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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마음을 얻는 대화의 기술 48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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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떠한 직업을 가지고 있던, 우리는 늘 사람들과 커뮤니케이션을 하며 살아간다. 타니모토 유카는 성공적인 커뮤니케이션을 위한 액트브 코팅 & 리스닝의 48개의 구체적인 대화기술을 소개한다. 액티브 토킹 & 리스닝은 크게 준비, 실전, 보충 3단계로 구성되어 있다. 저자는 캐스터를 하며 자신만의 커뮤니케이션 기술을 사례를 들어 설명하고 있어 현장에서 어떻게 적용할 수 있을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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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떠한 직업을 가지고 있던, 우리는 늘 사람들과 커뮤니케이션을 하며 살아간다. 타니모토 유카는 성공적인 커뮤니케이션을 위한 액트브 코팅 & 리스닝의 48개의 구체적인 대화기술을 소개한다. 액티브 토킹 & 리스닝은 크게 준비, 실전, 보충 3단계로 구성되어 있다. 저자는 캐스터를 하며 자신만의 커뮤니케이션 기술을 사례를 들어 설명하고 있어 현장에서 어떻게 적용할 수 있을 지 고민하며 읽을 수 있었다. 준비단계는 목표를 확인하고 정보를 수집하고 질문을 만드는 단계이다. 저자는 실전으로 경청과 문답을 강조한다. 잘 들어주고, 질문을 잘 던져 상대와 깊은 대화를 이끌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실전은 상대방이 좋은 기분으로 말할 수 있도록 분위기를 만들며 대화하는 것이다. 보충은 실전 대화 이후 지속적인 관계 유지를 위한 방법이다. 대화를 마치고 자신의 기대한 목표가 달성되면 그 성과에 대해 상대방에게 나타내거나 자신의 감상을 전하는 것이다. 이러한 액티브 토킹 & 리스닝은 커뮤니케이션을 원활하게 진행하게 되고, 커뮤니케이션을 깊게하고, 커뮤니케이션 성과그 긍정적으로 될 확률이 높아지며, 커뮤니케이션이 그다음으로 이어지게 되는 효과가 있다.
책에서는 실제적인 상황을 소개하고 대화의 방법을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있따. 예를 들어서 '잘 오셨습니다' 대신 '역에서 오는 길, 복잡하지는 않으셨나요?'라던지, 대화의 주제가 벗어날 때 '죄송해요, 제가 이해가 안되서 그러는데, 한벙 정리 좀 해주세요.'등 대화의 방법을 구체적으로 제시하여 바로 실전에 사용할 수 있다. 
몇 년전 잡지기자로 근무하면서 여러 분야의 사람들과 인터뷰 또는 미팅을 하는 기회가 많았다. 저자의 대화의 기술을 읽으며 그때 이렇게 하면 좋았을 걸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 위의 방법에 맞춰 인터뷰를 하면 더욱 풍성한 결과를 얻었겠다는 아쉬움이 남기도 했다. 인터뷰 이후에 감사장을 보냄으로 관계를 지속한다는 아이디어도 유익하다. 또한 개인적인 만남을 통해 대화를 하면서 자신이 가지고 있는 단점을 발견하는 기회가 되었다. 이야기를 하다가 넘겨집고 ~ 이런거 말이지 하고 말하는 경우가 있었는데, 이것이 바른 경청볍이 아니며 상대방의 이야기가 끝날 때까지 조용히 듣는 것에 대한 중요성을 다시 생각하게 되었다. 책 말미에 수록된 각 대화 상황에 맞는 대화법의 소개도 유익한 정보가 되었다. 이 책의 강점은 인포그래프이다. 책을 다 읽은 후 언제든지 기술이나 요점정리를 다시 읽음으로 실무적인 회의, 프리젠테이션 혹은 인터뷰를 준비하는 사람들에게 좋은 정보가 될 것이다.

z******0 2016.12.3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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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마음을 얻는 대화의 기술 48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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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마음을 얻는 대화의 기술 48가지어릴 땐 모르지만 커 나가면서 어느 순간 느끼게 되는 것이 대화의 기술이 필요하다는것이죠. 그리고 사회 생활을 시작하면서부터는 본격적으로 또 하나의 능력까지될 수도 있는 대화법. 평생 살면서 누군가와 말을 하면서 살기 때문에 대화법이라는것이 바로 평생 필요한 기술이면서 생활의 수단이 될 수도 있다는 것을 어느 정도 깨닫게 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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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마음을 얻는 대화의 기술 48가지

어릴 땐 모르지만 커 나가면서 어느 순간 느끼게 되는 것이 대화의 기술이 필요하다는

것이죠. 그리고 사회 생활을 시작하면서부터는 본격적으로 또 하나의 능력까지

될 수도 있는 대화법. 평생 살면서 누군가와 말을 하면서 살기 때문에 대화법이라는

것이 바로 평생 필요한 기술이면서 생활의 수단이 될 수도 있다는 것을

어느 정도 깨닫게 되는 것 같습니다. 대화를 하다 보면 내 말을 상대방이 이해를

하지 못한다는 생각이 들 때도 있고, 상대방이 대화를 하고 있을 때의 행동으로

불쾌한 경험을 해보기도 하면서 인간관계 중의 중요한 것이 대화라는 것을

깨달을 때 바로 이런 책이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제목부터가

대화의 중요성을 느끼게 해주는 책

 <사람의 마음을 얻는 대화의 기술 48가지>의 도움을 받고 싶었답니다.

일본인 저자의 경력을 보니까 다양한 활동을 통해 얻은 노하우가 많을 것으로

보이네요. 다양한 나라를 돌아다니면서 얻은 경험과 동서양의 차이도 짚어 줄 수

있지 않을까 기대감이 먼저 들었답니다.
어느 정도 말을 한다 생각하는 사람은 자만심도 있을 것이고 배워야 한다는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겠지만 말주변이 없고 낯을 가리는 사람은 말을 잘하고

싶다는 생각을 갖고 있기 때문에 더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액티브 토킹&리스닝은 미리 상대방의 배경을 조사하고, 상대방의 행동 패턴을

상상하며 자신의 강점이나 눈에 띄는 유리한 점을 의식하기도 하면서 철저히

준비하기 때문에 실전에서 자연스럽게 진행할 수 있고 또 능숙하게 어필할 수

있다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정말 말로써는 초보다 하는 사람들과

사회 초년생, 빠르면 중고등학생들까지 미리 읽어 두면 좋을 사회생활의

기본이 되는 책이 되지 않을까 싶어요. 그렇게 느낀 것이 이 책은 쉽게

표현이 되어 있고, 다양한 표나 박스글로 핵심을 쉽고 간결하게 정리한 페이지가

많기 때문에 생각보다 내용이 길지 않고 금방 읽어 나갈 수 있게 짜여져

있는 책이었기 때문입니다.
말을 잘 하기 위해서는 듣기가 우선이라고 다들 말들을 하죠.

그만큼 기본이 무엇인지를 알아야 한다는 것을 많이 깨닫게 된답니다.

말잘하는 기술도 물론 중요하지만 잘 들어야 상대방에게 자신의 생각을

다시 전달할 수도 있기 때문에 기본은 듣기로 시작을 해야 한다는 것을 알아야 할

것 같아요. 전체적으로 배워야 할 것이 바로 액티브 토킹 & 리스닝을

3단계로 진행을 하는데요. 말 그대로 준비, 실전, 보충의 단계로 말합니다.

준비는 말 그래도 목표를 잡고 정보를 수집하는 과정일테고,

실천에서는 대화를 하면서 끌어올리는 과정을 거치는 것이고,

보충은 다음으로 이어지는 과정을 설명해나가는 방식입니다. 사람이 말이 힘든 이유는 다양할 수도 있겠지만  ’말하는‘ 것을 지나치게 신경을 쓰는 것이 원인이 될 수도 있다고 하네요. 그렇기 때문에 이 책을 읽어 나가면서 무엇이 보충해야

하고 신경써야 하는지 많이 알게 되었답니다. 물론 다양한 대화법에 관련된 책들이 있지만

어떤 책을 보든 자신이 응용할 수 있는 범위를 조절하면서 깨닫고 실천해보는 과정을

거쳐야 한다는 것을 이 책에서도 변함없이 깨닫게 되네요.

누구나 자기 말을 들어주기 바라는 법이기 때문에 먼저 경청을 하는 것도

중요하기 때문에 적극적으로 듣는 태도를 보이는 것도 중요하답니다.

동서양의 대화법이 다른 것, 기자들의 취재법이 다르다는 것을 저자의 경험담을

통해 들어보기 때문에 문화적 차이도 있을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네요. 
액티브 토킹&리스닝은 다른 대화법과 다르게 조금은 목표를 잡고 있을 경우

더 유용하다는 것을 느끼게 되는데, 일반적인 대화법과는 다르게

비즈니스적이거나 사회 생활을 하는 사람들에게 더 효과적인 방법이 될 수도

있다는 것을 더 깨닫게 되네요. 잘 들어주기만 하면 인간관계가 더 수월할

지도 모른다는 생각도 들었는데, 잘 듣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문답이라는 과정을

해주어야 한다는 것을 깨닫게 되네요. 들어주기만 하다보면 상대방의 말이

끝나면 그 건 일방적인 말이 되어버리기 때문이 아닐까 싶네요.
듣기도 능동적 듣기와 수동적 듣기가 있다는 설명 부분을 들으니깐

듣기에도 기술이 있다는 것을 조금 쉽게 깨달을 수 있었네요.

그렇기 때문에 듣기의 중요성을 더 잘 이해하고 넘어가게 되었답니다.

성공하는 사람들은 분명 보통 사람들과는 다른 노하우를 가지고 있을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반사람들은 이렇게 자신의 노하우를 담은 책이라도 많이

접해봐야 자신을 더 발전시키는 계기를 만들지 않을까 싶네요.

쉽고 간결하게 만들어진 책을 통해 어렵게 딱딱하게만 느껴졌던 다양한 책들

속에서 파악하지 못한 핵심을 쉽게 받아들이게 된 것 같은 책이라

사회 초년생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g*******s 2017.01.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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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마음을 얻는 대화의 기술 48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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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마음을 얻는 대화의 기술 48가지       『사람의 마음을 여는 대화의 기술 48가지』 겉표지에 “타인에게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더 좋은 방법이란?”라는 질문에 “액티브 토크 & 리스닝의 3단계 방법, 준비 기술로 실전을 최고로 만드는 방법, 200%의 성과를 내는 방법, 보충기술로 완성하는 4가지 방법” 등으로 압축해서 답을 말하고 있는 대화로 겉표지를 그림을 곁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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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마음을 얻는 대화의 기술 48가지

 

 

 

사람의 마음을 여는 대화의 기술 48가지겉표지에 타인에게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더 좋은 방법이란?”라는 질문에 액티브 토크 & 리스닝의 3단계 방법, 준비 기술로 실전을 최고로 만드는 방법, 200%의 성과를 내는 방법, 보충기술로 완성하는 4가지 방법등으로 압축해서 답을 말하고 있는 대화로 겉표지를 그림을 곁들여 디자인해서인가 매우 인상적인 북 디자인이다. 여기서 말하는 액티브 토크란 상대방이 기분 좋게 말하도록 하고, 내 생각도 자연스럽게 전달하여 신뢰관계를 만들면서 자신의 목표를 실천해 가는 방법이라는 설명을 읽는 동안, 이 책에 대한 호기심의 불꽃이 서서히 커지기 시작한다.

 

액티브 토킹 & 리스닝의 3단계는 준비-> 실전 -> 보충이란 세 단계를 이 책에 저자는 풀어내는데, 우선 상대방의 관심을 알아내어 조사하고 그 상대방의 말을 경청하고 난 다음 문답의 순서로 단계를 밟아가면서, 액티브 토킹 & 리스닝이 완성된단다.

 

준비 단계에서는 상대방의 관심과 대화를 나눌 주제에 대해 미리 정보를 수집하고 질문을 만들어 대화에 임할 준비를 한다. 이 단계에서는 14가지 준비기술을 소개하고 있다.

목표를 명확히 하고, 목표에 도달할 때까지 중간 지점을 여러 개로 지정한 다음, 상대방에게 제공할 이점을 생각한다. 언제까지 무엇을 어떻게 조사할지 계획을 세운다. 공통된 지인에게 상대방과 만날 예정일을 알리고, 상대방 가까이 있는 사람에게 초점을 맞춘다, 자신의 목표에 필요한 정보를 추려내어 집중 조사한다. 중요한 순간과 상대방에 대해서 배경까지 파악한다. 상대방과의 차이점이나 공통점으로부터 내 강점을 의식한다. 주제, 관점, 강점으로 근육 빵빵한 질문을 만든다. 상대방의 사고 패턴을 예측하면서 질문을 생각한다. 내 개성과 관련지어 질문을 만든다. 질문을 대략적으로 대본으로 정리해 본다. 아침 5시에 일어나 질문을 생각한다.

 

이런 식으로 조목조목 항목을 만들어서 준비를 하고 그 다음에 실전 항목에서 경청과 문답에 대하 15가지 항목으로 설명을 한다. 경청하는 마음가짐은 어떠해야하고, 실천해야할 응대 방법, 태도, 표정, 바디랭귀지 ...등을 강조하는 내용이다. 이 책을 읽어 내려가면서 마음 깊은 곳에서 어떤 생각들이 수면위로 떠올랐다. , 매사 뜨뜻미지근했던 나의 사고방식 및 태도들, 거기서 성공의 갈림길이 있었구나란 생각을 다시 한 번 한다.

 

20, 30대 때 그 뜨겁고 정열적이던 태도와 눈빛은 어디로 사라지고, 지리멸렬한 모습을 하고 있는 거울 속 내 모습을 보면서 고개를 끄덕인다. 다시 한 번 올해는 뜨거운 열정의 불꽃을 피워보자고...

 

나를 만나는 사람을 성장시키며 함께 성장하는 사람, 상대방의 말을 경청하는 사람, 그리고 내 목표를 확실히 정하는 사람, 질문을 하면서 자연스럽게 자신을 어필하는 사람, 상대방에게 연락할 계기를 만들기 위해 스스로 숙제를 내서 하면서 상대방과 연락을 계속하면서 소소한 도움을 주는 사람 이런 사람이라면 나라도 가까이 하고 싶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도록, 저자는 자연스럽게 나를 설득한다.

 

심리학자가 따로 없다. 자기개발서로서 추천하고픈 책 중에 하나이다. 이 책을 읽고 난 후 나는 참 많은 삶의 태도가 바뀌어 있을 것을 확신하면서 책장을 넘긴다. 살아가는데 필요한 삶의 기술은 필요하다. 사랑의 기술도 필요하고, 하다못해 기계를 다루는 기술도 필요하듯, 삶의 기술도 아주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YES마니아 : 로얄 m*****e 2017.01.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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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마음을 얻는다면 그것보다 더 좋은 것이 어디에 있을까? 라는 생각을 많이 해봤었습니다. 사실 우리가 다른 사람의 마음을 얻고 싶어서 동분서주하는 모습을 자주 볼 수 있었을 것입니다. 하지만 상대방의 마음을 얻지 못하면 이내 큰 실망감으로 돌아오기 때문에 이런 방법은 우리가 살아가는 데 있어서 정말 소중한 지식이 될 것이라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이 책에서는 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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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마음을 얻는다면 그것보다 더 좋은 것이 어디에 있을까? 라는 생각을 많이 해봤었습니다. 사실 우리가 다른 사람의 마음을 얻고 싶어서 동분서주하는 모습을 자주 볼 수 있었을 것입니다. 하지만 상대방의 마음을 얻지 못하면 이내 큰 실망감으로 돌아오기 때문에 이런 방법은 우리가 살아가는 데 있어서 정말 소중한 지식이 될 것이라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이 책에서는 대화의 기술이라고 이야기 했지만 제가 이 책을 봤을 때는 달변가보다는 경청을 요구하는 말이 상당히 많았습니다. 상대방의 마음을 얻기 위해서는 달변보다는 상대방 말을 경청하는 것을 요구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평소 우리가 대화를 하면 느끼겠지만 자신의 이야기를 주도하는 것을 좋아하지 남들의 이야기를 듣는 것을 그렇게 달가워하는 분이 많이 없는 것으로 생각합니다. 그렇기에 더더욱 어려운 과정이 아닐까 생각을 해봅니다. 특히 이 책에서도 언급했지만 상대방의 말을 잘 듣기 위해서는 그 무엇보다 철저한 준비가 필요하다고 이 책에서도 이야기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듣는 것은 마냥 막대기처럼 듣는 것이 아니라 상대방이 계속해서 이야기를 하고싶게끔 잘 이끌어주는 역할도 그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말을 이 책에서는 하고 있었습니다. 그 이끌어가는 방법이 바로 "문답" 이라는 이야기를 하고 있었습니다.

평소 자신이 남들과 이야기를 할 때 말이 자주 끊어지는 것을 느끼거나 아니면 남들이 자신과 이야기를 할 때 뭔가 지루함을 느낀다거나 혹은 자신과 이야기하는 것을 꺼려하는 사람이 있다면 아마 이 책을 한번쯤 읽어보시고 대화를 나눠보시는 것은 어떨까 생각을 해봤었습니다.

r****2 2017.01.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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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크고 작은 사회 속에서 살면서 다양한 사람들과 대화를 하면서 지낸다. 작게는 가정에서부터 학교, 직장, 이웃들과 소통을 하면서 살아간다. 의사소통이 잘 되면 인간관계가 부드러워지고 서로간의 뜻이 잘 전달될 수 있기에 대화방법은 참 중요하다.    이 책의 저자인 타나모토 유카는 방송인, 아나운서, 경제 캐스터, 기자 등의 이력을 가지고 있다. 많은 사람과 대화나 협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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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크고 작은 사회 속에서 살면서 다양한 사람들과 대화를 하면서 지낸다. 작게는 가정에서부터 학교, 직장, 이웃들과 소통을 하면서 살아간다. 의사소통이 잘 되면 인간관계가 부드러워지고 서로간의 뜻이 잘 전달될 수 있기에 대화방법은 참 중요하다.   

이 책의 저자인 타나모토 유카는 방송인, 아나운서, 경제 캐스터, 기자 등의 이력을 가지고 있다. 많은 사람과 대화나 협상 중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비즈니스 세계에서 생존하기 위해서 다양한 커뮤니케이션 방법들을 체계적으로 연구했다고 한다.

 

책에는 '액티브 토킹 & 리스닝'의 3단계 방법으로 준비, 실전, 보충기술에 대한 이야기가 있다. 이 방법은 다른 사람보다 조금 더 사람들 앞에서 긴장하거나, 더 수줍음을 타거나, 더 말하는 것이 서투른 사람에게 유용하다고 한다. 개인적으로 나또한 처음 보는 사람 앞에서는 수줍음을 많이 타는 편이라서 대화법에 도움을 받고 싶었다.

우선, 상대방에게 공감을 얻을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은 ‘잘 듣기’가 있다. 의사소통은 경청에서 시작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듣기 방법에는 경청과 문답의 두 가지가 있는데, 상대방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는 듣기와 상대방의 대답을 이끌어내는 문답이 있다. '액티브 토킹 & 리스닝'에서는 이 두 가지를 조합해서 사용하는데, 먼저 경청을 하고 그 다음에 문답의 순서를 사용하라고 한다. 좀 더 효과를 높이기 위해서 실전 커뮤니케이션 이전의 준비와 실전이 끝난 후의 보충이 더해져야 한다.

좀 더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1단계 준비에는 14가지의 준비 기술로 목표 확인과 정보 수집, 질문 만들기로 실전에 대비한다. 2단계 실전에는 각각 15가지의 경청/문답기술로 경청과 문답으로 대화를 고조시키며 목표를 향해 간다. 3단계 보충에는 4가지의 보충 기술 방법으로 실전 후에도 관계를 깊게 하여 다음으로 이어간다. 이렇게 총48가지의 대화의 기술을 말하고 있다.

이러한 '액티브 토킹 & 리스닝'의 4가지 이점은 커뮤니케이션이 원활하게 진행되고, 커뮤니케이션이 깊어지고, 커뮤니케이션의 성과가 긍정적으로 나오고, 커뮤니케이션 다음으로 이어진다고 말한다.

 

책에는 '액티브 토킹 & 리스닝'에 대한 방법이 자세히 설명되어 있었다. 자세한 설명과 더불어 도식으로 정리가 되어있어서 한 눈에 보기 편하게 구성되어 있는 점이 좋았다.

책의 내용을 유념해서 대화를 하도록 노력한다면 이전보다 더욱 나은 모습으로 의사소통하리라 기대해 본다.

 

 

m****1 2017.01.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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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만나는 사람의 이름을 외어 되풀이 불러라! ... 마음을 얻는 대화의 기술 48가지...★
"★처음 만나는 사람의 이름을 외어 되풀이 불러라! ... 마음을 얻는 대화의 기술 48가지...★" 내용보기
"처음 만나거나 잘모르는 상대에게 흥미를 느끼는 제일 간단한 방법은 상대방의 이름을 10초만에 외어서 되풀이하는 것입니다..."   나는 일본에서 아나운서, 경제캐스터, 기자, 방송인으로 맹활약 중이신 타니모토 유카님께서 저술하시고 <리텍 콘텐츠출판사> 에서 출간하신 이책 <사람의 마음을 얻는 대화의 기술 48가지> 를 꼼꼼히 읽어나가다가 윗글을 읽고 깊은 울림을
"★처음 만나는 사람의 이름을 외어 되풀이 불러라! ... 마음을 얻는 대화의 기술 48가지...★" 내용보기

"처음 만나거나 잘모르는 상대에게 흥미를 느끼는

제일 간단한 방법은 상대방의 이름을 10초만에

외어서 되풀이하는 것입니다..."

 

나는 일본에서 아나운서, 경제캐스터, 기자, 방송인으로 맹활약

중이신 타니모토 유카님께서 저술하시고 <리텍 콘텐츠출판사>

에서 출간하신 이책 <사람의 마음을 얻는 대화의 기술 48가지

를 꼼꼼히 읽어나가다가 글을 읽고 깊은 울림을 받았다... 

 

아~ 상대방의 마음을 얻고 자신의 인상을 강렬하게 심어주는

방법은 저렇게 간단한 것이고 또 사소한 것에서 싹트는 것이구나

바로 그걸 느꼈다.

 

흔히 대인관계가 갈수록 어려워진다는 말들을 많이 한다.

어렸을때 사귄 동네친구들, 초중고 및 대학시절 친구들은

지금도 만나면 허물없이 이야기를 나눈다.

 

내가 군대는 육군학사장교 18기에 지원해 합격후 경북 영천에

있는 육군제3사관학교에서 21주간의 후보생생활을 마치고

임관하여 경기도 연천에 있는 28사단 무적태풍부대에서

소대장생활을 하였다.

 

그런데, 육군제3사관학교에서 같이 임관한 육군학사장교

18기들은 지금도 만나면 격의없고 넘넘 반가운 친구들이다.

 

그래서, 후보생시절과 군대시절을 회상하며 즐겁게 대화를 나눈다.

 

이렇게 학창시절친구들이나 군대동기들은 지금 만나도

격의없는데 사회생활하면서 만나게된 사람들은 또다른 스킬로

대해야하는게 현실이다.

 

그것은 직장생활속에서 만나는 사람들일 수도 있고 자영업자들은

거래처사람들, 고객이 될 수도 있다.

 

이러한 사람들을 만나게되면 맨윗글에서처럼  상대방의 이름을

잘기억해서 불러주며 대화를 하게된다면 더욱 친근해지고

결국에는 자기사람으로 만들 수 있게되지않을까 생각된다.

 

그런 의미에서 참으로 탁월한 스킬이라고까지도 생각되었다.

 

"이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일은 무엇인지아니?
그건 사람의 마음을 얻는 일이란다..."

 

윗글은 생텍쥐페리의 <어린왕자>에 나오는 이야기이다.
그러고보면 사람의 마음을 얻는 일이 결코 쉬운 것은 아니라고

생각된다.

 

그런 의미에서 이책은 사회생활을 하면서 만나게되는 사람들의

마음을 얻는 48가지 기술들을 잘설명해주고있다.

 

커뮤니케이션 기술 덕분에 수십 년 동안 경제캐스터의 제일선에서

활동하셨고, 토니 블레어 전 영국 총리, 마이클 샌던 하버드 대학교

교수, 저명한 투자자 짐 로저스 등의 독점 인터뷰를 비롯해 세계의

1,000여 명의 VIP와 인터뷰를 하셨던 소통과 대화의 달인이신 저자...

 

와~ 세계의 1,000여 명의 VIP와 인터뷰를 하셨다니...

정말 대단한 분이 아닐 수 없다.

 

그런 의미에서 이책은 저자의 산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이야기들이라 더욱 가슴에 확와닿았다.

 

즉, 이책에서 저자는 액티브 토킹과 리스닝은 <준비 → 실전 →

보충>의 3단계로 제시하는데 정말 이 기본적인 3단계스킬만

제대로 잘터득하고 실생활에서도 응용해나간다면 큰 문제는

없으리라 생각된다.

 

또한, 이책은 각종 삽화들과 도표들을 제시해주어 이해하기가

더욱 용이했다.

 

그리하여 저자께서 사람의 마음을 얻는 방법과 노하우를

48가지나 알려주신 이책 아주 잘읽었다.

 

따라서, 이책은 직장생활을 하건 자영업을 하건 사회생활하면서

타인의 마음을 어떻게하면 얻을 수 있을지 고민중이신

분들께서는 꼭한번 읽어보실 것을 권유드리고싶다.

 

지금도 생각나네...

 

자신감을 갖는게 중요하고 그런 면에서 자신감있게

대하는 방법을 이야기해주셨던 다음의 말씀이...   

 

"노력은 마다하지 않습니다라는 열의,

당신을 위해서 반드시 열심히 하겠습니다라는 각오,

진지하게 임하겠습니다라는 결심을

마음속에 갖고있으면 됩니다..."

k****3 2017.01.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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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가면서 타인의 마음을 얻고 싶은 일이 간혹 생길 때가 있다. 직장이나 군대같이 이해타산적인 관계에서 비롯될 수도 있지만, 친구나 연인같이 가까이 두고 보다 오랫동안 신뢰를 나눌 수 있는 관계를 원해서인 경우도 있다. 이런 관계들이 자신의 인생에 미치는 영향이 크기에 결코 무시할 수 없는 원인과 결과를 초래하기도 한다. 사람은 사회적인 동물이고, 자신의 능력과 영향력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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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가면서 타인의 마음을 얻고 싶은 일이 간혹 생길 때가 있다. 직장이나 군대같이 이해타산적인 관계에서 비롯될 수도 있지만, 친구나 연인같이 가까이 두고 보다 오랫동안 신뢰를 나눌 수 있는 관계를 원해서인 경우도 있다. 이런 관계들이 자신의 인생에 미치는 영향이 크기에 결코 무시할 수 없는 원인과 결과를 초래하기도 한다. 사람은 사회적인 동물이고, 자신의 능력과 영향력에는 다소 한계가 있기 때문이기도 하다. 물론 이는 개개인의 차이가 크다.


아마도 이 책을 집어들고 페이지를 넘기는 독자라면 대개는 제목에 이끌린 힘이 크지 않을까 싶다. 어떻게보면 정말 무난한 제목이라고 할 수도 있겠지만, 꽤나 잘 지은 제목인 것 같다. 제목에 아주 충실한 내용을 담고 있는 책으로써, 정말 사람의 마음을 얻으려는 기술을 제대로 잘 알려주고 있다. 


흔히 미담이나 전해 내려져 오는 이야기에는 사람의 마음을 얻기 위해서는 이 책에서 말하고 있는 기술이란 존재가 필요한 것 같지 않다. 정말 상대방을 위해서 진심으로 대한다면 알량한 기술 따위가 필요 없는 것이기 때문이다라는 전제가 깔려있는 것 같기도 하다. 사실 정말 상대방을 원하고 위하는 마음만이 가득하다면 이 말이 맞는 것 같기도 하다. 어떻게 기술 따위로 사람의 마음을 얻을 수 있겠는가. 그럴 수 있다고 한다면, 알량하고 편협하고 이미 짜여진 기술로 인해 사람의 마음을 이리저리 휘두르고 갖고 놀 수도 있지 않겠는가.


하지만 이렇게만 기술을 몰아붙이고 깎아내릴 수는 없는 노릇이다. 앞서말한대로의 진심어린 마음이 있다한들, 상대방에게 오해를 자아낼 수도 있으며, 그야말로 타이밍에 맞지 않는다면, 기술이 있었다면 충분히 생성하고 유지될 수 있었던 관계를 애초에 맺을 수 없는 일도 비일비재하기 때문이다. 자신의 미흡함과 실수로 인해 돌이킬 수 없는 관계의 파괴를 일삼다가 후회하는 일도 종종 일어나기 때문이 크다.


그런 점에서 이 책은 그저 기술따위로..라고 몰아부칠 수만은 없는 책이다. 평소에 이런 기술과 준비가 없다면, 한편으로는 상대방과 자신에게 최선을 다했는가라는 물음에 그렇다고 답할 수 없기 때문이기도 하다. 그런 점에서 이 책은 그 준비를 도와주는 최상의 책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처음에는 뭔가 약간은 유치한 듯이 시작하지만, 저자가 진정 말하고자 하는 핵심은 전혀 그렇지 않다. 관계에 어려움을 겪는 중이라면 충분히 도움이 될 책이다.

d*******2 2017.01.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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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니모토 유카 #사람의 마음을 얻는 대화의 기술 48가지 #리텍콘텐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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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마음을 얻는 대화의 기술 48가지타니모토 유카'액티브 토킹 & 리스닝'이라는 새로운 대화의 기술을 알게 되었다. 이것은 말주변이 없는 사람도 말을 잘 할 수 있는 효과가 있다고 한다. 오히려 남의 말을 잘 든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이다. 듣는 것에는 경청과 문답이라는 두가지가 있다. 흔히 대화를 잘 한다고 하면 상대방 보다 말을 많이 하거나 상대방의 논리를 깨는 것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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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마음을 얻는 대화의 기술 48가지

타니모토 유카




'액티브 토킹 & 리스닝'이라는 새로운 대화의 기술을 알게 되었다. 이것은 말주변이 없는 사람도 말을 잘 할 수 있는 효과가 있다고 한다. 오히려 남의 말을 잘 든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이다. 듣는 것에는 경청과 문답이라는 두가지가 있다. 흔히 대화를 잘 한다고 하면 상대방 보다 말을 많이 하거나 상대방의 논리를 깨는 것이라고 오해를 할 수도 있다. 그러나 그것이 아니라 상대방의 이야기에 귀를 잘 기울여서 듣는 것이 첫번째라고 한다. 상대방에게 물음을 하면서 듣기 방법을 더욱 향상 시킬 수 있는 것이다. 


사실 요즘 사람들을 하루에도 몇번씩 만나면서 처음보다 오히려 말수가 줄어들게 되는 것 같다. 듣는 방법을 터득하고 있는 것인지 그저 지쳐서 말을 적게 하는 것인지 모르겠다. 액티브 토킹 & 리스닝의 준비는 목표확인, 정보수집, 질문 만들기라는 세가지가 포함된다고 한다. 나의 목표에 맞춰서 상대방에게 말을 하거나 듣기를 시작하는 것이다. 책에서는 중요한 키워드들을 그림이나 픽토그램을 통해서 알려주고 있어서 대화의 기술을 익히는데 수월하다. 


상대방이 흥미를 느낄 주제나 다른 관점, 자신의 강점과 관련을 지어서 근육이 빵빵한 질문을 만들어보라고 조언한다. 자신의 겉모습에서 상상하기 어려운 주제를 고르는 것이 기억에 오래 남을 수 있겠다. 특히 비즈니스를 하는 사람들에게 좋은 조언들이 많았다. 상대방이 있는 곳에 갈때 쿠키를 준비해가거나 공들여서 만든 명함을 준비하라는 것이다. 손으로 쓴 설명 자료도 첨부한다면 인간적인 따뜻함이 드러날 수 있다고 한다. 실제 말을 하기 어려운 사람이라면 상대방과 웃고 있는 장면을 떠올리면서 이미지 트레이닝을 하는 것도 좋다. 


문답기술에 대한 요점 정리 부분이 특히 인상적이었는데 뻔한 질문 하지 않기, 되받아치기 질문법, 장면 전환법, 양자택일 법 등 실제 대화에서 자주 사용할 수 있는 대화의 기술들이 설명되어 있어서 좀 더 긍정적인 대화를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나이가 들면서 사람을 만나는 일이 생길 경우가 많은데 그때를 대비하여 이런 대화의 기술을 알고 있다면 좋은 인상을 남길 수 있을 것 같다. 

m*********s 2017.01.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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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마음을 얻는 대화의 기술 48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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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마음을 얻는 대화의 기술 48가지>, 타니모토 유카, RITEC CONTENT (2017)처음 보는 사람들과 이야기해야 하거나 많은 사람들 앞에서 이야기할 때면 긴장해서 할말을 못 하거나 버벅거리기 일쑤입니다. 말을 잘하게 된다면 얼마나 좋을까란 생각을 늘 하며 세련되게 이야기하는 사람을 보면 부러운 눈길로 한참을 보게 됩니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다는 속담을 모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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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마음을 얻는 대화의 기술 48가지>, 타니모토 유카, RITEC CONTENT (2017)


처음 보는 사람들과 이야기해야 하거나 많은 사람들 앞에서 이야기할 때면 긴장해서 할말을 못 하거나 버벅거리기 일쑤입니다. 말을 잘하게 된다면 얼마나 좋을까란 생각을 늘 하며 세련되게 이야기하는 사람을 보면 부러운 눈길로 한참을 보게 됩니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다는 속담을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말하기 능력의 중요성은 옛부터 지금까지 변함없는 것 같습니다. 말하기를 잘 해서 사람의 마음을 얻을 수 있는 기술이 있다면 어디에서나 만사형통할 것 같습니다. <사람의 마음을 얻는 대화의 기술 48가지> 같은 책을 읽어야 하는 필요성에 대해서 따로 언급할 필요조차 없는 듯합니다.

<사람의 마음을 얻는 대화의 기술 48가지>는 타니모토 유카라는 일본 기자가 쓴 책입니다. 원제가  <なぜかうまくいく人の《聞く》技術>로 '왠지 잘 나가는 사람의 듣기 기술'입니다. 책 속에는 잘 말하는 기술도 있지만 대대분의 경우가 잘 듣는 방법입니다.  사람의 마음을 얻는 저자의 대화 방법, '액티브 토킹 & 리스닝'은 3단계로 나뉘는데 그 과정은 준비, 실전, 보충입니다. 준비는 대화를 준비하는 과정으로 목표를 확인하고 정보를 수집하는 과정이고 실전에서는 경청과 문답으로 대화를 고조하는 단계이며 보충 단계에서는 다음으로 이어가는 과정입니다.

책을 읽다가 보면 '액티브 토킹 & 리스닝'은 뭔가의 목표가 있을 때 좀더 효율적인 대화법인 듯합니다. 회사 생활을 하거나 상대방과 좀더 친해지겠다는 마음을 가졌을 때 효과적인 대화법인 셈이지요. 일상적인 대화에서 대화를 준비하는 과정을 거치기 힘들테니까요. 그럼에도 '액티브 토킹 & 리스닝'이 모든 상황에서도 적용될 수 있는 것은 핵심부분인 실전 부분 때문인 듯합니다.
저도 사람들과 대화가 서툴어서 대화를 할 때면 대개 듣는 입장인데, 가끔 듣기만 하다가 대화가 끊어져서 관계도 대화도 흐지부지 끝날 때가 있습니다. 저자는 듣기만 하면 좋은 사람으로만 끝나서 신뢰관계를 만들거나 자신의 목표를 달성하지 못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잘 들은 후에는 문답이라는 과정을 거쳐야 한다고 합니다.
상대방의 말을 잘 듣는 경청으로 대화를 시작해서 대화의 분위기를 편안하게 하고 나면 좋은 질문으로 대화를 고조시키며 목표를 달성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은 말하기를 잘 하려면 잘 들어야 한다는 원론적인 이야기가 책의 주제인듯 하지만 듣기를 수동적 듣기와 능동적 듣기로 나누고 어떻게 하면 잘 듣고 어떻게 하면 제대로 듣고 있다는 리엑션을 할 수 있는지 섬세하게 노하우를 공개하고 있어서 대화를 통해서 목표를 달성하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잘 나가는 사람은 특별할 게 없는 듯하지만 보통 사람과는 큰 차이가 있는 것 같습니다. <사람의 마음을 얻는 대화의 기술 48가지>의 저자도 그렇듯 준비하고 노력하는 자세가 남과 다른 듯합니다. 15년 전 고속철도 안에서 눈물을 뚝뚝 흘리던 저자가 남들보다 더 잘 할 수 있는 방법을 터득하기까지 얼마나 노력했을지 상상이 가지 않습니다. 왠지 잘 나가는 사람으로 거듭나고 싶다면 먼저 잘 나가고 있는 타니모토 유카의 <사람의 마음을 얻는 대화의 기술 48가지>를 읽어보길 권합니다.

l********d 2017.01.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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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의 기술 48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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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류는 남의 이야기를 듣지 않는다. 이류는 남의 이야기를 듣는다. 일류는 남의 이야기를 듣고 실행한다. 초일류는 남의 이야기를 듣고 궁리한다. ” 일반적으로 사람은 자기중심적으로 사고하며 행동하는 경향이 있다. 생활에서 나타나는 예로 여러 사람이 찍은 사진을 받아들었을 때 가장 먼저 찾는 것은 자기얼굴이다. 단체사진에서 하나를 골라야 할 경우라도 다른 사람이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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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류는 남의 이야기를 듣지 않는다.

이류는 남의 이야기를 듣는다.

일류는 남의 이야기를 듣고 실행한다.

초일류는 남의 이야기를 듣고 궁리한다.

일반적으로 사람은 자기중심적으로 사고하며 행동하는 경향이 있다. 생활에서 나타나는 예로 여러 사람이 찍은 사진을 받아들었을 때 가장 먼저 찾는 것은 자기얼굴이다. 단체사진에서 하나를 골라야 할 경우라도 다른 사람이 잘 안 나왔더라도 대부분은 자신의 사진이 잘 나온 것을 고르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이 책은 말을 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하고 듣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알려주는 책이다. 멋지게 대화를 시작하고 좋은 인간관계를 만드는 데 필요한 성공커뮤니케이션 비법인 '액티브토킹 & 리스닝'에 대한 원칙 48가지를 소개한다. 일본에서 아나운서, 경제 캐스터로 활발하게 활동한 경력이 있는 방송인 '타미모토 유카'란 분이다. 저자는 '이상적인 대화는 미사여구의 감동적인 표현이 아니라 생각의 교환이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하며, 그 동안의 경험을 바탕으로 현실적인 해법을 제공한다. 이 책의 중심 내용은 성공 커뮤니케이션의 비법인 '액티브토킹 & 리스닝'에 관한 방법론이다.

먼저 1장은 준비→실천→보충의 단계를 거치는 '액티브토킹 & 리스닝'의 3단계 방법으로 부터 시작한다. '준비'단계에서 제시하는 14가지의 준비기술을 몸에 익히고 두번 째로 '실전'단계로 '경청'과 '문답'의 조합으로 15가지의 '경청기술','문답 기술'로 200%의 성과를 내는 방법을 제시한다. 다음으로 '보충기술'로 완성하는 4가지 방법에 대한 이야기다. '보충'으로 관계를 지속하고, 더욱 큰 결과를 얻을 수 있는 방법이다. 마지막으로 9가지의 훈련과 4가지의 응용예시를 제시하며 완벽하게 익히는 방법을 정리해 준다.

자신 있게 대화를 시작하는 법, 재치 있고 매력 있게 대화를 유지하는 법, 좋은 인상을 남기면서 대화를 끝내는 법, 대화를 발전시키는 방법까지 아주 쉽게 알려준다. 저자는 대표적으로 듣기에 관한 기술에서도 차이가 난다. '상대방이 기분 좋게 말하도록 하고, 내 생각도 자연스럽게 전달하여 신뢰관계를 만들면서 자신의 목표를 실현해 가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이 책을 읽고 난 느낌은 무수히 많은 법칙을 놓고 하나하나 보면 보편 타당한 내용이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무엇보다 대화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그 사람의 진심이 담겨 있는 대화라고 할 수 있다. 진심이 우러나지 않는 대화는 처음에는 여러가지 기술로 그럴싸하게 보일 수 있지만 결국에는 대화하는 사람으로부터 신뢰를 잃게 될 확률이 높다고 생각한다. 진심을 바탕으로 기술적 측면에서 저자가 말하는 기법들을 사용한다면 보다 효율적인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할 것이라 생각된다.

k****7 2017.01.0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