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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사, 그리고 거짓의 역사 나사의 역사는 거짓으로 이루어졌고... 그들의 역사를 이루는 사람들은 고대의 비밀결사단체다? 이 책은 그런 전제로 씌여진 책입니다... 과연 그 말이 맞는지.. 틀린지는... 음.. 모르겠습니다.. 모든 역사. 씌여진 역사에 대해서... 모두가 참이라고는 할 수 없다는 점에서.. 특히 그런 점을 생각해 봅니다. 이 책에 씌여진 내용들은.. 대부분 환상소설이나 SF에서나 나옴직한.. 그런 느낌으로 씌여져 있긴 하지만.. 전 기본적인 사실에 대해서... 일단 제 눈으로 확인하지 않은 점에 대해선 참과 거짓에 대해서 판단을 내리지 않는 편이라 허황되다거나.. 혹은 이런 음모가 있었구나.. 라는 등의 생각은 하지 않으렵니다. 이 책의 내용을 간략히 보자면.. 물리학의 문제에서, 현대의 물리학으로 생각할 수 없는 부분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사차원과 그 이상의 차원에 대해서... 아인슈타인은 시간이라는 부분으로 사차원을 이야기 하였지만.. 더 다양한 부분으로 해석할 수 있으며 이런 점에서 에너지의 문제에 대해 말하고 있습니다. 소위 말하는 무한기관이라는 것이죠... 물리학적으로 무한의 에너지는 절대 불가능지만, 보이지 않는 차원에서 에너지를 끌어와 무한의 에너지와 비슷한 느낌의 기관을 만들 수 있다는 내용입니다. 그리고, 그것에서 시작해서 나사에서 대중에 알린 다양한 사진들의 원본에 대한 이야기를 하면서.. 인류의 문명은 인류만의 문명이 아닌.. 범태양계의 문명 중 일부라는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케네디 암살과 나사와의 관계.. 달과 화상, 그리고, 외태양계의 문명등등... 다양한 이야기들에.. 관심을 가지시는 분들이라면 읽어보시는 것도 괜찮을 듯 싶습니다... 전 신화와 역사엔 관심이 있지만.. 복잡한 과학적인 내용은 별 흥미가 없다보니.. 겉핥기 식으로 간략하게 읽어본 듯 싶습니다... 그러다보니.. 자세한 리뷰는 힘들듯도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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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사의 거짓'하면 떠오르는 것은 달착륙 날조설이다. 나사는 세계의 천재들이 모여있는 집단이기에 달착륙을 날조하더라도 사진상의 실수(성조기가 펄럭인다 등)를 저지를 정도는 아니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그런 거짓말을 좀 더 많은 정보로 접하고 확인해보기 위해 이 책을 구매하게 되었다.
하지만 이 도서는 내가 생각했던 달착륙 거짓과는 거리가 먼 엄청난 이야기들을 소개하고 있다. 화성과 달에 인공물들이 있으며 이러한 사실을 숨기기 위해 나사가 존재하고 있다는 것이다. 600페이지가 넘는 방대한 자료와 작가가 조사한 역사, 과학적 사실, 그리고 나사의 거짓된 행동들을 40여년동안 조사한 내용을 담고 있다. 아마 책 분량에 제한이 없었다면 작가는 6000페이지라도 쓰고 남을 만큼 할 이야기가 많아 보인다.
나사는 과학자들의 연구기관이 아니고 준군사 조직이다. 달과 화성 드리고 다른행성을 탐사하며 얻어진 탐사의 결과를 조작하고 은폐하고 비밀을 유지하는 특수임무 수행 조직이다. 이미 달과 화성에서 다양한 문명의 흔적들을 발견했으며 이를 비밀에 부치기 위해 나사 스스로는 달에 가지 않았다고 소문을 퍼뜨렸다고 한다. 그리고 흑백TV(첫 달착륙시 컬러 카메라가 존재했었다) 카메라 내용과 해상도가 낮은 사진들을 인발인들에게 공개하며 진실을 숨겨왔다.
나사가 진실을 숨기는 이유는 하나라고 한다. 우리 이전에 문명이 있었다면 화성, 지구, 달에 문명을 건설할 만큼 발전된 문명이었다. 그렇게 발전된 문명이 사라졌으며 그 원인은 우리들에게 엄청난 파장과 혼란(주가 하락 등)을 야기할 것이라 판단했기 때문이다. 그래서 작가의 마지막 말은 너무 무서웠다. "화성에 유적이 있고 달에 유적이 있다면, 그 건설자들은 어떻게 되었는가?" 당연히 멸망했겠지만...
작가가 소개한 다양한 문헌과 사진들을 구글에서 직접 찾아보며 읽는 재미도 솔솔했다. 다만 중간에 등장하는 나사와의 싸움, 그리고 4차원 내용은 이해하기가 어렵고 지루한면도 있었다. http://projectavalon.net/forum/showthread.php?p=214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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