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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뢰딩거의 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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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 부터 과학을 좋아해 이러한 책들을 많이 읽어 보았다. 이 책도 제목인 '슈뢰딩거의 고양이'를 보고 읽어보게 된 것이다. 이 책은 많은 물리학의 역사 중 50가지의 내용을 뽑아 그에 대한 내용을 설명하고 있다. 먼저 기원전으로부터 시작해 현재까지의 현재까지의 발명을 순서대로 진행되고있다. 그중 가장 최근의 일로 '힉스 입자'에 대한 내용이었다. 힉스 입자라는 것은 19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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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릴때 부터 과학을 좋아해 이러한 책들을 많이 읽어 보았다. 이 책도 제목인 '슈뢰딩거의 고양이'를 보고 읽어보게 된 것이다.

 이 책은 많은 물리학의 역사 중 50가지의 내용을 뽑아 그에 대한 내용을 설명하고 있다. 먼저 기원전으로부터 시작해 현재까지의 현재까지의 발명을 순서대로 진행되고있다. 그중 가장 최근의 일로 '힉스 입자'에 대한 내용이었다. 힉스 입자라는 것은 1964년 피터 힉스가 표준모형 내에는 입자에 질량을 부여하는 소립자가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리고 그는 이 소립자가 '보손(boson)'일 것이라 했다. 하지만 지금까지 보손을 찾으려 노력해왔지만 아직까지 이 입자는 발견되지 않았다고 한다. 

 이 책에는 아인슈타인의 중력과 가속도의 관계에 대한 내용도 있고, 가장 어려운 질문이라고하는 슈뢰딩거의 고양이에 대한 설명도 나와있다. 필자는 양자역학에 대해 관심이 있는 편인데 슈뢰딩거의 고양이를 보고나서 조금 더 흥미가 생긴것 같다. 이를 조금 설명하자면 한마리의 고양이가 관찰자가 관찰을 하냐, 안하냐에 따라 죽었거나 살아있는, 즉 중첩상태가 된다. 슈뢰딩거는 이러한 사고실험을 통해 양자역학의 모순을 지적했다. 중첩이라는 개념에서 시작된 이 논쟁은 아직까지도 계속 일어나고 있다고 한다.

 이와같은 내용을 담은 이 책은 과학사에서 어떤일이 있었는지 간단한게 설명되어 기본지식만 갖췄다면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을 것이다.

1********g 2018.02.0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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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운 마음으로 즐기는 물리史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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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릿속 한 켠에 물리학이라는 코드를 두고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든지 책의 제목 '슈뢰딩거의 고양이'를 보는 순간 자연스레 그 내용이 궁금해질 것이다.하지만 책의 저자는 단순히 양자역학 이야기를 하고자 하는 것이 아니다.저자는 과학과 철학이 명확이 나누어져있지 않던 고대의 실험 부터 시작하여부흥기인 19c 이후부터 근대 까지 물리학을 꿰는 중요한 실험들을 둘러볼수 있는 기
"가벼운 마음으로 즐기는 물리史 이벤트" 내용보기

머릿속 한 켠에 물리학이라는 코드를 두고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든지 책의 제목 '슈뢰딩거의 고양이'를 보는 순간 자연스레 그 내용이 궁금해질 것이다.

하지만 책의 저자는 단순히 양자역학 이야기를 하고자 하는 것이 아니다.

저자는 과학과 철학이 명확이 나누어져있지 않던 고대의 실험 부터 시작하여

부흥기인 19c 이후부터 근대 까지 물리학을 꿰는 중요한 실험들을 둘러볼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책의 장/단점을 정리해서 살펴보면...

< 장점 >
1. 물리학의 발전과정에서 있었던 중요한 이벤트들을 얇고 가벼운 책 한 권으로 훑어볼 수 있다.
   - 정말 얇고 가볍다. 교양서적에 걸맞는 부담없는 양의 텍스트가 보다 가벼운 마음으로 책을 접할 수 있게 해준다.
     식후에 8분정도만 투자해도 1주일이면 다 읽을 수 있을 정도의 가벼운 분량 
   
2. 과학자들이 발상의 전환을 하는 모습을 느낄 수 있다. 
   - 물리학의 중요개념이 발견된 실험들을 소개하며 당시의 상황과 과학의 흐름을 바꾼 과학자들의 노력을 간단히 보여준다.

< 단점 >
1. 감수 단계가 부족한 탓인지 물리학적 관점에서 볼 때 모호하게 사용된 용어들이 더러 있다.
   - 물리학을 처음 접하는 경우 용어에 혼동을 줄 우려가 있어 보인다.

2. 중요한 이벤트들을 가볍게 소개하는데 초점을 둔 탓인지 소서사적인 전개가 아쉽다.
   - 기존의 과학사 책들에 비해 물리학의 흐름을 느껴볼 수 없는 점은 아쉽지만, 
     책의 볼륨이나 목적을 생각할 때 어쩔수 없다고 생각된다.

추천대상: 물리학의 공부를 한 단계 끝마치고 정리하는 느낌으로 가볍게 쭉 훑어보고 싶은 독자 [고3 면접준비, 학부 초년생 등]


m*******i 2017.01.3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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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뢰딩거의 고양이
"슈뢰딩거의 고양이" 내용보기
이 책은 50가지 실험을 통해 물리학이 어떤 식으로 전개해 나갔는지를 보여주며 어떤 실험을 했는지와 함께 결론 및 간략한 설명이 들어가 있는 책입니다. 깊은 내용을 탐구하고 싶은 분들보다는 물리를 처음 접하시는 분, 물리에 대한 지식이 적으신 분, 물리에 관심을 가져보고 싶으신 분 등이 읽으시면 이 책을 통해 물리학의 전반적인 흐름을 알게 되고 물리학의 중요한 원리들을 알
"슈뢰딩거의 고양이" 내용보기

이 책은 50가지 실험을 통해 물리학이 어떤 식으로 전개해 나갔는지를 보여주며 어떤 실험을 했는지와 함께 결론 및 간략한 설명이 들어가 있는 책입니다. 

깊은 내용을 탐구하고 싶은 분들보다는 물리를 처음 접하시는 분, 물리에 대한 지식이 적으신 분, 물리에 관심을 가져보고 싶으신 분 등이 읽으시면 이 책을 통해 물리학의 전반적인 흐름을 알게 되고 물리학의 중요한 원리들을 알게 되면서 물리학에 더욱 관심을 가지게 되시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이 책과 함께 더 깊은 내용을 다루는 책을 함께 읽으면 물리학을 탐구하는 분들께는 더 효과적일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물리학에 도전을 해보고 싶으시다면 '슈뢰딩거의 고양이'로 시작해 보는 것이 어떨까요?

c********6 2017.01.3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