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학년일 수록 타인이 하는 말에 더 민감할 수밖에 없지요. 그런 고민이 고스란히 잘 나타나있는 책입니다. 지민이는 헛소문이나 와전된 소문으로 인해 고통을 받고 아이들은 그런 마음도 모르고 막 놀리고 그래요. 제가 봐도 마상 ㅠㅠ 잘 해결되서 다행이지만 그러지 않아야 한다는 걸 배워ㅇㅑ 하고 그럴 수 있는 책입니다 |
|
우리랑 몸매가 다른 친구를 놀리면 그 친구가 상처를 받기 때문에 놀리면 안됩니다. 만약 친구가 글쓰기 등 공부를 못한다는 이유로 놀린다면 그 친구의 공부를 도와주는 것이 놀리는 것보다 더 좋습니다. 놀리는 것중에 외모로 놀리는 일이 많은 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 여자가 머리가 너무 짧다고 남자라고 놀리는 경우도 있고 책에서처럼 통통하다고 놀리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러나 외모보다는 성격과 마음이 훨씬 더 중요합니다. 신데렐라 언니들은 예쁘긴 했지만, 마음은 외모와 달랐습니다. 하지만 신데렐라는 외모는 언니들처럼 화려하지는 않았지만 마음씨가 착했습니다. 만약 친구를 놀렸으면 입장을 바꿔서 생각하고 그 친구한테 미안하다고 하는게 좋습니다. 그리고 말로 못하겠으면 편지로 써도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