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5와 6∙25라는 절대 잊혀지지 않을 한반도의 아픈 역사로 인해 혼란스러울 시간에 태평양 건너 리처드 브라우티건이라는 한 作家는 캘리포니아에서 저런 감수성으로 살았구나 하는 깨달음(?)을 주는 책
나 같은 凡人은 공감하기 어려운 캘리포니아와 오래곤, 미시시피의 감수성과 유머가 가득한 책
읽어도 안 읽은 것 같은 기묘한 이야기들로 구성돼 있지만 몇몇 에피소드는 머리에 잔잔하게 남아있을 거 같은 매력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