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동안 밤새서 이것만 본듯 하다.
박스판으로 작가의 그림과 사인이 들어있다.
그런데 이 사인 카드랑 같이 책이랑 끼면 꽉 끼는 듯
만화책을 사면 표지를 싸는 편인데
이건 박스에 안들어 갈까봐 아직 포장은 못했다.
그냥 읽기만 했는데, 계속 반복되는 에피소드에
장금이 같이 절대악의 괴롭힘->좌설->극복 무한 반복..
그런데도 꿀잼.. 개꿀잼..
이게 뭐가 재밌다고 그렇게 봤는지
주말에 쉴 때 계속 몰아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