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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키즈엠 도서 가운데 세권을 만나보게 되었는데요.
오늘은 그중 <구스토, 발명하다>에 대해 말씀드릴게요.
고민하던 구스토는 딱총나무 열매를 쉽게 딸 수 있는 기계를 만들기로 하는데요.
어떤 내용에 대해 잘 알면 간단하게 설명을 잘 할 수 있는 것처럼.. 뛰어난 발명가도 진짜 좋은 아이디어를 갖고 있다면 단순하면서 편리하게 쓸 수 있게 만들 수 있는 게 아닌가 그런 생각을 하게 되더라고요. 민우가 열심히 읽어주고 있는 세권의 책 가운데 다음 번엔 <독도는 외롭지 않아> 소개해 드릴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