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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몸에 스마일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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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디자인이 상당히 세련되고 내용 편집력이 뛰어나다는 느낌이 제일 먼저든다. 해빗이란 곳에서 펴내었는데... 웹진에서 많이 보던 형식으로 상당한 수준의 능력을 가진 편집인들이 있는가 보다.    한권쯤은 항상 곁에 두고 틈틈히 펼쳐보면서 그렇지... 그렇지...하면서 고개를 끄뜩거려보는 그런 책이다.바쁜 직장인의 몸을 웃게 만드는 직장인 처방전 이란 부제를 단 이 책은 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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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디자인이 상당히 세련되고 내용 편집력이 뛰어나다는 느낌이 제일 먼저든다. 해빗이란 곳에서 펴내었는데... 웹진에서 많이 보던 형식으로 상당한 수준의 능력을 가진 편집인들이 있는가 보다.

 

 한권쯤은 항상 곁에 두고 틈틈히 펼쳐보면서 그렇지... 그렇지...하면서 고개를 끄뜩거려보는 그런 책이다.
바쁜 직장인의 몸을 웃게 만드는 직장인 처방전 이란 부제를 단 이 책은 특별한 내용보다는 어느 정도의 직장경력이 있으면 누구나 다 알만한 일반적 내용을 잘 가다듬어 깔끔히 정리한 것이다.
그런데 문제는 전부 들어보고 아는 내용일지라도 실천이 잘 안된다는 것이 직장인의 숙명(?)이며, 바쁜 일상에 금방 잊어버린다는 것 아닌가?
그런 면에서 다양한 측면에서 사례(case study)를 들고, 이에 맞춘 처방으로 Smile Tip (스마일 care와 food)을 제시한 편집이 정말 돋보인다.
전문가의 입장(저자는 한의사다)에서 풍부한 임상경험과 다양한 활동(유명한 강사이시네...)을 토대로 만들어진 생활밀착형 건강지침서로 자리매김하여도 정말 손색이 없는 책이다.

 

 직장인의 병은 생활습관, 인간관계, 컴퓨터, 점심시간, 퇴근 후, 성생활에서 시작한다고 분류하고, 각 파트에서 5가지의 질병을 다루어, 직장인등이 많이 겪는 총 30가지의 질병 원인과 그 처방을 제시하고 있다. 

1. 생활습관 : 요통, 비염, 만성피로증후군, 변비, 비만
2. 대인관계 : 화병, 우울증, 불면증, 스트레스성 두통, 공황장애
3. 컴퓨터 : 안구건조증, 거북목증후군, 척추측만증, 근막동통증후군, 허리디스크
4. 점심시간 : 만성위장병, 과민성대장증후군, 스트레스성 폭식, 커피중독, 부종
5. 퇴근 후 생활관리 : 안면신경마비, 고지혈증, 통풍, 역류성 식도염, 대상포진
6. 성생활 : 섹스리스, 기능성 불임, 발기부전, 질염, 습관성 유산

 

 파트 사이사이에 간간히 나오는, 자신의 건강을 체크해 볼 수 있는 smilecheck로 자신을 점검해 가면서 가볍게 읽어가노라면 어느새 책의 끝을 맞이한다.

 

분명한 것은 가볍게 읽어보고 하나씩 실천한다면 활기차고 자신있는 직장생활을 할 수 있을 것이다.

 

개인적 경험으로 10여년전, 과로로 뇌졸증 초기증세를 보여 진단서 발급하여 상사에게 사정을 이야기하고 다음 인사이동때 조금 한직으로의 발령을 부탁드렸을 때 돌아온 답은... "아프면 사표쓰라"... 였다.
그 이후로 직장일은 그냥 성의표시(안한다는 것이 아니라 보통수준으로 한다는 이야기)만 하고 건강회복을 위하여 마라톤, 등산 등 운동에 들어갔다.
어떤 면에선 지우고 싶던 그 상사가 고맙다는 생각도 가끔 든다. 그 이후 시작한 운동으로 국내 대부분 명산 종주를 하였고... 지금도 산악회 멤버로 맑은 공기와 자연을 벗하고 있으니...
 
몸이 병들면 정말 불쌍한건 자기자신이다. 술 적게 마시고 가족을 생각하여 그릇된 습관을 수정하고, 운동으로 체력을 길러야 직장인으로 살아남을 것이다.

 

 추신 : 아무리 칭찬할만한 책이더라도... 이 책값(12,000원)은 조금 비싸다는 느낌을 가진다. 1만원 이하(9500원 정도)였으면 좋았겠다는 생각을 하였다....

e***i 2009.11.04.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건강한 삶을 살길 원하세요?!
"건강한 삶을 살길 원하세요?!" 내용보기
난 내 신랑을 위해 이 책을 읽었다. 내 신랑..  저녁 회식 있음 2차,3차 이어지는 술자리가 반갑기만 한 사람..ㅜㅡ 가족력이 있어 30대 중반부터 고혈압약을 먹고있는 사람.. 시댁체형 따라 작은 키에 단단한 몸에 동글동글한 사람.. 피곤하면 입병 생기고.. 피부에 원인모를 반점이 생기기도 하고.. 몇달전부터는 발가락에 습진이 생겨 매일 먹고 바르는 사람..   집에서 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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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내 신랑을 위해 이 책을 읽었다.

내 신랑..  저녁 회식 있음 2차,3차 이어지는 술자리가 반갑기만 한 사람..ㅜㅡ

가족력이 있어 30대 중반부터 고혈압약을 먹고있는 사람..

시댁체형 따라 작은 키에 단단한 몸에 동글동글한 사람..

피곤하면 입병 생기고..

피부에 원인모를 반점이 생기기도 하고..

몇달전부터는 발가락에 습진이 생겨 매일 먹고 바르는 사람..

 

집에서 신랑이 벌어다주는 돈으로 그래도 아이들과 함께 맘 편히 사는 내가 신랑 몸 챙겨야한단 생각을 했다.

가끔 신랑이 12시가 넘어 집에 들어올때면 나도 덩달아 잠을 설치곤 한다..

신랑의 코고는 소리가 들려야 맘 편히 잔달까?!-.-..

작은 딸아이가 꼬마때 우울증이 생겼었다.

당시 자격증 하나 딴다고 학원으로~ 독서실로 밤낮없이 열공하던 날 그리워해 생긴 병이었다..

그렇게 생긴 아이의 우울증은 시험이 끝나고도 2-3년을 더 아이의 밤잠과 내 밤잠을 방해했다.

밤마다 울면서 발버둥치는 아이를 안아달래야했던 나는..

이제 아이가 완전히 안정됐음에도 밤마다 아이의 작은 뒤척임에도 잠을 깬다.

 

이 책을 읽으면서 신랑에게 도움이 될만한 글이 무엇일지 꼼꼼히 살펴보던 나는

어느새 내 주위의  모두에게로 이 책 내용을 적용시키고있었다.

내 신랑의 만성피로증후군..  나의 불면증..

내 어머니의 근막동통증후군..    내 아버지의 과민성대장증후군..

시이모님의 역류성식도염..   내 친한 벗의 기능성불임..

 

이 책은 내 몸이 보이는 증세와 병증을 비교해 문제가 뭔지 가늠해보고..

예시에 적힌 사례들을 보면서 구체적으로 상황을 그려보고..

드러난 문제점을 어떻게 개선해야할지 방향을 제시해준다.

그것이 한방에선 어떤 치료로~  양방에선 어떤 치료로 나타나는지 알려주고..

스스로 내몸을 위해 어떤 음식 혹은 습관을 들여야하는지 상세히 알려주고있다.

 

아마도 이 책을 내 신랑에게 권하면 조금 읽다가 말지도 모르겠다..

내 신랑이 '좋아하는' 술'을 멀리하란 글귀가 여기저기 적혀있으므로..-.-..

 

그러고보면, 사람들은 참 어리석은거 같다..

해로운 줄 알면서 술을 마시고.. 담배를 피우고.. 야식을 즐긴다..

해로운 음식인 줄 알면서 합성조미료를 먹고 "아직까지 건강히 잘 살고있다!" 고 큰 소리친다..

소중한 이웃에게 이 책을 권해야겠다.

스스로 진단하고~  스스로 느끼고~  스스로 실천할 수 있도록..

 

내가 아는 어떤 분은 건강염려증을 갖고계신다.

그분은 당신의 돈을 아낌없이 병원에 쏟아부으신다..

지나친 건강염려증은 물론 보는 이를 안타깝게한다.

그러나, 반대로 무조건적인 자신의 건강에 대한 맹신은 더 큰 병을 불러올까 볼안하게한다.

"이 정도면 괜찮은데~ 뭐!  세상에 잔병 하나 안 가진 사람이 있을라구?"  큰소리 치고있진 않은지 자신을 돌아봐야할때다..

병원비를  잘 내주는 보험을 몇개씩 가진게 다 무슨 소용이랴?

병원 갈일 없게 평소 바른 생활습관 가지는게 최고일것이다.

또 이를 위해 평소 자기관리를 꾸준히 하는 노력이 필요하리라~

"그까이꺼~" 하면서 자신의 이상증세를 쉬이 보고있진 않은지?

이 책을 읽으면서  나 자신을 진지하게 둘러보는 시간이 되었다..

 

나 자신이 먼저 이 책이 일러주는데로  실천하고 매일밤 행복한 잠에 빠져들길 바래본다*^^*

 

s*****2 2009.08.3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기름기 쫙 뺀 처방전이 우리 곁에 왔다. : 부담 없이 읽혀서 좋은 〈내 몸에 스마일 〉
"기름기 쫙 뺀 처방전이 우리 곁에 왔다. : 부담 없이 읽혀서 좋은 〈내 몸에 스마일 〉" 내용보기
건강하게 살고 싶은 마음은 누구나 같을 것이다. 건강해야 일을 하고 건강해야 꿈도 펼칠 수 있으니 모름지기 건강이 최고라는 말이 틀린 말은 아니다. 최근 들어 웰빙과 자연친화적인 삶에 대한 관심이 부쩍 는걸 보면 그 같은 바람이 단순히 어제오늘의 일로 그칠 것 같지는 않다. 일본이 수년 전에 이미 백세 사회를 주창하며 의학과 건축, 노동 등 관련 분야 전반을 새롭게 구조화하
"기름기 쫙 뺀 처방전이 우리 곁에 왔다. : 부담 없이 읽혀서 좋은 〈내 몸에 스마일 〉" 내용보기

건강하게 살고 싶은 마음은 누구나 같을 것이다. 건강해야 일을 하고 건강해야 꿈도 펼칠 수 있으니 모름지기 건강이 최고라는 말이 틀린 말은 아니다. 최근 들어 웰빙과 자연친화적인 삶에 대한 관심이 부쩍 는걸 보면 그 같은 바람이 단순히 어제오늘의 일로 그칠 것 같지는 않다. 일본이 수년 전에 이미 백세 사회를 주창하며 의학과 건축, 노동 등 관련 분야 전반을 새롭게 구조화하는 상황에서 우리 또한 건강한 사회와 건강한 개인을 향한 이상을 향한 발걸음을 힘차게 내딛지 않을 수 없다.


지난 5월 WHO(세계보건기구)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평균 기대 수명이 79세로 WHO 회원국 198개 국 중 28위를 기록했다. 참고로 여자의 평균 기대 수명은 82세, 남자는 72세였다. 1948년에 평균 기대 수명이 46.8세였던 것과 비교하면 괄목할 만한 성장세다. 미국의 미래학자 레이 하몬드라는 그의 저서 〈2030년의 삶〉에서 인간의 기대수명이 130세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통설로는 120세 정도라지만 어느 것이 됐든 그 정도 수명이라면 대단한 나이다. 이쯤 되면 어떻게 살아야 하느냐에 대한 고민이 크지 않을 수 없다. 그 바탕이 되는 첫째 요소는 단연 건강이다.


오죽했으면 ‘돈이나 명예를 잃는 것은 일부를 잃는 것이지만 건강을 잃으면 모든 것을 잃는 것’이라는 말이 다 있을 정도일까. 하지만 어떻게 해야 건강하게 살 수 있을까에 대해서는 실제 무지한 경우가 많다. 대부분 몸에 이상 반응이 있으면 자의적으로 판단하고 또 그와 같이 처방하는 것이 고작인 것 같다. 요즘이야 큰 병, 작은 병 가리지 않고 병원을 찾지만, 그렇다고 해서 과거와 크게 달라진 것 같지는 않다.


수년 전에 모 방송 프로그램에서 약학적 지식없이 일반인이 특정 약을 요구하는 행태의 위험성을 지적한 후 증상을 설명하지 않고 약사에게 어떤 약을 달라고 요구하는 빈도수가 많이 줄어들었을 것으로 보지만 크게 달라졌다는 판단은 섣부를지 모른다. 여전히 많은 수의 사람들이 바쁜 일상을 핑계로 병원 처방전 없이 약국에 들러 생각해 놓은 약을 사고 있기 때문이다.


실제 직장인의 경우 아프다고 마냥 눈치 없이 병원 신세를 질 수도 없는 노릇이어서 아쉬운 대로 약국 약으로 치료를 대신하는 게 보편적이다. 수일 내에 나면 다행이지만 그렇지 못할 경우 큰 병이 될 수도 있는 위험성에 노출되어 있는 것이다.


이런 현실적인 문제 외에 생각으로 병을 키우는 점도 무시할 수 없다. 정확한 의학 지식 없이 큰 병에 걸렸을지 모른다는 불안감에 사로잡혀 지나치게 몸을 움츠릴 경우 없던 병도 생길 수 있다는 점에서 그 폐해가 적다고 할 수 없을 것이다. 병원에 갈 형편도 안 되고 그렇다고 큰 병이 될지 모르는데 마냥 방치할 수만 없는 경우에 절실히 필요한 게 ‘곁에 두고 언제든 꺼내 볼 수 있는’ 지침서 같은 게 아닐까 싶다. 저자 또한 그 점을 애써 부인하지 않았다.


이미 다년간의 임상 경험과 방송출현, 집필활동 등으로 대중의 필요를 누구보다 빨리 알아차린 저자가 어떤 의도로 이 책을 썼는지 짐작하기란 어렵지 않다. 일반인들의 잠재의식 속에 자리 잡았을지 모를 병에 대한 근거 없는 확신을 몰아내고 어쭙잖은 반쪽자리 의학 지식을 바로잡기 위해 저자가 이 책을 시중에 내놓을 것으로 보인다. 책은 총 4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현대인이 앓고 있거나 앓을 개연성이 높은 질병군을 모아 질병의 증상과 발병 원인, 그리고 처방에 이르기까지 여성적인 시각으로 섬세하게 적어 놓았다. 아울러 전문의학 용어는 가급적 피하고 평이하게 서술해 일반인이 접근하기가 용이하다는 장점 또한 갖추고 있다. 따라서 어떤 독자라도 이 책에 관한 한 부담 없이 읽을 수 있으리라 짐작한다. 무엇보다 소프트한 내용 못지않게 부드럽게 다가오는 의학 상식은 질병에 대한 근거 없는 걱정을 불식하는 데 상당 부분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물론 각각의 질병에 대한 전문적인 사항은 관련 서적을 탐독한다든지 직접 병원을 찾아 해결하는 것이 좋다. 이 책은 일종의 상비약처럼 사용하면 좋을 듯싶다. 가정용 구급함 안에 세상의 모든 약이 들어있지 않듯이 이 책 또한 세상에 퍼진 질병 전부를 담아내지 않았기 때문이다. 또한 각각의 질병을 심도 있게 살피지도 않았다. 이런 한계는 저자가 이미 서문에 밝힌 바와 같이 이 책을 막연한 두려움이나 근거 없는 확신을 가진 일반인들을 위해 쓰였다는 점에 돌려야 할 것이다.


그렇다고 이 책의 효용성이 크게 떨어지는 것은 아니다. 각 장을 시작하기에 앞서 자가 진단 항목을 일일이 체크함으로써 현재의 건강 상태를 확인해 볼 수 있다. 설혹 진단표에 기재된 이상 증세가 나타났다하더라도 크게 걱정할 일은 아니다. 그 질병의 원인이 충분히 요약 정리되어 있고 병을 물리치는 데 필요한 식이요법과 운동요법, 의약처방 등이 망라되어 있어 불안감을 상당부분 해소해 주기 때문이다.


또한 각각의 질병에 대한 적절한 설명과 대응책은 실전에 써 먹기에 손색이 없을 정도로 잘 정리되어 있다. 아무리 훌륭한 비책이라도 현실적응력이 떨어지면 실행에 옮기기가 쉽지 않은 법이다. 그런 점에서 이 책은 반대급부적으로 전문적인 이론으로 무장한 여타 의학 서적이 갖는 한계를 훌쩍 뛰어넘고 있다.


콤팩트한 장정도 의학 서적이 일반적으로 갖고 있는 난해한 성격에 대한 거부감을 희석시키는 데 한몫하고 있다. 특히 여성의 핸드백 속에 쏙 들어갈 만한 크기라 필요할 때마다 꺼내 보기에 안성맞춤이다. 그게 아니더라도 작은 판형이 주는 가벼움이 이 책에 보다 자주 손이 가게 하는 데 적절히 작용할 것이다.


앞서 언급한 ‘곁에 두고 언제든 꺼내 볼 수 있는’ 지침서는 일종의 틈새시장이라고 할 수 있다. 지나치게 전문적인 의학서적과, 또한 지나치게 비이성적인 사이비처방책들과 일정부분 거리를 두면서 그 둘의 중간에 속한 지리적 이점을 살리고 있다는 점에서 이 책의 선택은 시의적절하다. 이 책에 가려운 곳을 긁어주는 효자손의 역할을 기대한다고 해서 나무랄 일은 아닌 것 같다.


이 책을 필두로 기름기 뺀 의학서적의 연속적인 출간을 기대한다. 어깨에 힘이 덜 들어간 사람에 대해 친근감을 표시하는 일반적인 성정은 그와 같은 책에 대한 선호와 다르지 않다는 점을 기억해주길 바란다.

 

k*****9 2009.08.30.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내 몸은 내가 지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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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몸에 스마일 정이안 박사가 쓴 직딩을 위한 건강서! 책은 위의 간단한 소개가 제대로 수록되어 있다. 현대의 직장인들이 앓고 있는 각종 질병들을 사례와 함께 치료방법과 병 치료를 위한 몸에 좋은 음식(혹은 보양을 위한)들을 기록해 놓았다. 워낙 직딩들을 타겟으로 해서 집필을 해서인지 사례가 내 곁에 있는 동료의 사례 같기도 하고, 어떤 것은 내 이야기를 하는 것 같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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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몸에 스마일

정이안 박사가 쓴 직딩을 위한 건강서!

책은 위의 간단한 소개가 제대로 수록되어 있다.

현대의 직장인들이 앓고 있는 각종 질병들을 사례와 함께 치료방법과 병 치료를 위한 몸에 좋은 음식(혹은 보양을 위한)들을 기록해 놓았다.

워낙 직딩들을 타겟으로 해서 집필을 해서인지 사례가 내 곁에 있는 동료의 사례 같기도 하고, 어떤 것은 내 이야기를 하는 것 같기도 하다.

예전엔 없던 병들이 음식을 잘 못 먹어서 생기는 병들이 의외로 많은데 그 대표적인 것이 아토피가 아닌가 생각된다.

또한 컴퓨터를 사용하는 직장인들도 많아졌는데 그로인해 질병도 속속 늘어난다.

거북목 증후군이나 안구건조증등이 바로 현대인의 직업병이 아닐까 생각된다.

본인 역시 위의 세가지와 더불어 고질적인 과민성대장염을 앓고 있다.

저자가 쓴 사례대로 정말 병원에 가면 별다른 이상이 없다고 하는 것이 좋기도 하고 나쁘기도 하다.

좋은 건 아프지 않다고 하니 좋은 거고, 나쁜 것은 그럼에도 속은 계속 아파오니까 원인을 찾지 못해 나쁘다.

물론 원인은 스트레스 이지만 누가 스트레스 안받고 살까?

국가 최고 권력인 대통령 마저 스트레스로 돌아가시는 마당에 평범한 직딩은 오죽이나 할까~

그럼에도 저자는 좀 덜 스트레스 받고 음식 조절하면 좋아진다고 누누히 이야기 해준다.

아프지 않고 평생 살면 좋으련만 그게 안되면 아픈것을 조금씩 고쳐가면서 살아야지 방법이 없다.

그렇다고 저자의 사례대로 덜컥 회사를 때려치고 시골로 갈수도 없고, 막상 직장을 관둔다고 해도 당장 생계가 막막하니 잘 치료해서 나중에 큰 돈 안들게 하는 방법밖에는 없다고 생각된다.

저자는 평소 먹는 음식중에서 조심해야 할 것과 좀 더 챙겨 먹어야 할 것을 잘 설명해준다.

또한 직장에서 할 수 있는 예방법이나 치료법등도 간단하게 기술해 놓아서 실제로도 조금씩 활용이 가능할 것 같다.

한가지 병을 자세히 저술한 다른 책과는 달리 여러가지 병들을 쭉 열거해서 좀 정신 사납다고 해야 할까 아니면 아쉽다고 해야할까

그런 부분만 빼면 책은 그냥 쉽게 읽을 수 있는 생활 지침서(건강 지침서)로 손색이 없다.

물론 안아픈게 젤 좋지만^^

책의 마지막에는 스스로 자신이 병이 있는지 체크해 볼 수 있는 체크리스트가 부록으로 달려있어서 요긴하다.

내 증상이 이것 같은데 하고 생각들면 체크해보고 병원에 갈때 의사에게 이러이러한 부분때문에 왔다고 분명히 말할 수 있을 것이다.

그냥 막연하게 병원가기보다는 자신의 병을 잘 체크해서 정리해가면 의사와의 면담시에도 도움이 되리라 생각된다.

j***a 2009.08.2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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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몸에 스마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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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직장인의 몸을 웃게 만드는 직장인 처방전 "내몸에 스마일" 저자인 정이안 한의원장은 이책에서 이렇게 적어놓고있다 "이책은 건강에 관한 책이 아니다. 스스로 자신의 워킹스타일을 되돌아보고  당신의 생활 전반을 건강하고 올바른 방향으로 재정비하도록 도와주려는 책이다" ,,뒷목은 늘 뻣뻣하고 어깨는 결리고, 종일 앉아서 일하느라 늘어가는 건 뱃살뿐인 당신, 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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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직장인의 몸을 웃게 만드는 직장인 처방전

"내몸에 스마일"

저자인 정이안 한의원장은 이책에서 이렇게 적어놓고있다

"이책은 건강에 관한 책이 아니다. 스스로 자신의 워킹스타일을 되돌아보고 

당신의 생활 전반을 건강하고 올바른 방향으로 재정비하도록 도와주려는 책이다"

,,뒷목은 늘 뻣뻣하고 어깨는 결리고, 종일 앉아서 일하느라 늘어가는 건 뱃살뿐인 당신,

운동해서 S라인을 만들어보고 싶어도 아침에 출근하기도 바쁜 당신,

퇴근후엔 피곤에 지쳐 잠자기에 바쁜 당신,

휴일에는 쉬어도 쉬어도 피곤하고

월요일에는 출근할 때부터 몸이 축 쳐져서 마음도 무거운 당신을 위해서,

그리고 위사항이 100% 그대로 적용되는 나같은 사람을 위한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이책은 크게 6개 챕터로 구성되어 있다

바쁜 직장인의 병은 "생활습관"에서 시작된다

바쁜 직장인의 병은 "인관관계"에서 시작된다

바쁜 직장인의 병은 "컴퓨터"에서 시작된다

바쁜 직장인의 병은 "점심시간"에서 시작된다

바쁜 직장인의 병은 "퇴근 후" 시작된다

바쁜 직장인의 병은 "성생활"에서 시작된다

그리고 각 챕터마다 관련된 세부적인 병명과 해결방안을 하나씩 제시하고 있다.

전문적인 의학서가 아니므로 일반인이, 특히나 직장인이 쉽게 알아들을수 있도록

간결하면서 쉬운 문장으로 적어놓고 여러사례와 간단한 실행방법과

도움이되는 음식을 팁으로 적어놓아 더욱 쉽게 와닿을 수 있게 저술되어 있다.

무엇보다도 각 병마다 시작에는 체크리스트가 만들어져 있어

자신의 현재사항을 체크로 간단히 진단 해 볼 수 있도록 되어 있다.

 

무엇보다 양약과 관련된 이런 건강류의 서적들은 시중에 많이 나왔지만

한의학과 관련된 서적은 시중에서 구하기 어려운데

직장인을 위한 쉬운 처방서적이 반갑기만하다.

직장생활 15년 이상을 하면서 회사에서 매년 건강진단을 받고는 있지만

의사 상담이나 간호사 상담이 형식적으로 그쳐 실제적인 도움이 되지 못하는데

이책은 스스로 진단하고, 혼자서도 시간 틈틈히 하나씩 해볼수 있는

간단한 운동법, 음식조절하기등을 참고 할 수 있게 되어 있다.

특히 고지형증이나 커피중독같은 사례는 딱 나를 두고 이야기하는듯한 생각이 들어

이제라도 이책에 나와있는 방법들을 하나씩이나마 꾸준히 해보아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건강서, 처방서라는것이 아무리 훌륭한 내용과 방법을 제시하고 있더라도

그책을 읽는 독자가 책읽는 것으로 그친다면

그책은 목적의 50%만 달성한것 밖에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건강서의 진정한 목적은 책을 읽은 독자가 그 책을 교과서 삼아

내몸의 장단점, 좋은점 나쁜점을 체크해보고 스스로 진단해서

하나씩 치료하기를 따라해야만 가장 좋은 책이 나닐까 생각한다.

그런면에서 이책은 직장인이라는 특정인을 대상으로

내용을 쉽게 틈틈히 볼 수 있도록 쳅터별로 구분하고

내용도 간결하게 요점만 요약 할 수 있도록 정리하여

누구든지 한번쯤은 이책을 통해서 내몸을 만들어야겠다는 생각을 들거하는

그런 장점이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

이몸에 가장 이상적인, 내몸이 '스마일'하도록 나도 다시한번

치료하기를 따라해보아야 겠다는 생각을 해본다.

 

제목: 내몸에 스마일

저자: 정이안

출판사: 해빗

발행일: 2009년 8월 19일 초판 1쇄발행     

h******6 2009.08.2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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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몸에 스마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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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회가 발전해서 그런 것인지 매해 조금씩 달라지고 있었는데도 그것을 모르고 있었을 뿐인지는 확실히 모르겠지만, 새로운 병들도 많아지고 암이라든가 몇몇 특정질병은 이제 주변에서 흔하게 볼 수 있는 질병이 되기도 했다. 사는 것이 바빠지고 인스턴트로 식생활을 해결해버리는 일들이 흔해진 때라 식생활뿐만 아니라 주위 환경도 나쁜 것 같아 그와 더불어 자신의 몸이 어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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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회가 발전해서 그런 것인지 매해 조금씩 달라지고 있었는데도 그것을 모르고 있었을 뿐인지는 확실히 모르겠지만, 새로운 병들도 많아지고 암이라든가 몇몇 특정질병은 이제 주변에서 흔하게 볼 수 있는 질병이 되기도 했다. 사는 것이 바빠지고 인스턴트로 식생활을 해결해버리는 일들이 흔해진 때라 식생활뿐만 아니라 주위 환경도 나쁜 것 같아 그와 더불어 자신의 몸이 어딘지 모르게 나빠지고 있다는 생각을 하는 사람도 많아졌다. 그러다보니 '건강염려증'이라는 병명도 자주 듣게 되는 단어이기도 하다. '아는 게 병이다' 라는 말이 있다. 자꾸 그것에 대해 생각하다보니 불확실하던 느낌들이 확신으로 느껴지고 그러다보니 정말 병이 되는 경우도 생기는지도 모를 일이다.

 

.. 하지만, 의학이 발전하여 조기진단을 받게 되면 이전엔 죽을 수밖에 없던 병들도 치유할 수 있는 방법이 많아졌다. 이러한 때에 단순한 두려움만으로 혼자 걱정하기만 하는 것은 무지한 일이겠다. 이전의 의학전문가들만 접할 수 있던 최신 의학지식들도 인터넷의 보급으로 제대로 찾기만 하면 얼마든지 찾아볼 수 있다고 한다. 더군다나 일반인을 위한 의학책 또한 서점에 가면 많이 눈에 띄기까지 한다. 물론, 특정한 질병에 관한 염려가 없는 사람이라도 전반적인 자신의 몸을 체크해볼 필요를 느끼기 때문에 여유가 될 때 책을 읽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그러한 사람이라면 이 책 <내몸에 스마일>도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6가지로 나뉜 각 단락마다 생활습관, 인간관계, 컴퓨터, 점심시간, 퇴근 후, 성생활 등으로 현대인들이 어느정도 문제라고 생각하는 부분들을 꼭꼭 짚어서 그에 관련된 질병과 진단에 대해 이야기를 하고 있다.

 

.. 특히나 주변에서 자주 말하곤 하는 '만성피로증후군'같은 병은 자가진단은 절대 금물이라는 제목으로 글이 시작되고 있어 눈길을 끈다. 그러고보면 질병으로 인한 피로와의 구분이 확실히 필요할 것 같기도 하다. 섣부른 진단으로 피로증상자체만 치료한다면 그 피로를 일으킨 질병을 치료할 수 있는 적기를 놓치는 경우가 될 수도 있기 때문일 것이다. 그리고, 현대문명의 이기인 컴퓨터에 관한 것은 확실히 한번은 짚어주어야 할 부분이기도 하다. 또한 안구건조증과 거북목증후군은 누구나 피해갈 수 없는 이야기가 아닐까 싶기도 하다. 알고 있다고 생각하겠지만, 실천하지 못하는 일들이 많이 있다. 어쨌거나, 생각날 때마다 눈을 자주 깜박이고 가슴을 펴고 생활해야 될 일이다.

m***7 2009.08.30.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내몸에 스마일 ^_____________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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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는순간 모든 직장인이 한번쯤 읽어보면서 공감을 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 요즘과 같은 바쁘고 힘들게 살아가는 직장인에게 있어서 이책은 단순히 하나의 필독서로만 존재하는것이 아닌 자기 몸관리를 어떻게 유지하느냐 하는 노하우를 일깨워주고 있다.   하루하루가 바뻐서 운동을 못하는 사람들.. 또는 귀찮아서.. 그냥 하루하루를 일에 쩔어서 지내는 사람들에게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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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는순간 모든 직장인이 한번쯤 읽어보면서 공감을 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

요즘과 같은 바쁘고 힘들게 살아가는 직장인에게 있어서 이책은 단순히 하나의 필독서로만 존재하는것이 아닌

자기 몸관리를 어떻게 유지하느냐 하는 노하우를 일깨워주고 있다.

 

하루하루가 바뻐서 운동을 못하는 사람들.. 또는 귀찮아서.. 그냥 하루하루를 일에 쩔어서 지내는 사람들에게

내몸을 관리하는 비법을 짧은 책 한권으로 소화를 시키고 있다.. 돈버는것도 중요하고 하루하루를 열심히 살아가는것도 중요하지만 내몸하나 망가지면 돈이고 직장이고 다 필요없는 무용지물이다.

 

하지만 어떤가... 사람들은 모두 직장과 돈만 신경쓴다. 정작 자신의 몸관리에는 정말 소홀하다.. 지금 이책을 읽고 나서 서평을 쓰고 있는 나조차도 이책을 읽기전까지는 건강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고 있으면서도 소홀하게 ..단지 귀찮아서 건강에 신경을 쓰지 않았다. 하지만 단순히 책을 읽고 책꽂이에 평생 꽂아두기에는 너무 아까운 책이고 실천해야할 사항이 너무 많고 좋아서 반드시 내몸에 익히고 익혀서 일하면서 남들과 차별화 될수 있는 내몸의 스마일을 유지해야겠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었다.

 

내 몸관리 한번 제대로 하고 내몸에 긍정의 에너지가 흐를때 일의 능률도 배가 된다는 연구결과를 예전에 본적이 있었는데 우선 내몸부터 자세부터 바꾸어가면서 일을 해야겠다. ^_____^v

 

국내외 CEO들을 보면 보통 사람들보다 더욱 건강을 챙기고 내 몸 관리에 노력을 기울인다. CEO의 건강은 업무효율성을 증진시키기도 하고, 한 기업의 경쟁력을 좌우하기도 하기 때문이다. 한 예로, 국내 최장수 전문경영인이란 타이틀을 가진 이금기 일동제약 회장(76)은 30년간 70킬로그램을 유지할 만큼 건강관리에 노력한다.

 

탄수화물과 지방을 줄이고 단백질과 채소를 많이 먹고, 테니스와 골프를 즐기며 헬스클럽에서 30분 정도 운동한다고 한다. 이금기 CEO는 이런 건강관리가 업무효율성에 플러스로 작용한다고 강조한다.

 

또 최근 이승기, 한효주 주연의 SBS 드라마 '찬란한 유산'에서 ‘진성식품’의 CEO 장숙자 회장의 건강 이상설이 나돌자 바로 회사의 주가가 하락하는 것만 봐도 CEO의 건강이 한 기업의 생명력에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치는지 알 수 있다.

 

저자는 수많은 진료와 상담을 통해 치열하게 살아가는 오늘날의 직장인들에게 ‘생활밀착형 처방전’을 내렸다. 첫째 잘못된 생활습관으로 인한 질병 처방전, 둘째 직장 내 인간관계로 인한 질병 처방전, 셋째 컴퓨터로 인한 질병 처방전, 넷째 점심시간과 관련한 질병 처방전, 다섯 째 퇴근 후의 생활 관련 질병 처방전, 여섯 째 성생활 관련 질병 처방전이 그것이다.


이 책에서 가장 흥미로운 것은 읽다보면 병원에 가지 않았는데도 직접 병원에 와서 의사선생님께 진료를 받고 처방까지 받는 듯한 내용을 담고 있다는 것이다. 스스로 질병을 진단할 수 있는 ‘질병체크리스트’, 직장인 실 사례를 바탕으로 한 ‘직장인 처방전’, 저자가 직접 알려주는 ‘질병 관리법’ ‘질병을 예방하는 음식’이 그 내용을 뒷받침한다.

 

이 책은 기존에 출간된 건강서의 모양을 하고 있지 않아 새롭다. 전문의들이 가르치는 듯한 딱딱하고 어려운 건강서가 아니라, 바쁜 생활 속에서도 쉽고 재미있게 책을 통해 질병을 진단하고 예방하는 생활밀착형 정보를 유익하게 담았다.

 

내몸의 스마일을 유지한다는 것은 이책에서 저자가 말하는 것과같이 모든 삶에 있어서 자신의 이미지 뿐만 아니라 새로운 시각으로 세상을 바라볼수 있는 첫걸음이라고 생각한다. 내몸이 건강하고 즐겁고 여유로우면 일의 능률도 오르고 사람 사이에 관계에 있어서도 예전과 다르게 많은 긍정의 효과를 볼 수 있다. 언제나 새롭고 즐거운 마음으로

 

내몸에 흐르는 긍정의 피를 유지해보도록 하자. 그리고 단순히 한번만 읽고 모아두기 보다는 가족과 주위 친구들에게 이 책을 소개해주거나 돌려보면서 다같이 건강하고 스마일한 분위기를 만들어보는것도 좋을거 같다 ^________^

l********n 2009.11.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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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몸에 스마일]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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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이안 박사는 동국대 한의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한의학 석사와 박사 학위를 취득하였다. 현재 광화문에서 < 정경연이안 한의원>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여러 기업체에서 '색깔 음식 건강법'  ' 직장인 건강관리'  ' CEO의 건강관리'  '직장인 스트레스 관리' 등을  주제로 강의하고 있으며 방송에도 출연하고 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요즘 직장인들이 건강에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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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이안 박사는 동국대 한의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한의학 석사와 박사 학위를

취득하였다. 현재 광화문에서 < 정경연이안 한의원>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여러 기업체에서 '색깔 음식 건강법'  ' 직장인 건강관리'  ' CEO의 건강관리'  '직장인 스트레스 관리' 등을

 주제로 강의하고 있으며 방송에도 출연하고 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요즘 직장인들이 건강에 어떤 문제가 있는지 살펴볼수 있었다.

다시말하면 이 책은 이미 건강에 이상이 생긴 사람뿐아니라 지금 건강한 사람들도 읽어보고

평소에 건강을 지키기 위하여 어떤 노력을 해야 하는지 일아두면 좋겠다는 생각이다.

 

맨 앞부분에 나온 <비염> 은 우리딸도 비염으로 고생하기에 무척 관심이 갔었다.

특히 비염환자들이 코에만 신경을 쓰는 경향이 있는데 코가 아니라 몸에 더 신경을 쓰라는

얘기는 정말 중요한 이야기 였다. 몸이 좋아지면 코는 저절로 좋아진다고.

또한 한의학에서는 비염증상도 가라앉히고 체질을 개선해서 면역력을 키워주는 치료를한다고 했다.

 

이 책의 좋은 점은 저자가 한의학 박사인만큼 한의원에서는 같은 질병을 양방하고 달리

어떤식으로 치료하는지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 놓은 것이다.  가령 비염의 경우에도 비염에 좋은

생활습관을 비롯하여 면역력을 높여주는 음식까지 소개 되었다. 이건 다른 질병의 경우에도

마찬가지였다. 나는 이 책에서 <샐러리>도 피를 깨끗하게 한다는걸  알수 있었다.

전에는 부추, 미역등이 피를 깨끗하게 해준다고 알고 있었는데 한가지 더 알게 된것이다. 

 

각각의 질병에 두세명의 환자사례를 들어가며 설명하였기에 자신의 증상과 같은 

예를 찾아 보면서 필요한 부분만 읽도록 한것도 바쁜 직장인들을 위한 배려로 생각 되었다.

또 한가지는 요즘 사람들은 무엇때문에 제일 건강에 위협을 받고 있는가 하는 문제를

모두 여섯가지로 나누어 정리해 놓은것도 인상 적이었다.

문제의 원인을 나쁜 생활습관, 대인관계로 인한 스트레스, 업무가 많고 컴퓨터를 마주하는 시간이

많은것, 점심시간 자체도 스트레스를 받는것, 퇴근후의 생활관리가 엉망인것, 성생활로 인한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것

등으로 나누었는데 직장인의 건강을 위협하는 대개의 질병이 해당되었다

 

저자가 내림 각각의 처방또한 우리가 생활하면서 충분히 실천할수 있는것들이라

부담이 없었다. 많은 처방중에서 가장 많은것은 역시 <걷기>였다.

변비에도 허리디스크에도 우울증에도 비만예방에도만서 위장병에도 부종에도 

저자는 걷기를 처방하고 있다 역시 걷기는최고의 운동이군..하고 다시한번 생각하였다.

 

이 책을 읽다가 느낀건 사람의 건강이란 음식만 잘먹어도 안되고 운동만 열심히 해서도

지키기 어렵다는것이다. 잘 먹고 운동을 열심히하고 스트레스를 적게 받도록 하고

스트레스를 받았다면 적절한 방법으로 해소하는것이 중요한것 같다.

이 책 한권을 읽고나니 이제부터 이 책을 참고하여 우리가족의 건강을 충분히 지킬수

있을것 같은 자신감이 생겨 흐뭇하였다.

 

l*****1 2009.08.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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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기스 건강지침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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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한 책이다. 저자의 단아한 모습을 그대로 투영한 듯.. 책 표지에 스스로를 그대로 들어낸다는 것은 책 내용에 대하여 그 만큼 무거운 책임을 지겠다는 뜻이 아닐까싶다.    이 책은 흥미롭게 구성되어 있다. 직장들이 매일 엮어가는 삶을 습관, 정신적인 스트레스, 육체의 방치, 식생활, 여가, 그리고 성생활 등 여섯 개의 마당에 펼쳐놓고 각 마당에서 벌어지는 갖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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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깔끔한 책이다. 저자의 단아한 모습을 그대로 투영한 듯..

책 표지에 스스로를 그대로 들어낸다는 것은 책 내용에 대하여 그 만큼 무거운 책임을 지겠다는 뜻이 아닐까싶다.

   이 책은 흥미롭게 구성되어 있다. 직장들이 매일 엮어가는 삶을 습관, 정신적인 스트레스, 육체의 방치, 식생활, 여가, 그리고 성생활 등 여섯 개의 마당에 펼쳐놓고 각 마당에서 벌어지는 갖가지 질병 또는 건강과 관련된 증세를 간단한 check-list를 통해 스스로 자신의 몸 상태를 점검하도록 하였다. 그리고 일상의 다양한 삶과 질병과의 관계를 명징한 스토리로 엮어 독자들로 하여금 자연스럽게 자신을 대입시켜 점검하도록 한 의도는 자못 신선하다.

   이 책의 또 다른 매력은 문제 제기로만 독자를 방치하지 않고 저자의 풍부한 임상경험과 깊은 학문적인 소양을 토대로 운동, 식이요법 등으로 스스로 치유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안내하고 있다는 점이다.

   어렵고 복잡한 전문적인 의학지식을 실생활의 다양한 사례를 들어 명료하고 수려한 문체로 기술한 이 책은 로켓처럼 빠르게 살아가고 있는 현대 직장인에게는 보석 같은 건강지침서라 할 수 있다. 

k*****2 2009.08.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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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몸에 스마일 하자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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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을 지키기 위해서... 내 몸에 언제나 스마일 하세요^^ 내 몸이 언제나 스마일 할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하지만 현실에서 이렇게 급박하게 돌아가는 세상속에서 살아남기 위해 매일같이 전쟁처럼 치러지는 일들 그리고 그로인해 쌓이는 스트레스로 인해 우리 몸과 마음은 너무나도 많은 병들로 부터 공격을 받고 있는것 같습니다.예전에는 그렇게 넉넉하게 살지는 못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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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을 지키기 위해서...

내 몸에 언제나 스마일 하세요^^

내 몸이 언제나 스마일 할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하지만 현실에서 이렇게 급박하게 돌아가는 세상속에서 살아남기 위해 매일같이 전쟁처럼 치러지는 일들 그리고 그로인해 쌓이는 스트레스로 인해 우리 몸과 마음은 너무나도 많은 병들로 부터 공격을 받고 있는것 같습니다.
예전에는 그렇게 넉넉하게 살지는 못했지만 생전 모르는 희귀한 병이나 그리고 각종 스트레스가 원인이 되어 새로운 병들이 찾아오는 경우는 매우 드물었었지요

시대가 많이 변화해서 더 편하게 살고 있고 더 풍족하게 살고는 있다지만
꼭 그런 생활들이 다 좋은것만은 아닌것 같습니다. 그래서 예전에 살던 모습 그대로 자연과 더불어 공감하는 부분을 다시 찾아 가는 이들도 많이 생겼지요


이 책에서는 내 몸에 각종 질병들이 어떠한 방법으로 찾아오는지 그리고 어떤 계기로 생겨나서 우리 몸을 자꾸만 공격하는지 다양한 실제 사례들을 통하여 일러주고 있습니다.
모든 사례들이 다 내 이야기 같아서 너무 공감하면서 읽었던 부분이 많았고  이런 내 몸 상태를 알면서도 병원치료나 다른 방법으로 치유하고자 하는 일이 드물었는데요

스마일 체크리스트로 일단 내 몸을 체크해 보고 각 사례들을 통하여 알아보고 스마일 팁을 통하여 어떻게 하면 이런 병에서 나를 보호하고 지킬수 있는지 자세하게 안내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에는 이런 질병을 미리 예방할수 있는 방법까지 소중하게 실어주었습니다
정말 지금 제게 꼭 필요한 책이었습니다 척추 측만증이나 안구 건조증은 현대인들이 누구나 가지고 있는 질병중에 하나지요 그렇게 크게 생각하지 않고 있겠지만 이젠 미리 예방도 하고 치료도 하고 생활습관도 바꾸어 보려고 합니다 

특히 관심있었던 부분은 바로 화병이었습니다. 평소에도 누구에게 지고는 못사는 성격에 저는 혹 타인에게 무시를 당하거나 아니면 화나거나 속상한 일이 있는데 속 시원하게 풀지 못하는 경우 정말 화병이 찾아오는걸 느낍니다 속이 답답하고 얼굴이 울그락 불그락 하고 너무 가슴이 터질것 처럼 달아오르는 증상이 계속 이어지다가 결국 체기가 찾아오곤 합니다
그 원인이 무언지 알지만 쉽게 풀어내지 못하고 답을 찾지 못하곤 했었는데요
이젠 화병이 찾아오지 않도록 미리 예방도 하고 또 찾아온다고 해도 마인드를 바꾸어서 좋은 쪽으로 가려고 합니다 그래서 내 몸과 마음이 스마일 하게 하고 싶습니다.

잘 먹고 잘 사는 것이 아주 쉬울것 같지만 사실 가장 힘든 일인것 같습니다
시대가 변화면서 점점 더 내 몸이 건강해 져 가야 하지만 
스트레스와 각종 질병들로 많이 잘 먹는 데 비해 부작용들도 많이 있다는 것을 최근에 더 절실하게 느끼고 있습니다.
내 몸에도 이젠 스마일 해야 할때인것 같습니다 누구나 건강을 위해 제일 먼저 
자기 자신이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w*********4 2009.08.2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