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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가 이 책에 푹~ 빠졌어요!
이제 막 초등학교 들어가기 전의 아이인데도 불구하고, 우주에 대한 얘기를 할 때면 눈망울이 초롱초롱 해요. 태양이 왜 별이야? 우주에는 어떻게 가는거야? 등등
우주에 대한 관심이 부쩍 늘어난 아이는, 나름대로 상상력을 동원하며 이것저것 골치 아픈 질문을 해대네요.
그렇지만, 아이와 함께 우주 이야기를 나누는 것도 이젠 큰 즐거움이 되었어요. 저 역시 어릴 때 우주가 어떤 곳인지 많이 궁금했으니까요.
우주에 대한 과학기술이 많이 발달하면서 궁금증이 많이 풀리고 해소되었지만, 우주는 아직까지 미스테리의 공간인 것 같습니다.
아이가 자라면, 또 그 아이의 2세, 그리고 3세.... 아무튼 미래의 언젠가는 우리의 후손 누군가가 우주여행을 하고 있는 모습이 그려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