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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진정으로 사랑한다면 아이와 적절한 거리를 유지하면서 지시자나 간섭자가 아닌 조력자에서 멈춰야 한다. 부모의 집착은 아이가 스스로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의타심을 키우고, 부모는 늘 아이의 삶을 대신 살아가면서 어쩌면 평생동안 그렇게 서로가 아파하고 힘들어할지 모른다. 머그잔에 끼인 커피잔처럼 말이다. 어려서부터 스스로 결정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을 길러 자신감을 키우는 훈련이 필요하다. 아이의 수준에 알맞은 일부터 혼자서 해결할 기회를 부여하고, 아이가 이루어낸 작은 성취에도 큰 기쁨을 맛볼 수 있도록 칭찬으로 격려하자. 부모의 말 한마디가 아이의 미래를 좌우한다. 아이의 호기심과 상상력을 키울 수 있는 따뜻한 칭찬의 한마디, 아이의 재능을 꽃피울 수 있는 격려의 말로 아이가 꿈을 쏘아 올릴 수 있도록 글정의 에너지를 주자. 유창성이 많은 아이디어를 얻는 능력으로서 아이디어의 수를 중요시 한다면, 융통성은 다양한 아이디어를 얻는 능력으로서 아이디어의 종류를 중요시한다. 다른 각도에서 문제를 살펴보고 새로운 범주의 아이디어를 찾으며, 문제에 대한 낡은 사고를 포기하고, 습관적으로 해 오던 생각에서 벗어날 때 가능하다.. 그 어떤 것과 차별되면서 특별하고 유일한 아이디어가 생성되기 위해서는 '남과 다르게'를 습관화하고, 엉뚱하고 별난 생각도 너그럽게 받아들여야 한다. 그 엉뚱함 속에 독창성의 가능성이 자라고 있기 때문이다.. 아이가 스스로 원해서, 즐거운 마음으로 일을 실행할 때 창의적인 행동이 가능하다. 즉 내적 동기를 유발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해주는 것이 창의적인 행동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지름길이다.. 지금 내 자녀가 가장 즐거워하고 잘하는 것, 그것이 지나치게 해로운 일이 아니라면 그 순간을 누릴 수 있는 자유를 허락하고 몰입할 수 있는 습관을 만들어주자. 몰입은 내면 깊숙이 자리 잡고 자라나 몰입에 몰입할 수 있는 든든한 힘이 되어 줄 것이다.. - 책 속에서 - 생각의 틀을 바꿔서 창의적인 아이를 만들어주는 부모 인문학 창의성, 내 아이의 미래에 마법을 부리다. 창의력이 필요함을 알면서도 창의적인 아이로 키우는 건 생각처럼 쉽지 않다. 부모인 내 자신이 창의적인 사람이질 못한 이유도 있다. 생각의 틀을 깰려고 해도 습관이 되어서 맘처럼 잘 되지 않는다. 모방은 창의성의 반대가 아니라, 창의성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필요조건이라고 했다. 끊임없는 노력으로 나만의 것을 완성하는 것이 창의성이라고도 할 수 있다. 창의적 능력은 타고나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만들어 가는 것인만큼 그런 환경을 만들어 주는 것이 부모로써 해야할 일이다. 또한 어떤 생각도 겁내지 않고 말할 수 있는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유창성이 길러진다고 하는데, 지금은 많이 나아졌지만, 그래도 여전히 똑같은 방식으로 아이들이 배우고 있어서 조금 안타깝다. 다양한 질문을 하면서 여러 가지 대안을 생각하는 습관을 나부터 길러야겠다. 그래야 아이의 유창성을 기를 수 있는 부모가 될 것 같다. 작은 습관 하나에 담긴 창의적인 모습에 칭찬과 격려로 아이에게 내적 동기를 유발할 수 있고, 자신의 꿈을 이루어 갈 수 있는 자신감을 길러줘야하겠다. 이 책은 창의성에 대해 좀더 자세히 언급되어 있어서 앞으로 어떻게 아이의 창의력을 키워야 할지 고민된다면 한번쯤 읽어보면 도움이 될 것 같다. 창의력을 키울 수 있는 실천편도 나오면 좋겠다는 생각이 읽는내내 들었다. 앞으로는 수동적인 공부만 한 아이보다는 능동적으로 공부하는 아이들이 더 두각을 나타낼 것이다. 위인들의 행동에서도 보면 다소 엉뚱하고 기발한 생각을 한 경우들이 많다. 다양한 독서와 경험을 통해서 아이가 닫힌 생각을 하는 것보다는 열린 생각으로 바라볼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부모의 역할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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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적 능력은 타고나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만들어 가는 것입니다 칭찬과 격려의 말 한마디만 하면 아이는 하늘을 머금는다. (13쪽)
「창의성, 내 아이의 미래에 마법을 부리다」책을 펼치고 몇장 읽지 않은 시점에 눈에 들어온 한 문장이다. 아이들이 학교에서 돌아오면 늘 이것 저것 잔소리하기 바빴던 나의 머리를 망치로 강하게 맞은듯 했다. 아이 스스로 할 수 있는 나이가 됐다고 말하면서도 은근히 계속된 간섭을 하고 있던 내 모습을 떠올리며 내가 바껴야 아이들에게도 변화가 있을거라는 걸 다시한번 실감했다. 내가 했던 모든 행동들은 내 아이를 위한 관심이고, 내 아이를 사랑하는 마음이었다. 하지만 책에선 이를두고 '간섭' 이라 표현하고 있다.
한때 즐겨보던 오디션 프로그램을 통해 악동뮤지션을 보게 되었다. 남매의 음악을 들으며 남매보다는 부모의 교육방식이 무척 궁금했다. 한국에서 태어나 몽골에서 살다 왔다는 점도 특이하게 느껴졌지만 틀이 없는듯한 남매의 노래를 들으며 즐거워 보인다는 생각을 했다. 그런 아이들 부모의 교육방식은 참 간단했다.
"한국식 '간섭' 을 버리니 아이들의 창의력이 폭발했다." "아이들이 원하는 대로 그들만의 시간표를 만들게 하고 국어 대신 소설책을 읽게 하고 영어 대신 외국영화를 감상하도록 했다." (15쪽)
하루종일 학원과 학교를 전전하며 부모의 간섭과 보호에 길들여져 아이 스스로 혼자 할 수 없다는 생각을 하게 만드는 것과는 확연하게 다른 교육 방식이었다. 우리나라 부모들이 이토록 아이들에게 집착하는 이유중 하나는 혹여나 내 아이만 다른 아이들보다 뒤쳐질까봐 라는 생각 때문인 듯 하다.
아이들 스스로 학원을 다닐지 말지를 정하고, 학교에서 돌아와 해야할 일들을 알아서 하도록 하기에 나 스스로 자유분방한 자녀교육관을 가졌다고 생각했었다. 하지만 은근한 간섭과 잔소리가 그 사이사이 박혀있었다. 남들이 봤을때 아이들에게 관심없는 워킹맘이라 보여지고 싶지 않다는 생각이 컸기에 자유분방함 보다는 잔소리가 더 많았다. 그걸 알면서도 내가 아니면 안되라는 생각도 있었기에 나 스스로 아이들을 내 품에서 놓지 못한것 같다.
우리아이의 '올바른 키움' 의 출발점은 다른 아이들과 다르다는 점을 인정하는 데서부터라는 사실을 기억해야 한다. (30쪽)
아이가 어떤면에 소질이 있는지 어떤 영역에서 창의성을 발휘할 수 있는지 찾아내어 아이의 특성에 맞는 교육법을 적용할 수 있다면 이보다 좋은 교육은 없을거라 생각된다. 하지만 여전히 주입식 교육 위주인 학교에 의지한다면 아이는 점점 창의성을 잃어갈 것이다. 예전보다 환경이 좋아지긴 했지만 아이를 좀더 많이 관찰하고 파악해 간섭이 아닌 조력자의 역할을 해준다면 내 아이의 놀라운 변화들을 볼 수 있을 거라 생각 된다.
각 장이 끝날때마다 '크리에이티브 업그레이드' 를 통해 창의성과 관련된 부분들을 체크해볼 수 있었다. 이또한 책을 읽는 또다른 재미중 하나였다. 간혹 생각보다 낮은 점수가 나오거나 창의성과 거리가 먼 결과들이 나와 당황스럽기도 했다. 때론 보여야 할 것들이 나에게만 보이지 않는 듯 해 속이 상하기도 했다. 나이가 든 만큼 내 머리가 많이 굳어버린 결과이기에 더 속상함을 느낀 듯 하다. 책에 등장하는 다양한 단어들을 하나하나 적어보며(모방, 유용성, 노력, 독창성, 논리력, 비판력, 호기심, 정교성, 유창성, 독창성, 융통성, 경험 등등) 각각 별개의 단어가 아닌 서로 연관되어 있는 단어라는 걸 알 수 있었다. 또한 그 단어들의 의미를 다시한번 떠올려 보기도 하고, 내 아이에게 부족한 부분은 어떤걸지 고민도 해보았다. 혹여나 나로 인해 아이의 창의성이 많이 떨어지게 된건 아닐까 걱정이 되기도 했다. 당근실험을 통해 사랑해요라는 긍정적인 말을 듣고 자란 당근의 크기가 다른 당근에 비해 월등하게 클 수 있었듯 내 아이에게도 나의 긍정적인 모습들을 보여줌으로써 창의성이 당근만큼 무럭무럭 자랄 수 있었으면 좋겠다.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된 책을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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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성, 내 아이의 미래에 마법을 부리다>는 생각의 틀을 바꾸어 창의적인 아이를 만들어주는 부모인문학입니다. 창의적 능력은 타고난 것이 아니라 스스로 만들어 가는 것입니다. 창의력을 책을 보면서 이론적 지식을 습득한다고 얻어지는 것도 아닙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아이의 생각을 존중해주는 것입니다. 아이의 생각이기에 엉뚱하고 우스워도 믿는 것이 필요할 것입니다. 아이가 창의적인 생각을 했다면 아낌없이 칭찬을 해주는 것이 어이에게는 자신감을 길러주고 상상력으로 이룬 자신의 꿈을 이루고자 하는 내적동기도 가지게 될 것입니다. 성취감의 즐거움도 얻을 수 있을 것이고, 아이 스스로 창의적인 미래를 빚어가게 하기 위한 부모의 역할의 중요성을 이 책에서는 말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것이라고 무조건 창의적인 것은 아닙니다. 새로운것이 되려면 프레임 내에서 통용되어야 한다고 한다고 합니다. 결국 새롭다는 것말고 최소한의 현실적이며 쓸모있는 유용성의 가치가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창의성을 연구한 학자 토렌스는 창의적 사고의 구성요소를 네가지로 분류합니다. 많은 양의 아이디어를 낼 수 있는 유창성, 다양한 관점에서 아이디어를 생각할 수 있는 융통성, 다른 사람들이 생각하지 못하는 아이디어를 내는 독창성, 그리고 구체적이면서 세련된 아이디어를 내는 정교성으로 구성된다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부모의 말이 아이의 호기심과 상상력을 키울 수 있다는 것은 누구나 알 것입니다. 아이에게 어떤 격려의 말을 하면 좋을까요? 3p로 말하라고 합니다. 긍정적으로, 현재형으로, 개인적으로의 약자입니다. 아이는 자신의 모든 것을 현재 상태에서 긍정적으로 보고 느끼고 생각하고 행동하므로 아이를 격려하는데 한번 더 생각해보고 말을 해봐야 할 것입니다. 상투적인 말보다 아이를 인정하거나 고마움을 표하는 창의적인 칭찬이 아이의 일생의 꿈을 키울 수 있는 씨앗이 될 것입니다. 몰입, 독서, 토론, 열정, 웃음,재미, 인성이 함께 한다면 창의성을 키우는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창의성을 낮추는 것은 선입견, 습관, 실수와 실패에 대한 두려움, 평가와 경쟁, 억압적인 분위기입니다. 혹시 내 아이들에게 창의성을 방해하는 방해꾼이 부모가 아닐까 곰곰히 생각도 해봤습니다. <창의성, 내 아이의 미래에 마법을 부리다>는 창의성에 대해서 곰곰히 생각하고 아이에 대한 나의 말과 행동을 반성해 보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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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학자들은 말한다. 지금 초등학생들이 살아갈 2030년에는 창의성과 인성을 갖춘 인재가 필요하다고. 스펙이 필요한 것이 아니라 스토리가 필요하다고. 지식기반사회에서 이제는 정보활용과 창출의 사회로 변하게되니 지식과 지식의 연결로 새로움을 창출해내는 창의서은 무엇보다 중요한 요인이 되는 것이 사실이다. 이 책은 '부모 인문학을 만나다'의 세 번째 시리즈로 내 아이에게 창의성을 길러주어 아이가 보다 나은 미래를 맞이할 수 있도록 부모의 생각과 마음부터 창의적으로 바뀌어야 한다는 것을 강조한 부모교육 도서이다. 미국에서 교육심리학을 전공한 저자가 인공지능의 시대 창의성이 아이의 미래를 결정하는 요인이 된다는 점을 강조하면서 부모가 아이의 창의성을 왜 길러주어야 하는지를 강하게 주장하며 실천방법을 아울러 제시해 주고 있어 자녀교육에 관심이 있는 부모라면 꼭 한 번 읽어야 하는 책이다. 저자는 말한다. 창의성은 타고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 것이며, 호기심과 상상력, 모험심과 몰입이 창의성의 씨앗이며 싹을 틔우고 자라도록 부모가 돌봐주며 기다리면 키워질 수 있다고 말한다. 지금처럼 부모가 불안하여 남들과 똑같이 아니 남들보다 하나 더 시키는 조바심은 오히려 아이들의 호기심과 상상력을 막게되며, 도전의식이나 몰입의 경험을 하지 못하고 시계추처럼 짜여진 일정속에서 자신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부모의 뜻에 끌려다니다보면 결국 아이은 창의성을 기를 수 없으며 미래사회의 인재가 될 수 없음을 어필한다. 또한 이 책은 창의성의 요소를 주제로 설명하고 있으며, 중간마다 크리에이티브 업그레이드 코너를 7개 마련하여 창의성 관견 검사자료를 제시하고 있다. 저자는 창의적 사고의 장애물을 넘어서는 거시 창의성을 기르는 방법이라 말한다. 우리가 가지고 있는 선입견과 고정관념, 습관의 덫, 실패의 두려움, 평가와 경쟁, 억압적인 분위기가 창의적 사고의 장애물이라고 하는데 살펴보면 어느 하나 내가 다 지금 가지고 있는 것이다. 어른의 경험에 의해 시대가 다른 아이에게 선인겹과 고정관념을 강요하고 있으며 실패를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두렵게 하여 실패하는 것이 두려워 도전하지 않는 아이로 만드는 사람이 나인 것 같다. 평가를 하고 경쟁의 늪속에 점점 깊게 빠져들게 하는 것도 나이며 아이가 자신의 생각을 이야기하려하면 나의 짧은 생각으로 수용할 수 없어 억압적인 분위기로 아이의 생각을 무시하기도 한다. 결국 아이의 창의성을 키우려면 내가 한 발 뒤로 물러서 주는 것이라 생각된다. 아이와 함께 걷지만 뒤에서 지켜봐줄 수 있는 부모여야 한다는 생각이 든다. 결국 문제는 아이가 아니라 부모이다. 우리 아이에게 나의 욕구를 채우려하지 말고 아이의 욕구를 채우도록 도와주는 조력자 역할이어야 한다. 그래야 창의성을 길러줄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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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아이들은 뇌가 말랑하다고들 한다. 뭐든 흡수 할 수 있고 쉽게 습득할 수 있는 유연한 상태이기에 하루가 다르게 자라는 걸 느낄 수 있을 정도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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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낄 수 있을 정도이다.생각도 하지 못했던 것들을 말하기도 만들어내기도 하고 판에 박힌 생각을 아이들은 너무 쉽게 깨기도 한다.창의력이 높은 그만큼 가능성도 높은 아이들이건만 한두살씩 나이를 먹어감에 따라 정형화 된 판에 박힌 교육을 받고 고정관념에 갇힌 어른들 틈에서 아이들 역시 창의력의 빛이 점점 사라지는 것을 볼 수 있다.어릴때 엉뚱하다는 이야기를 자주 들었던 나. 가땐 아마도 생각도 다양하기에 그런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는지 모르겠다. 하지만 어른이 된 지금은 아무리 머리를 쥐어짜도 새로운 것을 생각하기가 너무나 힘이든다. 나도 모르게 스스로를 틀에 가둬놓고 그 틀에 어긋날 용기가 없달까..창의력은 혁신을 불러일으킨다. 요근래 각기 분야의 다양한 성공사례들을 보면 너무도 당연하게 여겼던 그 틀을 깬 사람들만이 성공을 거머쥘 확률이 높은 듯 하다.부모는 사랑을 가장한 간섭이 아니라 칭찬과 격려를 해주는 것이 부이모의 역할이라고 한다. 둘리를 그린 김수정 작가는 창의성은 스스로 생각하는 능력을 의미하는데 부모들에게 의존한 아이들은 스스로 생각하는 능력을 잃어 수동적인 사람이 되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부모는 아이의 거울이기에 아이가 창의적이길 생각한다면 부모 역시 창의적으로 다르게 생각하는 방법을 의도적으로라도 하는 게 좋다고 한다. 그리고 유대인의 경우 무조건적인 강요가 아닌 아이의 생걱과 재능을 존중하고 대화와 토론을 통해 교육한다고 한다.그래서 유대인들이 엄청 작은 나라임에도 전세계를 쥐락펴락 할 큰 인물들이 많은 듯 하다.페이지 중간중간 크리에이브티브 업그레이드 내 창의성을 테스트 하는 부분이 있어 참고 할 수 있었는데 난 요근래엔 창의성이 많이 떨어진듯한 느낌이라 조금 씁쓸했다. 하지만 파트3에서는 창의적 사고를 할 수 있는 노하우를 담고 있어 이미 딱딱하게 고정관념에 굳어진 뇌를 다시 소생시킬 수 있을 것 같았다. 창의적 사고의 네가지 구성요소를 통해 창의성을 키우고 아이에게도 창의력을 불어넣어 둘 수 있을 듯 했다.이 책이 다양한 창의성에 대해 담고 있는점이 유익했고 간단한 이야기와 에세이 같은 글들, 그리고 그 뒤에 더 자세한 내용들이 담겨있어 딱딱하지 않고 마음에 콕콕 와닿았다.무엇보다 중요한건 아이와의 대화를 중요시 하고 아이를 존중하고 믿어주고 응원해 주는 것. 무조건 강요하는 엄마가 아닌 사랑으로 감싸는 엄마가 되어 창의적인 아이로 크게 해주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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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성, 내 아이의 미래에 마법을 부리다> 요즘처럼 급변하는 시대에 내 아이의 미래를 위해 무엇을 해줘야 할까 하는 고민을 많이 했었어요. 누구나 손에 스마트폰을 쥐고 다니고, 필요한 정보를 단순한 검색만으로 다 얻을 수 있는 상황에서 더이상은 지식을 늘리는 것만이 미래를 살아가는 힘이 되어줄 것 같지 않더라구요. 그 어떤 차별화 전략이 필요한 샘인데 저는 그게 아마 창의성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했었거든요. 그런데 어떻게 하면 창의성을 키워줄 수 있을까 하는게 가장 큰 숙제였죠.^^; 제가 하고있던 위의 생각들이 이 책의 머릿말에 담겨있더라구요. 그리고 책은 창의성에 대한 이야기부터, 아이의 창의성을 키우기 위한 부모의 역할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있어요. 그동안 육아서에서 봐왔던 이야기들도 포함되어 있었고, 또 창의성에 대한 이야기들도 설명이 되어있었어요. 사실 저는 아이의 창의성을 길러주는 특별한 비법을 기대하고 책을 읽었었는데요, 책을 읽다보니 그 특별한 비법만을 찾기 위해 내가 놓치고 있었던 것들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게 되더라구요. 아이에게 뭐 하나를 더 가르치겠다는 욕심으로 하나부터 열까지 도움을 주고자 했던 일이며, 상상의 날개를 펴고 이야기를 늘어놓는 아이에게 이상한 소리만 한다고 핀잔을 준 일까지... 일상생활 속에서 무의식중에 아이의 창의력을 누르고 있었다는걸 깨닫게 되었네요. 나보다 훨씬 창의적인 아이들이었는데 말이예요. 책을 읽다보니 아이들보다는 내가 먼저 창의성을 키워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책속의 창의성에 대한 이야기를 읽으며 어른인 나에게도 생각의 전환이 필요함을 느꼈거든요. 아이들에게 웃음을 주는 창의적인 부모가 되자! 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면 아이들은 자연스럽게 창의성을 키워나갈 수 있을 것 같아요. 책에서 본 것 처럼 "All is well. I believe in you!"(다 잘 될거야. 난 널 믿어!) 이 말을 우리 아이들에게 자주 해줘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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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변하는 세상을 살아가고 있는 우리는 창의성이 참 필요합니다. 앞으로 아이들의 시대에는 더욱 중요해지는 것일 것 같아서 꼭 읽고 싶었던 책입니다. 아이들의 창의성을 키워주기 위해 부모가 어떻게 행동해야하는 지 알려줍니다.
새로운 것은 모두 창의성일까? 창의성은 훈련없이 저절로 길러지는 것일까? 하는 의문에 대한 해답들을 읽을 수 있었습니다. 쓸모있고 유용성이 있어야 창의성이 있는 것입니다. 또 꾸준한 연구와 노력이 있어야 창의성도 길러집니다.
그렇다면 지능이 높아야 창의성이 높을까하는 의문이 생겼는데요. 책에서는 아인슈타인을 예로 들어 설명했습니다. 아인슈타인의 어린 시절에는 호기심이 아주 많았지만 지능은 그렇게 높지 않았다고 합니다. 하지만 의문에 대한 답을 찾기 위해 노력해서 어느새 세계적으로 유명한 과학자가 됩니다.
상상력이 없다면 세상은 어떻게 될까? 하는 의문에서 아마 세상은 존재하지 못할 것이라는 생각이 드는데요. 그래서 호기심, 상상력, 창의력은 아주 중요한 요소입니다. 상상력으로 만든 생각이 호기심이 생기게 하고 창의적인 사고로 무엇인가를 만들어내게 되는 것이지요. 우리 아이들에게 상상력을 키워주기 위해 부모는 무슨 도움을 주어야 할 지가 이 책에서 제일 중요한 이야기인 듯 했습니다. 아이들이 큰 꿈을 꾸기 위해 부모는 아이들에게 의욕을 북돋울 수 있도록 해주어야 합니다. 아이들의 의지를 꺾으면 안 되겠지요. 말이 많은 아이와 특이한 생각을 하는 아이에게 핀잔만으로 의기소심하게 만든다면 앞으로의 미래의 싹을 자르는 것이 될 것입니다.
이제부터 아이들의 이야기와 생각에 좀 더 귀를 기울이고 아이와 함께 같은 생각을 해보는 기회를 더 만들어야겠습니다. 아이 스스로 창의적인 생각을 했을 때 부모가 함께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도움을 주어야겠네요. 칭찬도 많이 해주면 더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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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항상 부족하다고 느끼는 것이 있다면 그건 창의성이다. 타고난 성격으로 융통성이 부족해서 일 수도 있겠고 지금은 수업 방식이 많이 달라진 것 같지만 내가 다니던 학창시절에는 주입식 교육으로 이루어지다 보니 창의성과는 거리가 멀었다. 그래서 내가 제일 부러워하는 사람이 바로 창의력이 뛰어난 사람이다. 후천적인 노력으로 아무리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내려고 해도 마음만큼 쉽지 않다. 조카는 창의성이 있는 아이이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다양한 분야를 접하게 하고 상상력을 가두지 않게 교육하는 편이다. 그래도 창의성은 눈으로 보이는 게 아니다 보니 내가 하는 방법이 과연 맞는가에 대한 의문이 있다. 그래서 전문가의 의견이 궁금해서 문정화의 《창의성, 내 아이의 미래에 마법을 부리다》을 읽게 됐다. 아이는 부모의 거울이다. 창의성 있는 아이로 키우고 싶다면 부모가 먼저 창의적인 행동을 몸소 보여주어야 한다. 특별한 교육을 통해서만 창의성이 생길 거라고 생각했는데 엄마가 매일 차려주는 밥상을 다양하게 변화를 주는 것으로도 창의적인 행동이 될 수 있다는 예시는 나에게 깨달음을 주었다. 나처럼 대부분의 사람들은 창의성이 별도의 학습을 통해서만 가능할 거라고 생각하는데 《창의성, 내 아이의 미래에 마법을 부리다》에서는 우리가 잘 알고 있는 것들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었다. Nothing is Original! 새로운 것만이 모두 창의성을 말하지 않는다. 모방은 창조의 어머니라는 말도 있듯이 기존의 것에서 다른 각도로 발상의 전환으로 새로운 아이디어를 만드는 것 같이 확산적 사고와 수렴적 사고 모두 창의적 문제 해결의 과정에 필요하다. '만약 ~라면'의 상상 게임은 창의성의 기초를 만들어 준다. 고전 같은 양질의 독서 습관을 길러주어야 한다. 토론 능력은 창의성 향상에 필수조건이다. '천재는 노력하는 사람을 이길 수 없고, 노력하는 사람은 즐기는 사람을 이길 수 없다'라는 말이 있듯이 억지로 해서는 안되고 아이가 좋아서 해야 한다. 아이 스스로 동기 부여가 중요하다. '일등이 되어라가 아니라 다르게 살라'고 가르치는 유대인의 자녀교육처럼 최고만을 우선으로 두지 말고 아이의 다양성을 존중해 주어야 한다. 웃음 속에서 창의적인 생각을 할 수 있는 건 사고가 경직되지 않기 때문이다. 창의성이 중요하지만 인성과 함께 있어야 세상이 빛난다는 사실을 잊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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