게 되었다. 부모가이드를 읽으면서 좀더 자상하고 아이한테 따뜻한 엄마로써 다가설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 주셔서 감사드리구요.. 앞으로는 아이도 하나의 인격체로서 존중 받을 수 있게끔 행동하도록 노력하려고요

h*****2 2009.08.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미안해,,,엄마가 정말 몰랐어..
"미안해,,,엄마가 정말 몰랐어.." 내용보기
6살이 되어서 말문이 트인 우리 큰아들... 현재는 말도 문장으로 하고 한글도 깨쳤지만 아직까지도 약간의 조음 장애를 가지고 있어요.. 4살이 될때까지만 해도 주변에서 '늦게 말문이 트이는 아이들도 있다 그런 아이들이 오히려 더 똑똑하다'라는 말을 자주 들어 우리 아이는 조금 늦게 말을 할려나 보다 했지요 하지만 이 책을 읽고나서 엄마인 저는 많은 반성을 하였답니다..우
"미안해,,,엄마가 정말 몰랐어.." 내용보기

6살이 되어서 말문이 트인 우리 큰아들...

현재는 말도 문장으로 하고 한글도 깨쳤지만 아직까지도 약간의 조음 장애를 가지고 있어요..

4살이 될때까지만 해도 주변에서 '늦게 말문이 트이는 아이들도 있다 그런 아이들이 오히려 더 똑똑하다'라는 말을 자주 들어 우리 아이는 조금 늦게 말을 할려나 보다 했지요

하지만 이 책을 읽고나서 엄마인 저는 많은 반성을 하였답니다..우리 아이가 왜 말을 늦게 했을까??더듬거리면서 말을 했을까?? 왜그런지 일깨워 주었거든요..특히 맨 처음에 나오는 <이건 게으름뱅이 물고기예요>편을 읽고나서 저도 피터의 부모님처럼 아이를 대한것 같아 속상하였고 앞으로는 인내심을 가지고 끝까지 말을 마치도록 귀 기울여 들어줘야 겠어요

 

그리 두껍지 않은 책속에 짧은 내용의 다섯가지 이야기가 있어요..그리고 부모 가이드까지..

 

책을 읽기 전에
이건 게으름뱅이 물고기예요
나도 날개가 있으면 좋겠어요
밤은 어디에서 잠을 자나요?
어디, 내가 정말 사랑 받고 있는지 볼까?
같이 가지 않을 거예요!
부모 가이드

 

책의 이야기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마루와 친구들을 설명해 놓았어요..

태권소년 마루,마루의 믿음직한 친구 탄토,아이들을 지켜주는 호랑이 타쉬,마음의 새 루나,마루의 말 슈슈,위험을 미리 알려주는 물방울 난장이,걱정거리를 가져오는 걱정거리난장이,어린이의 고민상담을 적은책 모드니,황금조각,,,귀중한 조각으로 가치라고도 부릅니다

아이들의 걱정거리를 함께 고민하고 해결하는 어린이의 친구 마루
태권소년 마루가 불안한 마음이나 걱정거리를 가진 아이들에게 찾아가,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지 함께 고민하고 부모님과 더불어 문제를 풀어가도록 도와주는 이야기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건 게으름뱅이 물고기에요

어항속의 움직이지 않는 메기 물고기를 보며 이건 게으름뱅이 물고기라고 우기는데 아빠는 웃음만 지어요

그런데 어느날부터 피터가 말을 할때 제대로 말하지 못하고 말을 더듬거나 건너뛰고 말을 하는거에요..

부모님은 많이 답답해 하여 피터의 말을 대신해 주었고 피터는 끝까지 하던말을 하지 못하게 되었어요

피터는 부모님이 왜 그러는지 이해 할 수가 없었어요..

피터가 말을 안할수록 걱정거리난쟁이들은 더 나타났답니다,어느날 밖을보다 자신에게 날아오는 루나를 보아요루나를 타고 루나의 힘찬 날개짓에 걱정거리난쟁이들은 멀리 날아가 버려요 피터는 예전처럼 말을 더듬지 않는답니다..

 

나도 날개가 있으면 좋겠어요

이사를 가게 되어 새 유치원에 다니게 된 카렌이 유치원에 가는걸 싫어하게 되요

친한 친구랑 떨어져서 서로 보고싶어하다가 다시 만날 수 있게 되면서 새 유치원에 잘 적응해 가는 우정이 닮긴 이야기 입니다

 

밤은 어디에서 잠을 자나요?

밤이 무섭고 혼자자는것이 싫어서 잠자기를 싫어하는 마리아가 눈에 보이지 않아도 모두가 곁에 있다는 믿음을 주어 편하게 잠을 잘 수 있게 되는 이야기입니다

 

어디,내가 정말 사랑받고 있는 지 볼까?

친구에게 놀러갈 수도 없고 혼자놀던 엘리가 꽃병을 깨는 실수를 하면서 야단만 치는 새 부모님이 자기를 정말 사랑하는지 의심을 해요 마루의 현명한 해결방법에 서로의 오해를 풀며 부모와 자녀간의 믿음과 존중에대해 이야기 해줍니다

 

같이 가지 않을 거예요!

전 세계적으로 어린이들이 폭력과 추행으로 정신적 신체적으로 장애를 받고 있어요 추행을 당한 아이들의 증상을 알려주고, 추행하려는 사람을 만났을 때 아이들이 어떻게 대처해야 되는지 알려주는 이야기 입니다

 

아이들이 일상에서 겪는 여러가지 문제를 동화로 보여주고 그에 대한 해결책을 평화로운 방식으로 알려주어

아이들의 심리나 생각을 함께 알아가고 서로를 이해하는데 있어 좋은 책인 것 같습니다. 

h*******7 2009.08.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를 이해 할수 있는 책
"아이를 이해 할수 있는 책" 내용보기
미안해 엄마가 몰랐어2 구성을 소개 시커 드릴께용^^* 1. 이건 게으름뱅이 물고기예요. 2. 나도 날개가 있으면 좋겠어요. 3.밤은 어디에서 잠을 자나요. 4. 어디 내가 정말 사랑 받고 있는지 볼까? 5. 같이 가지 않을 거예요! 7. 부모가이드 여러 가지 캐릭터에 등장으로 책 내용이 재미있고, 전 이건 게으름 뱅이 물고기예요. 이책을 읽으면서 내용이 좋아던것 같아요. 저희
"아이를 이해 할수 있는 책" 내용보기

미안해 엄마가 몰랐어2

구성을 소개 시커 드릴께용^^*

1. 이건 게으름뱅이 물고기예요.

2. 나도 날개가 있으면 좋겠어요.

3.밤은 어디에서 잠을 자나요.

4. 어디 내가 정말 사랑 받고 있는지 볼까?

5. 같이 가지 않을 거예요!

7. 부모가이드

여러 가지 캐릭터에 등장으로 책 내용이 재미있고,

전 이건 게으름 뱅이 물고기예요. 이책을 읽으면서 내용이 좋아던것 같아요.

저희 작은아이가 4살인데 말이 너무 늦게  트여서 올해 초만해서 병원에 갈까 생각을 했거든요.

부모는 인내와 시간적 여유를 갖고 자녀가 끝까지 말을 마치게 할수있도록 도와 줘야 한다고 생각을 많이 한것 같습니다.

아이에게 믿음을 가지고 끝까지 지커봐져야 한다는 것을 더 느끼게 해준것 같습니다.

좋은책 너무 감사합니다.

j*****8 2009.08.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어른들에게 전하는 아이들의 메세지
"어른들에게 전하는 아이들의 메세지" 내용보기
아이들이 어른들에게 전하는 다양한 목소리와 메세지를 들을 수 있는 책입니다.요즘 우리가 사는 사회가 어른들에게 희망과 행복을 주는 반면에 많은 어려움과 공포스러움을 주듯 어린이의 세계도 다를 바가 없다고 생각이 듭니다.그냥 어리니깐 어른들의 생각에 묻혀 버린 그들의 생각과 요구들을 이책으로 나마 들을 필요가 있는 것입니다. 이 책을 읽기 전에
"어른들에게 전하는 아이들의 메세지" 내용보기

 

 

아이들이 어른들에게 전하는 다양한 목소리와 메세지를 들을 수 있는 책입니다.
요즘 우리가 사는 사회가 어른들에게 희망과 행복을 주는 반면에 많은 어려움과 공포스러움을 주듯 어린이의 세계도 다를 바가 없다고 생각이 듭니다.
그냥 어리니깐 어른들의 생각에 묻혀 버린 그들의 생각과 요구들을 이책으로 나마 들을 필요가 있는 것입니다. 
이 책을 읽기 전에 반드시 이해하는 데 필요한 등장 인물들의 소개를 읽어야 합니다.
마루는 아이들을 보호하는 용감한 친구이며 루나라는 마음의 새는 이야기에서 아이들의 아픔을 어루만져 주며 어른들과 소통을 해 주는 매개체의 역할을 합니다. 그리고 어쩌면 핵심 주제어거 될 수 있는 단어를 보여주는 황금 조가각, 기타 다른 등장 인물들과 사물을 이해하고 짚어 가면서 글의 줄거리를 이해할 수 있답니다. 이런 동화책의 요소를 생각하면 6~7세 아동에게는 다소 어렵게 느껴질 수 도 있을 것 같습니다.

이 이야기는 5가지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건 게으름뱅이 물고기에요.

말을 더듬고 건너 뛰는 어쩌면 언어에 문제가 있는 아이의 심정을 다룬 이야기입니다. 어른들답답해서 이야기를 끝까지 들어 주지 않고 아이가 해야 할 말들을 어른이 다 해버려, 기회 조차 주지 못했기 때문에 그 아이의 속마음을 루나를 통해 알게 되고, 아이에게 필요한 것은 과연 무엇인지 깨닫게 해 줍니다. 개인적으로 우리 막내가 이런 증세가 약간 있는데, 경청과 
기다림이 아이에게 가장 필요함을 생각해 보게 했습니다.

나도 날개 가 있으면 좋겠어요.

카렌이라는 아이가 이사를 가게 되어 둘도 없는 단짝과 헤어진 슬픔을 다룬 이야기랍니다.이사를 가게 되어서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는 과정에서 아이들은 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습니다.
옛 친한 친구를 그리워하는 마음을 이야기 속에서 마루가 풀어 줍니다.
여기에서는 모드니(어쩌면 성경과 같은 상징성을 지닌 책)에 적힌 괴테가 적은 글을 읽어 보고,친구에게 날아가고 싶은 날개를 상상하게 됩니다. 개인적으로 아이들이 괴테라는 인물에 
대한 배경지식이 있으면 더 없이 이해가 쉬울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 부분도 있습니다.

밤은 어디에서 잠을 자나요? 

밤이 되어도 조금 더 늦게 자려는 아이들의 심리를 볼 수 있는 내용입니다. 밤만 되면 어둡고 무서워하고 불안한 아이들의 모습을 마리아를 통해 보여 줍니다.
오히려 밤ㅇ메 대한 안 좋은 생각들을 거미가 묶어 버리고, 묶인 거미를 박쥐가 와서 꿀꺽
삼켜서 고민거리가 없어 진다는 논리는 아이들 눈높이에 맞는 해결 방법으로 보여 집니다.
그러면서 밤을 친근한 대상, 아무데서나 안자고 너와 함께 잔다는 특별함을 부여해 주면서 
해결의 실마리를 찾습니다. 

어디 내가 정말 사랑받고 있는 지 볼까? 

현대 사회에서 가족의 의미는 복잡해져 갑니다. 조손 가정, 다문화 가정, 그리고 재혼 가정등 다양해진 가정 속에 아이들의 마음이 어떤지 생각할 필요가 있는 것입니다. 이 이야기의 
네용은 재혼 가정 속에 자란 엘리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진짜 엄마가 아니라는 생각을 품은 엘리는 항상 밖에 노는 것을 허락하지 않는 엄마 때문에 
불만이 있습니다. 엄마의 말에 집안에서 놀다가 실수로 꽃병을 깨지게 하여 야단을 맞은 엘리가 혼자라는 생각을 갖게 됩니다. 여기서도 마루와 루나의 활약상이 펼쳐 집니다. 마루와 엘리의 대화 속에서 엘리의 속마음을 읽게 되고, 마루와 루나는 부모님과 엘리의 진정한 마음을 
통하게 하는 역할을 합니다. 서로 존중해 주는 자세는 서로 얼마나 소중하다고 생각하는 지를 
보여준다는 마루의 말로 이 이야기의 주제를 알 수 있습니다.

같이 가지 않을 거예요!

어쩌면 자식을 키우는 부모의 입장에서 가장 걱정 되는 부분이 이 문제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주위에 잘 알고 지낸 사람에 의해 혹은 낯선 사람에 의해 성추행이나 성폭력에 고통을 받는 사례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워낙 심각한 문제이어서 그런지 앞에서 소개된 모든 등장 인물들이 총동원되어 전 셰계의 아이들을 보호해 줍니다. 어린이들이 얼마나 고통을 받는지 아이들의 입장에서 묘사해 주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자신의 웃음을 빼앗으려고 하면
커다란 목소리로 싫어요 라고 소리쳐야 한다는 것을 간접적으로 아이들에게 전달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마음 편하게 세상을 살 날을 기원하는 마음은 모든 부모님들의 마음일 것입니다.
이 책은 부모의 입장에서 아이들의 마음을 이해해주고 사회의 어른으로서 아이들을 어떻게
보호하고 존중해 주어야하는 지 다시금 생각해 보게 합니다. 
k*****5 2009.08.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미안해, 엄마가 몰랐어
"미안해, 엄마가 몰랐어" 내용보기
하루에도 수십번 아이들에게 미안한 마음이 드는 엄마다.참자, 참자를 되풀이하며  '이제 해라, 좀 해라, 그만 해라'를 되풀이하다 결국 폭발하면 큰 소리를 내게 된다.그런 엄마를 닮았나 큰 딸 아이도 동생과 함께 놀면서 곧잘 큰소리로 혼내는 모습을 많이 본다.아이는 부모의 거울이라더니^^욱 하는 엄마의 성격을 아이들이 닮지 않기를 바라면서도 나의 성질을 주체못할 때면 어떻게
"미안해, 엄마가 몰랐어" 내용보기
하루에도 수십번 아이들에게 미안한 마음이 드는 엄마다.
참자, 참자를 되풀이하며  '이제 해라, 좀 해라, 그만 해라'를 되풀이하다 결국 폭발하면 큰 소리를 내게 된다.
그런 엄마를 닮았나 큰 딸 아이도 동생과 함께 놀면서 곧잘 큰소리로 혼내는 모습을 많이 본다.
아이는 부모의 거울이라더니^^
욱 하는 엄마의 성격을 아이들이 닮지 않기를 바라면서도 나의 성질을 주체못할 때면 어떻게 해야할지. 아이들은 화 내는 엄마를 이해 못하고, 나는 느림보 거북이 아이들을 이해 못하니... 육아는 정말 전쟁인것 같다.

이 책은 내 아이를 이해하는데, 그리고 아이를 키우는데 있어 필요한 다섯가지 주제를 가지고 이야기를 전개하고 있다.
말이 늦게 터지는 아이, 엄마와 떨어지기 싫어하는 아이, 혼자 자기 싫어하는 아이, 사랑 받고 있지 않다고 불안해 하는 아이를 어떻게 다루어야 하는지.
그리고, 요즘 부각되고 있는 어린이 추행을 당하려고 할 때 아이들은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한 이야기가 나와있다.

우리집 아이들은 눈높이에 맞추어 등장한 예쁜 클레이 등장인물들을 무척이나 좋아했다.
하지만 너무 딱딱한 글자들이 그림과 어울리지 못하고 방황하는 듯하다.
아이들을 도와주기 위한 친구들도 너무 많아 읽어주는데 좀 복잡한 느낌이 들었다.
편집에 더 신경을 썼더라면 아이들이 더 좋아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에 아쉬움이 드는 책이다.

책의 맨 뒤에 부모가이드란은 각 이야기 속에 들어있는 아이들의 심리분석이 들어 있어 엄마들에게 더욱 도움이 되는 책이다. 작가가 아동 청소년 심리치료사라고 하니 더욱 믿음이 가는 책이다.
m******8 2009.10.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정말 엄마는 몰랐습니다.
"정말 엄마는 몰랐습니다." 내용보기
아이들의 마음을 하나하나  짧은 이야기로 엮은 내용입니다. 표지의 그림을 보았을때 좀 유아틱해서 초등아이들이 보기에 좀 유치하지 않을가 싶은데요.. 글밥이 상당했답니다. ^^;;   초등을 위한 책이기도 하지만 특히 엄마들도 함께 읽어주면 좋을것 같았어요.. 아이가 왜 그런맘이었을까? 왜 아이는 이런행동을 할까?   이책을 읽어보니 아~~~~ 이런거였구나 라고 생각
"정말 엄마는 몰랐습니다." 내용보기

아이들의 마음을 하나하나  짧은 이야기로 엮은 내용입니다.

표지의 그림을 보았을때 좀 유아틱해서 초등아이들이 보기에 좀 유치하지 않을가 싶은데요..

글밥이 상당했답니다. ^^;;

 

초등을 위한 책이기도 하지만 특히 엄마들도 함께 읽어주면 좋을것 같았어요..

아이가 왜 그런맘이었을까?

왜 아이는 이런행동을 할까?

 

이책을 읽어보니 아~~~~ 이런거였구나 라고 생각을 하고

어쩔땐 피식~ 웃음을 내기도 했답니다.

 

꼭 내 이야기 같았거든요..

 

아이의 심리를 엄마들이 이해할수 있도록 잘 나타낸것 같아요.

 

엄마들이 너무 아이들에게 상처를 주는게 아닌가 싶었습니다.

그래서 다시한번 되새기게 되고 반성하게 된답니다.

이럴땐 아이에게 이렇게 답해주어야 겠다 라구요~

 

근데 책을 읽어보면서 문득 이런생각을 해봅니다.

 

그림이 꼭 이래야만 하는걸까.. ㅋㅋㅋㅋㅋㅋ

유아들에겐 모르겠지만 초등아이들이 모기엔 그림이 좀 맘에 안들어오네요.

 

그리고 글밥이 많게 되고 뭔가가 글이 특징이 없어서 그런지 지루해질수도 있더라구요..

j****7 2009.08.1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