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에 구매한 책인 크레용 신짱 48은 상당히 재미있는 것 같습니다. 크레용 신짱의 다양한 매력 그리고 다양하게 나오는 등장인물의 케미와 신짱의 일상생활에서 볼수 있는 매력이 있습니다. 내용도 재미있고 추억의 만화라서 상당히 좋은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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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용 신짱은 우리 나라에서는 짱구는 못말려로 알려져 있다 이 책은 지금은 잘 반영하지 않는 예전 짱구들의 이야기들이 담겨 있다 그리고 이 책은 우스이 요시토의 특유의 개그 코드를 느낄 수 있기 때문에 다들 즐겨 볼 수 있고, 그때의 추억 또한 느껴볼 수 았다. 그리고 어느 정도 성장하고 봤을 때, 다만 웃음을 주가만 하는 만화책이라기 보단, 짱구의 아빠와 엄마에게 감정이입을 하여 고충, 자식에 대한 사랑 또한 배워볼 수 있었다. 다들 만화책 한 권으로 예전 tv를 통해 봤던 내용과 그 당시를 떠올리며 시간을 회상하는 것은 어떨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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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진짜로... 저 부리부리 돼지 나오면 이제 별로 재미가 없다... ㅠㅠㅠ 그럼에도 인터넷에서 본, 부리부리 대마왕, 저 돼지가 사실은 도망치고 싶고 무서워하고 싶은 짱구 내면의 표현이 아닐까? 하는 해석이 생각나서 꾸역꾸역 읽기는 했다 작가가 정말 그런 걸 생각하고 이야기를 짰는지는.. 이제 다시 물어볼 곳도 없지만 어쨌든 작품이란 세상에 나와 또 다른 해석을 붙여 나아가는게 그 나름대로의 재미 아닐까 싶어서. 이걸 적으면서 생각한건데 돼지가 특별히 재미없는거라기 보다는 장기연재를 해버려서.. 짱구 자체가 좀 재미가 덜한거 아닐까 싶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