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는 내내 눈물이 하염없이 흘렀다. 예수님의 사랑을 이리도 잘 느끼게 하는 책도 드문것 같다. 세상은 항상 높은곳으로 높은 곳으로 오르라고 한다. 하지만 목사 사용 설명서... 권위의 목사가 아닌 섬김의 목사님. 낮은곳에서 예수님의 참 섬김을 실천하는 모습에 감동을 받아 벌써 4권 사서 선물했다. 제일 감동적인 대목은 '고스톱 짝 없으면 전화하세요' 어찌 삶이 없는데 이런대목
읽는 내내 눈물이 하염없이 흘렀다. 예수님의 사랑을 이리도 잘 느끼게 하는 책도 드문것 같다. 세상은 항상 높은곳으로 높은 곳으로 오르라고 한다. 하지만 목사 사용 설명서... 권위의 목사가 아닌 섬김의 목사님. 낮은곳에서 예수님의 참 섬김을 실천하는 모습에 감동을 받아 벌써 4권 사서 선물했다. 제일 감동적인 대목은 '고스톱 짝 없으면 전화하세요' 어찌 삶이 없는데 이런대목이 나올 수 있을까! 다시금 나의 신앙을 돌아보게 하는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