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책은 동생이 엄마에게 졸라 전권을 한번에 구입하게된 책이다. 물론 처음에 나는 이 책을 읽지 않았지만 첫권을 읽는 순간 ' 아 별자리에도 이렇게 많은 이야기가 있구나 ' 하는 생각을 하였다. 아무튼 이책은 그냥 별자리에 대한 전설만 들려주는것이 아닌 별에 대해서 과학적인 이야기를 말해주어서 과학 공부에도 꽤 도움이 되었다. 그냥 교과서로만 공부 했다면 짜증나고 머릿속에 잘 들어오지도 않았을 것들을 이 책으로 많이 배웠다. 또한 예전에 읽은 만화로 보는 그리스 로마신화와 겹치는 내용도 꽤 있어서 그리스 로마 신화의 내용을 다시 한번 되세겨 볼수 있는 기회가 되서 정말 좋았다. 만약 별자리 공부를 하고 싶거나 별자리 공부가 어렵다면 이책을 추천하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