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동사에 관해서는 말이 필요없죠 영어공부할 때 꼭 알아야하고 잘 활용해야하는 부분이죠 책에 나온 모든 예문들이 원어민 작성&감수했다는 부분에서 믿음직스러워 구매했어요 또 팟빵에서 관련된 내용 음성강의도 들을 수 있어서 좋네요 프랙티쿠스출판사에서 나온 책들은 영어 중급자들이 보기 좋은 책들이 많아서 믿고 구입하는 편이예요 영어공부하시는 분들께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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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를 공부하고 좀 더 능숙하게 영어를 구사하고 싶을때마다 구동사의 중요성을 절감한다. 이 책은 일상생활에서 많이 쓰이는 구동사를 상황별로 모은책이다. 시중에 나와있는 구동사 책들이 꽤 있는데 이 책은 저자의 소개처럼 너무 쉬운 구동사는 제외하고 쓰임이 많고 알아두면 좋을 것들만 추려놓았다. 각 표현별 해설도 자세해서 제목처럼 영어를 더 영어답게 말하고 싶을 때 도움이 될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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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공부의 핵심은 동사의 표현이다. 그런데 동사 뒤에 붙어서 동사의 의미에 특별한 뜻을 부여해 주는 구동사는 필수적으로 익혀야 한다. 몇개의 단어로 뭉친 구동사를 마치 하나의 동사 단어로 생각하여 익혀야하는데 이 책은 익혀야할 구동사들을 잘 나열해 주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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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그렇습니다 이 책에 나온 구동사 크기 만큼으로 영어답게 말할 수 있을거 같습니다. 이기동 교수님의 전치사, 구동사 책들도 있지만 약간 원리에 충실한 아카데믹한 느낌이라면 이 책은 문맥, 상황에 맞추어 보다 간결하고 캐추얼하게 구성된 느낌이 든다. 구동사 책으로는 나온지 좀 된거 같은데 (2016년) 담백하게 구동사의 원리를 설명해주는 책이다. 예문 밑에 설명이 명쾌하게 되어있다. 동사를 양태로 바꿔서 설명하여 다양한 전치사가 들어가도 구동사의 의미를 단번에 확장 시키는거 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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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어민은 구동사로 된 표현을 주로 쓴다고 들었다. 이 책의 저자도 같은 얘기를 하고 있다. 이 시리즈의 책 내용이 좋아서 구동사 편도 구매하게 되었는데 만족하며 공부했다. 일상생활에서 쓰이는 표현을 여러가지 주제로 세분화 해서 정리해 놓았으므로 필요한 주제로 바로 찾아가서 공부할 수 있다. '얼굴에 뭐가 났다', '속이 부글거린다'는 표현 같은 것들은 학교에서 배우는 것은 아니지만 실생활에는 자주 쓰이는 표현이다. 상세한 설명과 함께 여러가지 부연 설명도 해주어서 친절한 느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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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동사에 약한 편이라 공부의 필요성을 느끼고 있던 중에 나는 더 영어답게 말하고 싶다 시리즈 중에 구동사가 있는 걸 보고 얼른 소장했습니다. 표현의 해설이 잘되어 있는 편이고 너무 쉬운 구동사 보다는 쓰임이 많은 구동사 위주로 수록해 두어서 더 만족스럽습니다. 구동사가 가진 의미들을 섬세하게 설명하고 있기 때문에 모두 공부한 후에는 영어적 사고도 발전할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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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식 사고로 완벽 정비한 원리를 실제 영어 구동사에 적용하고, 나만의 응용력을 키우는데 적합한 책입니다. 단순 암기가 아닌 책에서 제시하는 원리를 적용하면 수많은 구동사를 자유롭게 구사 할 수 있을 것입니다. 구동사가 가지고 있는 섬세한 의미들이 정교하게 잘 드러나도록 세밀하게 분석하여 머릿속에 오래남네요. 그리고 무엇보다 책 사이즈도 가볍고 크기가 적어 휴대하면서 볼 수 있고 분량이 적어 부담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