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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대통령을 좋아하지는 않지만 그가 투자의 귀재라는건 인정한다.
이제 트럼프의 시대가 열렸고 그에 대비해서 돈을 움직이거나 그를 따라 돈을 움직여야 하는 시대가 된것같다.
그래서 그에 대해서 더 자세하게 알아보고 똑똑한 투자를 배워봐야겠다.
세계 경제의 판이 흔들리고 있는데 그래서 다들 긴장하고 있는것같다. 마치 세계가 트럼프 쇼크에 빠져있는것 같은데
국내도 역시 트럼프시대에 어떻게 대처하고 살아남아야할지 변화에 흐름을 잘 살펴야할 시점인것 같다.
이 책을 통해서 어떤곳에 투자해야 하는지와 어떤 종목이 리스크가 크게 될것인지 미리 예측해보고 선점하는 요령이 필요할것같다.
도널드 트럼프, 그는 누구인가...금수저로 태어나 와튼스쿨에 입학하고 졸업한 후에 그가 선택한 길은 "돈벌기"였다고한다.
그래서 부친과 함께 부동산 사업에 손을 댔고 자신의 이름을 붙인 호텔, 골프장, 카지노등을 운영하는 트럼프그룹을 세웠다.
성공한 부동산 사업가만큼이나 트럼프에게 따라붙는 직업은 연예인이었다. 그리고 트럼프가 성공하게 된 원동력은
과감한 베팅과 승부사적 기질 그리고 협상의 기술이라고 한다.
이런 과정을 통해서 트럼프는 미국의 대통령이 되었고 그런 트럼프가 이끌고 갈 미국이 그로 인해 어떤 변화를 겪게 될지
이 책을 통해 자세히 알아봐야겠다.
전문가들이 추천하는 투자상품도 소개하고 있고 혼란의 시기를 극복할 스마트한 투자법 그리고 앞으로 주목해야 할 투자종목까지
다양하게 트럼프 시대에 리스크를 기회로 바꿀만 이야기들이 소개되고있다.
업종별 기상도도 나와있는데 반도체,타이어,제약,바이오 분야가 맑음으로 가장 많은 수혜를 볼것이라고 예상된다.
그러므로 관련 분야를 선점하거나 알아보는 것도 좋은 투자법이 될것같다.
중단기적으로 주목해야할 제약.바이오주들도 소개하고 있는데 정말 트럼프가 짚어주는 것 같다.
트럼프시대가 열리면서 오바마케어와 환경분야에서 특히 두드러진 변화를 겪게되는데
전임 오바마 대통량은 친환경을 강조하며 각광받던 전기차 등 연관 산업들이 큰 타격을 입게 될것이란 전망이다.
현재 하고있는 투자 포트폴리오를 점검하고 트럼프가 짚어주는 투자법으로 스마트하게 바꿔 나간다면
위기가 기회로 바뀔수 있지 않을까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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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1월 미국 대통령 선거를 통해 세계 최강국 미국의 대통령에 당선된 그의 수식어는 소위 금수저, 아니 다이아몬드수저에 부동산 재벌부터 공직 경험이 전무후무한 아웃사이더, 극단적인 자국 우선주의자 등 다 헤아리기 어려울 정도다. 그런데도 아직 대중들은 그를 잘 알지 못한다. 수박 겉핥기겠지만 지금까지 걸어온 길을 통해 그가 누구인지를 살펴보는 것은 의미 있는 작업일 수 있다. 우리는 실제로 ‘악동’ 이미지보다는 인간 Donald Trump의 모습을 들여다볼 필요가 있다. 그는 어릴적부터 말썽을 몰고 다니는 문제아였다. 그런 꼬마 트럼프의 ‘기행’을 부모는 견디지 못해 강제로 뉴욕군사학교로 보내 사립 기숙학교 의 엄한 규율로 유명세를 탄 이곳에서 그는 범상치 않은 능력을 발휘했다. 군사학교 시절을 마치고 뉴욕에 있는 포덤대학교 2년간 다니다 미국 아이비리그의 명문 대학 펜실베이니아대학교 와튼스쿨 경제학과로 편입,졸업후 1971년 부친으로부터 부동산 사업 경영권을 승계 받은 뒤 자신의 이름을 붙인 호텔, 골프장, 카지노 들을 운영하는 트럼프그룹을 세웠다. 우리나라에서는 대우건설과 인연을 맺어 1990년대 후반 트럼프와 공동으로 뉴욕 유엔 본부 인근에 맨해튼 트럼프 월드 타워를 건설한 뒤 ‘트럼프월드’ 이름이 들어간 주상 복합을 건설한 것으로 유명하다. 성공한 부동산 사업가만큼이나 트럼프에게 따라 붙는 직업은 ‘연예인’이다. 그는 유명 연예인의 반열에 오르기도 했으며 결혼 생활도 정상과는 거리가 있는 여배우들과의 염문도 뿌리며 세 번째 2005년 현 부인인 슬로베니아 출신 모델 멜라니아 트럼프와 결혼 5명의 자녀를 두고 있다. 트럼프가 성공 가도를 걷게 한 원동력은 과감한 베팅을 앞세운 승부사 기질, 뼛속까지 배어있는 협상의 기술 등일 것이다. 이러한 기질과 재능은 부친에게서 물려받았다고 한다. 어릴적부터 부친은 ‘적들을 깔아뭉개고 올라가야 한다.최고가 돼라’라고 주문했으며 그 부친의 희망대로 트럼프는 최고의 승부사로 명성을 날렸다. 미국 대통령에 당선된 그는 앞으로 트럼프가 이끌어갈 미국과 그로 인해 변화할 세계 경제는 어떠할지 세세히 짚어보도록 한다. 도널드 트럼프의 대통령 취임이후 미국은 경제 정책, 복지 정책, 안보 정책에 큰 변화를 겪게 된다. 트럼프의 개인적 소신에 의해서 바뀌는 부분도 있겠지만 민주당에서 공화당으로 정권이 바뀌기 때문에 큰 변화가 오는 것이다. 공화당과 민주당은 보수적 가치와 진보적 가치를 각자 추구하여 왔는데 최근들어 보수와 진보 간의 간격이 크게 벌어지고 있다. 대표적인 예가 오바마 케어로 불리는 의료보험 개혁이다. 민주당은 국민개보험 제도를 도입해 의료 혜택의 평등을 추구하는 반면 공화당은 오바마케어가 시장을 무시한 사회주의적 접근 방식으로서 의료 수준의 질 저하, 과잉 진료 수요에 의한 중환자 방치 등 유럽식 사회주의의 병폐를 초래하고 재정 부담을 크게 늘리므로 폐지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공화당은 ‘개인의 자유 individual freedom’, ‘자유 기업 free enterprise’, ‘제한된 정부 limited government’로 요약되는 미국의 건국이념에 충실해야 하며 복지는 꼭 필요한 범위 이내로 한정해야 한다는 입장인 데 반해 민주당은 산업 사회의 경제적 약자를 위해 시장 원리에 반하더라도 정부가 보다 적극적인 역할을 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공화당과 민주당은 국방 정책에도 차이가 있다. 민주당이 보다 온건한 반면 공화당은 상대적으로 강경하다. 트럼프 내각의 안보 라인이 군 장성 출신의 강골들로 채워지는 이유이다. 세계의 경찰이라고 하는 미국의 안보 정책은 분쟁 지역의 범위와 위험도를 결정하는 요인이므로 투자 대상국을 선정하는 데 영향을 미친다. 투자자들이 미국의 안보 정책 동향에 대해서도 안테나를 높여야 하는 이유이다. 금리 정책도 미국의 국익을 최우선으로 한다는 관점에서 좌고우면하지 않고 미국 경제의 입장만 고려하여 금리를 과감하게 인상할 가능성이 있다. 트럼프가 감세와 투자 확대를 내세우는 걸 볼 때 당장 금리를 급격히 올려 축제 분위기에 찬물을 끼얹지는 않겠지만 시간을 두고 예의주시할 필요가 있다. 기축통화국인 미국의 금리 정책은 세계 경제에 영향을 끼치는데 특히 금융시장 개방도가 높은 개발도상국에 큰 영향을 미친다. 그러므로 미국의 금리 정책이 미치는 파장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것이 투자 수익률을 높이는 길이다. 본 책을 통해 투자자들이 미국의 정책을 읽고 투자 전략을 가다듬는 사고의 틀을 형성하는 데 큰 도움을 줄 것으로 보인다. 예측은 틀리기 위해서 존재한다는 말이 있듯이 예측의 정확성을 사전에 예단하기는 어렵다. 그러나 이 책을 읽어나가면서 독자 나름대로 미국이라는 변수, 공화당이란 변수, 트럼프라는 변수를 독자 자신의 투자 모델에 대입하고 의사 결정에 활용할 수 있게 된다면 그 자체만으로도 노련한 투자자, 성공하는 투자자로 업그레이드되는 자신의 모습을 발견하게 될 것으로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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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가 짚어주는 똑똑한 투자법 트럼프노믹스 알아야 새로운 돈맥 찾는다 매일경제 증권부 ![]() ![]() ![]() ![]() ![]() ![]() ![]() 트럼프의 오바마 지우기는 바로 시작했다. 누구보다도 빠르게 민주당의 흔적을 지우는 것처럼 보일 정도이다. 멕시코와의 국경선에 장벽을 세우기 위해 말뚝까지 박았다고 한다 트럼프는 국방비와 인프라 투자에 1.5조달러를 쏟아부을 예정이라고 한다. 트럼프는 갑자기 나타난 풍운아라는 느낌이다. 성공한 부동산 사업가였던 트럼프는 연예인이라는 직업도 따라붙는다. 그는 숱한 여배우들과 염문을 뿌리고 결혼도 세번이나 한 몸이다. 그러나 그의 승부사 기질은 미국의 대통령이 될 정도로 대단한 승부수이지 않을까 싶다. 트럼프는 미국의 기초 체력을 튼튼하게 만들겠다고 한다. 트럼프 집권 이후 미국 경제는 경기 회복 사이클을 탈 것으로 보인다고 한다. 2008년 글로벌 금융 위기 이후에 미국의 실업률이 10%였던 것이 4.9%까지 떨어질 정도로 많이 올라갔다고 한다. 이런 내용들을 통해서 미국의 경제가 어떻게 발전 할 수 있는지 가능성을 알 수 있었다. 책에서는 트럼프케어를 바라보며 제약, 바이오주를 알려주고 있다. 트럼프로 인해 오바마케어가 폐지 수순을 밟게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하고 있다. 국내 제약. 바이오 부문의 현황을 알아 볼 수 있었다. 트럼프 시대를 위해 배당주 펀트나 지수형ELS, 헤지펀드를 추천하고 있다. 이런 투자법은 기초적인 지식을 알고 투자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 우리나라의 해운산업이 점점 망해가고 있는데 이것 또한 우리에게 어떻게 다가올지 기대되는 부분이다. 얼마전 기사에 우리나라의 엄청난 크레인이 헐값에 팔려나갔다는 기사를 보니 해운 산업이 다시 고개를 들 수 있을지 의문이 들기도 한다. 그 밖에 트럼프가 어떤 말을 했고 그것을 통해 트럼프가 어떤 경제를 맞게 될지 궁금해진다. 우선 제일 큰 것은 오바마케어일 것이고 그 다음은 중국 경제일 것이다. 자국 제일주의에 나선 트럼프 대통령의 행보를 미리 알수 있는 책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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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던 책이 나왔다.
경제에서 제일 두려운것이 불확실성인데 이를 씻어줄 확실한 지침서같은 책이다. 특히 믿고 보는 매일경제 증권부에서 나온거면 이미 게임은 끝.
주식이 주를 이루고 있지만 서두에선 트럼프 인간에대한 인생사를 간략히 다뤄주고 있어 그의 성향부터 알려준다.
언론에서 보이던 트럼프는 좌충우동 럭비공같은 이미지이지만 그의 인생사를 보면 거대한 계획표대로 쫙짜여진 잘 다듬어진 인생사 그자체이다.
그가 선거운동 기간동안 늘 말했던 미국을 다시 위대하게 처럼 그의 경제모토는 자국경제부흥이다.
그러기 위해선 미국내 일자리부터 늘려야 하는데 이를 위해 NAFTA와 같은 주변국에 이득이 있던 협약부터 파기가 예상된단고 한다.
그렇게되면 인력비가 싼값에 공장이 많이 들어서있던 멕시코는 큰 타격이 불가피하다.
그리고 트럼프는 약달러로 자국 수출을 늘리겠다고 하지만 개인적으로 이를 어떻게 이뤄낼지 흥미진진하다.
모두가 알다시피 미국의 인건비는 중국,멕시코보다 당연히 비쌀테고 중국의 엔화를 건드리면 달러강세로 돌아선다는 아이러니에 빠지게 된다.
우선 그는 앨런 Fed의장의 연임을 막고 강경매파로 미연준을 꾸려 금리인상을 이끌것으로 예상된다.
미국의 금리인상은 특히 우리나라에 즉시 타격인데 몇년째 저금리를 유지해온 한국은행이 미국의 금리인상시 금리를 올릴지 지켜볼일이다.
미국의 금리인상으로 우리도 금리를 올리면 1300조시대에 우리경제에 큰 펀치가 아닐가 없다.
이책에서는 트럼프노믹스로 인해 유망한 업종도 자세히 서술되어 주식에 관심이 많은 이라면 꼭 추천해주고 싶은 책이다.
무엇보다 필명,가명으로 책을 내 익명뒤에 숨어 글쓴작가 보다 믿고 보는 매일경제 팀이라 더 확실하고 믿음이 가는 정보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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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미국 대선에서 전 세계를 깜짝 놀라게 하는 반전과 함께 미국의 새로운 대통령으로 당선된 도널드 트럼프의 대선 공약을 바탕으로 경제 상황을 심도 있게 짚어주는 책이 있어서 만나보았다. 제목에 트럼프가 짚어준다고는 하지만 사실은 국내외 유명 경제 연구소에서 연구한 결과들을 토대로 미국 대선 이후의 세계 경제와 우리나라의 경제 상황을 짚어주고 있다. 매일경제신문사의 유능한 증권부 기자들의 날카로운 분석을 함께 볼 수 있어서 막연하기만 하던 '트럼프 노믹스'를 쉽게 이해할 수 있어서 좋았다. 트럼프의 당선으로 우리나라를 이끌어가던 산업들이 큰 타격을 입을 것이라는 방송을 자주 접했는데 너무나 광범위하고 막연하게만 느껴졌었는데 이 책을 통해서 조금이나마 그 막연함을 떨쳐버릴 수 있었다. 언제나 음이 있으면 양이 있듯이 트럼프 시대에도 어려움의 터널로 들어가는 산업들만 있는 게 아니라 성장할 수 있는 동력을 가진 산업들도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이렇듯 이 책은 나같은 경제 문외한이 읽어도 쉽게 이해할 수 있게 구성되어 있다. 이 책의 주된 내용은 트럼프 시대의 어두운 산업들과 밝은 산업들을 산업별로 보여주고 그중에서도 중심이 될 수 있는 기업들을 소개해서 혼란스러울 투자자들의 마음을 달래주고 정확한 투자를 위한 길을 제시해준다. 새해에 주식 투자를 염두에 두고 있는 투자자들이라면 꼭 한 번은 만나보아야 할 책이다. 또, 꼭 투자가 아니더라도 트럼프의 경제 정책을 알고 싶은 이들이라면 꼭 한번 읽어보기를 권한다. 아마도 흐릿한 시야를 맑고 투명하게 해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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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의 예상을 깨트리고 2016년 11월 9일 도널드 트럼프가 제45대
미국 대통령으로 당선되면서 전 세계는 트럼프 쇼크라는 용어를 사용할 정도로
정치 경제 세계 금융 시장을 제대로 강타한 리스크로 평가되고 있답니다.
우리는 과연 어떻게 최악의 트럼프 쇼크라는 위기를 기회로 바꿀 수 있을까요?
트럼프노믹스 알아야 새로운 돈맥을 찾을 수 있다는 매경출판의
신간도서 트럼프가 짚어주는 똑똑한 투자법 책을 통해서 세계 경제의
판도를 뒤흔든 트럼프 쇼크 타파법과 신개념 투자법을 제시해요.
트럼프라는 최악의 리스크를 기회로 바꿀 스마트한 투자법이 과연
존재하기는 하는가라는 전 세계 사람들의 고민을 모두 반영하여 이제
새롭게 시작할 트럼프 집권이 세계 경제에 미칠 영향을 분석하고 있어요.
트럼프 집권으로 달라진 트럼프노믹스의 기초를 이룰 3대 정책인
환율, 재정, 통화 정책이 어떻게 바뀔지 다양한 지표를 통해서 정확하게
분석하고 예측하며 그에 대비한 대처 전략을 동시에 소개하고 있어요.
미국의 경제 환경과 구조가 어떻게 변화할지에 대해서 트럼프노믹스를
중심으로 예측해보고 과연 어떤 방식의 투자 전략이 현명할지를
도서에 제시된 내용을 중심으로 독자들이 판단할 수 있도록 담고 있어요.
트럼프 정책의 변수는 있을 수 있지만 그래도 앞으로 미국의 경제가
긍정적으로 변할지는 모르나 세계 경제는 제대로 악재를 만났다는 것을
구체적인 수치로 파악할 수 있었으며 국내 경제에 어떤 산업과 경제 구조가
어떤 측면으로 제동이 걸리고 악재가 작용할지를 배울 수 있는 시간이었어요.
트럼프노믹스 전문가들의 예측을 통해서 트럼프노믹스 타격으로 전 세계 어떤
경제 정책이 시행되고 우리는 어떻게 그리고 어떤 분야에 투자하고
투자를 고민해야할 부분이 어디인지 전반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도서랍니다.
트럼프노믹스 트럼프 시대는 보호무역을 제대로 강화하여 미국 자국의
이익을 위해서 최선을 다할 것이 분명하기 때문에 우리 국내 산업 특히
내수 산업이 받은 타격과 돌파구가 어떤 것이 있을지 대비해야할 것 같아요.
물론 이 도서에서도 트럼프노믹스 분석과 함께 과연 우리가 예상하는
트럼프 쇼크의 효과가 악재가 될지 호재가 될지는 확신할 수 없다고
선을 긋고 있지만 어쩔 수 없는 불가피한 최악의 상황도 모두 제시해요.
트럼프 쇼크로 모든 부분이 악재만 불어닥칠 것 같았는데
이 도서를 통해서 이런 혼란의 시기에도 안전한 투자방법은 존재했으며
트럼프리스트를 뛰어넘는 방법도 분명 존재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어요.
수많은 국내의 경제 전문가들이 추천하는 투자상품을 통해서
과연 트럼프리스트를 겁내기만 하고 아무런 투자도 하지 않고
방관하는 것이 아닌 적극적인 전략의 필요성을 느꼈어요.
모두가 최악의 상황이라고 포기할지 모르지만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이 있다는 말처럼 이 도서는 트럼프리스트로 엄청난
타격을 입을 것은 분명하지만 분명 대비책도 있음을 제시하고 있답니다.
반드시 존재하며 트럼프 시대를 성공적으로 생존하기 위해서
우리가 대비할 실패 없는 성공 투자 전략의 모든 것을 만날 수 있는 도서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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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가 짚어주는 똑똑한 투자법 [Boo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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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불안한 정치 상황도 이슈지만, 트럼프의 미국 대통령 당선도 전세계적으로 큰 이슈였다. 대선 당시 국내 정치에 대한 발언도 한국 정치에 이슈가 되고 있었고 또 트럼프 당선 이후 트럼프의 자국 경제 회복을 위한 보호무역주의 강화는 국내 경제 회복에 큰 걸림돌이 되는 상황이었기 때문이다.
<트럼프가 짚어주는 똑똑한 투자법>은 매일경제 증권부의 기자들이 쓴 것으로 트럼프의 통화, 재정, 환율 정책 등에 짚어보면서 국내 산업에 대한 전망을 한 책이다. 저자들은 트럼프 시대에 공격보다는 수비가 중요하다고 한다. 그래서 이런 때에는 독점주에 투자하는 전략이 필요한데 정밀기기 제조업체인 코메론, 스마트카드 제조업체 아이씨케이 등을 든다.
업종별 기상도를 보면, 반도체, 타이어, 제약, 바이오는 전망이 밝은 편이고, 자동차, 해운 등은 흐리고, 2차 전지, 전기전자부품, 전기차는 안 좋다고 한다. 트럼프 시대 친환경 정책에 대한 폐지나 보호무역주의 때문이다.
또 트럼프 시대에는 ‘채권보다 주식’이 유망할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미국 주식이 유망할 것으로 관측하고 있다. 트럼프의 대규모 인프라 투자 같은 재정확대 정책 때문이다. 금리의 경우에도 예상치 못하게 인상될 수 있기 때문에 블랙스완에 대비해야 한다고 말한다. 사실 국내 금리가 계속 저금리가 되고 있는 상황에서 트럼프가 어떤 식으로든 미국 금리 인상을 할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이처럼 이 책은 저자들이 취재 현장에서 취득한 정보를 바탕으로 어떤 산업이 트럼프 시대에 유망한지부터 어떻게 투자전략을 짜야 하는지를 알려준다. 또한 국내 전문가들의 인터뷰를 통해 어떤 상품에 투자해야 하는지 알려준다.
그래서 점점 불확실해져 가는 국내외 경제 속에서 하나의 방향을 제시해준다고 할 수 있다. 그리고 지금까지 했던 트럼프의 말을 특별부록으로 실어 미국의 경제정책 방향을 살펴볼 수도 있게 해놨다. 투자를 하는 사람이라면 이미 트럼프 시대, 어떤 산업이 부상할지를 예측하고 있었을 것이다. 이 책은 그런 예측의 좋은 근거가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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