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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1권을 공부중이지만, 2권도 나왔다길래 얼른 구입했습니다. 공부할수록 이 책을 선택하길 참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다른 책들에서 미처 다루지 못한 다른 중요한 패턴들이 참으로 많다는 것이 패턴 위주로 회화공부를 하는데 든든한 지원병 역할을 하는 것 같습니다. 다른 패턴책들을 조금씩 들춰보긴 했지만, 조금씩은 부족한 느낌이었는데, 패턴만큼은 이 책이 꽉 잡고 있는 느낌입니다. 그렇다고 군더더기 불필요한 패턴들은 거의 찾아볼 수 없는 정말 알찬 패턴 책입니다.
또 한 가지 정말 이 책을 강추하고 싶은 이유는 우리말 녹음과 함께 영어문장이 두 번씩 녹음되어 있어서 듣고 따라 읽어보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공부가 된다는 사실입니다. 예전에는 솔직히 오디오테이프나 CD는 잘 안듣고 책만 파고들었는데, 회화라는 것이 많이 듣고 큰소리로 말해봐야 하는 거잖아요. 아이들 키우는 엄마로서 말을 배우는 것이 이 단순한 과정의 지루한 반복없인 정말 말을 배우는 것이 수박 겉핥기 수준밖에 안 된다는 걸 뼈저리게 느꼈거든요.
단순하지만 이 중요한 두 가지 이유로 전 이 책이 참 알차고 예쁘다는 생각이 듭니다. 전 이 책으로 패턴공부 좀 제대로 해서 영어회화의 뼈대를 확실히 세워 보렵니다. 그리고 이 책을 다 마치면 쉬운 원서나 표현책들도 좀 보고 그러려구요. 한 번에 이곳저곡 기웃가리다 보면 이도저도 아닌 경험을 워낙 많이 해서 이번에는 이 패턴으로 한 우물 파보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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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박 패턴 500으로 영어를 스토킹 하라 2 책을 샀습니다 영어 회화 하는데 있어 패턴을 외워야 되는데 이 책은 기초부터 천천히 할수있도록 자세히 설명이 되어 있으며 책에 실전 상황을 넣어서 직접 활용해서 쓸수있도록 한 점이 매우 좋습니다 이책 사면 후회는 없을것 같아요 자주 보고 있는데 많이 도움됩니다 영어회화 프리토킹할때까지 열심히 볼려고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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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패턴 500으로 영어를 스토킹하라로 공부하면서 그동안 공부하던 책들과 다르다는 것을 공부를 시작한지 얼마되지 않아서 알게되었습니다. 무엇보다도 대박패턴 500은 문법 위주의 공부에서 벗어나서 패턴으로 공부하기 때문에 새로운 표현방식을 배울수 있다는 점이 영어 공부를 했지만 정작 중요할때 말이 나오지 않아서 당황한 경험이 있는 사람 들이 유용하게 공부할수 있는 책인것 같습니다. 영어 공부를 하면서 문법 공부와 함께 회화공부를 하는데 막상 회화를 할려고 하면 문법이 생각나지 않아 다시 문법 공부를 하면서 영어에 대한 자신감을 잃기 쉬웠는데 회화공부를 하기 전에 패턴을 먼저 알고 있으면 회화가 쉽게 느껴지는것 같습니다. 패턴은 공식과 같아서 단어와 표현만 바꾸면 다양한 문장으로 응용할수 있기 때문에 패턴을 안다는 것이 정말 중요한것 같습니다. 그리고 영어 공부를 하면서 문법공부도 중요하지만 초보자인 경우에는 문법을 공부하면서 어렵게 느껴져서 포기하는 경우가 많은데 패턴을 먼저 알고 문법을 보충하면 영어에 대한 이해가 더 쉽게 되는것 같습니다. 대박패턴 500으로 영어를 스토킹하라 1,2권에는 500개의 패턴이 있기 때문에 여기에 나오는 패턴만 알고 있다고 하면 회화를 하면서 자연 스럽게 응용해서 이야기할수 있을것 같습니다. 물론 500개라고 하면 많게 생각될수도 있지만 하루에 5개 패턴씩 5개월동안 500개 패턴을 공부할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혼자서도 계획을 세워서 공부할수 있다는 것이 좋았습니다. 무엇보다도 대박패턴 500은 한가지 패턴을 통해서 다양한 표현방식을 배울수 있다는 점과 실용적인 예문이 나와 있기 때문에 우리가 실생활 에서 더 많이 사용할수 있는 실용적인 영어 공부를 할수있는것 같습니다. 이 책에 있는 CD도 같이 활용할수 있기 때문에 회화공부에 많은 도움이 되는것 같습니다. 오랫동안 영어 공부를 하면서 회화가 되지 않아서 고민하고 그래서 포기 하게 되는데 대박패턴 500으로 영어를 스토킹하라는 먼저 패턴을 공부하고 그것을 응용해서 공부를 하면 영어의 실력이 향상될수 있을거라는 자신감이 생기게 해주는 책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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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의 재미있는 점이 있다. (예를 들면, '엄마를 어떻게 설득할래?'와 이 문제를 어떻게 처리할 건데?, 이 두문장 모두
어이구야~, 하면서도 재미난다고 하는 건,
이 책을 보면서, 하루 이틀 차츰, 게으름과 변명에 차일피일 밀려나는 결심들에 그 다음엔 복습으로 이런 마음을 자극하고, 다시 열중하게 되는 그리고 보면 볼수록, 한 층 더 실용적일 수 있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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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에 대한 나의 환상을 말해주는 듯한 보라색 표지가 시선을 확~ 사로 잡는 책이다. '대박 패턴 500으로 영어를 스토킹 하라'는 기가 차게 딱 떨어지는 제목을 누가 지었을까?? 이번엔 책을 펼치면서 별게 다 궁금해진다. 여유가 좀 생긴 걸까? 우리 생활에 바로바로 적용해서 쓸 수 있는 실용회화가 많아서 정말 좋았다. 기본패턴은 물론 예문을 듣고 외우기는 했는데 한 번도 사용하지 못한다면 무슨 소용이 있단 말인가. 날마다 저자와의 보이지 약속을 잊지 않으려고 또 이번만큼은 나와의 약속을 꼭 지키려고 애를 쓰고 있다. 잊지말자. 나의 소망이 무엇이었던가? 길에서 자주 보게 되는 외국인들이 내게 뭔가를 물어올까봐 두려워하지 않고 오히려 내가 그들에게 다가가 인사를 청하고 의사소통을 할 수 있으며 심지어는 꿈조차 영어로 꿔보는 것이 아니던가. 그런 나의 과한 욕심에 자신감을 얹어 준 고마운 책을 만나게 되어 좋았다. 많은 사람들이 느끼고 있듯이 시중에 쏟아져 나오는 수많은 영어 회화교재들을 보면서 과연 어느 것을 선택해야하는지 막막할 정도이다. 내가 원하는 교재란 눈으로만 읽고 책을 폈을 때만 알수 있는 것이 아니라, 내 귀로 알아듣고 내 입으로 말을 할 수 있게끔 도와주는 책이다. 그런면에서 대박패턴은 내 희망과 그 가능성에 성큼 다가갈 수 있게끔 도움닫기를 해주는 책이라고 말할 수 있겠다. 이상하리만치 문법에서 벗어나기 힘든 우리에게 과감하게 문법을 잊고, 기본 패턴에 조금씩 변화를 주어 다양한 표현을 익히고 표현해 볼 수 있게 해준다. How’s...? ~는 어때? 하루 6쪽씩 5개월만 투자해 보자! 능숙한 영어회화를 원한다면서 설마 한 두번만 따라하고서는 만족해하며 그만 둘 사람은 없으리라. 영어를 스토킹한다고 나무랄 사람은 없을테니! 다양한 표현이 입에서 자연스레 나올 수 있도록 책 제목처럼 적극적으로 영어를 스토킹해보자. 최후에 웃는 승자가 되어보자. 세상에 공짜는 없다고 했다. 내가 원하는 성과를 얻기 위해서는 또 그만큼의 시간과 정성을 들여야만 영어에서 자유로워질 수 있음을 잊지 않으리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