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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넬로페 지식 그림 동화 13번째 이야기 < 페넬로페, 남동생일까, 여동생일까? >
페넬로페 좋아하는 우리 꼬마들~! 이번에 만날 이야기는 특히나 우리 큰아이가 무척 관심을 보이네요. 어떤 이야기일까요? 페넬로페 집에 특별한 일이 일어났어요. 엄마의 배가 동그래졌어요. 바로, 아기가 태어나려는 거에요 ^^
페넬로페는아기가 몇이나 태어날까 생각해보았답니다. 옆집 고양이처럼 다섯명의 동생이 태어나길 기다리는 걸까요? ^^
동생이 다섯 생기면 함께 학교놀이도하고, 병원놀이도 하는 상상을 해보는 사랑스러운 페넬로페네요 ^^
그러다 많은 동생이 생기면 걱정스럽기도 하겠지요? 다섯명의 동생과 함께 한 침대에서 자는건 불편할거라 생각했나봐요. ^^; 아빠에게 2층 침대를 사달라해서 제일 크니까 2층에서 자야겠다 생각해봅니다.^^ 다섯명의 동생이 한 침대에서 나란히 누워있는 모습이 너무 사랑스럽네요 ^^
그러다 많은 동생이 생기면 걱정스럽기도 하겠지요? 다섯명의 동생과 함께 한 침대에서 자는건 불편할거라 생각했나봐요. ^^; 아빠에게 2층 침대를 사달라해서 제일 크니까 2층에서 자야겠다 생각해봅니다.^^ 다섯명의 동생이 한 침대에서 나란히 누워있는 모습이 너무 사랑스럽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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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쁜 마음에 동생들과 요정놀이할 옷을 찾고 있는 페넬로페 방에 할아버지와 할머니가 오셔서 엄마는 병원가 가실거라고 이야기해주시네요 페넬로페는 여동생들이 곧 오겠다는 생각에 너무 기뻐요~ 그런 페넬로페에게 할머니께선 남동생인지 여동생인지 모르기때문에 더욱 기대되는 거라고 말씀해주셨어요~ 그리고 병원에 계신 아빠의 전화를 받으신 할아버지는 모두 병원으로가보자 하셨답니다. 과연 페넬로페에겐 남동생이 생겼을까요? 여동생이 생겼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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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큰 아이는 동생이 있어서 동생을 원하지 않는다고 하고 둘째는 동생을 정말 원하거든요~ 뭐든 다 해줄거래요~~ 밥도 먹여주고 옷도 입혀주고~~ ^^ 아이를 기다리는 부모의 마음처럼 동생을 기다리는 페넬로페의 예쁜 마음을 엿볼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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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레온] 페넬로페 지식 그림 동화
페넬로페, 남동생일까, 여동생일까?
후야동생이 뱃속에 있다고 알려준 후부터
후야는 동생과 뱃속아기와 엄마 배에 무척 관심이 많아졌어요~
그런 후야에게 동생이 남동생일지, 여동생일지 물어본 적도 있었는데요.
아이들 눈높이에 맞는 동화책을 통하여 접하게 해주면
조금은 더 이해가 쉽지않을까 해서 보여주게 된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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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넬로페 집에 특별한 일이 생겼어요~
곧 아기가 태어날꺼거든요~
페넬로페는 아기가 몇이나 태어날지 궁금했어요~
아기가 많이 태어나면 함께 학교놀이도 하고 병원놀이도 할꺼래요~
그러다가 너무 많은 아기들이 태어나면
자기 침대가 뺏기는건 아닐까? 하며
2층침대를 사달라고 해야겠단 생각도 해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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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남동생이 태어난다면 해적놀이를 할꺼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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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여동생이 태어난다면 요정놀이를 할꺼래요~
그때 엄마가 곧 병원에 가게 되고,
페넬로페는 남동생인지 여동생인지 궁금해하며
자기도 엄마뱃속에 있었냐고 할머니께 물어요~
또 엄마 배 속에 있을때 작았냐고도 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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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넬로페는 아빠에게 아기를 낳았다는 전화를 받고
할아버지, 할머니와 병원에 가요~
엄마 옆에는 작은 아기 바구니가 2개 있었어요~
쌍둥이가 태어난거예요!
여동생과 남동생!
필로멘느와 외스타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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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넬로페는 해적놀이도 할 수 있고 요정놀이도 할 수 있게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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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후야는 그림에 나온 2층침대, 자기도 갖고 싶다며
2층침대가 생기면 자기가 2층에서 잘꺼라고 하네요 ㅋㅋㅋ
(후야 동생이 남동생이라면 2층침대사줄께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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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동생들과 요정놀이를 하는 그림을 보며
자기도 책속의 동생들과 한몸이 되어 요정놀이를 함께 해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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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둥이 동생들이 태어난걸 신기한듯 쳐다보는 후야예요~
아직 후야동생 성별이 나오지않았지만,
남동생이든 여동생이든
울후야는 동생에게 책도 읽어주고
장난감도 빌려주며 잘 보살펴 준다네요~
(과연 그럴런진 모르겠지만..^^;;)
그렇게 말해주는 마음씨가 너무 예쁘고 기특했답니다~
책속에서 페넬로페 할머니가 한 말이 인상깊게 느껴졌네요~
'남동생인지 여동생인지 몰라서 더욱 기돼되는거' 라는 말..
정말 성별을 알기전까지,
또 태어나기전까지 어떻게 생겼을지 궁금해하고 기대하며
하루하루를 지내는 요즘이 너무 행복하고 뜻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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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딸이 2층침대랑 여자동생을 생일 선물로 사달라고 해요;;
침대는 그러지 않아도 사주려고 했던거라 보고는 있는데,여동생은 어쩌란 말인건지.. ㅋㅋ 이럴때 필요한 유아 동화책 페넬로페 시리즈중에 페넬로페 남동생일까,여동생일까? 말로 설명해 주기 곤란하거나?? 어려울땐 책으로 접해주는게 제가 편하더라구요 ㅋ
여자동생을 살수 없다는거에 대한 설명을 해줄수 있는 책이 뭐가 있을까 찾다가 고른 책, 프랑스 출신의 페넬로네, 워낙 유아 동화책에서 유명한 아이라, 알고 계신 분들이 많으실꺼에요~
유아 동화책 페넬로페에 나오는 등장인물들, 하지만 페넬로페 남동생일까,여동생일까에는 다른 등장인물들이 ~~
특별한 일이 일어난 페넬로페네집~
남동생이 태어나면 해적놀이도 하고 싶고
여동생이면 요정 놀이도 하고 싶은 페넬로페~~
누리과정과 연계되어 있어서 학습적인거를 크게 바라진 않는다고 해도 뭔가 흐뭇해지는 느낌이 ㅋㅋ
지금 5살된 딸이 여자,남자 성별에 대한 관심도 많고 여자 ,남자 하는 역활놀이들이 대해서도 관심이 많았어요. 거기다 여자동생에 대한 욕심까지;; 엄마 배가 부르면 자녀1이 원하는대로 여자동생을 가질수 있다고 생각하는 자녀1에게 더 이상에 말로 하는 설명 필요없이 책 몇번 읽어준것만으로도 여자동생에 대한 말을 쏙 들어갔어요 ㅋㅋ 다시 한번 느끼지만 독서는 엄마를 편하게 하는 도구중에 하나임이 틀림없어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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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태어날 동생을 기다리며 두근두근 이런저런 상상을 하는 귀여운 페넬로페의 이야기랍니다.
페넬로페, 남동생일까, 여동생일까?
글을 쓰는 아내와 그림 그리는 남편 넘 멋진 작가들의 책이네요.
페넬로페에게 동생이 생기나 봐요. 아주 특별한 일, 엄마의 배가 동그래졌어요.^^
페넬로케의 상상이 시작되네요. 귀엽고 재미난 생각이에요. 페넬로페처럼 귀여운 동생들이 몇명이 태어날지
동생들과는 어떤 놀이를 할지 생각해 보아요.
동생들과 신나게 놀 생각을 하다가 자신의 침대에서 다 같이 자면 어쩌나 걱정을 하기도 해요.
정말 귀여운 상상들이에요. 귀여운 동생들이 태어났어요. 페넬로페는 동생들과 잘 지낼 수 있겠죠?^^
생각했던것 처럼 동생들이 얼른 자라서 함께 병원놀이도 하고 학교 놀이도 하면서 즐겁게 지내면 좋겠네요.
저희아이는 이전에 놀러온 이모 이야기를 하더라구요. 배가 빵빵해서 아기가 나올거라고 했던 이모가 생각이 났나봐요. 벌써 아기가 나왔는데 ㅋㅋ 나오면 기뻐해 주고 예뻐해 줄거라고 했었는데 아직 만나진 못했네요. 따뜻하고 예쁜 그림과 역시나 따뜻한 이야기를 보니 다른 책들도 함께 보고 싶은 생각이 들어요.
동생이 생기면 스트레스를 받는다고들 하는데 이 책의 페넬로페는 오히려 행복한 상상들고 설레이며 기다리는 모습을 보니 아이들도 이 책 처럼 긍정적으로 동생을 받아들이도록 배울 수 있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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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책은 혼자 뿐이던 페넬로페가 엄마의 뱃속에 자신의 동생이 자라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동생이 태어나게 되면 함께 할 여러 행동들에 대하여 기분 좋은 상상을 하게 되는 과정을 재미 있는 그림과 상상속의 대화를 통하여 책을 읽는 사람으로 하여금 마치 책속의 주인공이 된 양 생각이 들게 끔 하여주는 재미있는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는 그림책입니다.
사실 저희집만 하더라도 한명의 아이들 낳아서 키우기로 애초 결혼전부터 계획을 한 터라 현재에는 한 아이를 낳아 그 아이에게 경제적으로나 정신적으로 다른 아이들에게 뒤쳐지지 않도록(물론 아이의 입장에서는 많은 부분에서 부족한 부분이 많겠지만요 ^^;;;) 애정을 쏟으며 열심히 키워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가끔 아이의 입에서 " 왜 다른 친구들은 동생이 있는데 자신에게는 동생이 없느냐"며 자신에게도 동생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만약, 동생이 생긴다면 정말 좋겠다고 이야기를 할 때면 한편으로 미안하기도 하고 또 다른 한편으로 현실이 그러지 못한 부분에 대하여 어떻게 하면 아이가 상처를 받지 않고 잘 설명해 줄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을 하곤 한답니다!! 하지만, 부모로서의 저희 가족의 생각으로는 물론 아이가 어렸을 때는 많은 형제자매들이 있으면 좋겠지만, 그 아이들이 자라서 서로 다른 환경에서 생활하게 될 경우에는 남보다 못한 경우의 수도 생길 수 있기 때문에 꼭 많은 형제자매가 좋은 것만은 아니라고 생각하기에 많은 형제자매를 선물해주기 보다는 지금 현재의 상태에서 좀 더 많은 사랑과 삶의 질을 높여주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을 해봅니다. 이에 무조건 적인 여러명의 가족보다는 사랑이 가득한 가족도 괜찮지 않을까 생각을 해보며!! 이만 서평을 마치고자 합니다 ^^ 좋은 책 한권이 인생을 변화시킬 수 있다는 믿음으로 오늘도 열심히 책을 읽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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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느 구트망 글 / 게오르그 할렌스레벤 그림 / 최영선 옮김 아이가 좋아하는 페넬로페~ 좀 엉뚱하고 실수가 많은게 페넬로페의 매력이기도 하지요. <페넬로페 지식 그림 동화〉는 아이가 주변의 변화나 관심을 통해 자연스럽게 지식을 얻을 수 있도록 도와준답니다. '페넬로페는 지구를 사랑해요' 편에서는 페넬로페의 지구 사랑 때문에 소동이 일어나요. 과연 어떤 일이 벌어졌을까요? 앙증맞고 사랑스러운 페넬로페를 만나보아요.
지구를 보호하기 위해 할 일들 우리가 할 수 있는 일들이 어떤게 있을까요? 가까운 곳은 자전거를 타거나 걷기!! 이런 간단한 실천은 어른들도 함께 하면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물건을 버릴 때는 종류별로 나눠야 해요. 병은 병끼리, 종이는 종이끼리, 그럼 생선은 생선끼리겠지? 생선은 음식물 쓰레기통에 버려야지~ 율양이 대답합니다.
페넬로페는 간식으로 초콜릿 크레이프를 먹었어요. 온통 초콜릿을 묻힌 페넬로페에게 엄마가 세수하고 오라고 말했어요. "엄마, 선생님이 물은 소중한 거라서 더럽히면 안 된다고 했어요. 그러니까 전 이제부터 씻지 않을 거예요." 엉뚱한 페넬로페, 미워할 수가 없네요^^
사람이 없는 곳에는 불을 꺼야한다며 욕실에 자기가 없었다고 엄마가 있는데도 불을 꺼버렸어요. 또 종이를 아껴써야 한다며 아빠가 아끼는 그림에 뭔가를 마구 그렸어요. 종이를 만들려면 나무를 많이 베어야하고, 종이를 낭비하고 싶지 않았던 페넬로페는 그림 주변에 빈 곳이 많다고 천진한 얼굴로 말합니다. 페넬로페는 정말 개구쟁이네요. 페넬로페 같은 개구쟁이들만 있다면 지구는 더 깨끗해지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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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 안느 구트망 / 그림 게오르그 할렌스레벤 / 옮김
<페넬로페 지식 그림 동화 14> 페넬로페는 지구를 사랑해요 이런 걸 배워요 : 과학적 탐구하기 누리과정 : 자연탐구 아이엄마라면 요~ 페넬로페를 모르실리 없을꺼예요^^ 우리집에서도 귀여운 페넬로페 물티슈가 함께하고있어 더욱 친근한 페넬로페^^ㅋㅋ 이번엔 그림책으로도 만나보았답니다. ![]()
![]() 짜잔~
귀요미 페넬로페의 모습들이예요.^^ 깜찍하죠?? ![]()
![]() 오늘은 페넬로페가 유도 배우는 날!
유도 배우는 곳은 가까운거리라서 자동차가 아닌 자전거를 타고 가기로 했어요. ![]()
![]() 지구를 보호하기위해 할일은 머가 있을까요?
페넬로페는 곰곰히 생각해봐요. 꼭 필요하지 않을때는 자동차 타지말기! 물건을 버릴때 종류별로 나누기! 페넬로페는 잘 알고 있네요^^ ![]()
![]() 페넬로페는 간식을 먹다
온통 초콜릿에 얼굴에 뭍었지만 물은 소중한거라며 더럽히면 안된다고 씻지 않으려 했어요.ㅋㅋ ![]()
![]() 그리고 잘놀다가 갑자기
자신의 방, 부엌, 서재, 욕실의 불을 모두 껐답니다. 지구를 보호하려면 사람이 없는곳의 불을 꺼야 해요. 욕실에는 엄마가 있었지만 페넬로페 자기는 없었으므로 불을 껐대요 ㅋㅋ ![]()
![]() 그리고 지구를 보호하려면
종이 아껴써야 하죠. 그래서 페넬로페는 벽그림액자 속 주변 빈곳이 있어 그곳에 그림을 그려놓았지요. ![]()
![]() 에구구~
개구쟁이 말썽꾸러기 페넬로페!! 그래도 이런 페넬로페 같은 친구들이 많다면 지구는 지금보다 더 깨끗해질꺼예요. 엉뚱한 행동과 귀여운 생각을 하는 페넬로페는 천진무구한 아이들의 모습같아요.
엉뚱한 사고를 치지만 미워할수없는 페넬로페^^
사랑스러워요~ㅋㅋ
이 그림책은 무엇보다 지구를 지킬 수 있는 방법들을 소소하게 알려주어
아이들 스스로가 작은 일부터 하나씩 실천해보면 좋을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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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넬로페, 남동생일까 여동생일까? 누리과정의 사회관계 = 가족을 소중히 여기기
페넬로페 지식 그림동화는 처음 만나보는데요 알고보니 시리즈가 많더라고요 너 ~ 무 많아서 이건 뭐 .. 저만 이책을 모르고 있었던가요? ㅋ 페넬로페는 지구를 사랑해요, 페넬로페의 봄 여름 가을 겨울 메리 크리스마스 페넬로페, 페넬로페가 바닷가로 놀러가요 검색 해보니 무수히 많은 책들이 우르르르 ~ 저자를 소개 하자면 그린이가 게오르그 할렌스레벤 이랍니다 전 세계적으로 알려진 그림 작가잖아요 그래선지 왠지 더 친숙한 느낌이랄까? 홓홍
저희 아이는 책을 받자마자 앉아서는 아주 진지하게 보더라고요 읽어 달래서 읽어줬더니 이젠 또 혼자 보겠다며 ~ 저렇게 의젓하게 앉아선 책을 보는건지 그림을 보는건지 그냥 넘기는건지 모르겠지만 꽤나 진지했었어요 ㅋㅋㅋ 요즘 둘째를 낳아야 하나? 어떻게 해야하지 고민하고 있던 시기인데 책 선택이 탁월했었나? 책을 다 읽은 아이는 자기는 여동생이 좋다고 하더라고요 ㅋㅋㅋ 이 책을 간단히 소개하자면 페넬로페 엄마뱃속에 아기가 있데요 페넬로페는 그 때부터 온통 동생들의 생각으로 가득하답니다 옆집 고양이 처럼 엄마 뱃속에 동생이 다섯명이 있는줄 알더라고요 아이들은 참 엉뚱하죠? ㅋㅋ 동생들과 학교놀이를 할지 병원 놀이를 할지 해적놀이를 할지 요정놀이를 할지 ~ 아주 재미는 상상들을 하고 있을 때 동생이 태어나기 직전 페넬로페의 질문이 너무 사랑스럽네요 " 나도 엄마 배속에 있었어요? " " 엄마 배 속에 있을 만큼 내가 작었어요? " 그 질문에 저도 아이가 첫 나온 순간이 떠올랐어요 정말 너무 작아 안기 조차 조심스러웠는데 그 작았던 발이 어느새 커선 여기저길 뛰어다니는지 ㅋㅋ 순간 옛 생각에 잠겼었네요 ~ 드디어 페넬로페의 동생이 태어났어요 여동생 필로멘느와 남동생 외스타슈! 쌍둥이랍니다 해적과 요정 재미있게 놀 수 있겠다 페넬로페 ㅋㅋ
동생이 태어나게 될 페넬로페 마음 속엔 불안감이 아닌 기대심을 통해 동생을 아주 자연스레 받아들이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요 엄마 아빠를 동생한테 뺏기는게 아닌 가족의 의미를 깨닫고 동생의 소중함과 가족의 소중함을 느낄수 있게 해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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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좋아하는 페넬로페. 캐릭터로 익숙하고 주변 다양한 곳에서 만날볼 수 있어 친숙한 친구예요.
아빠와 유도를 배우러 가는 페넬로페. 페넬로페의 아빠는 지구를 위해 유도장까지는 자전거를 타고 가자고 하시네요.
'지구를 위해 할 수 있는 일이 뭐가 있지?' 라고 딸아이에게 물으니 분리수거라고 말하네요. 페넬로페 역시 집으로 와 엄마가 분리수거를 잘 했는지 확인해 봅니다. 엄마입장에선 황당한 일이겠지만요.
지구를 위해 종이도 아껴가며 그림을 그리는 페넬로페. 장난꾸러기이긴 하지만 이유를 알기 때문에 미워할 수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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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o푸르미르o에요.
요즘 책읽는 재미에 푹 빠진 후야군. 형아의 why? 과학 만화를 아주 흥미있게 보고 있어요. 사실 읽는다기 보단 그림만 보는거지만요~~~헤헤...
[페넬로페 지식그림동화]페넬로페는 지구를 사랑해요~
과학에 호기심이 많이 생긴 우리 후야와 함께 페널로페 지식 그림동화 읽어봤어요.
귀여운 페넬로페가 지구를 위해 어떤 것들을 하는지 책을 통해 살펴보려고 해요.
페넬로페 지식 그림 동화 14.
<누리과정> 자연탐구- 과학적 탐구하기 연계도서에요.
책 뒷면에는 귀여운 페넬로페와 친구들의 이름을 한눈에 확인할수 있어요.
요즘 아이들 운동 얼마나 시키시나요? 페넬로페도 자동차로 많이 이동했었나봐요.
유도를 배우는 페넬로페. 도장까지 자동차를 타고 이동하는줄 알았는데, 자전거를 타고 이동하게 되었어요.
바로 지구를보호하기 위해서요. 가까운 거리는 걷거나 자전거를 타고 이동하는거 다들 아시죠?
페넬로페는 지구를 보호하기 위해 어떤 일을 해야하는지 곰곰히 다시 생각해 보았어요.
우리 아이들이 지구를 위해 쉽게 실천할수 있는 것들을 페넬로페가 하나하나 실천하는 모습을 책을 통해 살펴봤어요.
우선 가장 간단한 것은 분리수거겠죠? 종이는 종이끼리, 병은 병끼리.... 페넬로페도 쓰레게통을 뒤져 종이를 분리하고, 물을 소중하게 아껴야한다 선생님의 말씀을 실천하기 위해 더러워진 얼굴도 안씻었답니다.ㅡ.ㅡ 또한 종이를 아끼기 위해 벽에 걸린 그림액자 여백을 그림을 그려가면서 지구를 보호했어요. 사실 맞는 행동이지만, 요요 개구쟁이 페넬로페가 벌리는 일은 요래 엉뚱하게 되어 버렸답니다.
오랜만에 누나 무릎에 앉아 페넬로페를 만나고 있는 후야.
아직 한글을 모르는 후야에게 표지 뒷면에 있는 친구들의 이름을 또박또박 읽어주고 있는 워니 .
후야도 평소에 너무 좋아했던 캐릭터 페넬로페 돟화라 초 집중 모드로 잘 보고 있어요.
페넬로페가 지구를 지키기 위해 어떤 것들을 했는지 그림으로 살펴보면서
후야가 집에서 어떤것들을 할수 있는지 이야기 나눠 봤어요.
우선 필요없는 곳에 껴진 불을 끄고 다니고,
양치할때 물을 졸졸졸~~ 많이 흘려버리는 후야에게
양치컵을 사용하는 방법을 알려주니 곧잘 따라했어요.
그림을 그릴때면 누나랑 형이 학교에서 가져온 안내장의 뒷면을
사용하는거라 알려줬더니 새 A4 종이를 꺼내오는 횟수가 많이 줄어들었어요.
아주 간단하고 쉽게 환경을 생각하고, 지구를 사랑할수 있는 방법들을
페넬로페와 함께 알려줬더니 금방
이해한거 같아 동화책 읽고 기분이 좋아졌어요.
살짝 어렵게 접근해야되는 부분일수도 있는데,
지식그림동화를 통해 아이의 눈높이에서 살펴볼수있어 좋은 시간이였던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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