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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컴퓨터 교육'에 대한 관심과 새로운 바람이 불고 있는 이 때에 마침 '청어람아이'에서 '코딩' 관련하여 좋은 책을 펴내주셨어요~ 이 책 [비주얼 코딩 스크래치 & 파이썬]이 궁금해지고 흥미진진한 기분이 되어서 더 즐겁게 만날 수 있었습니다. 정말 눈이 반짝반짝해지는 기분으로 아이와 함께 할 수 있었습니다.
이 책 [비주얼 코딩 스크래치 & 파이썬]은 '10살부터 시작하는 컴퓨터 프로그래밍'이라는 부제를 달고서 '코딩'을 재미있게 마주하게 해줍니다.
이 책은 시리즈로 나오는 책 [눈으로 보고 바로 이해하는 비주얼] 시리즈에서 한 권을 차지하고 있고요~ 이 [눈으로 보고 바로 이해하는 비주얼] 시리즈에서 다양한 과목들을 만날 수 있어요! 이 시리즈에서 여러 과목들은 물론이고, 공부법에 대해서도, 코딩에 대해서도 만날 수 있는 멋진 책 내용이 선보이는데요, 다양한 이야기들, 다채로운 과목과 코딩들의 이야기들을 제대로 들어볼 수 있어서 더욱 반가웠어요~ 여러 과목의 이야기를 재미있게 만날 수 있게 해주는 멋진 책들~ 평소 주요한 과목들에 대한 공부방법 등에 관심을 가지는 남편과 아이와도 함께 즐겁게 만나보게 되었습니다. 이 책으로 공부하고 컴퓨터를 익히는데 좋은 영향력을 즐겁게 만날 수 있어서 아이는 공부의 멘토로 삼고 있어요~ 좋은 책 소개라는 믿음을 저절로 주는 터라 더 기대를 많이 하게 되고 그 기대에 잘 보답해주어서 더 고마운 마음이 됩니다.
아이들 눈높이에 맞춘 재미있는 '코딩' 이야기, 그리고 즐겁게 '코딩'을 아이들과 마주하는 시간을 선물해주는 이 책의 소중함! 아이들과 모두 경험해보면 좋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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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4학년인 울 아들 초등학교 3학년 2학기때 컴퓨터 방과후에서 코딩이라는 것을 조금 배웠답니다. 맛보기로 배우고 나서 너무나 재미있다고 더 자세히 배우고 싶다고 하더라구요. 그런데 학교에서 방과후 컴퓨터에 코딩배우는 시간이 맞지 않아서 신청을 못하고, 주위에 컴퓨터학원이 없으니 코딩을 배울 수 가 없더라구요. 간혹 집에서 하는 홈스쿨링 코딩이 있던데, 집에 선생님이 오는 것이 좀 부담스럽고 해서 울 아들이 배우고 싶어하는 코딩에 관한 책이 없나? 찾던 중 청어람아이에서 나온 "눈으로 보고 바로 이해하는 비주얼 코딩"을 만나게 되었답니다. "눈으로 보고 바로 이해하는 비주얼 코딩" 을 본 울 아들 "우와~~ 코딩에 과한 책이네.. 코딩 정말 재미있는데.."하면서 급 관심을 보이네요.. 코딩은 명령문을 하나씩 써서 컴퓨터에게 무엇을 해야 할지 알려주는 것이라고 하네요. 울 아이들 만들어진 프로그램에 맞춰 게임을 하는 것만 했었는데, 코딩을 배우면 아이들이 직접 자신만의 게임을 만들 수 있다고 하니 너무 신기하네요.. 울 아들이 만들게 될 게임이 어떤 걸일지 너무 기대가 되네요.
"눈으로 보고 바로 이해하는 비주얼 코딩" 책에는 코딩에 대한 자세한 설명과 코딩을 간단하게 만들어주는 비주얼 프로그래밍 언어인 스크래치대한 모든 것과 텍스트 기반의 프로그래밍 언어인 파이썬에 대한 모든 것을 알려주고 있답니다..
처음에 빼곡하게 쓰여진 글씨를 보면서 울 아들이 너무나 지루해하지는 않을까? 과연 책을 보고 하려고 할까? 하는 걱정이 들었답니다. 하지만, 저의 걱정과는 다르게 울 아들 책을 차근 차근 읽어가면서 집 컴퓨터에 스크래치를 깔고, 책을 읽어가면서 여러 가지 적용을 해보기 했답니다..
어떻게 하면 되는 것인지 과정이 그림과 함께 상세하게 설명되어 있으니 울 아들 어렵지 않게 컴퓨터로 따라 하네요. 한눈에 들어오는 그림과 단계별 상세 살명을 통해서 어려운 프로그래밍을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게 도와주니 컴퓨터를 하는 내내 울 아들 즐거워하네요.. 또한 자신이 배웠던 것도 생각난다면서 더욱 신나했답니다. 책을 읽다보니 자연스럽게 컴퓨터 용어에 대해 알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답니다. 울 아들 "눈으로 보고 바로 이해하는 비주얼 코딩" 책으로 컴퓨터에 대해 좀 더 자세하게 알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답니다/ 아직 많이 해보지는 못했지만, 책을 보고 차근차근 하나씩 활용하다보면 울 아들도 자신만의 멋진 게임을 만들어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눈으로 보고 바로 이해하는 비주얼 코딩"은 정말 눈으로 보고 바로 활용할 수 있어서 코딩을 너무나 배우고 싶어하는 울 아들에게 좋은 컴퓨터 선생님이랍니다 "눈으로 보고 바로 이해하는 비주얼 코딩"을 가지고 꾸준히 활용하다보면 울 아들 정말 멋지고 재미있는 자신만의 게임을 만들 수 있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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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미국의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비디오 게임을 사지만 말고 게임을 직접 만들어 보세요. 앱을 다운로드만 받지 말고 직접 디자인 해보세요. 휴대폰을 갖고 놀지만 말고 직접 프로그래밍을 해보세요." 라고 이야기 하며 미래의 세계를 주도할 it에 대해 이야기 하며 코딩 조기교육의 필요성에 대해 이야기 할때.. 사실 it기업의 ceo가 아닌 한 나라의 그리고 세계의 패권을 쥐고 있는 미국의 대통령의 입에서 나온 이야기 이기에... 더욱 관심 기울여 듣게 되었다. 그리고 그 기사를 읽은후 아이가 2014년 초등학교에 들어가자 마자 컴퓨터 방과후부터 시작하기 시작해서 이제 벌써 4년차 차근차근 밟아 나가고 있는데.. 문제는 엄마다.. 공대 나왔는데.. 어째 내가 사용하던 그 많던 명령어들은 요즘은 죄다 재미있게 변해가고 주입식 교육으로 외우기 신공만 펼치다 보니 아이가 하는 수업을 엄마가 도와주기도 힘들고 아이의 질문에 제대로 된 답을 해주기도...
기본적인 스크래치만이라도 파악하고 싶어 아이의 참고서가 되어줄 책을 찾다 발견한 눈으로 보고 바로 이해하는 비중얼 코딩... 기본에 충실하고 좀더 다양한 대입을 풀이해 주고 있어서 아이가 스스로 읽고 이해하기에도 좋다. 늦었다고 생각할땐 정말 늦은거란걸 ... 코딩을 해보며 느끼기에.. 지금 당장 다시 시작해 봐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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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으로 보고 바로 이해하는 비주얼 코딩 아래 서평은 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코딩이 뭐지? 하며 궁금해 했었는데 이 책을 보면서 궁금증이 다소 해결될 수 있었어요. 같은말로 프로그램을 만드는 일인것 같네요. 그런데 우리 어릴때 컴퓨터 관련책들은 딱딱한 프로그래밍 언어들로 가득차 있었거든요. 그런책들만 보다고 요렇게 재밌게 만들어진 책을 보니 다소 어리둥절해지는 기분이랄까? ㅎㅎ 재밌기도 하고 더 관심이 생기는것 같기도 하네요. 나도 만들어 보고 싶은 욕구 같은것들이 ㅎㅎ
프로그래밍은 삶에 꼭 필요한 기술이라고 합니다. 과학과 공학 의학 법학등 여러분야에서 쓰이고 있어요. 그럼 지금부터 코딩이 무엇인지 하나하나 차근차근 배워가기로 해요~ 우리 큰딸이 이책을 보더니 엄마 이거 동영상에 나왔어하면서 관심있게 보네요. 프로그램 만드는 방법들이 나왔었나봐요. ^^ 컴퓨터는 혼자서 생각을 하지 못하죠? 그래서 컴퓨터가 이해할 수 있는 언어로 명령문을 만들어줘야겠죠.ㅎㅎ 컴퓨터는 0과 1만을 사용하는 이진부호로 프로그램을 만들수 있대요. 옛날에 배웠던 기억이 새록새록 나네요. ㅎㅎ
스크래치란 무엇인가? 미술에도 스크레치가 있어요. 여러가지 색을 색칠한 다음 검은색 크레파스로 덮어 색칠하고 뾰족한 막대로 그림을 그리면 예쁜 그림이 나오죠. 그런데 스크래치 프로그램은 애니메이션을 만들때 사용한다고해요. 요걸 잘 만들면 마인크래프트처럼 게임도 만들 수 있겠네요. ㅎㅎ 위에 사진은 굴러가는 주사위 만들기 프로그램이네요. 하나하나 포인트로 콕콕 집어가며 설명이 되어 있어서 이해하기 쉬운거 같네요. 주사위 만들면 수학도 잘할거 같아요. 입체도형에 대해 잘 알 수 있겠다는... 울딸은 이해가 빠른 반면 저는 좀 느린편인지...ㅠㅠ 이 사진은 스크래치를 다운받아서 딸과 함께 처음으로 만들어봤답니다. 근데 영 허접하네요. 아직은 잘 안되는...ㅎㅎ 책에는 한글인데 프로그램에는 영어가 나와서 이해하기 조금 힘들었네요. 다음번에는 좀 더 잘 만들어봐야겠어요. 아이와 함께 코딩만들기 도전해보는 좋은 경험을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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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컴퓨터를 학원에서만 가르치고 했는데 지금은 아이들이 학교에서도 컴퓨터 프로그램으로 많은 것을 한다고 하더라구요. 점점 컴퓨터 프로그램을 모르면 안되는 과정이 되어 가는 것 같더라구요. 컴퓨터를 잘 못하는 우리 아이에게 도움이 될 것을 찾았는데 설명이나 그림등이 아이가 이해 하는데 어려움이 없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코딩이라는 단어는 처음 접하는데 이해 할 수 있는 설명이 많아서 코딩을 이해 하는데 많은 도움을 받으면서 이해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코딩이라는 의문을 가지는 아이에게 코딩에 대한 질문을 하면 뭐자하는 표정을 짓는데 아이가 궁금해 하는 질문을 풀어 줄 수 있겠더라구요. 프로그래밍으로 명령문을 내려서 컴퓨터를 사용하는 것이라는 정의를 알려준답니다. 프로그램에 대한 부분을 전반적으로 이해를 도우면서 하나하나 새로운 것을 접할 수 있돌고 한답니다. 처음으로 접하는 것은 스크래치 비주얼 프로그래밍언어 랍니다. 다양한 명령어로 프로그램을 만들수 있는 것을 예시로 보여 주면서 따라간답니다. 프로그램을 어떻게 시행을 하는지를 부터 차근히 따라 할 수 있는 방법을 자세히 체크하면서 알려주니 처음 코딩을 접하는 아이에게 혼선이 비져지는 일은 없을 것 같더라구요. 그리고 코딩안에서 사용하는 다양한 명령들을 표로 볼 수 있는 곳도 있답니다. 어떻게 사용하면 어떻게 되는지를 미리 볼 수 있으니 명령어가 조금은 낯설지만 그래도 이해하면서 할 수 있도록 예시를 많이 보여준답니다. 프로그램이라는 것을 처음 접하는 아이에게 새로운 세상이 열린듯 정말 다양한 명령어로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으니 아이가 너무 재미있게 프로그램에 익숙해 지려고 노력한답니다. 저도 잘 모르던 부분도 아이와 함께 배우면서 코딩을 정복하는 그날을 꿈꾸어 본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