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꼭 읽어야 할 한국 대표 소설 전자책 시리즈에서 예순두번째로 출판한 작품은 소설가 이무영의 단편소설인 O형의 인간입니다. 전자책으로 재미있게 읽은 소설로, 등장인물의 행동과 말 등을 묘사하는 부분이 일상적인 모습을 인상적인 장면으로 기억되고 눈길을 끌게 만드는 재미를 지니고 있습니다. 그 외에도 전체적으로 기억에 남는 다른 부분이 여럿 더 있어서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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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형의 인간 - 꼭 읽어야 할 한국 대표 소설 62는 우리의 훌륭한 문학작품들을 묶어놓은 좋은 시리즈 전자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추천하는 작품입니다. 분량도 적어서 금방 읽을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제1과 제1장, 흙의 노예, 농부전초, 의지 없는 영혼 등의 작품을 남긴 작가입니다. 당시의 시대상과 감성등을 느낄 수 있는 좋은 문학작품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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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형의 인간 - 꼭 읽어야 할 한국 대표 소설 62 - 이무영] 이무영의 주요작품은 의지없는 영혼, 제1과 제1장, 흙의 노예, 농부전초 등이 있습니다. 잘 몰랐었던 좋은 작가를 만나볼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었습니다. 다음 기회가 되면 작가의 다른 작품들도 구매하여 읽어볼 생각입니다.우리나라의 훌륭한 명작소설입니다. 우리의 문학작품들을 시리즈로 만든 단편소설입니다. |
| 이무영 작가의 O형의 인간 - 꼭 읽어야 할 한국 대표 소설 62 리뷰입니다. 남편의 일생을 통해서 가장 찬란한 날이요 빛나는 날이요 기쁜 날 아내는 남편에게 편지를 합니다. 그녀는 남편에게 말합니다. 이리 경사스러운 날 계집이 튀어나와 당신에게 절연장을 날린다고. 잘 읽었습니다. |
| 꼭 읽어야 할 한국 대표 소설 62번째인 이무영 작가의 O형의 인간이라는 소설이다. 과거에 60권까지 10년 대여로 구매해둬서 61권부터 한권씩 구입해서 읽고 읽고 있다. 부담스럽지 않은 분량이라 이동중에 읽어도 좋고 뭘 읽어야할지 고민될 때 읽기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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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볍게 읽기 좋습니다. 짧은 시간을 활용해서 책을 이해하고 싶다면 한 번 쭉 훑어 읽어봐도 아깝지 않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책의 전반적인 내용을 이해하기 보단 서평집같은 느낌입니다. 원작 책에 모든 내용을 담고 있지는 않지만, 중요한 내용들을 다뤄줘서, 아직 원작을 읽지 않는 사람들이 읽어보기에도 부담스럽지 않은 책 입니다. 시간이 나면 원본책도 한 번 봐야지 하는 생각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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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무영 작가님의< O형의 인간 - 꼭 읽어야 할 한국 대표 소설 62>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1953년 6월 《신천지》에 발표된 단편소설로 편지 형태의 서간체 소설이라 흥미로웠어요.주인공 '나'는 남편 오성근이 미국 유학을 마치고 통계학자가 되어 돌아오는 날 아내와 어미의 짐을 벗어 던지고 이별을 하기로 결심하고, 그 이유를 편지로 써 내려 갑니다. 가정의 존속라는 것은 어느 한쪽의 노력만으로는 이루어질 수 없다는 걸 느끼게 해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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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플래닛에서 출간한 이무영 작가님의 O형의 인간 - 꼭 읽어야 할 한국 대표 소설 62를 읽고 리뷰를 적습니다.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으니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1953년 6월 신천지에 발표된 이무영의 단편소설로 서간체 소설입니다. 남편이 미국 유학을 마치고 통계학자가 되어 돌아오는 날 자신은 그의 아내와 어미의 짐을 벗어 던지고 이별을 하기로 결심하고 그 이유를 편지로 써 내려갑니다. 잘봤습니다 |
| 가정을 든든하게 끝까지 지키는 존재가 어머니이자 아내임을 한국 사회에서는 흔히 볼 수 있다. 그 어머니이자 아내가 가정을 버리는 순간 가정은 붕괴하고 만다. 이 소설의 주인공인 아내는 가정을 떠나기로 결정하고 남편에게 자신의 입장을 술회하는 편지를 쓰고 있다. 남편의 이기적인 모습에 대한 자신과 가정의 어려움을 토로하고 있다. 근래에야 성격 차이로 갈라서는 경우가 많지만 아마도 옛날이든 현대이든 싱관없이 배우자의 이기적인 행태는 상대와 가정을 존립하지 못하게 만드는 것은 동일하다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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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 박씨가 남편 O씨를 떠나며 적은 서간문 형식의 소설이다. 아내 박씨는 O씨의 인정머리 없고, 성질 더러운 과거의 일들을 회상하며 자신이 떠나야 하는 이유를 쭉 늘어놓는다. 더군다나 주인공인 아내 박씨는 남편 오성근이 미국 유학을 마치고 통계학자가 되어 돌아오는 날 아내와 어머니로써의 자신의 짐을 벗어 던지고 이별을 하기로 결심하고, 그 이유를 편지로 써 내려 갔다는데 있어서 여러 생각을 해보게 한다. 어르신들 말씀대로 부부 사이의 일은 아무도 모른다지만 읽는 내내 아내 박씨의 마음이 이해가 되는 소설이기도 하기는 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