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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두 공주님이 너무나 좋아하는 빠삐에 친구들! 매일 아침 유치원에 가기전에 EBS 빠삐에 친구들을 바온 덕에 색종이 놀이도 자주 하고 헤이리 빠삐에 극장에서 가서 좋은 추억도 만들정도로 빠삐에 친구들의 아주 열혈 팬들이네요. 이런 두 공주님에게 아주 좋은 빠삐네 친구 <멋있는 동물 스티커북> 미술교재가 우리집에 왔어요.
집에 오자마자 태호,아바,리코를 가리키며 아주 신이 났어요. 특히 스티커를 보더니 열광을 하네요. 집에 오자마자 식탁에서 우리 은이양이랑 태호랑 아바를 만들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어요. 펼쳐진 두 페이지에 같은 그림을 비교해 가며 스티커와 채색으로 꾸미는 놀이북 인데 색상 인지와 형태 인지 등 어린 유아들에겐 인지적인 부분까지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물론 스티커를 떼고 붙이는 일은 당근 소근육을 발달시키고 집중력도 높일 수 있겠죠.
둘째라는 이유로 매일 집에서 엄마랑 책만 읽고 있는 우리 은이양에게 빠삐네 친구 <멋있는 동물 스티커북>은 정말 너무 좋은 최고의 미술교재 겸 놀이북이라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매일 매일 한장씩! 아마도 하루에 두세장 할 것 같지만...꾸준히 우리 은이양과 즐겁게 빠삐에 친구들 스티커북과 즐거운 시간을 가질 것을 생각하니 저 또한 기분이 매우 좋네요~^^
그럼, 우리집에 온 빠삐네 친구 <멋있는 동물 스티커북> 포스팅 해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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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프랑스가 함께 만든 명품 애니메이션 빠삐에 친구를 스티커북으로 만나요..
EBS에서 방영 중인 빠삐에 친구를 귀여운 동물 스티커북과 색칠하기로 만나보았어요.. 빠삐에 친구는 한국과 프랑스가 함께 만든 명품 애니메이션 이랍니다.^^ '빠삐에 친구'는 프랑스의 대표적 미술작가 밀라보땅의 감각적인 종이일러스트를 보고 쉽게 따라 만들 수 있도록 '종이 놀이시간' 이라는 즐거운 공작활동을 할 수 있도록 해줘요..^^
빠삐에 친구의 캐릭터 입니다. 유난히 캐릭터를 좋아하는 연우..^^ 특히, 이름은 모두 알아야 더 좋아해요. 기존에 빠삐에 친구를 보긴 했었는데, 이름을 잘 몰랐는데, 이번 기회에 궁금해 하는 연우에게 이름을 알려주고, 친구가 되었어요. 이름을 모두 알고 해서 인지 연우가 더 친근해하고, 더 재미 있어 하는 거 같아요.. 스티커북이지만, 그냥 붙이기 보다 먼저, 캐릭터에 대해서 엄마가 소개해주는 것도 좋은거 같아요..^^ ![]()
빠삐에 친구는 스티커를 붙이는 페이지와 먼저, 스티커를 붙이고, 그걸 보고 옆페이지에 색칠을 할 수 있어, 스티커를 붙이고 난 후에 색칠놀이까지 할 수 있어 스티커 붙이기를 너무 좋아하는 아이들..^^; 스티커 금방 다 붙이고 나도, 색칠공부로 ![]()
앞 부분에 요렇게~ 스티커가 따로 구성되어 있어, 꼭, 순서대로가 아니더라도, 오려서 아이가 붙이고 싶어하는 곳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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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스티커 붙이기 정말 좋아하죠? 연우도 그래요... 빠삐에 친구의 스티커 붙이기는 쉬엄쉬엄해서 이틀만에 다 했어요..^^;; 색칠하기는 아무래도 좀 더 꼼꼼함을 요구해서 인지, 연우가 하고 싶어하는 순서대로 하고 있어요. 요~ 무당벌레 보고 연우와 한바탕 웃었어요... 무당벌레 눈을 보세요..ㅎㅎ 같은 무당벌레의 눈인데 어떻게 붙이냐에 따라서 졸린 무당벌레, 화난 무당벌레로 표현이 되더라구요...ㅎㅎ 연우가 엄마, 이 무당벌레는 화나 났네..하길래 자세히 보니.. 눈을 어떻게 붙이냐에 따라서 졸린 눈, 화난눈이 되더라구요...ㅎㅎ ![]()
빠삐에 친구 활용하기! 빠삐에 친구는 찢고 오리고, 붙이고하는 미술 놀이죠? 그래서, 빠삐에 친구 스티커북을 활용해 보았어요. 아바,리코,테오가 있는 눈 내린 숲속에 진짜 눈을 내려줬어요..^^ 준비물은 간단해요. 양면테잎과 솜... 1. 눈을 만들고 싶은 부분에 양면테잎을 붙인다 2. 양면테잎에 눈을 붙인다. 간단하죠? ^^ 손을 이용해서 하는 놀이가 아이들에게 좋고, 또 촉감도 느껴 볼 수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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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우 엄마가 붙여 준 양면 테잎에 고사리 손으로 조물조물 눈을 만들어 주고 있어요..^^ ![]()
하나더!! 찢고 붙이는 빠삐에 친구 처럼 거북이 만들기! 집에 있는 상자를 이용해서 거북이를 만들어 보았어요.. 좀 거북이 같나요? ㅎㅎ 이번에는 찢고 붙이는 놀이를 해보았어요. 연우가 좀 더 재미있으라고, 박스를 이용해서 거북이를 만들고, 거북이 등을 연우와 함께 색종이로 찢어서 붙이는 놀이를 해 보았어요. 먼저, 등이 될 부분에 풀칠을 하고, 연우와 마구마구 색종이 찢어서 붙여, 거북이 완성 했어요...^^; ![]() 크기가 좀 되는 박스로 거북이를 만들었더니, 거북이 타기도 하고, 물속을 헤엄쳐 다닌다면서~거북이를 밀어주기도 하고, 연우 저렇게 거북이 타고 다니네요..ㅎㅎ 엄마가 만들어준 건 뭐든지 넘 좋아하는 연우~ 거북이 같지 않다는 아빠 말에도 " 아빤, 몰랐어? 이건 엄마랑 같이 만든 멋진 거북이야" 라고 이야기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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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로로와 함께 너무도 좋아하는 빠삐에 친구들~ 매일 색종이를 준비해 주세요~~~하며 놀았는데...ㅋㅋ 그리고 스티커북을 어찌나 좋아하는지.... 한글공부도 그 덕분에 수월하게 하긴 했지만.... 빠삐에 친구들과 스티커북이 하나로 만났으니 정말 우리 찬서를 위한 책이예요^^ㅋㅋ 기다리고 기다리던 빠삐에 친구들이 왔어요^^
한장 한장 넘기는 우리 찬서 너무 행복해 보이지 않나요?? 한참을 뚫어지게 보면서.. 어~~~리코야~ 깡총 긴귀 어디에 갔니..?? 하면서 혼자말을 중얼중얼... 주황 당근도 있고~~~
긴 귀도 여기에 있네`~~^^
스티커 한장 한장 떼는 찬서의 표정이 너무 행복하지요?? 엄마~~~ 빠삐에 친구들~~~ 내가 만들어 주니까 더 예쁘죠?? 하는데... 넘 귀엽죠??
짜잔~~~ 엄마 찬서가 다 붙였어요^^ 색칠도 정말 예쁘게 했지요? 자랑이 늘어지네요^^
가장 큰 장점은 텔레비젼으로 보면서 이미 익숙해져 있는 빠삐에 친구들을 책으로 만났다는 것 같습니다^^ 37개월~ 아직은 색칠 공부는 좀 어려워 하거든요^^ 큰 면적은 칠한다는게 아직은 따분한가봐요^^ 그런데 빠삐에 친구들은 스티커는 물론 색칠 공부에도 흥미를 가지니 좋네요^^ 부엉이, 왕개미, 강아지, 두더지 등등... 이미 빠삐에 친구들에서 본 내용이라 그런지... 스티커를 붙이고, 색칠을 하면서 엄마 부엉이는 햇님이 나오면 자는거지요~~ 그런데 햇님이 안나와서 부엉이가 못 잤지요~~?? 어쩜 저런걸 기억할까?? 싶은 내용까지 얘기하는데.... 우리 찬서~ 앞으로 빠삐에 친구들 더 왕팬이 될 것 같아요^^ 좋은 책을 만나게 해주셔서 감사감사^^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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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삐에 친구>는 평소에 28개월 울 공주가 아침마다 즐겨보는 프로그램입니다. ^^ 친숙한 캐릭터라 그런지 처음 이 책을 만났을 때부터 좋아하더니~ 요즘 하루에 한번은 들고오네요! ㅎㅎ
앞쪽에 스티커들이 한꺼번에 모여있어서 찾기 편하고 스티커를 붙여서 모양을 완성하는 왼쪽페이지와 색칠놀이를 하는 오른쪽 페이지가 한꺼번에 연결되어 있어서 스티커놀이와 색칠놀이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1석2조의 <스티커색칠놀이책>이라는 장점이 있어요! ^^
제법 양도 넉넉한~ 도톰한 책이구요.. 같은 모양을 찾아서 그 위에 붙이는 스티커책이 아니라~ 완성 된 그림을 본 후 자기만의 방식으로 스티커를 붙여가면서 완성을 해나가는 형식이라... 좀 더 창의적인 사고를 하는 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
스티커북에서 중요한 점이 붙였다가 떼었을 때 잘 떼어져야 수정하기도 편한데.. 붙이고 시간이 많이 흘러서 다시 떼어도 깨끗하게 잘 떼어진답니다. ^^ 비닐느낌의 종이가 아니라~ 빛에 반사되지 않는 그냥 종이 느낌인데도 잘 떼어지는 것이 신기하네요~ 빛 반사가 되지 않으니 아이들 눈에 편안해서 좋구요!
<스티커 붙이기와 색칠하기> 책 말고도 '자연'과 '동물'을 각각 주제로한 <만들기 책>도 빠삐에 친구에서 나왔답니다. 이야기도 읽고 종이를 뜯어내서 머리띠도 만들어보는 '이야기 세 가지'라는 <이야기 책>도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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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아이의 엄마라면 한번쯤은 시청했을 친숙한 <빠삐에 친구>다,,,
애니메이션 만으로도 좋은평을 받아서 내용부분에서나 인지도 면에서는 너무나 유명하다,,, 받자마자 '빠삐에'라고 외치는 아이를 보며 더욱 실감했다,,, ㅎㅎㅎ 나두 아이와 간혹 같이 보곤하지만 색감두 이뿌구 화려하지두 않아 부모로서 유아프로그램으로 만족스럽다,,,
내용부분을 살펴보면 단순하게 2가지로 나뉜다,,, 스티커북과 색칠하기이다,,,
★ 우선 스티커북은,,,
요렇게 밑그림에다 스티커를 붙히면서 그림을 완성시킨다,,,
나도 이프로그램을 보고 종이찢기(?)를 시도해보았지만 성격급한 울아이 하나만들기가 무섭게 자동차들로 돌진하더니,,, 요건 간편하게 동물이 완성이 되어 복잡한거 싫어하는 아이가 하나하나 완성해가면서 넘 좋아라한다,,, ㅋㅋ
역시나 색감이 이뿌고 스티커가 큼직큼직해서 연령대가 더 낮아도 엄마와 재미있게 할 수 있을듯하다,,
★ 다음 색칠하기,,,
스티커 바탕 옆면에 똑같은 그림으로 색칠하기를 할수가 있도록 되어있다,,,
시기가 아니여서인지 아직까지 색칠하기에 재미를 못붙혔던 울아이,,, 요건 열씨미 열중해서 색칠해주신다,,, 울아이의 엄마로서는 놀라운 일이다,,, ㅋㅋㅋ
이 책을 접한 후 소감으로는,,, 무엇보다 유아들을 위한 도서로 안성맞춤이란것이다,,, 스티커북을 몇권사보았지만 수준을 맞추기가 애매했다,,, 도형부분, 나열부분,,,거기다 한글두 있구,,, 물론 다방면으로 모으다 보니 그럴수도 있지만 요건 유아들이 재미있게 엄마와 경험하기 좋은 교재라 생각된다,,, 위에서도 언급했지만 스티커가 우선 큼직한것이 맘에 들고 몇개를 붙힘으로 한 동물이나 곤충이 완성되어 아이의 성취감두 쉽게 줄수 있다는것이 맘에 든다,,, 스티커북을 끝내고,,, 울아이가 좀 더 섬세해지면 종이로 만들기 놀이도 꼭 한번 해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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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삐에 친구 - 귀여운 동물 스티커북
앞표지는 너무 귀여운 리코가 있네요
그리고, 바로 넘기면...스티커들이 들어있답니다.
선우는 스티커를 보면 앉은자리에서 다 해야하기때문에, 선우 잘때 요렇게 하나씩 잘라놓았어요~ 그러니 떼도 안쓰고 너무 좋더라구요 ㅎㅎ
요렇게 왼편상단에는 완성된 그림이있고, 왼쪽에 스티커로 완성하면 되고, 오른쪽은 색칠할수있게 되어있어요~ 선우는 색칠보다는 스티커를 더 좋아해요~ ㅎㅎ 총-24가지의 동물 친구들이 들어있답니다
자~ 요렇게 리코 완성해주시구...색칠도 했답니다
요건~ 강아지에요 근데, 다리는 조금 헷갈려하더라구요~
ㅎㅎ 지금 옆에 컨닝중이네요 아이와 함께 즐겁게 스티커도 붙히고, 색칠공부도 하고, 일석이조네요 색칠공부가 그렇게 좋데요... 치매에도 효과적이라던데~ ㅎㅎ 전 그래서 가끔 선우가 하다만 색칠~ 제가 완성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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