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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테소리교육은 널리 알려져 있어 아마 엄마라면 다들 아실거예요 하지만 교구들은 너무 비싸고 제대로 된 시설을 갖춘 몬테소리 정통교육을 하는 교육시설은 많이 없을거예요 그럴때 제일 좋은 방법은 아마 엄마 선생님이겠지요 몬테소리활동은 먼저 준비된 환경을 중시하는것 같네요 아이가 활동을 하려는 의지 엄마의 활동준비사항등 안전한 환경속에서 시작된답니다
이 책에서는 5가지 영역으로 나뉘어져있는데 그 첫번째로 일상생활연습 사실 몬테소리교육은 우리 생활과 밀접한 관계가 있답니다 손씻기,양치질하기,옷개기,단추채우기등 아이들이 유아시기에 익히는 일상습관을 통해 아이들은 성취감과 집중력을 키울수 있어요 제2장에서는 감각발달을 다루고 있네요 시각,촉각,후각등 쉽게 접할수 있는 재료들로 놀이할수있어요 제 3장언어발달에서는 책에서부터 단어,문장에까지 언어에대한 관심을 가지도록 합니다 제4장 수학영역에서는 구체적으로 눈에 보이는 활동들을 통해 추상적인 수학의 개념을 아이들에게 재미있게 접근시키네요 제5장 과학영역에서는 식물을 키우고 우리 주변의 날씨와 더불어 지리에까지 넓은 범위를 포괄하고 있네요 뒷장에는 학습자료가 있어 인쇄해서 사용할수 있답니다 ![]()
먼저 3살 성빈이랑 일상생활연습영역에 있는 뚜껑열고 닫기를 해 보았답니다 여러종류의 병과 뚜껑을 나란히 놓고 자기짝의 뚜껑과 병을 찾아 닫는거랍니다 몇번의 시행착오와 엄마의 시범으로 조금씩 나아지네요 아직 돌리는 뚜껑은 무리더라구요 안 되는건 누나가 대신 짝을 맞추었답니다 ![]()
이나랑은 언어발달영역에 있는 단어만들기 놀이를 했답니다 그림카드를 보고 자음, 모음을 이용해 단어를 만드는 놀이랍니다 부록학습자료가 있지만 이나에게는 자석글자가 있어 요걸로 대체했답니다 집에 흔히 있는 동물그림카드로 엄마랑 번갈아가며 단어만들기 놀이 아이가 더 재미있어하네요 ![]() 다시 한번 엄마표 홈스쿨 의욕을 샘솟게 하네요 ㅋㅋ 한번씩 육아서를 읽어줘야 한다니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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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표 몬테소리 홈스쿨1/청어람미디어]- 집에서도 백배 즐길수 있는 몬테소리 홈스쿨~ 준비물 - 뚜껑이 있는 병 5개, 물감, 물, 주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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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스스로 생각하고 행동하는 주체적인 아이로 키우는 것. 이것이 바로 모든 엄마들의 궁극적인 목표이지 싶다. 나 또한 아이를 항상 주시하고 있으면서도 또 한편으론 조금씩 마음으로부터 떠나보내야 한다는 사실을 잊지 않아야 한다고 다짐하는 바. (그렇지 않았을 때 아이가 커서 엄마의 품을 떠나게 되면... 빈둥지증후군이란 말이 벌써부터 상상이 가는 건 소심한 내 성격 탓도 크리라.) 그래서 청어람미디어에서 나온 <엄마표 몬테소리 홈스쿨1>이란 책 제목 앞에 붙어있는 ‘스스로 하는 아이로 키우는’ 이란 단어가 눈에 확 들어왔다. 몬테소리의 교육철학을 바탕에 두었다고 하는 책 속 활동들은 총 78가지이다. 1장. 일상생활 연습 - 18가지 2장. 감각 발달 - 14가지 3장. 언어 발달 - 16가지 4장. 수학 영역 - 14가지 5장. 과학 영역 - 16가지 들어가기 전에 ‘이 책을 사용하는 방법’을 읽으면서 내 행동에도 한 가지 수정할 거리를 찾았다, 바로 아이와 함께 할 때의 자세. * 아이가 엄마의 시범을 명확하게 볼 수 있도록 해 주세요. 아이를 엄마의 왼쪽에(왼손을 쓰는 아이라면 엄마 오른쪽에) 앉히세요. 난 항상 아이과 마주보며 만들기도 하고 그림도 그리니까 내가 색연필을 잡은 오른손을 보고 울 딸냄도 왼손으로(자기가 보는 방향에서는 엄마가 그쪽 손으로 연필을 잡고 있으니까) 잘 잡아서 한 번씩 바로잡아준 적이 있는데... 딸냄 편에서는 방향이 헷갈릴만도 했나 싶다. 이제는 나란히 같이 앉아야겠단 생각. 일상생활 편에서는 손씻기 같은 아주 기초적인 활동에서부터 시작한다. 하긴 요새 신종 플루로 인해 이 기초를 필수로 해야 하는 상황도 오긴 했지만. 3살, 32개월인 울 딸냄에겐 지금 딱 맞는 활동들인지라 책 넘겨가며 이것도 해줘야겠고 저것도 한 번 시켜봐야겠다고 나 혼자 신났다. ㅋㅋ 단지... 이 책을 활용할 수 있는 연령대를 5살까지로 잡긴 했지만 그 나잇대 아이들이 해 보기엔 좀 싱거운 활동들도 더러 보인다. 하기야 아이들마다 발달 사항이 천차만별이니 책을 읽는 엄마가 잘 판단해서 아이의 발달 단계에 맞춰주면 되겠다. 감각 발달 편, 아이의 오감을 자극하는 활동들이 소개되어 있다. 준비물이라 하면 정말 아이의 장난감이나 부엌에 있는 재료들, 그리고 부록에 나오는 학습자료들로 충분히 해 볼 수 있는 것들이다. 참 쉬우면서도 평소에 그냥 지나칠 수 있는 방법들로 아이의 감각을 일깨워줄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이다. 그 중에서 아이와 함께 42쪽에 있는 카드 바느질하기 활동을 해봤다. 책에는 동물 그려서 마분지에 구멍 뚫고 신발끈으로 구멍 꿰기하라고 하는데 나는 그림 다운 받은 데다 펀치로 구멍내서 구슬꿰기 끈으로 딸냄과 놀이했다. ![]() ![]()
언어 발달 편에서는 책을 사랑하고 고르는 법부터 다루었다. 이 태도를 어릴 때부터 길러주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엄마들은 다 알 거다. 아이의 평생을 책과 친구하느냐 아니냐를 결정지어주는 요 때. 정말 기본적인 활동이라 싱거울지도 모를 일이지만, 이 습관을 자알~ 들여주는 게 제일 중요하다는 점에서 공감하며 읽었다. 한글에 관심은 있지만 전혀 읽을 줄은 모르는 울 딸냄을 위해 단어 놀이, 글자 찾기, 단어 만들기, 어구 만들기, 문장 만들기, 책 만들기, 그림시 만들기... 등은 두고두고 보고 활용해야겠다 싶고. 수학 영역 편. 놀이도 활용해보면 재미있겠지만 즉석에서 딸냄에게 해 주고 효과 본 건 무엇보다 ‘숫자노래 배우기(132쪽)’이다. 숫자 노래, 코끼리와 거미줄, 다섯 작은 꾀꼬리. 이 노래들은 뿡뿡이에서도 곧잘 듣고 아는 노래라 책을 보면서 불러줬더니 울 딸냄, “또 불러주세요, 또~ 또~” 를 외친다. 그래, 즐거이 불러주마고 신나게 손유희 해가며 부르고 놀아주었다. 분류, 양, 순서, 덧셈과 뺄셈, 상점 놀이... 등을 통해 1부터 10까지의 숫자 개념을 확실히 다질 수 있겠다. 과학 영역 편. 과학이라고 해서 어렵게 생각했는데 놀이들을 보니 요렇게 해주는 거구나~ 싶다. 하긴 5살 정도의 아이들 수준을 생각하면 꼭 과학 이론과 원리란 틀보다 자연과 주변 현상을 이해하고 관심을 가질 수 있게 도와주는 것이 우선이란 생각이 든다. 나뭇잎 모으기, 꽃퍼즐 만들기, 당근싹 틔우기 등의 식물을 이해하는 활동과 물건의 부피와 밀도, 지도 모형, 색깔 혼합 등을 알아보고 머핀과 쿠키 굽기를 해보는 활동을 통해 아이가 자신을 둘러싼 세계에 대한 흥미를 불러 일으키게 할 수 있게 도와준다. 뭣보다 인내심을 가지고 관찰하고 그 과정을 기다리는 식물 키우기와 요리 놀이는 맨날 “엄마, 지금! 빨리 빨리~”를 종알거리는 울 딸냄에게도 아주 좋은 활동들이 될 거다. 이 중에서 138쪽에 있는 꽃퍼즐 만들기에 도전, 부록에 있는 학습자료를 크게 확대했다. 딸냄 씨, 함께 색칠하자더니 실컷 색깔만 지정해 주곤 혼자 쳐다보고 있고 나만 열심히 색칠~ 또 색칠^^; 쩝... 이게 아닌데... 그래도 시작한 일, 끝장 보자고 색칠한 꽃그림을 오려서 다시 색지 위에 붙이고 코팅하고 난 뒤 뒤에 찍찍이 달아 환경판에 척 붙였다. 참, 꽃퍼즐 만들기로 해놓곤 꽃그림이 됐네. 꼭 책따라 다 해볼 필요는 없지, 그냥 이렇게 보고 배우자고 저대로 뒀다. ![]() ![]()
책을 보면서 느끼는 점은... 책에만 기대서는 안 된다는 것. 책 속에 있는 활동을 어떻게 내 아이에게 맞게 적용시켜서 놀이해 줄까 고민하고 직접 아이와 놀아주는 것은 엄마의 몫으로 남아 있는 것을 염두에 두어야 이 책을 진정 잘 봤노라고 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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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표 몬테소리 홈스쿨은 좀 진작 만났으면 좋았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생기는 그런 책이었다. 만 3~5세까지 아이에게 엄마표 홈스쿨을 정말 제대로 해주게 만드는 그런 내용이 가득했는데 아이와 함께 일상적인 생활에서부터 감각,수학,언어,과학까지 폭넓게 아이의 사고력과 이해력을 키워주는데 도움을 주는 책인것같다. 길을 지나가다보면 몬테소리 어린이집 유치원을 흔히 볼수있는데 몬테소리에 대해서 자주 들어본적은 있지만 그가 누구인지에 대해서는 솔직히 몰랐었는데 이책에 첫 페이지에 몬테소리란 누구인지에 대해서도 알려주고있어서 나중에 몬테소리를 발견하면 당당하게 설명해줄수있을것같다. 그녀의 교육법은 벌써 오랜 시간이 흘렀지만 몬테소리 교육법은 시간이 흘러도 변함없이 사랑받는 그런 교육법같다. 이 책에는 총 78가지의 프로그램이 담겨져있는데 아이와 함께 큰 도구나 준비물 필요없이 해볼수있어서 좋은것같다. 아이와 한가지 한가지 해가는동안 아이의 사고가 자라고 수학,언어,과학적인 탐구와 표현까지 키워질수있을것같아서 기대를 가지고 한가지씩 해보아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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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엄마표로 학습을 지도 하는 가정이 많이 생겼다고 볼수 있어요. 저역시 아이랑 어릴때부터 함께 하고 있어 학습하는데 도움을 받고 싶어 이곳저곳 알아보고 프린터 해서 학습을 하는데 어려운 부분도 있었어요. 책을 읽어주면 되는줄 알았더니 아이한테 어떻게 책을 읽어줘야 되는 방법을 있었어요. 무작정 프린터를 해서 학습하면서 1을 써봐라, ㄱ를 써보면 되지?라고 하는 생각은 버리고 몬테소리 홈스쿨로 바꿔야 한다고 책을 통해서 천천히 바뀌게 되었어요. 일상, 감각, 수학,언어,과학까지 많은것들을 할수 있다니 너무 좋았어요. 집에서 간단하게 한글 공부하는데 있어 쟁반이 준비하고 글자를 만들어 위에 놓고 아이한테 익히게 하는 게임을 하면서 천천히 알게 해주는거였어요. 무작정 하는게 아니고 아이가 익힐수 있게 재료들은 집에 있는걸루 가지런히 펼쳐 놓고 아이에게 서서히 스며들게 하는거였어요. 과제를 미리 꼼꼼히 읽어두고 엄마가 먼저 명확하게 한다음에 아이한테 해주게 하고 나뒤 잘못된 부분은 나중에 설명을 해주는거였어요. 제가 할때는 마냥 하다가 바로 혼내주고 아이의 기를 죽이게 되었어요. 그러면 안되고 여유를 갖고 아이와 함께 하면 학습이 원활하게 진행이 될수 있다는 점이 좋았어요. 몬테소리 홈스쿨을 통해서 아이와 함께 하는 학습이 틀려졌어요. 처음 시기에 제일 중요한거 같고 그때 아이랑 함께 호흡하면서 한다면 아이가 쉽고 재미있는 놀이학습으로 창으력과 자심감을 키워 나갈수 있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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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는 문화센터를 다니거나 킨더뮤직을 다니는게 전부였는데 가을 학기는 신종플루때문에 걱정이 되기도 하고 해서 그냥 집에만 있는 답니다... 그랬더니만 심심했던지, 퇴근하고 밥먹고 나면 10시정도 되는데 그때부터 "엄마~놀자~!" 를 아주 습관적으로 이야기 한답니다... 그러곤 12시가 되도록 잠을 안자고 놀려고만 해서 타일러도 보고, 화도 내보고 해도 잠을 재우려고 하면 넘넘 힘들더라구요~! 그래서 요 "엄마표 몬테소리 홈스쿨" 책을 받은 후 아이에게 책을 보여주면서 오늘은 이거 해볼까 하고 하루에 한가지씩 해주면 잼있어 하고 까르륵~ 웃으면서 "엄마 완전 좋아~!" 를 외치면서 불량엄마에서 좋은엄마로 거듭나게 해준 책이랍니다...
이 책은 일상생활에서의 활동 (손씻기, 셔츠 단추끼우기, 신발신기등)에서 부터 감각발달, 언어발달, 수학영역, 과학영역등 집안에서 엄마와 즐겁게 놀이를 통해 학습하면서 배울수 있도록 해주어서 앞으로 좋은 가이드 역할을 해줄것 같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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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할 수 있는 몬테소리, 엄마표로 몬테소리를 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근데, 방법이 문제네요. 우리 집엔 6살, 3살 공주님 들이 있어요. 첫째는 유치원에 다니고 있구, 그외 별 다른 사교육은 하지 않고 있지요. 엄마와 진행하는 엄마표 영어학습, 그리고 엄마표 한글교육, 엄마표 수학 교육 ... 이런식의 공부뿐이네요. 하지만 아이는 늘 엄마 심심해요. 엄마 뭐 해요? 이런 말을 자주 합니다. 그럴때 마다 저는 그냥 엄마가 선택한 책이나 학습지로 공부만을 강요할뿐 딱히 놀아주는 방법엔 너무 약합니다. 방법을 몰라서 그렇다고 하기엔 너무 게으른 엄마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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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의 제목 "스스로 하는 아이로 키우는 엄마표 몬테소리 홈스쿨1" 스스로 할 수 있는 아이로 키운다는 것이 말이 쉽지 참 어렵잖아요. 아이가 하는 걸 보면 인내심을 가지고 아이가 할 때까지 기다릴 줄 아는 참을성도 많이 필요하고, 성질 급한 저로써는 아이가 할 때가지 기다리기가 참 어려워 조금 기다리다 어서 해, 엄마가 해 줄까? 하고 아이가 하도록 유도하기 보다 엄마에게 의존하게 만드는 그런 엄마였어요. 지금 생각해도 뭔가 잘 못 되었는데 그 해답은 방법론. 그럼 엄마로써 아이와 함께 하면서 해 주는 몬테소리 교육이란 어떤게 있을까? 책 속 내용을 알아볼께요.
엄마표 몬테소리 홈스쿨 책은 만 세 살에서 다섯 살 사이 아이들이 실제로 해볼 수 있는 재밌는 활동들로 꾸며져 있습니다. 또 책속에 나온 활동들은 단계별로 진행되며 응용해서 더 해볼 만한 활동들도 함께 실려 있습니다. 대부분 가정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준비물들로 간단히 할 수 있는 것들이랍니다. 무엇보다 좋은 점은 엄마가 아이에게 무엇이든 자기 스스로 하는 법을 가르치게 된다는 것이고, 그럼으로써 아이는 독립을 향한 출발점에 설 수 있게 된다는 것입니다.
책 내용은 총 5장으로 구성되었어요.
1장 세상을 향한 첫걸음, 일상생활 연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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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렇게 구성이 되어 있어요.
꽃의 세부 명칭을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어요. 우리집 아이들이 퍼즐을 아주 좋아하는 관계로 꽃의 명칭을 퍼즐을 접목하니 더욱 집중하고 재미를 느꼈어요. 방법도 간단하면서도 재미도 느끼고 머리속에 확실히 인식 시켜줄 수 있었어요. 1. 우선 책속의 학습자료7번을 복사해서 인쇄합니다. 2. 아이에게 색칠을 하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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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가위로 6~ 8등분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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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퍼즐을 맞춰 보라고 합니다. ( 퍼즐을 맞추는 내내 집중력이 괭장합니다. )
5. 그리고 맞춘 퍼즐에 꽃의 세부 명칭을 붙이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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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하고 났더니, 뿌리는 밑에 있고, 꽃잎과 잎의 구분, 씨방,줄기, 그리고 수술과 암술도 잘 구분해서 알게 되었습니다. 별다른 설명없이 쉽게 가르쳐 줄 수 있는 방법 이었어요.
우리 아이는 6살(만5세) 3살(만2세) 요렇게 2명이에요. 6살 첫째 아이에게는 1~3장까지는 그동안 내가 해온 학습활동에 대해 반성해 볼 수 있는 계기 였어요. 4장부터는 몇가지는 이미 학습이 되어 있는 상태였고, 몇 가지는 책을 통해서 쉽고 재밌있게 학습 활동을 해 볼 수 있는 시간이 되었어요. 그리고 둘째에게는 더없이 좋은 학습활동책으로 잊어버릴때 마다 다시 들쳐보게 만드는 책입니다. 또한 책속의 내용은 쉬운 재료와 집에서 활용할 몬테소리 방법이 아주 많아요. 그동안 왜 이 방법을 몰랐지? 하면서 저 또한 방법을 많이 알아가는 중입니다.
역시 아이를 키우면서 부모가 되는 것이 세상에서 제일 어렵다는 생각을 하면서도 부모는 그냥 만들어 지는것이 아니라 늘 아이와 부딪치면서 느끼고, 발전해 나갈때 비로소 좋은 부모로 거듭되는걸 새삼 느꼈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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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 제목만 봐도 팍 필이 팍팍. 완전 제가 원하던 책이다 싶더라구요
손씻기, 양치질하기, 옷개기, 단추채우기, 신발끈매기 같이 일상생활 연습부터 시작해서
집안 생활용품 등을 활용한 촉감, 크기, 색깔, 색, 냄새등을 감각발달 영역 재미있게 글을 읽고, 한글을 읽힐수 있는 언어발달 영역 아직은 하진양에게는 이른듯 하지만 수학영역과 과학영역까지 집에서 엄마가 쉽게 아이와 할수있는 다양한 활동들을 소개하고 있답니다. 주말마다 아이랑 뭐하며 놀아주나 늘 걱정이었는데 이책 덕분에 한걱정 덜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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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정말 기다리고 기다리던 책을 만나게 되었답니다 지금 아이의 유치원이 몬테소리 교육을 실시한다고는 하지만 정확하게 어떤 유의 유치원인지 확인이 잘 안되더라구요 그래서 늘 뭔가가 부족한듯해서 고민들이 많았답니다! 그렇다고 저가 집에서 아이에게 더 많은 것을 해줄수 없어서 또 아이와 있는시간에 무엇을 해주어야 하는지? 잘 몰라서 늘 고민을 했고 알아보려고 했는데 대부분의 활동이 독후 활동 위주의 하는 활용들이라 뭐 딱히 아이의 두뇌 트레이닝이나 손의 협응력등에 도움이 되는 것이 벌로 없었습니다 그러면서 이렇게 만난 엄마표 몬테소리 홈스쿨~ 정말 제목을 분 순간 부터 아~ 바로 이것이다 하면서 손이 간 책이라고 할수 있답니다 전 개인적으로 몬테소리가 누군지 왜 이름이 이렇게 붙어졌는지도 잘 몰라서요. 이렇게 조사를 먼저 해보았답니다. 마리아 몬테소리 - 1909년 마리아 몬테소리가 창안한 이래 지난 100년간 전 세계에서 가장 널리 알려진 교육법인 몬테소리 교육을 집에서 간단한 준비만으로 할 수 있도록 안내한 책이다. '경험을 통한 학습'이라는 몬테소리 교육원리를 바탕으로 한 다양하고 재미있는 놀이와 학습 활동을 담은 실제적인 안내서로, 단계별 놀이와 학습 활동, 응용해서 더 해볼 만한 활동들을 함께 수록하였다. 감각을 사용하게 하는 놀이들을 통해 아이의 협응력, 집중력, 일상적 기술들 발달시키고, 비싼 교구나 교재 없이 집에서도 대체로 쉽게 구할 수 있는 준비물를 이용해서 간단히 할 수 있는 내용들을 담고 있어, 교구 구입에 대한 부담을 줄이고 엄마와 아이의 유대감은 더욱 돈독해질 수 있도록한 것이 이 책의 특징이라고 할수 있었답니다. 저 처럼 홈스쿨링을 원하는 맘들에게 정말 딱이라고 할수있지요 이권의 특징! 배우는 것부터 수의 개념을 이해하고 단순한 문장을 만들어보는 것까지 다양한 활동 78가지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길러줘서 스스로 하는 아이로 자라도록 도와주는 교육법이다. '엄마표 몬테소리 홈스쿨'은 이러한 몬테소리 교육을 집에서 엄마와 아이가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한 책이라는 사실 놀이와 학습 활동을 통해서 단계별로 진행되며 응용해서 더 해볼 만한 활동들을 함께 실어, 단계를 높여 가면서 아이가 성취감과 자신감을 얻을 수 있도록 되어있답니다 사람으로 자라도록 해준다. 영유아기에 아이가 겪는 경험들이 사실상 뇌가 성장하는 방식을 결정할 수 있기 때문에 엄마와 함께 하는 몬테소리 교육은 아이의 감정이나 아이의 성장과정에서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해 줄것이라는 기대를 갖게해줍니다. 지식이 없는 엄마들이라도 자신감을 갖고 아이들과 함께 놀이와 학습을 할 수 있도록 쉽고 간단하게 구성되어 있으며, 시간이나 비용이 많이 들지 않는다는 장점도 있다.
( 제 1장 ) 가위로 오리기 연습을 해보았어요 엄마가 선을 그어주고 그 대로 해보도록 해주는
( 제 2장 ) 바구니에 넣어둔 다양한 장난감들 주머니에 숨겨서 어떤 물건인지 알아보는 게임입니다.
( 제 4장 ) 수를 종이에 적어서 아이가 좋아하는 상자모양을 만들어서 순서대로 정리를 해보는 것입니다 물론 수를 적는 것도 아이의 몫을 해보면 좋겟더라구요!
엄마표 몬테소리 홈스쿨 1 구성은요!
정말 아이와 쉽게 할수 있고 또 아이와 엄마가 함께 할수 있는 내용들이 정마 많이 있지요 아이와 즐기면서 할수 있는 쉽고 재미있는 교육들이 정말 많이 있답니다. 목차를 통해서도 간단하게 할수 있는 놀이의 아이디어를 많이 많이 알게 되었습니다 또한 필요한 내용의 학습자료들이 책 부록으로 함께 들어있어서 아이와 하는데 그외에 한글카드나 나머지 수 놀이를 할때에도 부담없이 자료를 오려서 사용할 수 있어서 더 없이 편리한 책이였어요 몬테소리 교욱에 대해서 배우게 되고 집에서도 부담없이 할수 있다는 것 그리고 많은 고액를 지불하고 하지 않아도 된다는 사실은 저에게 많은 위로가 되어준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