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가 친구를 통해서 이 책을 처음 보게 됐는데,정말 좋아요.저 또한 이 책으로 공부 하면서 모르는 부분은 이 책을 보면 알수 있조.우리가 공부 하면서 이런 기능 뭐 물결모양을 너어 보고 싶다 했을때.뭘로 해야 물결을 만들수 있는지 모를때 이 책을 보면 어떤걸 쓰면 그런 기능을 하는지 쉽게 알수 있조. 그래서 백과 사전이라고 부릅니다. 우리 학원에서는 이 책을 백과 사전이라고 하면서 많이들 사서 공부 하고 있조. 우리도 맥스를 학원에서 배우지만 모든 기능 무슨무슨 기능이 있는지 다 알지는 못한답니다. 그런데 이 책을 보면서 하면 아! 이런 기능을 하면 돼겠구나 하면서 쉽게 접할수 있조. 이 책은 만드는 과정을 나타넨 책은 아님니다.그런 책을 한권 사시고,이 책을 한권 사시면 공부 하는데 도움도 많이 됐니다. 맥스에서 어려운 부분이 조명인데 그건 차차 노하우가 들어가야 합니다.그러나 뭔저는 어떤 조명이 어떤 기능을 하는지를 알아야지 그런 노하우가 생기 겠조? 조명에 어떤어떤 조명이 있는지 볼때도 도움이 많이 돼조. 한마디로 백과사전 입니다. 전 실내디자인을 배우는 사람으로써 이책을 추천합니다. 또한 뿌리가튼튼한 3ds max 라는 책 또한 추천합니다. 저도 이 책을 두권 구입 했습니다.왜냐 아는 누나도 맥스 공부 해 보고 싶다고 해서 누나꺼두 주문 하라고 해서 주문했습니다. 저희 학원에서 맥스좀 한다는 사람들은(아직 초보지만) 이책을 다들 가지고 있습니다. 뭐 맥스를 하면서 모든 기능을 다 사용하는건 아님니다. 하지만 무슨기능 무슨 기능이 있는지는 알아야 모델링도 하고 맵핑도 할수 있기 때문이고 노하우도 기능을 알아야 생기는 겁니다. 전 곳 서울에 인테리어 회사로 들어갑니다.그래픽 디자이너로 그런다고 제가 잘하는건 아님니다 저 또한 초보 있니다 배우기 위해 들어 가는거닌까요. 그래서 맥스공부좀 더 해서 갈려고 요즘 열심히 하고 있는데 어떤 책을 사야할찌 몰라서 고민 많이 했는데.이 책을 보고 아~ 이책은 꼭 한권은 있어야 겠다 생각 했습니다. 이 정도면 이책을 평가 했다고 생각 합니다 공부 많이 하시길 ^^ |
| 나는 다른 프로그램은 조금씩 다룰 줄 아는데, 3ds max에 대해서는 전혀 모른다. 그래서 3ds max에 도전해 보아야겠다는 욕심이 생겨서 독학을 시작했는데, 문제는 책을 고르는 게 쉽지 않았다. 맥스에 대한 책은 정말로 많은데 손이 쉽게 가질 않는다. 어떤 책은 너무 이론적이고 또 어떤 책은 예제가 많지도 않을 뿐 아니라 따라하기도 쉽지 않았다. 그런데 이 책을 발견하고 공부를 다시 하고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은 분명 두꺼운 책임에도 불구하고 예제도 다양하고 흥미진진한 그림도 많아서 재밌고 쉽게 따라할 수 있었고, 나만의 작품을 만들 수 있게 되어서 공부하는 내내 만족감에 빠져들게 했다. 이 책을 보는 동안 나는 내 가능성을 발견할 수 있었고, 오랜만에 유쾌한 기분에 젖어 들었다. |
| 다른 책들 보다가 리뷰글 읽고 이책을 샀는데 좋군요^^ 특히 저처럼 맥스라는 것을 생판모르고 시작하시는 분들에게 더욱 그런것 같습니다^^; 지금 책을 사서 거진 3/4정도 보고 리뷰 올립니다. 책의 설명이 잘되어 있어서 만족합니다. 예제를 따라하는것도 좋군요^^ 어느정도 보다가 보니 이책을 이용하는 요령도 생겼구요. 책이 두껍다고 이거 언제 다 보나 했는데 그리 정독을 할필요는 없는것 같더군요^^ 일단 책의 단원이 시작되는 곳의 뒷편에 있는 예제를 먼저 따라해봅니다. 몰라도 되니 따라해보고 나서 다시 그단원의 설명들을 봅니다. 그럼 이해가 쉽군요 ^^ (저만그런가....^^;)예제 따라하기는 설명이 잘되어 있어서 맥스를 몰라도 할수 있을겁니다. 그리고 이책의 중요 요소는 팁(Tip)이라 생각됩니다. 책을 보다가 보면 조그맣게 Tip이라면서 나온 설명들이 요긴하죠. 특히 초보들에게는 좋은 요소라 봅니다. 다만 tip의 순서위치를 찾기 힘든것이 문제지만 이러한 것은 옥의 티라고 보아도 될듯하네요... 또 하나 아쉬운 것은 책의 설명이 충분함에도 불구하고도 맥스에서는 종종 풀리지 않는부분들이 있습니다. 물론 그러한것이 tip에 나와 있기는 하지만 그 tip이 모르고 넘어간채 읽다가 보면 나중에 나오기 때문에...^^ 그래서 홈페이지를 이용하려하는데 홈페이지의 도서문의란에 조금 실망을 했는데 관리자분의 성실한 답변에 다시 점수를 드리고 싶습니다. 초보(max백지의 초보를 말함)들에게는 맥스의 걸음마를 알려주는 책입니다. 저도 이책을 보고난후에 다시 다른책들을 이용하여 맥스를 마스터 할려합니다. 물론 이책 하나만으로도 충분하지만 맥스가 창작을 위한 도구이다보니 여러책을 보는게 좋겠지요 ^^ 그럼 즐독 하시고 다들 얻고자 하는것들을 얻으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