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대고시는 믿을 수 있는 출판회사입니다. 강의도 열리고 여러가지 다양한 시험 출제 예상문제와 참고도서를 만들어 내는데 편집도 훌륭하고 읽기에도 편하다고 생각합니다. 이것은 내가 직접 경험해 보았고, 직접 강의를 들어보았기 때문입니다. 동영상 강의도 볼 수 있고 비싸지 않은 수강료로 많은 직장인들과 학생들에게 도움을 주고 있는 회사입니다. 다른 시사 상식들과 비교해도 심플하고 잘 정리되어 있어 혹시 월간 상식을 찾는다면 시대고시를 추천하고 싶은 마음입니다. 그래서 이 시사월간지도 믿고 보고 싶은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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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언론사에서 선정한 핫 이슈들과 찬반 토론 이슈, 시사 용어 브리핑, 취업 관련 최신 동향과 도움이 되는 정보 등의 꼭 필요하지만 다소 딱딱할 수 있는 내용에 찬반토론과 용어해설처럼 상식같은 실생활에 쓸모가 많은 정보, 재미를 주는 "FUN FUN한 상식"과 상식퀴즈와 상식 기출문제까지 여러 분야의 최신 상식들을 골고루 참신한 레시피로 한 상에 차려 내 영양분이 많은 9첩 반상 같은 상식 안내서네요. 월간지답게 가격도, 분량도 슬림한 것도 장점인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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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3일 더불어민주당, 국민의당, 정의당 및 무소속의원 171명이 공동발의해 전날 본회의에 보고된 탄핵안은 12월 9일 재적의원 300명가운데 299명이 투표에 참여해 찬성 234명, 반대 56명, 기권 2명, 무효 7명으로 기결처리 됐다..." (p20)
나는 시사상식연구소에서 저술하시고 <(주) 시대고시기획>에서 출간하신 이책 <최신 이슈 & 상식 1월호>를 꼼꼼히 읽어나가다가 <정치외교 이슈파트>에서 <박근혜 대통령 탄핵안 가결>이라는 제목하의 윗글을 읽고 그때 탄핵당시의 통쾌함과 시원함이 다시금 생각났다...
"찬성 234표, 반대 56표... 그리하여 2016년 12월 9일 저녁 7시 3분 대통령직무도 정지되었다. 정말 <박근혜 최순실게이트>로 온나라가 발칵 뒤집혀졌고 탄핵가결전까지 745만명이 <촛불시위>에 나섰으며 외신들도 촛불시위를 보도하기 바빴다.
그리하여 결국 박근혜는 자진사퇴하지않고 버티다가 탄핵당하는 최악의 굴욕을 맛보게된 것이다...
"대한민국이 비선에 능욕당했다..." (p12)
위소제목하의 글을 읽고 분통이 터졌다. 아 정말 최순실이라는 사이비종교 교주 최태민의 다섯번째 마누라의 딸에게 국정을 농락당한 박근혜가 사퇴하라는 전국민적 저항을 무시하고 버팅기다가 급기야 탄핵까지 당하는 능욕을 당하다니...
그러고서도 아직도 자진사퇴안하고 버팅기고있는 현실에 정말 개탄스럽기만했다. 따라서, 박근혜는 성난 촛불민심을 겸허하게 수령하여 1초라도 빨리 무조건적인 퇴진을 해야한다.
제때 퇴진을 안하니까 애꿋은 스님께서 분신을 감행하시고 소신공양하시다니 참으로 통탄스럽다. 아 정원스님 안타깝습니다... 조금만 더 참으시지...
박근혜는 더이상 무고한 분들의 희생이 있기전에 빨리 사임하라!
글고 사실 나는 11월부터 계속 4주연속 <광화문 촛불집회>에 참석했었다. 거기서 이 나라의 암울한 현실에 울분을 느꼈고 분통을 터뜨렸다. 다행히 나랑 같은 생각을 하고계신 분들이 많이 계셔서 그분들과 어깨동무하고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어 좋았다.
또한, 최근의 촛불집회인 1월 7일 집회에도 갔었다. 그때는 세월호침몰 998일째되던 날이었다.
아~ 어느덧 세월호가 차디찬 바다속으로 가라앉은지 벌써 1,000일이 됐다니~~ <박근혜 1초라도 빨리 자진 퇴진!>을 부르짖고있는데 박근혜가 귀머거리가 아니면 얼른 내려오길 빈다...
박근혜...
정말 쓸데없이 버팅기지말고 시간낭비하며 버팅기지말고 속히 사임하라!
글고 이번 <1월호>에는 중국 ‘사드 보복’에 정부 속수무책, 비정규직 늘면 소득 불평등 심해진다, 정치 불확실성 커져 성장률 0.5%p 하락 등 핫이슈들이 쏟아져나아 <최신 이슈&상식 2017년 1월호>가 그 어느때보다도 풍성한 이슈와 상식들을 알려주셔서 더욱 흥미롭게 읽을 수 있었다...^^*
"주요 언론사 선정 핫이슈 30선 <다음카카오+연합뉴스+한국경제 나는 시사상식연구소에서 저술하고 (주) 시대고시기획에서 매월 출간하시는 <월간상식서적의 바이블>인 <최신 이슈&상식 2017년 1월호>를 읽어나가다가 윗글을 보고 엄지손가락을 추켜세웠다. 정말 <최신 이슈&상식>을 매달 읽고 탐독하면서 특히, <주요 언론사 선정 핫이슈 30선>은 그달의 이슈와 상식들중에서도 필수적으로 꼭알라야할 핫이슈들만을 모아 30개로 추려낸 것이기에 더욱더 집중해서 볼려고한다.
또한, 국내유수의 언론사인 <다음카카오+연합뉴스+한국경제+아시아투데이콘텐츠>와 제휴를 맺고계시기에 더욱 신뢰감이 느껴져 몰입도가 더욱 높아졌다...^^* 아~ 이래서 우리 상식매니아층을 사로잡는 독보적인 시사월간지로 자리매김하시는구나 바로 그렇게 느꼈다...^^*
글고 나는 사실 시사상식책들을 요즘도 손에서 놓지않고 꾸준히 즐겨읽고있다. 늘 책한권은 넣고 다닌다.
그중에서도 대중교통을 탄 자투리시간에 읽을만한 책으론 이렇게 시사상식들을 토막토막 알려주는 책이 좋은데 그런 면에서 한달에 한번씩 나오는 월간지인 <최신 이슈&상식>이 적격이라고 생각되었다...^^*
그래서 나는 사실 이책의 출간일인 매월 25일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다...^^*
이번 2017년 1월호에도 "강남 정조준한 ‘극약처방’ … 11·3 부동산 대책 살펴보니, 2017년 고령사회 진입 ‘사적연금 활성화해야“, 국정교과서 최종본 의견 13건 반영" 등
나는 2017년의 <최신 이슈&상식>이 더욱 기대된다. 왜냐하면 2017년 1월호부터 새롭게 달라지는 내용들이 많기 때문이다... 이를 하나하나 정리해보겠다.
첫째, 현직기자 및 전문가가 분석하는 <탑이슈>! 그안에서 찾는 꿀팁논술 기출문제들을 수록하였다. 둘째, <핫이슈>가 달라졌다. 따끈한 이달의 이슈에서 취업상식기출문제들까지 만날 수 있어 더욱 유익했다. 세째, <3줄요약>, <핫이슈 퀴즈>로 이달의 핫이슈들을 완벽히 정리했다. 네째, 인터넷에는 없는 알짜배기 <직무 &기업분석>도 넘넘 좋았다. 다섯째, 취업직통강좌 <자소서>, <논술(언론고시)>코너도 유익했다. 여섯째, 실제 면접코팅, 응모하면 45만원상당 헤어, 메이크업도 공짜 <면접이미지 업그레이드>되어 넘넘 좋았다...
이렇게 새롭게 단장한 2017년판 <최신 이슈&상식>...
과연 2월호에는 또 어떤 내용들로 가득찰까... 빨리 1월 25일이 다가오기를 기대해본다...^^*
<최신 이슈&상식>... 2017년에도 알찬 이슈&상식들로 가득찬 최고의 시사월간지로 계속 자리매김하시길 두손모아 기원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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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정유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신년호부터 많은 일들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작년 하반기를 강타한 박근혜, 최순실 게이트를 비롯해서 한반도를 둘러싼 동북아 정세가 매우 위태롭게 돌아가고 있습니다. 경제, 산업 분야에서도 장기 침체로 인한 불황이 이어지고 있어서 어느 분야를 막론하고 위기와 불확실성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이런 점에서 이번 1월 호는 특별하게 다가옵니다. 지난 송년호에 이어서 온 나라를 들썩이게 한 국정농단에 대해서 아주 심도있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여전히 사건 주동자들은 모르쇠로 일관하고 있고, 청문회는 주요 인물들의 불참으로 맹탕 청문회로 변질되고 있습니다. 하루 빨리 사건이 매듭되어 국정 정상화와 국민을 위한 정책이 시작되어야 하지만, 여전히 안개 속 정국을 걷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요즘은 정치 뉴스가 모든 기사를 장식하고 있고, 예능 프로그램 보다도 흥미진진하다는 아이러니한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2016년 병신년에 이어서 새해에도 여전히 위기와 불안감으로 엄습해 있는 정국을 보면, 아쉬운 마음이 더 크게 다가옵니다. 특히 올 해는 우리나라에 있어서도 중요한 한 해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조기 대선이 사실상 임박해 있고, 정치권이 발빠르게 움직일 것으로 보이며, 이와 관련된 산업에도 많은 변화를 줄 것으로 보입니다. 국민들은 여전히 대통령 퇴진을 요구하며, 주말마다 촛불집회를 열고 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보수와 진보라는 이념의 잣대로 나뉘어져, 또 다른 대립과 갈등을 야기하고 있습니다. 이념을 초월한 올바른 처사와 공정한 법의 준수가 이뤄졌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또한 사드배치와 관련한 중국의 사드배치 보복 조치로 한중간의 무역이나 경제 등 그동안 쌓아왔던 다양한 분야의 퇴보가 예측되고 있습니다. 강한 나라, 대륙굴기를 내세우는 시진핑의 중국, 국내 정세로 불안정한 우리의 시국을 비춰볼 때, 외교나 안보적인 문제가 큰 이슈로 주목받을 것이며, 일본도 위안부 합의를 이행하라는 압박으로 자국 외교관을 소환하며, 강하게 반응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북한 김정은은 사실상 핵을 무기로 새로운 외교적 카드를 내밀 것으로 보여서 국민들이 느끼는 불안함은 여전할 것으로 보입니다. 우리의 영원한 동맹이자 우방으로 통하는 미국의 변화에도 주목해야 합니다. 트럼프 당선인의 행보가 본격적으로 진행되고 있고, 자국의 국익을 위한 새로운 미국을 만들겠다고 천명한 이상, 우리에게도 직간접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보입니다. 이미 하나의 중국에 대한 문제를 언급하며 대만과의 관계를 강화하며 중국의 심기를 불편하게 하고 있고, 자국 기업들의 해외에서 국내로의 복귀를 추진하고 있고, 그동안 세계 경찰의 노릇을 하던 미국에서 철저하게 폐쇄적인 구조로 돌아설 것으로 보여서 많은 국가들을 긴장시키고 있습니다. 이 밖에도 국정교과서 내홍과 길어지는 청년실업, 수당문제, 대기업과 중소기업간의 간극 등 우리 사회가 직면한 현안이 한 두개가 아닙니다. 새 해를 시작하면서 긍정적인 소식만 가득하길 바랐지만, 현실은 녹록치 않은 모습입니다. 현재와 미래에 대한 불안감과 불확실성으로 어수선한 정국이 이어지고 있지만, 지혜롭게 해쳐나가는 모습을 보였으면 합니다. 올 해는 중요한 사건들과 일들이 많을 것으로 보이기에 보다 현명한 선택과 판단이 요구되는 해가 될 것입니다. 항상 중요 사안에 대해서 언급을 하며, 도움을 주는 최신 이슈&상식과 함께 자기계발에 향상과 도움을 받아 보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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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이슈 상식을 통해서 2016년에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1월호에서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온것은 너무나 당연한 국정농단의 주역이었던 최순실 사태가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대한민국의 국격을 떨어트리고 부끄럽게 만든 최순실 사태에 대해서 한 명의 국민으로서 할 말이 없었습니다. 매일마다 "단독" 이라는 표제 아래 수많은 새로운 기사는 민주주의라는 이 나라의 근본마저 의심할 정도의 의문이 들만큼이나 참담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청문회를 통해서 본인의 부끄러움을 모르고 "모른다", "기억이 안난다"라는 말을 통해서 모르쇠로 일갈하는 책임자들을 볼 때마다 울화통이 터질것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최순실 사태의 본질이 무엇인지에 대해서 꼼꼼이 이슈를 체크할 이유가 있었습니다. 최신 이슈 상식은 최순실 사태의 주요일지를 통해서 사건이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를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표를 제시하고 대통령의 혐의는 무엇인지에 대해서 요약하고 있었습니다. 정치 외교 섹션 역시 박대통령의 탄핵가결에 대한 이슈, 최순실과 관련된 비리, 박근혜 대통령의 의혹과 관련된 이슈들을 하나하나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 최순실에 관한 국내정치문제가 워낙 비중이 커서 다른 부분에 대해서 살펴볼 기회가 없었는데 최신이슈를 통해서 다른 부분에 대해서도 읽어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북한 관련해서 안보리 새 대북제재 만장일치에 대한 이슈에 대해서 여러 사안들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상식오픈캐스트 찬반토론의 주제였던 공영방송 지배구조 개선법 논란에 대한 이슈 역시 한번 알고 싶었던 주제라 유의깊게 읽었습니다. 이번 호 역시 참신한 주제와 꼭 알아야할 시사이슈가 많았습니다. 2017년 역시 최신이슈 상식을 통해서 다양한 이슈에 대해서 심층적으로 공부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 같아 매우 기대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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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최신 이슈&상식 취업·면접의 필수 도서 확 달라졌습니다. sdedu.co.kr/plus: 무료 동영상 강의 제공한다고 합니다. 1월 1일 체 게바라와 카스트로 쿠바혁명 성공(1959) 눈에 확 들어옵니다. 1월 30일 인도의 마하트마 간디 서거(1948) 역사의 흐름을 한 눈에 볼 수 있어서 좋습니다. 핫 이슈 시사상식, 꼭 알아야 하는 시사상식, 취업 필수 바이블, 한눈에 보는 취업정보, 시험에 나오는 취업상식 문제, Fun Fun한 상식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칼럼 여야정 협치로 조속히 국정을 정상화시켜라. 지난 12월 9일 박근혜의 탄핵이 가결되었습니다. 하지만 아직 가야 할 길이 멉니다. 혼란스러운 시기일수록 힘을 합쳐 국정 정상화에 모든 노력을 기울여야겠습니다. 탑이슈1 대한민국이 비선에 능욕당했다. 아직까지 비선의 실체가 들어나지 않고 있습니다. 굵은 최순실과 몇 되는 사람들만 나왔는데 그 둘레에는 더 많은 비선들이 존재한다고 생가각합니다. 모두 잘 해결되서 대한민국이 바른 길로 나갔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오늘 덴마크에서 최유라가 잡혔다고 합니다. 이제 최순실의 비순을 꽂을 수 있는 길이 열렸습니다. 딸을 이용해 몰고 가는 것은 비겁하지만 그래도 위증하는 최순실을 흔들 수 있는 길이라 생각합니다. 저런 사람은 그렇게 흔들어야 합니다. 탑이슈2 강남 정조준한 ‘극약처방’...11.3 부동산 대책 살펴봅니다. 정치ㆍ외교 박근혜 대통령 탄핵안 가결, 청문회 정말 답답합니다. 모르쇠 최고의 모르쇠 보이는데 모른다고 하는 것은 뭔가요... 정말 답답합니다. 이제 슬슬 잡히기 시작합니다. 특검에서 의료농단, 세월호 7시간 모두 규명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대통령도 부재중 중국은 사드 보복에 정부 속수무책 정말 너무 합니다. 빨리 해결되어야 대한민국의 한류를 중국으로 보낼 것이라 생각합니다. 이런 것이 문화융성입니다. 블랙리스트만 만들지 말고 쫌~ 최순실 놀란 공공기관 청렴도 하위권, 회생 법원 신설 관련 법안 본회의 통과 좋은 현상이라고 생각합니다. 경제ㆍ산업 2017년 예산안 확정, 정치 불확실성 커져 성장률 0.5%p 하락 제가 생각하기론 그 이상으로 하락 할 것 같습니다. 너무 심각한 대한민국의 실태입니다. 허리띠 졸라맨 가계, 해외서는 ‘펑펑’, 부실 중소기업 176곡 선정, 28년 만의 재벌 청문회, 정경유착의 그늘 벗어날 수 없나요...? 아파트 브랜드 선호도 삼성 래미안 1위라고 합니다. 예전보다 핫 이슈 시사상식 부분의 내용이 알차진 것 같습니다. 사회ㆍ교육 국정교과서 최종본 의견 13건 반영, 2017학년도 수능 전년 대비 어려웠다고 합니다. 다음에는 수능에 비선실세라는 단어가 나올 것 같습니다. 다문화학생 10만명 시대 이제 대한민국은 한민족이 아닌 다문화 민족으로 될 것 같습니다. 비정규직 늘면 소득 불평등 심해진다고 합니다. 한국 직장인 행복지수, 전 세계 하위권이라고 합니다. 국제ㆍ북한 요즘 매스컴에서 최순실만 나오니 북한의 현실을 방송하지 않아서 조금 위험하다고 생각합니다. 미국은 트럼프 정권교체를 준비하고 있으며, 대한민국도 2017년 대선이 있습니다. 정말 신중한 2017년이라고 생각합니다. 신중할 시기... 아베 총리 진주만 방문은 퍼포먼스라고 합니다. 문화ㆍ미디어 제주 해녀 문화,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 확실시 좋은 일입니다. 중국의 24절기, 유네스코 문화유산 됐다. 동아시아 지역에서 쓰이는 24절기가 중국이 의해 문화유산으로 등재 됐다고 하는데 대한민국이 먼저 했으면 하는 바람이었습니다. 아쉽습니다. 채식주의자 NYT 2016 최고의 책 10권 선정됐다고 합니다. 축하합니다. 증평 추성산성서 한성 백제시대 대형 주거지 발굴됐다고 합니다. 과학ㆍIT 한국 클라우드 시장 놓고 글로벌· 토종기업 각축, 최순실도 걸린 자동 통화 녹음 앱 대중화, 무인차의 두뇌 프로세서 국내 기술로 개발, 스포츠 박태환, 쇼트코스 세계선수권 3관왕, 러시아 도핑 조작 파문, 선수단 평창 출전금지로 번질 것 같습니다. 3줄 요약으로 이달의 이슈를 한눈에, 핫 이슈 퀴즈 한 달 이슈를 퀴즈로 마무리! ▶ 꼭 알아야 하는 시사상식 ▶ 취업 필수바이블 ▶ 한눈에 보는 취업정보 ▶ 시험에 나오는 취업 상식 문제 ▶ Fun Fun한 상식 새롭게 2017년 최신 이슈&상식이 구성됐습니다. 큰 변화는 없지만 핫 이슈 시사상식부분이 많이 졌습니다. 그 전에는 부족한 부분이 있었지만 제가 알지 못하는 상식부분이 풍족한 것 같아서 좋습니다. 뉴스나 여려 매체를 통해서 최순실 사태만 방송을 해서 다른 정보를 얻지 못했는데 이렇게 2017년 최신 이슈&상식을 통해서 얻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다음 2017년 2월호도 기대합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하시고 항상 ^^ 이렇게 미소 잃지 마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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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월 2일이 되었다. 작년 한해 동안 일어났던 많은
일들.. 그 많은 일들을 바라보면서, 대한민국의 한심스러움과 마주하게 된다. 선진국을 꿈꾸면서 여전히 후진국스러운 대한민국의
모습.. 전세계 많은 나라들이 했던 많은 것들을 단기간에 모방하려보니, 그 안에서 우리는 우리 스스로의 가치를 잃어가고 있었다.
정치,경제, 문화, 역사..우리는 우리 것을 드높이기에 열중했을 뿐 그 가치를 보존하고, 아낄 줄 몰랐던 것이다.이용하고
이용당하는것에 대해서 우리가 화를 내고 분노하지만 그 누구도 거기에서 일어난 도덕적인 책임감에서 자유로울 순 없다. 이 책은
2016년 12월 2016년의 마지막 달을이야기 하고 있으며,새로 시작하는2017년은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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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2017년 1월판이 나오는군요. 2016년은 정말 다사다난한 한 해가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우리사회 전반에서 생각하지도 못했던 사회적 이슈를 끊임없이 내놓았던 화수분의 해였는데 최신 이슈 상식을 통해서 2016년을 잘 정리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2017년 역시 최신 이슈상식을 통해서 이슈에 대한 나의 주관을 정리하는 한 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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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도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한 해를 되돌아보면 많은 사건과 사고들, 이슈가 있었습니다. 항상 최신 이슈&상식과 함께 공부하며, 지적 갈증을 해소했습니다. 핵심적인 내용과 정확한 진단, 우리 사회와 지식, 정보에 대해서 통찰력있게 바라볼 수 있었습니다. 12월호를 통해서 이런 점을 확연하게 느꼈고, 다가오는 2017년 신년호에서는 어떤 가치와 관점으로 우리 사회를 바라보며, 분석해 줄지,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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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학교 도서관에서 처음 접했는데 경제, 경영, 정치 부터 여행, 취업 인적성 기출문제까지 정말 다양한 분야를 다루고 있는 책인것 같아 1년 정기구독해서 출퇴근 지하철에서 항상 보는 책입니다. 늘 상식을 좀 더 알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서 신문을 보는 편이였는데 간단하게 들고 다니면서 여러 분야를 알 수 있어서 정말 좋은 책 인것 같습니다. 또 시대에듀 홈페이지에서 책에 관련된 내용 중 경제나 경영 등 여러운 부분을 설명해주는 무료강의도 있어 도움이 정말 많이 됩니다. 직장인 뿐 아니라 취업준비생에게도 꼭!!! 추천하는 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