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소 특이한 취향이라고나 할까. 남보다 조금 다른 시선으로 세상을 보고자 하신다면 반드시 필독~ 하셨으면 하네요. 즐거움, 재미..이런 것과는 조금 거리가 멀지만 독특한 느낌이네요. 자꾸만 자꾸만 끌려 들어가는 느낌이라고 할까. 같은 저자의 "상상이상"도 추천해드리고 싶네요. |
|
짐캐리가 나왔던 영화 [트루먼쇼]가 생각났다. 물론 맥락은 다르지만 우리가 흔히 보는 사물, 혹은 세상이 어쩌면 전부가 아닐것이다. 뭔가 더 큰 세상이 있지 않을까라는 색다른 시선이라는 점에서는 일맥상통하다고 볼 수 있을까나.. 낱말하나 볼 수 없는 이 그림책은 우리에게 많은 생각을 하게 해준다.
아이들은 이걸 보고 얼마나 상상의 나래를 펼칠까? 실로 궁금하다. 책장을 하나하나 넘길때마다 또 뭐가 나올까 기대감에 부풀었으므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