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인적으로 웹개발에 정말 관심이 많은 구독자의 개인적인 평임을 밝힙니다. 책 내용이 정말로 괜찮아 첨으로 후기 올려봅니다.
<느낀점>
1) 매쉬업에 관련된 실전팁과 노하우를 그대로 옮겨놓은 책
2) 최근(아니 좀 됬나요? ^^;;) 이슈가 되고 있는 air 기반 스킬을 배울수있구요
3) 웹개발에 유용하게 쓰일 수 있는 javascript 라이브러리에 대한 좋은 공부도 됬 습니다. 실무경력이 부족하신 분들에게 강력추천입니다.(비기전수 ㅋㅋ)
4) 총평으로서... 간만에 보는 수작입니다. 아낌없이 본인의 노하우를 공유해주신 저작자님께 이 글을 대신해서 감사를 드립니다.
아래글은 카페에 올린 글을 퍼왔습니다. 쥔장님의 세심한 배려와 에프터서비스도 탁월하세요. ㅎㅎ 혹 매쉬업,air,웹개발에 대한 지식을 목말라 하는 분들이 이 글을 봤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휘리릭~~~~
출처: http://cafe.naver.com/mashupapps 매쉬업 어플리케이션을 만드는 사람들
휴~ 열심히 따라하다 이미지검색(chapter.3)에서 잠시 한숨 돌리면서 글 남겨봅니다.
(중략..)
그나저나... 오창훈님 친절함과 세심함에 감사드려요.
간단한(?) 질문에도 스샷까지 올려주시면서 도와주실려는 모습은.. 일찍이 다른 저작자들한테서는 볼 수 없었거든요.
책만 만들어 놓구(검수과정을 거친다해도 완벽할 순 없겠죠, 명품은 피드백이 있어야 완성된다고 봐요. 그래서, 오픈소스도 생긴거겠죠), 나 몰라라 하는 분들 너무 많이 봐서요. 질문 달아도 몇 주가 가도 방치. ㅋ (그럴려면, 아예 책만 만들고 돈이나 받지, 왜 자기 사이트나 블로그에 질문하라고 하는지 적어놨는지.. 돈도 중요해 책도 썼겠지만.. 그런분들은 only 돈만 바라고 책 쓴거 같아서.. <- 완전 제 갠적인 생각이예요 ^^;;;;;;)
아직 다 보진 못했지만.. 지금 글 쓰기전에 전체적으로 책도 한 번 훓어봤는데 너무 좋은거 같아요. 이건.. 거의 뭐 실전노하우,팁 이라고 불러도 손색이 없을거예요? (저작자님은 천재인가요??? ㅋㅋ)
정말 강추하고 싶은 책입니다. 예전서부터 배우고 싶었던 air, 자바스크립트에서의 플래시api 사용은 갠적으로 너무나 소중한 지식이 될거 같아요. 글구 다른 웹개발 하시는 분들에게도 반드시 도움이 될거라 생각되요.
오창훈님의 발전과 대한민국 최고의 매쉬업이 빨리 탄생하길 빌어봅니다.
덧) 간만에 보는 최고의 책이었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
예전에 읽었던 책이지만 이 책은 내가 그동안 말로만 알고 있었던 매쉬업의 기본 개념에서 벗어나 오픈 API를 활용해 그리고 나는 이 책을 통해 처음으로 매쉬업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는데 쉽게 도와주는 이 책은 오픈 API를 활용한 매쉬업 웹 애플리케이션 개발에 대해 궁금한 입문자나 중급자들에게는 괜찮은 책인거 같다. 외국에서는 오픈 API를 활용한 매쉬업 개발 서적들이 오래전부터 많이 나오고 있는데 반해 |
|
처음 오픈 API를 접했을때 "왜 이런걸 만들까?" 하는생각이 많았습니다. 왜 자기네 서비스를 외부로 공개해서 쓸수 있게 하는걸까?
저는 외부에 서비스들을 가져다 쓰는 프로그램을 오랫동안 해왔었는데... 이런 API들을 도대체 왜 쓸수 있게 제공하는걸까? 라는 의문이 항상 있었습니다.
하지만 요즘 클라우드컴퓨팅이네 CBD네 이런저런 것들을 접하고 공부하다보니, 앞으로의 추세가 이리 되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런 후에 이책을 다시 한번 접하게 되고, 내용이야 알고 있는것들이지만 한번더 서비스들에 대해 고민을 해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네요.
초보자 분들이 보기에도 쉽게 설명이 되었구요, 쓸데없이 삼천포로 빠지지도 않고, 이책에서 추구한 딱 그정도의 선을 지키면서 상세히 설명이 잘 되어 있는것 같습니다.
하지만 조금이라도 오픈API 혹은 메쉬업을 해보신 분들 이라면 심심해 하실 겁니다. 저와 같이 궁금했던 분들이나 초보분들께는 적극 추천합니다.
|
|
아랫분이 국내 API참고라고 했으나.. 실은 국내 오픈 API는 별로 없고,(맵 쪽만) 플리커, 유튜브 등에서 하는 예제이므로..-,.-;;
읽으면서 도움이 됬던 부분은 AIR로 APP 제작할 경우 였고, 전반적으로 오픈 API를 사용한 매쉬업 제작 개념에 대한 방법의 이해가 가장 큰 도움디 된것 같습니다.
책 내용으로 보면 초급이라고 볼 수 있는데, 자신이 영어 및 구글링에 능숙하다면 딱히 사서 보지 않아도 오픈 API 참고 문서를 보면 직접 작성 하실수 있을 것 같습니다.
책 안에 소스코드는 잘 보지 않으므로 풀 소스코드를 넣는것은 그다지 별로였습니다. 그냥 휙휙 넘기고.
하지만 국내에 오픈 API를 활용한 매쉬업관련 도서 중에서는 가장 만족할 만한 책입니다. 매쉬업 쪽으로 관심있으신분은 한번씩 읽어보면 크게 도움이 될 듯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