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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으면서 2020년에 아이들과 어떤 수업을 하면 좋을지에 대한 해답을 얻을수 있었다.내가 우선적으로 많은 지식을 공부해야 하겠다는 생각을 하게되었고,아이들과 수업을 하면서 배우는것이 많은데, 나는 내가 관심있는 부분에만 공부를 해서 사실 나 자체로도 지식이 부족한 부분이 많은데, 아이들과 수업을 하면서 교과관련된 수업을 영어로 하고 그렇게 하면서 사회,과학,미술,음악,기타 등등 정말 다양한 주제에 대해서 기본지식을 배울수 있게 되었다. 아이들이 그 수업을 통해서 문제만 푸는것이 아니라, 그 지식을 통해서 더 많은 지식을 실제 생활과 연계해서 공부할수 있도록 내가 연결고리를 만들어 줘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우선은 이 책을 통해서 AP 시험이나 sat 같은 시험들이 PBL 모델을 기본으로 하여 공부한 학생들에게 더 유리하다는 수치가 나왔다는것이고 그리고 영국의 학업평가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둘수 있었다고 한다. 중요한 점은 아이들이 배운 지식을 실질적으로 사용하고 응용할수 있는가? 하는 것을 배울수 있었기 때문에 거기에서 차이가 났다고 한다. 내가 어렸을때도 그렇고 지금 현재 아이들고 내가 왜 이걸 배우고 나중에 어차피 쓸모없을것 같은데 라고 말한다. 그런 아이들에게 사실 그때는 필요 없어 보일지 모르겠지만, 나중에 커 보면 사용할 곳이 많다고 얘기해주곤 하는데, 아마 그걸 실질적으로 사용할 기회가 없어서 그런게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든다. 여기 학생들도 소득격차가 클것이고 그리고 지역적인 차이가 있어서 수도권과 달리 아이들이 배울수 있는 내용들이 제한적이라고 생각한다.그래서 이 학생들에게도 좀더 많은 기회를 주고 또 성장할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주기 위해서 선생님 주도의 수업이 아니라 학생들의 참여그리고 부모님의 참여도 필수적이라는 부분에서 정말 그렇다는 생각이 든다. 사실 믿고 보낸다는 것은 이해하지만, 너무 많은 부모님들이 모른다는 말로 그냥 선생님이 알아서 잘 해주세요 라는 말씀을 하신다. 그런데, 사실 어떤 상황이고 어떻게 좀 도움을 필요로 한다는 것을 알려주고 싶지만 그런 부분에서 좀 아쉬운 부분이 많았기 때문이다. 아이를 키우는데 한 마을이 필요하다는 말 처럼, PBL은 실질적으로 그 문제에 관련해서 기사도 읽어보고 그 직종에 종사하는 사람과 만나서 혹은 서면으로 이야기를 할수 있는 기회를 가지고 그리고 학생들의 의견을 토대로 선생님과 협력을 한다는 점에서 그리고 거기서 그치지 않고 학생들이 한 프로젝트는 항상 전시를 하거나 누군가를 초대해서 진행한다는 점이었다. 아이들이 누군가가 와서 보고 그게 실질적인 도움이 된다고 하면 더 열심히 하기 때문이라고 한다. PBL에 관한 다큐가 있어서 다큐도 첨부한다. https://youtu.be/VZqA_aibIrQ Drop her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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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치로서의 교사는 학생들의 역량을 체계적으로 발전시킨다. 모든 학생들이 지금보다 더 발전할 수 있다는 믿음을 바탕으로 프로젝트를 작은 단계들로 나누어 학생들을 연습시키고, 많은 피드백을 제공한다. 학생들의 동기를 유발하기 위해 교사는 프로젝트의 가치, 주제의 경이로움과 신비에 대해 이야기하며 학생들에게 영감을 준다. 교사는 학생들에게 프로젝트의 목표를 떠올리게 하고, 어떻게 활동과 과업이 연결되어 있는지를 생각하게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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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학교 정서와는 맞지 않지만 어느정도 도움이 된 책입니다.
프로젝트 수업이라는 것을 대강 회의하고 토론하는 수업이다. 라고만 알고 있었는데 프로젝트 수업 기획을 준비하는데에 있어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주제를 어떻게 선정하고, 지도하는 방법이 세세하게 나와있지는 않지만 어떤식으로 선택해야하는지 일러주어서 길잡이로 충분한 책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