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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생에서 무엇을 했는지 알고 싶다면... 전략가, 운명을 묻다...★
"★전생에서 무엇을 했는지 알고 싶다면... 전략가, 운명을 묻다...★" 내용보기
"전생에서 무엇을 했는지 알고 싶다면, 현재 너의 처지를 보라.내생에서 네 처지를 알고 싶다면, 현재 네가 무엇을 하고 있는지 보라..." (p153)   아 나는 조철선 (주)전략시티표께서 저술하시고 (주)전략시티의 지혜로울자유에서 출간하신 이책 <전략가, 운명을 묻다>를 꼼꼼히 읽어나가다가 석가모니께서 이야기하신 윗글을 읽고  깊은 울림을 받았다.   우리는 가끔 자
"★전생에서 무엇을 했는지 알고 싶다면... 전략가, 운명을 묻다...★" 내용보기

"전생에서 무엇을 했는지 알고 싶다면,

현재 너의 처지를 보라.
내생에서 네 처지를 알고 싶다면,

현재 네가 무엇을 하고 있는지 보라..." (p153)

 

아 나는 조철선 (주)전략시티표께서 저술하시고 (주)전략시티의

지혜로울자유에서 출간하신 이책 <전략가, 운명을 묻다>를

꼼꼼히 읽어나가다가 석가모니께서 이야기하신 글을 읽고 

깊은 울림을 받았다.

 

우리는 가끔 자신을 돌이켜보면서 남의 탓을 하는 경우가 많다.

심지어는 안되면 조상탓이라고 조상님들탓이라고 한탄하는

경우도 있다.

 

이는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다.

 

본인이야 오죽 답답했으면 그런 말을 하랴만 이는 결국 자신에게

아무 것도 도움이 안되는 일이다. 어떤 면에선 자격지심에 사로잡혀

헤어나올 수 없을지도 모른다.

 

그런 면에서  전생에서 무엇을 했는지 또 다가올 내생에서는

나의 처지가 어떻게될지 알고 싶다면, 현재 내가 무엇을

하고 있는지 주어진 삶속에서 열심히 살아가고있는지 냉철히

돌아봐야할 것이다.

 

그 자신이 어떤 직업을 택해 살아가든 상관은 없다.

<직업에 귀천은 없다>라는 말도 있듯이...

 

다만 남에게 해를 끼치지않으면서 주어진 삶속에서 나름대로

최선을 다하며 살고있는지 수시로 자기자신을 돌이켜봐야할

것이다.

 

그런 면에서 맨윗글에서 들려준 이야기는 이책에서 내게 가장

신선하게 다가온 말씀이셨다...^^*

 

서양철학, 동양철학, 세계 3대종교, 사주명리학,

예언과 신점, 주역...

 

아 이렇게 여러 분야에 걸쳐 운명이란 어떤 것인지 알아보고

운명의 길에서 해답을 찾아볼 수 있는 이책은 나에게 정말

새로운 의미로 다가왔다.

 

특히, 이책은 2017년을 맞이하여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에 대한

해답과 지침을 주신 참으로 좋은 책이었다.

 

즉, 이책은 플라톤, 에픽테토스, 니체, 사르트르 등의 서양철학,

공자, 맹자, 노자, 장자, 묵자 등의 동양철학, 기독교, 불교,

이슬람교 등의 세계 3대종교, 사주명리학, 예언과 신점, 주역 등을

통해 운명이란 무엇이고 이러한 운명을 예지하는 기법들은

무엇인지 알기쉽게 설명해주셨다.

 

그리하여 이책에서는 운명이 이끄는 목적에 집중해서 운명에

질질 끌려다니지말고 운명의 길을 당당하게 걸어가라고

조언해준다.

 

참으로 명쾌한 인생지침이 아닐 수 없다.

 

글고, 나는 학창시절에 이책에도 소개된  철학자 니체의

사상에 푹빠진적이 있었다.

<인간적인 너무나 인간적인>,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비극의 탄생> 등의 걸작들에 나는 열광했었고 니체의 한마디

한마디 말씀에 경도되었었다.

 

그래서, 니체가 <운명아 비켜라! 내가간다!>고 이야기했을때

나는 가슴뭉클한 감동까지 받았던 적이 있었다.

 

이렇게 운명에 맞서 자기스스로가 운명을 개척해나가야한다는

그말씀 나의 가슴속에 잘새기고있으며 앞으로도 그러한 마음으로

살아갈 것이다.

 

따라서, 이책은 정유년 2017년을 맞아 어떻게 살아갈 것인지

고민하고 계시는 분들은 물론 나의 운명을 어떻게 개척해

나갈 것인지 고민이신 분들께서도 꼭한번 읽어보실 것을

권유드리고싶다.

 

지금도 생각나네...

 

묵자께서 이야기하신 다음의 말씀이...

 

"경계하라, 천명이란 건 없다.
나의 운명은 하늘에서 내려온 것이 아니라,
내 스스로 만드는 것이다..."
(p126)

k****3 2017.01.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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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운명을 당당하게 받아들이자!
"자신의 운명을 당당하게 받아들이자!" 내용보기
조철선씨가 쓴 기획실무노트를 읽고 기획에 대한 개념을 잡게 되었는데, 이번에 저자가 쓴 책은 평소 내가 알고 있던 범주를 벗어나 운명에 대한 철학적 논의와 탐구의 길을 다룬 것이라서 좀 놀라기도 했지만 호기심이 생겨서 책을 읽게 되었다.   지금까지 운명론 또는 주역 등을 다룬 명리학 관련 책을 몇 권 읽어보기는 했지만 아직까지 주역을 공부해야겠다는 생각까지는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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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철선씨가 쓴 기획실무노트를 읽고 기획에 대한 개념을 잡게 되었는데, 이번에 저자가 쓴 책은 평소 내가 알고 있던 범주를 벗어나 운명에 대한 철학적 논의와 탐구의 길을 다룬 것이라서 좀 놀라기도 했지만 호기심이 생겨서 책을 읽게 되었다.

 

지금까지 운명론 또는 주역 등을 다룬 명리학 관련 책을 몇 권 읽어보기는 했지만 아직까지 주역을 공부해야겠다는 생각까지는 해보지 못했다. 그런데 이 책을 읽으면서 명리학에 대한 과거의 내가 갖고 있던 상식은 많이 부족했다는 느낌을 갖게 되었고, 주역이 비록 난해한 책이기는 하나 공부해 볼 필요성도 있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이 책에서 저자는 자신의 여러 차례 실패한 사례를 예로 들면서 무당을 만나 점을 본 얘기도 심심찮게 언급하고 있는데 점이 맞았다고 무당을 100% 신뢰해서도 안 되고, 점이 맞지 않았다고 해서 무당이 엉터리라고 주장해서도 안 된다는 주장을 하면서 무당의 예지력도 늘 같지는 않다는 얘기를 했는데 저자의 주장에 십분 공감이 갔다.

 

나도 점을 잘 믿지는 않지만 예전에 아내와 함께 무당에게 점을 본 적도 있고, 지하철역 상가에 있는 점집에서 점을 본 적도 있다. 그런데 그 때 점을 보면서 내가 얘기한 적도 없는데 과거 우리집의 내력을 무당이 줄줄 꿰고 있다는 데서 깜짝 놀랐다. 그리고 내 승진과 관련해서 점을 본 적도 있는데 점을 봤던 그 해는 승진하기 어렵다는 얘기에 많이 실망했지만 결과가 맞고 보니 점을 보는 것도 꼭 나쁘지많은 않은 것 같다는 생각도 하게 되었다. 하지만 그 이후 점을 보러 간 적은 없었다.

 

이 책에서 저자는 서양철학과 동양철학, 그리고 세계 3대 종교를 비교하면서 운명에 대해 논하고 있으며, 사주 명리학과 예언 그리고 신점과 주역 등에 운명을 묻고 있다. 그리고 운명의 길을 어떻게 걸어갈 것인지에 대해 다양한 사례를 들어가며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거기서 저자가 주장하는 바는 '운명의 길을 당당하게 걸어가라'는 것인데, 마음을 온전히 내려놓고 자기를 관조하고 올바른 실천만이 삶을 바꿀 수 있다는 것을 늘 명심하고 항상 깨어 있을 것을 강조하고 있다.

 

이 책을 읽고 나서 주어진 인생을 아무렇게나 살아서는 안되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이 책의 저자가 주장하는 바와 같이 늘 깨어 있으면서 올바른 실천을 통해 삶을 바꿔나가도록 항상 노력해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다. 내 운명을 당당하게 받아 들이고, 니체가 말한 아모르 파티, 즉 '네 운명을 사랑하라.'라는 운명애를 항상 가슴 속에 새기고 늘 최선을 다하는 삶을 살아야겠다.

 

운명을 피하거나 바꾸려 하기보다는 주어진 운명을 받아 들이는 자세가 중요합니다. 진정 운명을 아는 자는 하늘을 원망하지 않으며, 자신이 어찌할 수 없는 일에 연연해하지 않는다고 하죠. 정말로 운명을 믿는다면, 미래를 알고 싶다고 점집을 드나들 필요가 없습니다. 하늘의 뜻이 하루하루의 삶 속에 있기 때문입니다.
페이지 : 327
a*****a 2017.01.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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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가운명을 묻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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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가, 운명을 묻다. 책 제목이 의미 심장한 거 같고 책 설명을 보고 한번 읽어본다면 이 고된 세파에 휩쓸리지 않고 편하게 살 수 있겠다 싶어서 골라본 책이에요. 뭐...지금도 너무 편하게 즐기며 잘 살고 있지만 그래도 새로운 길을 모색하는 것은 나의 힘...어떤 책인가 첫장을 펼쳐보았습니다.​ ​자신에게 주어진 운명의 해답을 찾아가는 길이라니..정말 솔깃하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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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가, 운명을 묻다. 책 제목이 의미 심장한 거 같고 책 설명을 보고 한번 읽어본다면 이 고된 세파에 휩쓸리지 않고 편하게 살 수 있겠다 싶어서 골라본 책이에요.

뭐...지금도 너무 편하게 즐기며 잘 살고 있지만 그래도 새로운 길을 모색하는 것은 나의 힘...어떤 책인가 첫장을 펼쳐보았습니다.

 






자신에게 주어진 운명의 해답을 찾아가는 길이라니..정말 솔깃하지 않을 수 없지요.

사주 명리학에 좀 관심이 있었기에 더 궁금한 책이었는데요. 책은 동서양의 철학을 소개하고 그 철학자들이 세상을 바라보던 시각을 보여주면서 우리에게 우리의 운명을 해석할 수 있는 바탕을 제시해줍니다. 






앞에 힌트가 되는 사상가들의 명언을 보니 뭔가 살짝 힌트가 주어지긴하네요.

주어진 운명을 피하지 말고 받아들여라..하긴 자신을 부정하고 현실을 파악할 수는 없는 노릇이니 내 운명이 가혹하다 한들 하늘의 천형이려니하고 날잡아잡슈 하며 다 받아들여야 하는 건 맞는 얘기같아요. 그러나 우리가 어찌 하늘의 뜻을 거역할 수 있겠냐만 그 운명의 힘 앞에 순응만 하는 것이 아니라 도전하고 변화 발전의 가능성을 모색하며 살아가야 한다는 생각은 변함이없답니다. ^^;;









전략가, 운명의 벽 앞에 서다

열심히 노력했건만, 왜 결과는 이 모양일까?
누구는 술술 잘 풀리는데, 왜 나는 항상 가시밭길만 걸을까?
착한 사람은 복을 받는다는 말이 왜 현실에선 실현되지 않을까?


​저자는 잘 나가던 전략가의 운명이 이어지다가 운대를 잘 못 잡은 거 같이 나락하게 되었죠. 심각하게 고민을 하면서 사주 명리학 주역에 집중하게 되었다는데요.

처음엔 나의 운이 언제 다시 일어날까 싶어서 예언차원으로 책을 공부하다가 점점더 운명의 힘을 실감하고 의미를 찾아 철학적 논의와 탐구를 확장했지요. 


질문에 대한 답을 찾아가는 여정에 대학 시절 탐독했던 철학과 종교 서적들도 다시 꺼내 들었는데요. 동서양 선각자들의 사상과 이야기들은 그동안의 인생 경험 덕분에 새롭게 다가왔고, 하나하나 마음을 파고들었습니다.

마침내 길을 아는 것과 길을 걷는 것의 차이를 깨닫게 된 것이었죠.
 



동서양 철학과 종교를 넘나들며, 운명을 조망하다

​저자는 운명에 대한 고민을 철학적인 논제로 전환해서 동서양의 다양한 철학자들의 철학을 소개해주면서 그 철학의 핵심적인 논의를 보여줍니다.

그러나 각각의 운명론을 그저 나열하는 데 그치지 않고, 저자 자신의 경험으로 깨우친 바를 온전히 녹여 정리하면서 운명과 운명을 이끌어나가는 방법을 제시해주는 책이랍니다.

“인생을 사는 방법은 두 가지다. 하나는 운명이 없다고 말하면서 운명에 얽매어 사는 것이요, 다른 하나는 운명을 온전히 받아들임으로써 운명으로부터 자유롭게 사는 것이다.”


 


“얘야, 네 감정선, 사업선, 생명선이 어디 있느냐?”
“바로 제 손안에 있지요.”
“그렇지 바로 네 운명은 네 손안에 있는 것이지, 다른 사람 입에 달린 것이 아니란다. 그러니 다른 사람으로 인해 네 운명을 포기하지 말거라!” --- p.9

너의 삶을 있는 그대로 긍정하고 사랑하고 받아들인다면,
너의 삶은 오늘 이 순간부터 새로운 가능성의 바다로 열리게 될 것이다.
따라서 나는 너희에게 이렇게 말한다.
인간의 위대함에 대한 내 정식은 아모르 파티, 운명애다. --- p. 69

모든 게 하늘의 뜻이지,
인력으로 할 수 있는 게 아니다.
하려고 한 것이 아님에도 그리되는 것은 천운이요,
오라고 한 것이 아님에도 닥쳐오는 것이 운명이다. --- p.93

경계하라, 천명이란 건 없다.
나의 운명은 하늘에서 내려온 것이 아니라,
내 스스로 만드는 것이다. --- p.126


전생에서 무엇을 했는지 알고 싶다면, 현재 너의 처지를 보라.
내생에서 네 처지를 알고 싶다면, 현재 네가 무엇을 하고 있는지 보라. --- p.153


우리가 배운 동서양의 철학을 아우르는 철학자들의 가르침도 결국은 운명이란  없다 있다라고 단정한 것은 아니죠. 운명에 도전하고 자기를 수긍하지않는 게 아니라, 내게 주어진 운명에 순응하고 헤쳐나가며 내가 스스로 내 운명의 열쇠를 쥐고 있는 사람처럼 능동적으로 열심히 살아가라...


역시 만고불변의 진리이죠. 이런 배움을 철학적을 운명과 연계시켜 사고한 흥미로운 책입니다. 



당나라 시인으로 유명한 백거이가 항저우 태수로 부임할 때 이야기를 들려드리면서 이 책 소개를 마무리 해볼까 합니다.

백거이는 당시 고승으로 명망이 높았던 도림 선사를 찾아가 평생 좌우명으로 삼을 가르침을 청했는데요.

이에 도림 선사는 다음과 같이 말했죠.

“악한 짓을 하지 말고, 착한 일을 받들어 행하라.” 이에 대단한 가르침을 기대했던 백거이가 실망하며 그건 삼척동자도 아는 거라고 말하자, 이렇게 선사는 덧붙였다하네요.

“삼척동자도 다 알지만, 팔십 노인도 제대로 행하기 어렵지.” --- p.158 





역시 모든 것은 실천궁행의 문제로 회귀 되는 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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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 2017.01.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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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가, 운명을 묻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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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철선씨는 운명을 꺼내고 있다. 왜 다른 주제들도 많은데 왜 운명이라는 것을 꺼내는 것일까. 운명이라는 주제는 책들 사이에서 많이 언급되어 있는 주제이고, 블루오션이 아닌 레드오션이다. 책에 담겨진 저자의 생각이 아무리 소중하고, 중요한 책이라 할지라도 하나의 주제에 대해 100권의 책에서 자신의 책이 돋보이는 것보다, 하나의 주제에 대해 10권의 책에서 자신이 돋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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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철선씨는 운명을 꺼내고 있다. 왜 다른 주제들도 많은데 왜 운명이라는 것을 꺼내는 것일까. 운명이라는 주제는 책들 사이에서 많이 언급되어 있는 주제이고, 블루오션이 아닌 레드오션이다. 책에 담겨진 저자의 생각이 아무리 소중하고, 중요한 책이라 할지라도 하나의 주제에 대해 100권의 책에서 자신의 책이 돋보이는 것보다, 하나의 주제에 대해 10권의 책에서 자신이 돋보이는 것이 더 쉽다. 하지만 저자는 그런 위험적인 요인에도 불구하고 이 책을 써내려 가는데 주저하지 않았다. 자신의 이야기이며, 자신의 배움이 고스란히 기록되어 있었고, 자신의 문제들을 스스로 해결할 수 있었으니까, 조철선씨는 운명이라는 주제에 대해서 깊이 들어갈 수 있었던 것이다. 그렇다. 이 책은 저자의 숙제이고, 문제이면서, 해결책이 나와 있는 책이며, 그 사유가 오롯이 담겨 있는 책이라고 감히 말할 수 있다. 내용은 어렵지만, 그 깊이 가까이 다가가고 싶은 이라면 이 책은 문명히 도움이 된다고 생각한다.


그렇다면 이 책의 내용이 어떤지 살펴 보자. 운명하면 먼저 떠오르는 것. 점술이다. 인간은  자신의 미래를 알기 위해서 점집에 들어가고, 그 미래가 불안하더라도 알고 싶어 한다. 그건 스스로 자신의 불운한 미래상을 바꿀 수 있을 거라는 자신감에서이다. 그렇게 이 책의 첫머리에 등장하는 인간이 왜 점집에 찾아가는가에 대한 사유가 들어 있으며, 사람들은 자신의 불행한 운명에 대해 어떻게 대처하고 행동하는가에 대해 언급하고 있다.


두번째 동양철학과 서양철학. 동양 철학과 서양철학은 그 뿌리가 다르지만, 운명에 대해서 비슷한 입장을 취하고 있다. 그건 자신의 운명을 스스로 받아들이고, 그것에 대해 무책임 스런 행동을 보여서는 않된다는 사실이다. 또한 동양에서 말하는 철학적인 이야기는 공자와 맹자의 유가와 노자와 장자의 도가, 묵자에 의해 만들어진 묵가로 나뉘며, 세 사상은 운명에 대해 서로다른 입장을 취하고 있다. 그건 운명이 하늘에 의해 주어지느냐, 그렇지 않고, 인간이 스스로 운명을 해쳐 나갈 수 있느냐이다. 여기서 그 사상을 맞다 아니다 라고 말하는 건 중요하지 않다. 중요한 것은 유가, 도가,묵가 사상이 깊이 들어갈 수록 추상적이고 어렵다는 사실이다.


세번째 이야기는 종교이다. 책에는 세개의 종교가 등장한다. 기독교, 이슬람교, 불교.. 서로 다른 듯 하면서 먼가 비슷한 종교관 속에서 기독교와 이슬람교는 비슷한 점이 많으며, 운명에 대해 하나님의 뜻에 따라 결정된다는 사실이며, 그 안에는 믿음이 있다. 불교는 부처의 말씀에 따라 행동하면, 인간의 삶도 바뀔 수 있으며, 우리는 그 안에서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다. 여기서 세개의 종교가 가지는 본질은 단 하나였다. 그건 그들의 종교에 대해 가까이 하면, 인간에게 이익이 되고, 그것은 자신의 운명에서 자유로워질 수 있다는 것이다.


네번째 이야기는 주역이다. 주역은 참으로 어렵다. 주역이 동양의 고전 중에서 가장 오래된 고전이라는 사실. 공자의 논어보다 더 오래되었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공자와 조조가 읽었던 책. 아인슈타인은 왜 주역을 읽었던 걸까, 궁금해진다. 그건 주역의 영어 번역 제목에 나와 있으며, 주역의 가치는 바로 세상의 변화를 이해하는 것이다. 여기서 주역은 64괘로 이루어져 있으며, 그 안에는 비유와 비약, 추상적인 이야기가 가득하다. 또한 사주 명리학과 달리 주역에는 길흉화복이 없다는 사실이다. 그냥 세상의 변화를 있는 그대로 바라보며, 나에게 주어진 운명에 대해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알려줄 뿐이었다. 그것이 주역이 가지는 이야기이며, 많은 사람들이 주역을 가까이 하지만, 그 안의 본질적인 이야기를 온전히 이해하는 사람은 없었다.


마지막에 등장하는 것은 바로 우리 세상에 존재하는 몇몇 사람들의 예언들이다. 김재규의 죽음을 예언했다고 하는 탄허스님.그는 김재규가 1979년 죽을 거라는 사실을 예언했으며, 차지철의 운명도 기록하고 있었다. 또한 일본 침몰에 대한 기록들, 한반도 통일에 대한 이야기도 탄허 스님에 의한 예언이다. 여기서 문득 일본 칠몰에 대해서 우리는 좋아 해야만 하는 걸까, 싫어해야 하는 걸까. 우리는 막연하게 일본의 침몰에 대해 감정인 이유를 내세워, 멀리서 불구경하듯 생각한다. 정녕 일본 침몰이 현실이 되면, 우리가 마주할 충격은 전혀 예상하지 않고 있다. 그것을 이 책을 통해 알 수 있다.


이 책을 읽게 되면, 저자의 삶을 엿볼 수 있다. 학창 시절 공부를 잘했지만, 그것이 저자에겐 독이었다. 자신의 오만함 속에서 출세하지 못하고, 사회에서 번번히 실패를 거듭하게 된다. 자신의 능력이 뛰어남에도 항상 자신의 운명은 그것과 엇받자로 나가는 것에 대해서 , 스스로 알고 싶어진 것이다. 나의 운명은 왜 이 모양 이 꼴이었던가, 저자와 같은 인생을 살았던이라면, 이 책을 읽어 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다.   

이달의 사락 k*******2 2017.01.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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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가 운명을 묻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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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본 책은 전략가 운명을 묻다였다. 운명에 관해서는 평소 관심이 많아서 이 책도 무척 흥미가 가는 책이었다. 정말 사람에게는 운명이 존재하고 존재한다면 어떤 식으로 퍼져서 적용되는지 사뭇 궁금한 것이 사실이었다. 이런 운명이 거부할 수 없다는 것인데 정해진 것 외에는 다른 길은 없는 것인지도 궁금했다. 책에서는 운명의 존재와 그 의미를 자세하게 알려주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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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본 책은 전략가 운명을 묻다였다. 운명에 관해서는 평소 관심이 많아서 이 책도 무척 흥미가 가는 책이었다. 정말 사람에게는 운명이 존재하고 존재한다면 어떤 식으로 퍼져서 적용되는지 사뭇 궁금한 것이 사실이었다. 이런 운명이 거부할 수 없다는 것인데 정해진 것 외에는 다른 길은 없는 것인지도 궁금했다. 책에서는 운명의 존재와 그 의미를 자세하게 알려주고 있었다. 동서양 철학자들의 사상과 미래 예측 기법 등을 통해 운명을 제대로 바라보고 이에 대한 해석을 하고 있었다. 이런 운명에 대한 것을 자세히 알아보기 위해 책을 자세히 읽어 나갔다.

 

저자는 운명이라는 것이 미래를 정확히 예측하려고 해서는 안 된다고 하고 있다. 이런 운명의 존재와 그 의미는 인류 고대학자들로부터 고민했던 문제라고 한다. 그만큼 운명이라는 것은 쉽게 풀어낼 수 없는 문제이자 해법을 계속 해서 찾는 것이기도 했다. 운명을 너무 믿어서도 안 되지만 불신해서도 안 되는 것 같다.

9장에 나오는 운명은 당신을 절대로 팽개치지 않는다는 말에서 무언가 운명에 대한 핵심을 주고 있는 것 같았다. 그리고 운이라는 것은 좋을 때와 나쁠 때가 있기 때문에 참고 기다리는 미덕이 필요하다고 한다.

운명은 자신이 어떻게 받아들이느냐 따라 인생도 달라질 수 있다. 자신이 끌려 다니느냐 아니면 받아들이고 운명으로부터 자유롭게 사느냐의 차이인 것이다. 저자의 말처럼 운명의 길을 당당하게 걸어가는 것이 중요한 것 같다. 그렇게 함으로써 인생을 보다 편하게 살아갈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g****0 2017.01.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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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을 헤쳐나가는 해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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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기획 전문가로 알려진 전략시티의 조철선대표의 첫 인문학 저서의 출간입니다.출판사는 전략시티이지만, 지혜로울자유라는 브렌드로 발표를 하셨습니다. 음반으로 이야기하면 레이블같은 거겠죠. 앞으로 지혜로울자유로 많은 좋은 인문학도서로 많은 독자들에게 살이되고 피가되는 양서의 출간이 기대됩니다. 첫느낌은 좀 뜬금없다였습니다. '기획과 전략을 하시는 분이 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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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기획 전문가로 알려진 전략시티의 조철선대표의 첫 인문학 저서의 출간입니다.

출판사는 전략시티이지만, 지혜로울자유라는 브렌드로 발표를 하셨습니다. 음반으로 이야기하면 레이블같은 거겠죠. 앞으로 지혜로울자유로 많은 좋은 인문학도서로 많은 독자들에게 살이되고 피가되는 양서의 출간이 기대됩니다.

첫느낌은 좀 뜬금없다였습니다. '기획과 전략을 하시는 분이 운명이라니'라는생각으로 책장을 넘겼습니다. 우선 운명은 사전적 설명으로 시작합니다. 인간을 포함한 우주 일체를 지배하는 필연적이고도 초인간적인 힘, 또는 그 힘에 의한 길흉화복이라고요. 간단히 말하면 이미 정해진 앞날의 결과겠죠. 이러한 운명을 서양철학사와 동양철학에서 설펴보고, 3대종교라는 기독교,이슬람,불교에서 살펴본후, 조철선대표가 자신의 운명의 나침반으로 삼는 명리학과 주역을 살펴본후, 전략가로서의 저자가 생각하는 운명에 대한 생각을 이제는 평온한 지천명을 앞둔 중년의 나직한 느낌으로 써갑니다.

 

서양철학은 소크라테스, 플라톤, 에픽테토스,칸트,니체, 샤르트르 등으로 이어지고, 동양철학은 공자,맹자,노자,장자,묵자 등으로 동서양철학사를 간략하게 정리한 느낌입니다. 동서양이나 모두 운명에 대한 생각은 유사합니다. 그중에서 눈이가는 사상가  묵자를 소개를 합니다. 겸애로 알려진 묵자는 천명이란 없다라고 하면서 운명은 스스로 만드는 것이라는 강한 모습도 보입니다. 묵자(BC5C)를 따르는 겸애론자들은 행동주의자라는 것이 인상적이네요. 이러한 운명으로부터의 탈출을 사르트르(AD20C)와 비교도 재미있습니다. 실존주의 철학자인 그는 인간의 운명은 자유다라고 했습니다. 운명의 속박을 거부하는 인간의 본능은 시대를 거부하나봅니다.

저자는 동서양 철학사를 설명하면서 조금씩 자신의 생각을 정리합니다. "이제서야 꽉 쥔 손을 풀고 내려놓아야만 자유로울 수 있음을 머리가 아닌 가슴으로 알게 되었습니다. 자기를 잊어야 운명을 온전히 받아들일 수있으며, 운명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일 줄 알아야만 운명으로부터 진정으로 자유로울 수 있음을 말입니다."(본책119page) 저자는 인용구처럼 운명에 대들지 말라고 이야기합니다. 그럼 저자는 운명에 딸려가는 운명의노예인 숙명론자일까요? 조철선대표는 명리학과 주역 그리고 세계적인 예언가 에드가 케이시의 이야기를 소개하면서 예언이 가능하다는 미래의 예지를 일부라도 정확히 할 수있다는 건 운명의 일부를 본 것이라고 소개를 합니다. 그리고 한국의 탄허스님 이야기도 흥미롭습니다. 여자대통령과 통일을 예언을 하셨네요. 반은 맞추고 반은 아직 미정입니다.

'전략가,운명을 묻다'는 2장을 할애해서 명리와 주역을 설명을 합니다. 미신도 아니고 주술도 아니고 상당히 정교한 학문임을 강조합니다. 다만, 처신을 하고, 인간의 도를 밝히는 책이지만, 왜 그렇게 해야하는지는 설명이 없다고 합니다.

그래서 니체, 케이시,윤회 등의 논리에서 운명이 이끄는 목적에 집중하라고 합니다. '운명은 자기완성으로 가는 성장'이라고 정리를 합니다. 겪고 있는 삶이 앞으로 다가올 미래가 좋거나 나쁘거나 그 위치에서 성장해야 한다는 겁니다. 성장하는 양만큼 운명은 훌륭하고, 성공한 것이지. 당장 닥친 정해진 운명의 고통은 중요한것이 아니라고 합니다. 자신도 서울대를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하였으나 20년간의 남모를 고통속에 살다, 지천명이 다되어서 안정을 찾았다고 합니다. 운명을 인정하지만, 그 위치에서 더 발전하려고 최선을 다한다고 합니다. 그것이 나를 성정시키는 것이고 운명의 목적이라고 합니다. 그의 마지막구절은 아모르파티입니다. 너의 운명을 사랑하라.

YES마니아 : 플래티넘 이달의 사락 x****s 2017.01.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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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락가, 운명을 묻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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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의 할머니는 새해가 되면 가족의 생년월일을 적은 쪽지를 들고 향하는 곳이 있으셨다. 그 할머니의 한 해는 새해 운수를 보는 것에서 시작되었다. 어린마음에 의아한 마음이 들었다. 좋게 나오면 좋겠지만 안 좋게 나오면 한 해 내내 불안하게 지내야 할 텐데 저런 것을 왜 보러 다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책의 제목만큼 사색의 분위기가 감도는 표지의 책을 받아드니 마음이 차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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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의 할머니는 새해가 되면 가족의 생년월일을 적은 쪽지를 들고 향하는 곳이 있으셨다. 그 할머니의 한 해는 새해 운수를 보는 것에서 시작되었다. 어린마음에 의아한 마음이 들었다. 좋게 나오면 좋겠지만 안 좋게 나오면 한 해 내내 불안하게 지내야 할 텐데 저런 것을 왜 보러 다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책의 제목만큼 사색의 분위기가 감도는 표지의 책을 받아드니 마음이 차분해지는 것 같았다.

책의 제목은 조금은 육중한 무게를 지니고 있었다. 가벼운 마음으로 책읽기를 시작했다. 서서히 조그마한 자와 펜을 들고 밑줄을 치고 읽어갔다.

동양과 서양의 운명에 대한 철학의 내용이 심도있게 쓰여있었다.

이 책에서 말하는 전략가란 어떤 특정한 사람이 아니라 자기 삶의 전략을 짜며 살아가는 모든 사람을 일컫는다. 어떻게 운명을 대하고 바라볼 것인가를 철학의 관점에서 함께 생각하자고 권유하는 책, 우리는 운명을 따라가기도 하지만 그에 맞서 자신의 의지를 펼쳐가기도 하는 존재이다.

 

인간은 운명에 대해 정해진 틀을 바꿀 수 없다고 보는 이들과 운명이 없다고 거부하는 이들, 운명에 맞서 자신의 길을 개척하는 사람들, 세상에는 운명을 대하는 다양한 모습이 있다. 운명이라는 주제를 앞에 놓으면 숙연한 마음이 된다,

운명에 대한 다양한 학자들의 관점과 대처, 운명을 예지하는 법 등이 실려있는 이 책의 좋은 점은 독자들이 각자의 생각을 할 수 있는 장을 넓게 펼쳐놓았다는 점이다.

집착하지 않고 자신과 타인의 삶을 객관적으로 바라보면서 운명을 자연스레 받아들이며 당당히 걸어가는 것으로 작가는 운명에 대한 자세를 말해주고 있다.

b******m 2017.01.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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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가, 운명을 묻다]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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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으로 제목에 이끌려, 책을 읽게 되는 경우가 몇 번 이나 있었던가? 바로 이 책이 그 몇몇 되지 않은 책 중의 하나가 되었다. <전략가, 운명을 묻다> 라는 책 제목을 보면서, 과연 저자는 왜 자신은 전략가라 하고, 그러면서도 운명을 들여다보고 있는지 정말 궁금했다. <스노우볼 마켓 전략>으로 일전에 만났던 조철선 저자의 책이라서 우선 보게 되었고, 전혀 다른 성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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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으로 제목에 이끌려, 책을 읽게 되는 경우가 이나 있었던가? 바로 책이 몇몇 되지 않은 중의 하나가 되었다. <전략가, 운명을 묻다라는 제목을 보면서, 과연 저자는 자신은 전략가라 하고, 그러면서도 운명을 들여다보고 있는지 정말 궁금했다.

스노우볼 마켓 전략으로 일전에 만났던 조철선 저자의 책이라서 우선 보게 되었고, 전혀 다른 성격의 운명에 대해서 예기하는 책이라서 들게 책이었다.

 저자는 우선 정말로 운명이 있는가를 알기 위해, 제일 처음 서양 철학을 살펴본다. 플라톤의 이데아에서부터, 에픽데토스를 거쳐, 니체와 사르트르까지 말이다. 그러면서 운명론과 인식론을 대비하여, 우리들에게 운명론이 무엇인지에 대해서 생각해 보게 한다.

 이어서 동양철학을 끌어와서 운명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보게 한다. 공자, 맹자, 노자, 장자, 묵자 등을 통해서 동양철학에서는 운명을 어떻게 생각하고 다루었는지를 보여 준다.

 그리고는 세계 3 종교인, 기독교, 이슬람교, 불교에 운명은 어떻게 녹아져 있는지를 보여 준다. 정말 서양철학, 동양철학, 종교에 이르기까지 광대한 부분을 다룸으로써, 우리들이 미쳐 고민하지 않았던 부분이나 인식하지 못했던 것들까지 책을 통해 알게 된다.

이렇게 운명이라는 단어를 가지고 계속 예기한 , 그렇다면 운명을 예지하는 방법은 없는지에 대해서 우리들을 이끈다. 부분에서는 사주 명리학, 신점, 주역을 다루고 있다. 중에서도 주역에 대해서는 저자 자신도 완전히 이해하고 있지는 않다고 하면서도 심오함에 감탄하는 글을 남기고 있다.

 그리고, 마지막에서 저자는 전략가인 자신이 운명을 생각하게 되었는지를 운명이 이끄는 목적에 집중하라라는 마디로 전하고 있다. 그러하기에 운명에 질질 끌려가지 말고, 운명의 길을 당당하게 걸어가라고 예기하고 있다.

어떻게 보면, 어려운 책이라고 수도 있는 책이었다. 하지만, 재미있게 읽을 있는 책이었다.  

  책을 통해서 운명에 대해서 생각해 보고, 운명을 인생을 살아가면서 어떻게 받아들여야 지에 대한 소중한 시간을 가질 있어서 정말 고마웠다.  

f********n 2017.01.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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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가, 운명을 묻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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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이 무의미한 것이 우리 운명이니 그것을 결점처럼 끌어안고 살지 말고 즐기는 법을 알아야만 한다-[정제성] 저자는 힘든 삶의 연속에서 비롯하여 운명에 대해 다각면으로 끊임없이 물음으로답을 찾아가는 여정을 시작하다 자신에게 주어진 운명의 의미에 대한 사고의 확장은자신의 경험에 온전히 녹여져 운명을 한탄하는 대신 주어진 운명을 온전히 받아들이고임하여 최선을 다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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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이 무의미한 것이 우리 운명이니 그것을 결점처럼 끌어안고 살지 말고
즐기는 법을 알아야만 한다-[정제성]

 

저자는 힘든 삶의 연속에서 비롯하여 운명에 대해 다각면으로 끊임없이 물음으로
답을 찾아가는 여정을 시작하다 자신에게 주어진 운명의 의미에 대한 사고의 확장은
자신의 경험에 온전히 녹여져 운명을 한탄하는 대신 주어진 운명을 온전히 받아들이고
임하여 최선을 다하다 이책은 저자 자신의 경험에 의한 성찰과 깨달음으로 독자 각각의
운명에 대한 물음에 지침서로서 하나의 답으로서가 아닌 다양하게 접목할 수 있다  
  
인생을 사는 방법은 두 가지다 하나는 운명이 없다고 말하면서 운명에 얽매어 사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운명을 온전히 받아들임으로써 운명으로 부터 자유롭게 사는 것이다
자유란 참혹한 현실을 겪으면서 불행할 수도 있고, 혹은 행복할 수도 있다 자유란 바로
그 선택에 있는거다 우리의 유일한 자유는 회한과 쾌감 중 하나를 선택하는데 있다

 

운명이란 통제할 수 없는 어떤 미지의 힘에 조종되고 있는 것일 거다
삶은 영원히 강요된 길, 빠져나올 수 없는 터널처럼 운명과 인생의 위험 및 불확실성을
감수하며, 복잡한 인생의 흐름이나 신의 섭리, 알 수 없는 미래, 예측할 수 없는 일 등에
유연히 대처하면서 자신감을 가지고 미지의 세계로 나아가는 것이다

 

하늘이 어떤 사람에게 장차 큰일을 맡기려 할때는
반드시 먼저 그 마음과 뜻을 흔들어 괴로움을 주고,
그 육신을 피곤하게 하며,
그 육체를 굶주리게 하고,
그 생활을 궁핍하게 한다.
이렇듯 그가 하려는 바를 힘들게 하고 어지럽게 하는 것은
마음을 단련시켜 흔들리지 않을 인내심을 기르고
불가능하다던 일도 능히 해낼 수 있도록 키우기 위함이다

 

가장 비참한 인생을 말하라 하면 운명을 외면하고 삶의 이유도 모른채 살아가는 삶을
말하고 있는거라고 저자는 말한다 삶의 새로운 가능성을 위해 삶을 있는 그대로 긍정하고
사랑하고 받아들이자 각자의 운명에 아모르 파티!
 

o**********0 2017.01.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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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가, 운명을 묻다 : lalil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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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가, 운명을 묻다 : lalilu     이 책은 오래된 질문 숨겨진 해답을 제공해주고 있다. 바로 운명에 대한 해답이다. 물론 완벽하고 완전한 대답을 줄 수 있는 주제가 아니기 때문에 이 책은 철학과 종교 그리고 운명을 예지하는 다양한 기법들을 추적해가는 방법으로 해답을 얻으려한다. 물론 이 책을 읽는 독자는 운명을 믿는 사람도 있고 운명을 거부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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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가, 운명을 묻다 : lalilu

 

 

이 책은 오래된 질문 숨겨진 해답을 제공해주고 있다. 바로 운명에 대한 해답이다. 물론 완벽하고 완전한 대답을 줄 수 있는 주제가 아니기 때문에 이 책은 철학과 종교 그리고 운명을 예지하는 다양한 기법들을 추적해가는 방법으로 해답을 얻으려한다. 물론 이 책을 읽는 독자는 운명을 믿는 사람도 있고 운명을 거부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운명이라는 주제는 아무리 설명하려고 해도 해결할 수 없는 난제가 있다는 것을 느끼게 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자는 왜 그렇게 운명에 집착하는 것처럼 느껴지는 것일까.

 

 

그 이유는 저자는 자신에게 주어진 운명은 피할 수 없다는 사실을 이 책을 통해 제공해주고 있기 때문이다. 즉 운명은 믿어도 그만 또는 믿지 않아도 그만인 것이 결코 아니라 철학에서도 그리고 종교에서도 그리고 운명을 예지하는 다양한 방법들을 통해서 내린 결론이 바로 운명은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그 운명을 받아들이고 살 때 참다운 나다운 삶으로 나아갈 수 있다는 것을 저자는 가르쳐준다.

 

 

물론 어느 정도 저자의 가르침에 일리가 있다는 것을 인정하게 되었다. 그러나 운명을 누가 알 수 있는가하는 것은 그 누구도 쉽게 당신의 운명은 이렇습니다!”라고 가르쳐주지 않는다. 그래서 철학에서도 운명이 우리 손에 있다는 것도 정해진 운명이라고 해도 그 운명이 우리 손 안에 있다는 배우게 된다. 그리고 그 누구도 알 수 없는 운명이기에 운명을 개척해나가는 것도 묵자를 통해 배우게 된다. 물론 묵자는 운명을 거절하였지만 이 책이 일관되게 말하고 있는 것은 우리의 운명이 잘못된 길로 나아가는 것에 합당한 핑계가 될 수 없다는 것이다. 즉 내가 죄를 지은 이유는 바로 나의 운명이라고 결코 핑계할 수 없다는 것이다. 그렇기에 운명은 지금 내 삶에 최선을 향해 나아가는 걸음가운데 놓여 있으며 그 걸음을 통해 운명의 그림자를 완성해 나가는 것이라고 생각하게 되었다. 이 책을 통해 운명이라는 주제를 좀 더 다방면으로 생각해볼 수 있게 된 계기라고 생각하게 되었다.

 

 

 

 

l****u 2017.01.1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