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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버려야 예수가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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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드류 머래이 목사님의 책은 나에게 깊은 흔적과 영성을 더하여 준다. 성령에 속한 사람 앤드류 머래이의 글은 100년이나 지난 이 시대에도 읽는이에게 깊은 울림과 나를 돌아보게 만들며 거룩하고 신령한 심령을 사모하게 만들어주는것 같다. 특별히 앤드류 머래이 목사님은 여러 목사님의 설교에서도 예화로 많이 소개되어 한번도 본적이 없지만 마치 우리의 먼 친척이라도 된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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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드류 머래이 목사님의 책은 나에게 깊은 흔적과 영성을 더하여 준다. 성령에 속한 사람 앤드류 머래이의 글은 100년이나 지난 이 시대에도 읽는이에게 깊은 울림과 나를 돌아보게 만들며 거룩하고 신령한 심령을 사모하게 만들어주는것 같다. 특별히 앤드류 머래이 목사님은 여러 목사님의 설교에서도 예화로 많이 소개되어 한번도 본적이 없지만 마치 우리의 먼 친척이라도 된듯이 앤드류 머래이를 조금씩은 알고 있다. 그 앤드류 머래이는 가슴에 성령의 불덩이가 있는 성령의 사람이라 그가 선곳에서는 언제나 부흥의 불길이 치솟아 올랐다고 전하여져온다. 앤드류 머래이 목사님과 같은 기도의 사람이 이 시대에도 나타나서 더러움과 추악함과 탐욕의 시대를 정화하고 우리들의 심령에 다시금 성령으로 변화받도록 인도하여 주시기를 기도한다. 이 책을 읽으면서 진정 백여년전에 쓴 글이 지금 현 시대에도 어찌 그리 잘 맞는지 꼭 현 세대를 위하여 글을 쓴듯하다. 참 다행이고 우리시대가 복이 있음은 이 책을 지금이라도 우리가 만나고 읽을수 있다는 것이리라.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도 이 시대를 울리는 영성이 가득하고 성령에 충만하시어 뜨거운 말씀으로 우리를 이끄시는 능력의 하나님의 목자 들이 이 땅에 많이 계심은 우리민족에게 또 다른 하나님의 축복임에 틀림없는 사실이다. 무엇보다 우리가 성령의 충만함과 믿음을 더하여서 마지막 시대를 살아감에 악과 탐욕에 타협하지 않으며 오직 성경말씀에 의지하고 기도하며 지혜롭게 살아가야 하리라. 무엇보다 우리 한사람 한사람이 부흥의 시작점이 되어 진정한 부흥의 시작을 알리고 부흥의 불길을 일으켜야 하리라 생각한다. 앤드류 머래이 목사님의 나를 버려야 예수가 산다에는 이제껏 나의 잘못된 행동이 바로 우리가 섬기며 따르는 예수님을 다시금 십자가에 못박음임을 깨달아 지금이라도 나를 부인하고 나를 버림으로 진정한 예수님을 따르는 예수의 사람 그리스도인으로 사는 것이리라. 책의 매 장마다 내 안에 주님을 모시는 말할 수 없는 기쁨에는 우리가 세상을 사는데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요점으로 잘 나와 있어서 한구절 한구절로 매일 매일의 기도제목으로 삼아 나를 버리며 사는법을 익혀나가도록 노력 하련다. 정말 우리시대에 꼭 필요한 영성의 책으로 모든 그리스도인에게 필독서로 권한다.

 

"성령 안에서 기뻐하라"

하나님나라는 오직 성령 안에서 의와 평강과 희락이다. 성령 안에서의 기쁨은 예수님의 임재에서 오는 기쁨을 말한다. 주님은 앞에 놓인 기쁨을 생각하시며 십자가를 참고 이기셨다. 성령께서는 주님의 기쁨을 우리 삶 속에서 분명히 드러내기 위해 기다리신다. 오늘 성령 안에서의 기쁨이 당신을 위해 마련된 것을 알고 주께 온전히 헌신하라.(본문 255쪽 에서)

k****m 2009.09.01.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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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버려야 예수가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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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영적 세계의 거두이신 앤드류 머레이 목사님을 통하여 더욱 깊은 하나님과의 만날 수 있는 책이라고 할 수 있다.   이 땅에 거하는 그리스도인 들은 두 가지로 나누어 이야기 할 수 있다. 그 첫째가 회심을 하고 하나님을 영접한 사람들이 하나님과 날마다 영적으로 교통하며 하나님이 원하시는 삶을 살아가는 사람과 또 하나는 아직도 세상적인 일을 벗어버리지 못한 육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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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영적 세계의 거두이신 앤드류 머레이 목사님을 통하여 더욱 깊은 하나님과의 만날 수 있는 책이라고 할 수 있다.

 

이 땅에 거하는 그리스도인 들은 두 가지로 나누어 이야기 할 수 있다. 그 첫째가 회심을 하고 하나님을 영접한 사람들이 하나님과 날마다 영적으로 교통하며 하나님이 원하시는 삶을 살아가는 사람과 또 하나는 아직도 세상적인 일을 벗어버리지 못한 육신적 그리스도인이라고 한다.

 

이 책을 읽으면서 주위의 크고 작은 일들이 마음을 어지럽히는 경험을 하였다. 하나님과의 만남에 대하여 나는 개인적으로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는지 생각해보고 반성할 수 있는 좋은 계기를 만난 것을 감사하게 생각한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영적인 사람이란 아이면 하나님의 자녀로 산다고는 하지만 결과적으로 하나님을 기쁘시게 못하는 사람에 대하여 그 원인을 찾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나를 버려야 예수가 산다. 이 책의 제목처럼 자아는 하나님께 나가는데 걸림돌이 된다는 사실을 명심하자. 자아가 죽었다고 생각하며 살아온 부분들이 더 컸다. 그러나 많은 시간들이 경과된 후 내 모습에서는 아직도 죽어 없어지지 못한 자아가 그대로 있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자아는 왜 그렇게도 힘이 센지....... 그 기세를 낮추려고 하지 않는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살아간다는 사람들 그들의 모습에서 자신을 부인한 하나님의 영광만이 나타날 수 있었으면 하는 간절한 마음이다.

 

하나님과의 깊은 관계는 매일매일 계속되어져야 한다. 성령의 체험은 단 한 번의 체험이 다가 아니라는 것을 알고 우리는 성화되기 위하여 매순간마다 간절히 하나님의 임재를 구하여야 하는 것이다. 모양만 신자인 그리스도인들이 많다는 비난은 도처에서 쏟아져 나오는 말이다. 믿지 않는 사람들도 하나님의 백성이 거룩하게 구별되어야 하는 것을 알고 요구한다. 그렇지 못할 때에는 “믿는 사람이 왜 그래?” 이렇게도 하는 말을 하는 것을 보았다.

 

육신적인 일에 거하고 있는가? 그렇다면 새 사람을 입어야 한다. 하나님의 영광이 나타나기 위하여 자아를 더 낮추어야 한다. 내 모습에서 하나님의 모습만 그리고 하나님의 영광이 나타날 수 있도록 과감한 결단이 필요하다. 하나님과의 깊은 교제를 원하는 사람들에게 명확하게 기독교의 영성이 무엇인지를 보여주는 책, 분명 우리는 상처가 나서 칼로 도려내야 할 곪은 부위는 없는지 살펴봐야 할 것이다. 연약한 어린아이의 때를 과감하게 벗고 하나님의 원하시는 뜻을 위하여 우리는 준비해야 한다.

 

성령 안에서의 기쁨이란 무엇인가? 그것은 예수님의 임재에서 오는 기쁨을 말한다. 내 자아를 벗고 “내가 너희를 다시 보리니 너희 마음이 빼앗을 것이요 너희 기쁨을 빼앗을 자가 없느니라”(요:16:22) 말씀처럼 기쁨을 누릴 수 있기를 기도한다. 이제껏 하나님을 모시고 살아왔는지....... 그렇지 못하였다면 이제라도 하나님께서 내 마음에 들어오실 수 있도록 자리를 내어 드려야 한다. 하나님과 함께할 때 우리의 소망이 있는 것이기 때문이다.

좀 더 깊은 영성의 경지로 인도하는 좋은 책이었음을 말할 수 있는 책이다.

l*****1 2011.05.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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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버려야 예수가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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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버려야 예수가 산다." 책 제목에 너무 공감이 간다. 내용도 너무 공감이 간다. 나도 그렇게 살고 싶다. 하지만 쉽게 되지 않는다는데 문제가 있다. 내가 나 자신을 버리고 싶은 생각이 있고, 마음도 있지만, 때때로 순간적으로 내 자신이 살아 움직인다는데 문제가 있는 것이 아닌가하는 생각들을 하게 된다. 이 책의 제목처럼만 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를 생각하면서 책을 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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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버려야 예수가 산다." 책 제목에 너무 공감이 간다. 내용도 너무 공감이 간다. 나도 그렇게 살고 싶다. 하지만 쉽게 되지 않는다는데 문제가 있다. 내가 나 자신을 버리고 싶은 생각이 있고, 마음도 있지만, 때때로 순간적으로 내 자신이 살아 움직인다는데 문제가 있는 것이 아닌가하는 생각들을 하게 된다. 이 책의 제목처럼만 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를 생각하면서 책을 펴들게 되었다. 왜 나는 이 책의 제목처럼 되지 않을까를 처음부터 고민하게 되었다. 내가 죽어야 주님이 거하신다는 첫번째 부분부터 내게 많은 도전이 되었다. 때로 내 자신이 죽어야지 하면서도 순간적으로 살아 움직이는 내 자신을 보면서 아직도 내가 어린아이 같은 모습이 있구나라는 것을 새삼스럽게 느낀다. 어린아이처럼 나에 대한 집착, 내가 다른 사람들에게 주목받기를 원하는 그런 욕심이, 나 아니면 안된다는 유아기적 사고 방식이 아직도 나를 사로잡고 있는 모습들을 다시 생각해 보면서 내 마음이 상당히 아팠다. 거기에다가 내 삶의 주인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모셔야 된다는 것이 또다른 문제였다. 나는 항상 내 삶의 주인공이 나요, 내 생각에 의해서 움직이는, 내 계산에 의해서 움직이는 부분들이 너무 많았는데, 그 부분들을 이제 주님에게 양보해 드려야 된다는 것이 문제였다. 사실 내게 이 부분이 가장 크게 와서 부딪혔다. 주님께 양보했다고 생각했는데, 어느 순간 판단하고, 결정해야 되는 순간에는 어느새 내 중심적으로 판단하고 결정을 내리는 내 모습을 보면서 아직도 멀었구나라는 사실을 절감하게 되었다. 그러기 위해서 내가 해야 될 부분이 무엇이 있을까를 새삼스럽게 생각해 보게 되었다. 결국 방법은 성령충만외에는 없다는 것이었다. 내가 어떻게 해보려는 순간, 이미 내 자아와 타협하게 되고, 이미 그 전쟁에서 끝난 전쟁에 힘을 쏟고 있는 것이라는 사실을 알았다. 성령충만은 내 자신의 주권을 주님께로 옮겨드리는 작업이다. 결국 내가 얼마만큼이나 주권을 주님께 옮겨드리느냐에 대한 철저한, 그리고 처절한 싸움을 해야 하는데, 그것이 쉽지 않다는 것이다. 내 자신이 이 지긋지긋한 싸움에서 이기고 싶다. 이 책의 제목처럼 내가 죽고 예수님이 사는 모습을 이루어갔으면 좋겠다.
i*******2 2010.02.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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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나를 버려야 예수가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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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나를 버려야 예수가 산다. 앞으로 수백년이 흘러도 고전이 될 수 밖에 없는 앤드류 머레이의 주옥같은 저서! 모세오경이 쓰여진지가 약4500여년전쯤으로, 우리가 사는 일상에서는 어떠한 물건이나저작 등이 100여년만 넘어도 골동품으로 취급받고 가치를 인정받는다. 즉, 변하지 않는가치가 100여년만 넘어도 인정을 받으나 성경은 수천년간 조금도 변하지 아니하고 이제껏 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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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나를 버려야 예수가 산다.

앞으로 수백년이 흘러도 고전이 될 수 밖에 없는 앤드류 머레이의 주옥같은 저서!

모세오경이 쓰여진지가 약4500여년전쯤으로, 우리가 사는 일상에서는 어떠한 물건이나
저작 등이 100여년만 넘어도 골동품으로 취급받고 가치를 인정받는다. 즉, 변하지 않는
가치가 100여년만 넘어도 인정을 받으나 성경은 수천년간 조금도 변하지 아니하고 이
제껏 셀 수 없는 베스트셀러로, 세계에서 가장 많은 나라의 언어로 번역되어 보급되어
온 책이다. 이러한 책을 진리로 삼아 인생의 목표와 비전을 세우는 그리스도인들은 정녕
행복할 수 밖에 없는 자녀일 것이다.

앤드류 머레이는 이 책을 통해 다시 한 번 그만의 진가를 보여주었다. 여러 신앙서적의
가치는 성경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더욱 확신시켜주며, 진리는 결코 변하지 않으며,오히려
그 진리는 우리를 자유케(요8:32) 해주는 것일텐데 수많은 영성가들 중에서 앤드류 머레
이의 변하지 않는 저작들은 백수십년이 지난 지금에도 마치 신간이 나온 듯 따끈따끈하기
만 하다. 책의 내용들과 사례 등 자세히 읽어본다면, 작금의 현대에 적용하여도 언제든 응
용하여 말씀을 깨달을 수 있는 귀한 진리와 그의 사례들이 풍부히 들어있다. 철저하게 말
씀에 바탕을 둔 저작이기 때문에, 마치 성경이 수천년의 시간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듯,
앤드류 머레이의 저작 역시 변하지 않는 그 진리에 바탕을 둔 묵상과 깨달음을 그 내용으
로 삼고 있어 이렇게 현 시대에 읽어도 전혀 이질감이 없으며 오히려 감탄을 자아내기만
한다.

책을 펴는 순간부터 앤드류 머레이는 성령에 사로잡혀, 성령에 의해 쓰여진 이 책의 저자
임을 깨닫게 될 정도로, 우리가 신앙생활을 하며 많은 벽에 부딪치며 고민하고 그 한계를
뛰어넘지 못했던 많은 질문들과 체험들에 대한 대답을 매우 구체적이며 많은 사례들을 통
한 이해와 깨달음을 충분히 도와주고 있다.

이 책을 읽어나가며 '아..이거였구나' 하는 깨달음이 샘솟을 것이다. 하나님의 뜻이 무엇이
고 우리를 향하신 계획이 무엇인지를 우리는 이 책을 통해 첫사랑을 회복하는 단계를 거칠
수 있다. 하나님께서 주시는 미션이 무엇이며, 비전이 무엇인지, 궁극적인 우리 삶의 목표
가 무엇인지를 깨달아 알아가며 내가 나를 잡고 있음으로 인해 내가 오히려 주님의 사역을
방해하며 주께서 나와 함께 하실 수 있도록 내가 먼저 자아를 버리고 주님을 초청하는 삶을
왜 살아가야 하는지를 은혜롭게 체험할 수 있는 너무도 귀한 책이다.

r****s 2009.09.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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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버리고 예수로 사는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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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를 오래 다녔다고 해서 구원의 확신을 가지고 살아가는 것은 아니다..예수님을 나의 구주로 고백하는 인격적인 만남을 갖지 못한채..형식적인 신앙생활을 하는 유사 그리스도인이 부지기수인 것이다..그래서 예수님은 산상수훈의 마지막 부분에서 유사 그리스도인들을 향해..하나님 나라의 확고한 기준에 대해 말씀해 주셨다..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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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를 오래 다녔다고 해서 구원의 확신을 가지고 살아가는 것은 아니다..
예수님을 나의 구주로 고백하는 인격적인 만남을 갖지 못한채..
형식적인 신앙생활을 하는 유사 그리스도인이 부지기수인 것이다..
그래서 예수님은 산상수훈의 마지막 부분에서 유사 그리스도인들을 향해..
하나님 나라의 확고한 기준에 대해 말씀해 주셨다..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이것은 우리에게 매우 중요한 것을 깨닫게 해 주고 있다..
내가 아무리 노력하고 부르짖어도 그것으로 인해..
하나님 나라의 백성으로서 살아갈 수는 없다는 것이다..

불편하고..
힘들고..
어려워도..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는 믿음의 삶의 살아야 하는 것이다..

그런데 이것은 나의 힘으로 되는 것이 아니라..
내가 가진 자아를 십자가에 못박음으로써 성령님의 인도하심 가운데 출발하게 된다..
나 자신을 부인하고 나에게 허락된 십자가를 짊어짐으로..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가는 것이다..

이것을 위해 날마다 내가 원하는 것과 내가 좋아하는 것을 포기하고..
오직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살아가야 한다..

세상은 이와 같은 삶을 비난하며 이 땅에서의 즐거움을 누리라고 이야기한다..
그러나 하나님 나라의 기쁨을 맛본 사람들은 그것이 헛될 뿐임을 확신한다..
그리고 내 것을 버림으로 영원한 것을 소유하는 참 기쁨과 참 자유를 누려 보자..
j*****7 2009.09.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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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버려야 예수가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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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로 산다   엔드류 머레이는 나를 버려야 예수가 산다고 말한다.여기서 '나'란 정욕과 자기 만족으로 무장한 옛자아를 말한다.우리가 예수님을 구주와 왕으로 영접했음에도 불구하고 우리에게는 이 옛자아와 끓임없는 영적투쟁이 계속되고 있다. 이 책에서 머레이 목사는 우리가 아직도 주님의 뜻을 따르지 못하고 내 뜻대로 사는 육신에 속한 그리스도인이 아닌지를 진단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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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로 산다

 

엔드류 머레이는 나를 버려야 예수가 산다고 말한다.
여기서 '나'란 정욕과 자기 만족으로 무장한 옛자아를 말한다.
우리가 예수님을 구주와 왕으로 영접했음에도 불구하고 우리에게는

이 옛자아와 끓임없는 영적투쟁이 계속되고 있다.

이 책에서 머레이 목사는 우리가 아직도 주님의 뜻을 따르지 못하고

내 뜻대로 사는 육신에 속한 그리스도인이 아닌지를 진단하고 있다.

내 자아가 살아 있는 한 주님이 주인이 되시지 못한 곤고한 삶이 우리의 생활이 된다.

그렇다! 우리 속에 있는 죄는 어찌 그리도 질기고 힘이 센지 우리는 날마다 낙망하며,

좌절하고 몸부림치지 않는가?


이 책을 통하여 저자는 내 자아를 죽이고 예수님이 주님되는 삶에 대해서 외치고 있다.

그러나 그 방법은 나의 힘과 지혜로 되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을 바라고 하나님 안에 거하는 삶에 대해서 저자는 말하고 있다.
모든 문제의 핵심은 생명이신 예수님을 내 안에 모시지 못했기 때문이다.
주님을 모신다는 것은 나의 모든 것을 주님께 맡기는 삶이다. 그것이 성경이 말하는 겸손이다.

 

신앙생활이란 정권교체와 같은 것이다.

내가 여당이 되어서 내 삶을 통치하던 것을 이제 주님께로 그 권력을 이야하는 것이다.

주님이 통치하게 하시는 것이다. 이때에 비로소 나는 매일 죽고 예수 그리스가 사신다.
이러한 삶은 우리에게 기쁨과 희락을 보장한다.
내 안에 주님의 나라가 임하는 것이다. 성령님의 도우심으로 이제 믿음으로 산다.
나의 모든 것 되시는 영광의 하나님 앞에서 사는 삶이다.

 

이 책은 우리 삶의 문제의 근본 핵심을 정확히 지적하고 있다.
그것은 바로 '자아' 이다. 자아는 내 모든 삶의 문제의 뿌리이다.
이 뿌리를 제거하지 않으면 내 삶의 나무에는 자아의 이기적인 열매들이 달릴 뿐이다.

그 열매 중의 몇개를 아무리 열심을 품고 잘라도 소용이 없다.
그 잘린 자리에서는 또 다른 육신의 열매가 맺히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뿌리를 바꾸어야 한다. 새로운 존재, 새로운 나무가 될 때에 비로서 그 나무의 열매를 맺게 된다.
이를 위해 오늘도 주님의 명령에 순종하여 자기 십자가를 지기를 원한다.
바울처럼 나는 십자가에서 죽었다고 믿고 고백하며 선포한다.
나의 자아가 죽은 곳에서 주님이 주님의 일을 시작하심을 믿는다.

i***9 2009.09.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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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안에 주님이 사시는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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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출판되는 책들을 보면자아에 대한 이야기가 무궁무진하게 나오고 있다.내려놓음부터 시작해서, 나는 죽고 예수로 산 사람에 이르기까지우리의 자아문제를 끊임없이 다루어내는 책들이 출판되고 있다. 사실 기독교인들이 가장 어렵게 생각하고 실제로 어려운 부분이 바로 자기자신을 버린다는 것이다. 사도바울이 말했듯이이제는 내가 산것이 아니요 내안에 예수그리스도께서 산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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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출판되는 책들을 보면
자아에 대한 이야기가 무궁무진하게 나오고 있다.
내려놓음부터 시작해서, 나는 죽고 예수로 산 사람에 이르기까지
우리의 자아문제를 끊임없이 다루어내는 책들이 출판되고 있다.
 
사실 기독교인들이 가장 어렵게 생각하고
실제로 어려운 부분이 바로 자기자신을 버린다는 것이다.
 
사도바울이 말했듯이
이제는 내가 산것이 아니요 내안에 예수그리스도께서 산다는 말을
우리는 입에 달고 다니지만,
삶으로는 그자리에 처하면 꿈틀대는 우리의 자아를 발견하곤한다.
 
분명한 것은 내가 어떤사람이냐라는 점이다.
하나님의 인도를 받고 있는지,
하나님의 날마다 공급하심을 경험하고 있는지,
우리는 날마다 체크할 필요가 있다.
 
성령에 민감한 저자의 모습대로
우리의 삶의 근본적인 목적이 무엇인지를 깨닫고 살아갈때
참다운 성도됨이 나타나게 되는 것이다.
 
조국교회는 지금까지 성도의 외적인 어떤 조건,
공부에서 1등하고,
남보다 빨리 승진 출세하고
남들보다 부유해야지, 성도의 영광과 영향력이 나타난다고 믿어왔다.
 
다시말해,
성도의 성도됨은 내안에 예수 그리스도의 통치를 받는 삶으로 나타나기보다는,
내가 가지고 있는 어떤 결과물(1등, 출세, 부, 건강)이 있으면
그게 영향력을 나타내는 것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살았다.
 
그러나,
곰곰히 생각해보면
바로 그런 삶의 추구는 결국, 
우리의 자아를 내세우는 일을 하지 않았나 싶다.
 
십자가에 대한 참여와 하나님나라의 동참이야말로
우리가 이 세상을 살아가는 근본정신이자
예수와 함께 사는 삶이 아닌가 싶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h****e 2009.09.0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