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처럼 도덕이 해이해 지고 특히 페미니즘과 젠더 이데올로기가 메인 스트림으로 자리잡아 가고 있는 혼란과 혼돈의 시대에 다시한번 기독교 윤리가 사회와 국가에 해답을 주엇으면 하는 마음으로 이 책을 구입하게 되엇습니다. 특히 책의 내용들이 요즘 현대 사회의 가치관 혼란으로 곤혹스러워 하는 사람들에게는 시원한 물과 같은 책이라 생각합니다.. 강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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