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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력만으로 성공할 수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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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성공하는 건 어려운 일이다. 그러나 어렵다고 해서, 또는 너무 세속적이거나 욕심 많아 보일 듯 하여 성공을 피하는 것도 현명한 처신은 아니다. 승진을 한다거나 출세를 하는 것은 성공보다도 오히려 ‘생존’하기 위한 것일 수도 있다는 것이다.   이 책은 소설 형식을 빌려 직장인들에게 성공하기 위한 마음가짐과 단순히 실력 뿐 아니라 무언가가 더 필요함을 알려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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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성공하는 건 어려운 일이다. 그러나 어렵다고 해서, 또는 너무 세속적이거나 욕심 많아 보일 듯 하여 성공을 피하는 것도 현명한 처신은 아니다. 승진을 한다거나 출세를 하는 것은 성공보다도 오히려 생존하기 위한 것일 수도 있다는 것이다.

 

이 책은 소설 형식을 빌려 직장인들에게 성공하기 위한 마음가짐과 단순히 실력 뿐 아니라 무언가가 더 필요함을 알려주고 있다. 그 덕에 쉽게 읽히긴 하지만 언제나 그렇듯 실천하기에는 묵직한 무언가가 있다.

 

책의 저자인 공병호 선생님의 결론은 의외로 간단했다. , 성공 = 실력 X 알파 라는 것이다. 주위에서 보거나 본인의 입장에서도 실력만 쌓는다고 그것이 바로 성공으로 이어지지는 않더라는 것이다. 그 외에도 좀 더 노력해야할 부분이 바로 알파라는 부분이다. 이를 이 책에서는 7가지로 알려주고 있었다. 물론 대부분은 알고 있었을 만한 이야기일 것이다. 그 중 역시 빼놓을 수 없는 상사와의 관계에 대해서 많은 얘기를 해주고 있었다. 예를 들면 자신의 실력을 과시하려 하거나 상사를 무시한 채 자신의 능력을 드러내다보면 상사 입장에서는 꺼려지게 된다는 얘기나 자신의 공을 상사에 돌려 후에 더 큰 이익으로 돌와오는 부메랑 효과에 대해서도 인상깊게 읽었다. 사실 자신의 공을 알아주지 않는다고 불평을 하는 경우도 많은데 오히려 느긋한 마음으로 상사에게 공을 돌리고 상사를 칭찬해주면 그게 상사에게 좋은 인상을 남기는데 도움이 된다는 것이다. 상사도 사람인지라 감정이 없을 수 없음을 알아야 한다는 것이다. 이를 아부처럼 하는 것이 아니라 호감을 보이는 것이라 이해하면 좀 더 거리감이 없을 것이다. 결국 상사 뿐만 아니라 직장 동료에게도, 고객에게도 역지사지의 마음으로 좀 더 공감하면서 자신의 실력을 십분 발휘하다보면 어느 새 성공과 승진을 하는 자신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란 얘기다.

 

물론 직장 내에서 승진하고 돈을 잘 버는 것만이 성공은 아닐 것이다. 하지만 기억하고 싶은 것은 어차피 직장 생활을 하면서 상사에게 잘 보이고 자신의 능력을 알리고 싶은 마음을 억누를 필요는 없을 듯 하다. 그저 자신의 일을 좀 더 즐겁게, 그리고 열심히 하면서 직장 내의 사람들과 좋은 관계를 맺으며 행복하게 일할 수 있다면 좋겠다는 바람으로 이 책의 내용들을 곱씹어봐도 좋을 것이다.

 

성공이란 돈을 많이 벌고 명예를 얻거나 회사에서 높은 위치에 오르는 게 아니라 자기 일을 자신 있게 할 수 있는 환경을 자기 스스로 만드는 것. 그리고 주위 사람들과 함께 어우러져 잘 지내는 것. 세월이 갈수록 점점 주변 사람들이 자신을 좋아하게 되는 것 등. 그 모든 것이 바로 성공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 p237

i****l 2009.08.18. 신고 공감 2 댓글 8
리뷰 총점 종이책
출세의 열매는 달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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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병호박사님이 드디어 이야기를 풀어냈다. 딱딱한 경제경영서나 자기관리서가 아닌 독자에게 한층 더 다가서, 쉽고 빠른 이해를 돕는 스토리텔링 형식의 새책이다. '서른 셋 태봉씨, 출세를 향해 뛰다!' 겉표지의 그림과 글씨체에서부터 기존의 저서와는 색다른 이미지의 책이고, 제목 역시 직장생활을 하는 독자에게 흥미와 호기심을 유발하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을 것 같은 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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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병호박사님이 드디어 이야기를 풀어냈다. 딱딱한 경제경영서나 자기관리서가 아닌 독자에게 한층 더 다가서, 쉽고 빠른 이해를 돕는 스토리텔링 형식의 새책이다. '서른 셋 태봉씨, 출세를 향해 뛰다!' 겉표지의 그림과 글씨체에서부터 기존의 저서와는 색다른 이미지의 책이고, 제목 역시 직장생활을 하는 독자에게 흥미와 호기심을 유발하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을 것 같은 느낌을 주고 있다. 

 

시간이 흘러 직급이 올라갈수록 치열해지는 직장이라는 조직에서 인정받고 살아남기 위한 비결은 무엇일까? 직장에서 성공하고 출세하고 싶은 것은 모든 샐러리맨들의 소망이다. 하지만 그것을 단지 희망사항으로만 간직하고 있을 뿐 무엇을 어떻게 실행하여 원하는 바를 이룰 것인지에 대한 구체적인 전략을 가지고 있지 못한 직장인들이 많은 것이 현실이다. 오히려 조직의 생리를 전혀 파악하지 못하고 적응하지 못해 승진에서 누락되고, 상사에게 외면당하는 직원들도 있다.

 

조직에서는 위로 갈수록 소수의 사람들만이 승진의 혜택을 누릴 수 있다. 그말은 대다수의 사람들이 중도 탈락 하게된다는 의미다. 실제 회사생활을 하다보면 근무기간의 장단을 떠나서 회사를 위해 일하러 나온 사람인지, 대충 일하고 시간 때우러 나온 사람인지 구분이 안되는 사람들이 있다. 주어진 일만하고, 해야할 일만 하고 월급만 받아가는 사람. 놀랍게도 회사가 자신을 어떻게 평가하든 상관없고, 월급만 타가면 된다는 태도로 일하는 사람들을 우리는 쉽게 만날 수 있다. 그 결과 직장에서 자신의 미래가 얼마나 불투명해질지 전혀 개의치 않는 것처럼 회사를 다니는 사람들이다.     

 

사원입장에서 보는 조직과 회사 입장에서 보는 조직은 전혀 다르다. 회사가 왜 나를 고용해서 일을 시키는지, 어떻게 하는 것이 인정받는 것인지 생각해보지 않는다면  자기생각대로 회사생활을 하게 된다. 단지 열심히만 하면 된다는 생각만으로 주어진 일을 주말도 휴일도 없이 정말 헌신적으로 해왔는데, 회사는 왜 나를 인정해주지 않느냐는식의 불평 불만을 하기도 한다. 그래서 회사에서 인정받지 못하고 만족하지 못한 직장생활을 하고있다면 그 이유를 알고 즉시 변화하도록 노력해야 한다. 맡은 일만 대충하는 사람, 실력만 있으면 직장에서 누구에게든 인정 받을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한 사람, 자신의 실력만 믿고 독불장군처럼 행동하고 상사에게 겸손하지 못한 사람, 직장 내 인간관계가 좋지 못한사람들에게 이 책은 아마 직장 내 권력관계와 인간관계에 대한 새로운 깨달음을 줄 수 있을거라 생각한다.       

 

저자는 직장인들이 회사라는 조직이 어떤 원리로 돌아가고 있는지 몰라 자신의 실력을 십분의 일도 발휘하지 못한 채 회사에서 내쳐지는 것을 보면서, 조직의 실상을 가감없이, 냉정하게 말해주기 위해 이 책을 썼다고 서문에서 밝힌다. 이 책을 쓰게 된 강력한 동기가 된 책, 제프리페퍼 교수의 <<권력의 경영>>을 인용하면서, 실력이 있다고 모두가 조직에서 출세하는 것이 아니며, 조직에서 승진해서 정상으로 나아가는 것은 권력을 쟁취해가는 과정이라고 알려준다. 그래서 책의 스토리 각장 말미에 '공코치의 권력경영'을 통해 직장내 권력경영에 대한 저자의 소중한 조언들을 담았다. 책속 이야기는 '성공=실력X알파'라는 성공공식을 소개하고 직장에서 성공의 필수요소인 '실력'에 더하여 필요한 '알파'를 하나씩 소개하면서 꽉막혔던 서태봉대리의 직장내 문제를 풀어나간다. 달콤한 출세의 열매를 거두기 위해 필요한 7개의 알파를 소개하고 있다.

 

직장에서 있을 수 있는 사례를 통해 만든 스토리고, 제시되는 성공공식의 '알파'가 직장인인 나또한 행동으로 옮길 수 있으면서 소홀했던 부분들이라고 생각되는 것들이기 때문에 직장인 독자들에게는 생소하기만한 내용은 아니다. 이 책에서 다룬 내용을 처음 접한다는 독자들에겐 큰 수확이 될 것이고, 그리고 중요하다는 사실을 막연히 알고는 있지만 실제 시도해보지 못한 독자들에겐 성공원리를 구체화하여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행동하는 커다란 자극이 될 것이다.

 

"아는 것을 지속적으로 실천해서 완전히 뼛속에까지 새겨 넣을 수 있느냐가 관건이야. 그게 출세와 성공의 핵심이라네. 많이 알지만 실천하지 않으면 아무런 소용이 없다네."(P.238)

 

빠질 수 없는 조언이다. 

 



YES마니아 : 골드 l*****j 2009.08.16. 신고 공감 2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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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세. 성공. 선택이 아닌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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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 출세.. 이게 다 부질없다고 이야기가 결국 여기에 이을 자신이 없는 자들이 하는 논리라는 생각이 든다. 자신있게 삶을 살아가기 위해서, 그리고 행복을 누리기 위해서는 자신의 비전을 세우고 성공하는 순간 순간의 삶을 살아야 할 것이다. 마치 우리 아이가 걸음마을 띠는 작은 성공을 바탕으로 마음껏 뛰어 다닐 수 있듯이..   성공 = 실력 * α +가 아니라 *이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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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 출세.. 이게 다 부질없다고 이야기가 결국 여기에 이을 자신이 없는 자들이 하는 논리라는 생각이 든다.

자신있게 삶을 살아가기 위해서, 그리고 행복을 누리기 위해서는 자신의 비전을 세우고 성공하는 순간 순간의 삶을 살아야 할 것이다.

마치 우리 아이가 걸음마을 띠는 작은 성공을 바탕으로 마음껏 뛰어 다닐 수 있듯이..

 

성공 = 실력 * α

+가 아니라 *이기 때문에 알파의 요소가 하나라도 0이면 성공은 없다.

 

달콤한 열매(알파의 요소)

α1. 한여름 소낙비 퍼붓듯 일에 헌신한다.

α2. 주인처럼 일하면 기회가 온다.

α3. 지나치게 계산적인 사람으로 보이지 마라.

α4. 상사를 칭찬하고 격려한다.

α5. 상사에게 놀랄만한 감동을 주어라.

α6. 성급하게 굴지 말고 상황에 맞춰 행동하라.

α7. 공감 능력을 키워라.

 

 

내 안에 성공 본능을 깨우는 5계명

1. 간절히 바라는 것반으로 손에 넣을수 있는 욕구는 없다.

2. 나에게도 욕구를 누릴 권리가 있음을 받아들여야 한다.

3. 욕구 충족은 의도적이고 체계적인 노력이 필요하다.

4. 권력은 누구나 가질 수 없는 유한한 자원이다.

5. 누구도 '이것이 당신 몫이오'라고 찾아주지 않는다.

 

권력의 원천을 이해하는 5계명

-권력이란? - 자신이 추구하는 구체적인 결과나 목ㅍ ㅛ를 얻기 위해 타인에게 여향력을 발휘하는 능력 또는 힘'

1. 성성이나 노력만으로 충분하지 않다.

2. 자리 혹은 직책이나 직위가 권력을 만들어낸다.

3. 좋은 자리는 확실히 다양한 편익을 제공한다.

4. 개인적 자질이 뛰어나다고 권력을 얻는 것은 아니다.

5. 권력을 갖고 싶으면 일단은 좋은 자리에 앉아야 한다.

 

상사의 신임을 얻는 5계명

1. 머리보다는 엉덩이가 중요하다.

2. '놀라울 정도로 열심히 한다'는 평판을 얻어야 한다.

3. 자기 나름의 일하는 방식을 찾아내야 한다.

4. 버릴 수 있어야 집중할 수 있다.

5. 열심은 반드시 전염되게 마련이다.

 

경계심을 무너뜨리는 5계명

1. '열심히 한다'는 사실은 주변 사람ㅇ에게 심리적 부담을 준다.

2. 상사가 겪을 수 밖에 없는 심리적 부담감을 덜어주어야 한다.

3. "저는 아직 멀었습니다""저는 정말 부족합니다" 같은 말을 입에 달고 살아야 한다.

4. 오만하고 고고한 사람이라는 인상을 주지 않아야 한다.

5. "제가 도울 일이 없습니까"라는 말을 자주 해야 한다.

 

상사의 마음을 읽는 5계명

1. 상사의 입장에서 볼수 있어야 한다.

2. 칭찬과 격려를 적극적으로 활용한다.

3. 사소한 일에 대한 현명한 대처가 신뢰와 믿음을 만들어낸다.

4. 따뜻한 마음, 존중하는 마음으로 대해야한다.

5. 상사가 놀라지 않도록 해야한다.

 

분위기 파악을 제대로 하는 5계명

1. 지나치게 나대지 않도록 한다.

2. 면밀한 관찰로 상황을 정확히 파악해야 한다.

3. 가능한 정면 충돌을 피해야 한다.

4. '아'와 '어'는 다르다.

5. 때로는 충돌을 무릅쓰고라도 자신의 의견을 명확히 밝혀야 한다.

 

평판관리 5계명

1. 소탈하게 행동하라

2. 성심껏 대하라.

3. 도움을 줄 수 있는 위치에 있다면 도와라.

4. 잘 맞지 않는 사람까지 맞추려 노력할 필요는 없다.

5. '네가 상대방이라면..'이라는 질문은 늘 도움이 된다.

y*****n 2009.11.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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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셋 태봉씨, 출세를 향해 뛰다 -공병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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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화 형식을 빌린것도 아니고 이렇게 제목까지 드러내놓고 성공방정식을 알려주마라며 쓴 책에 대해서 거부감을 가지고 있었으나 우연히 포럼에 참석했다가 공짜로 받게 되어 휴일을 맞아 한번 읽어볼까하고 집어 들었다.   어라, 그러고보니 공병호씨 책이다. 호불호가 갈리는 분이기도 하지만 현실과 너무나 유리되는걸 스스로 경계하고자 몇권 사서 읽어본적도 있고 직장생활 초
"서른셋 태봉씨, 출세를 향해 뛰다 -공병호" 내용보기

우화 형식을 빌린것도 아니고 이렇게 제목까지 드러내놓고 성공방정식을 알려주마라며 쓴 책에 대해서 거부감을 가지고 있었으나 우연히 포럼에 참석했다가 공짜로 받게 되어 휴일을 맞아 한번 읽어볼까하고 집어 들었다.

 

어라, 그러고보니 공병호씨 책이다. 호불호가 갈리는 분이기도 하지만 현실과 너무나 유리되는걸 스스로 경계하고자 몇권 사서 읽어본적도 있고 직장생활 초년생들한테는 사서 선물한적도 있는터라 끝까지 읽게 되었는데...

 

저자도 스스로 이런 형식으로 쓰는건 처음이라고 밝히고 있듯이 짧은 꿈이야기를 듣는 것처럼 핵심메시지를 잘 전달한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원래 이런 책이라는게 비결, 비책이라는 것들이 듣고 나면 당연한 이야기이지만 실천하기가 어려운 터라 실제 사회생활에서 일어날것 같은 상황을 제시하고 그에 따른 가이드 라인을 보여줌으로써 설득력을 높이는게 관건인지라 그러한 면에 있어서는 성공적이지 않나 하는 생각이다. 나도 별다른 거리낌없이 받아들였으므로.

 

무조건 열심히 한다고만 해서 성공하는 건 아니다라는 전제를 가지고 정확한 목표를 설정하고 적절한 방법을 가지고 하나씩 실천해나가다보면 낭중지추가 되어있는 자신을 발견할 수 있을것이라는 이야기.

 

뭐 내가 가장 참고할 만한 점이라면 일찍일어나서 보다 일찍 하루를 시작하자 정도? ^^



b******o 2009.10.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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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 셋, 태봉씨 출세를 향해 뛰다.
"서른 셋, 태봉씨 출세를 향해 뛰다." 내용보기
출세..직장에 근무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희망하는 사항이 출세이다. 연봉, 승진, 명예 모두 달성할 수 있는 것이 출세가 아닌가 한다. 물론 한 순간에 허망해 질 수 있는 양 날의 검인 것이 출세임은 부인할 수 없지만, 출세라는 것은 조직사회에 속한 사람이라면 인간의 본질적인 사항으로 들어가는 것임은 공감하지 않는 사람은 없을 것 같다. 서른 셋, 태봉씨 출세를 향해 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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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세..직장에 근무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희망하는 사항이 출세이다. 연봉, 승진, 명예 모두 달성할 수 있는 것이 출세가 아닌가 한다. 물론 한 순간에 허망해 질 수 있는 양 날의 검인 것이 출세임은 부인할 수 없지만, 출세라는 것은 조직사회에 속한 사람이라면 인간의 본질적인 사항으로 들어가는 것임은 공감하지 않는 사람은 없을 것 같다.

서른 셋, 태봉씨 출세를 향해 뛰다... 이 책의 마지막 장을 덮음은 ‘나 자신은 지금의 위치에서 얼마나 열심히 하고 있는가’ 반성하게 만들었다. 참 오랜시간... 솔직히 나 자신도 출세를 바라지 않는다고 부인할 수는 없다. 우리는 흔히 출세를 하는 사람은 인맥이나 배경, 능력 등이 좋아서 된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이 책은 출세에 대한 다른 생각을 하게 해 준다. ‘성공=능력*알파’라는 공식..이 공식은 알파가 없다면 성공은 아무리 능력이 우수하더라도 할 수 없음을 말한다.

이 책은 서태봉이라는 인물을 중심으로 하여 성공을 위한 알파에 대해 말한다. 그것도 무려 7가지나.. 그 알파에 대해서는 서태봉과 입사 동기가 먼저 과장으로 진급하면서 시작한다. 자연스런 스토리 형식이기 때문에 읽고 이해하는 데는 부담이 없지만, 읽는 이로 하여금 그 내용에 대해서 단지 생각하게끔 하는 매력이 있다. 이 책이 말하는 알파 일곱 가지는 “ 1. 일에 헌신하라. 2. 주인처럼 일하면 기회가 온다. 3. 지나치게 계산적인 사람으로 보이지 마라. 4. 상사를 칭찬하고 격려하라. 5. 상사에게 놀랄만한 감동을 주어라. 6. 성급하게 굴지말고 상황에 맞춰 행동하라. 7. 공감 능력을 키워라.” 이다.

각 알파마다의 핵심 내용을 중심으로 서태봉의 이야기 형식으로 약간의 사례를 덧붙여 서술함은 읽는 독자로 하여금 그런 경우를 조심하게끔 하는 매력이 있다. 이상의 7가지는 크게 구분하면 능력과 더불어 개인적으로 헌신하는 모습과 상사에 대한 배려, 인내, 주변 사람에 대한 배려 등이다. 그러나 이 알파들은 책처럼 읽고 이해한 후 지나가서는 안 되고, 몸으로 체득해야 한다는 조건을 수반한다. 이것은 한 순간이 아닌 장기간의 개인적인 노력이 수반되어야 함은 당연한 것이다. 쉽지도 않고 끈기를 가지고 해야 하는 사항인 만큼 힘들겠지만, 출세를 위해서라면 당연히 감수해야 하는 사항일 것이다. 우리의 삶에서 거부할 수 없는 욕구인 만큼....

책 속에서 언급되는 실패의 사례들도 우리의 모습일 수 있는 것들이다. 능력을 우선시 하여 자만하는 모습이나 상황에 간과하여 자신의 의견을 주장하는 모습은 어느 조직에서든 볼 수 있고, 주변 사람들로부터 배제 당하는 모습은 그동안 그가 쌓아온 그림자임은 독자들도 의심하지는 않을 것이다.

성공과 실패... 이것은 동전의 양면과 같다. 그러나 누구나 성공을 하고 싶어하는 만큼 실패가 존재함은 사실이다. 그런 면에서 이 책은 읽는 독자들에게 성공을 위한 구체적인 사례로서 언급될 수 있을 것이라 생각된다. 적어도 이 책을 읽은 나 자신이 스스로를 반성하게 되었으므로...



p*****6 2009.09.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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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셋 태봉씨 출세를 향해 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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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의 기회를 발견한 태봉씨의 직장 성공기!! 직장에서 성공하는 비결중 하나 "신화를 만드는 사람"이다.. 나이 30세는 일할때이며,능력을 나타 낼 전문인 시대이다.. 열심히 하는 것 위에 자신만의 알파를 플러스 해야 한다.. 상대를 잘되게 하고 공감의 면적을 키워가는 능력이 바로 그것이다..   성공 노하우에 목마른 자는 이책을 통해 성공의 바다에 깊이 빠져들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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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의 기회를 발견한 태봉씨의 직장 성공기!!

직장에서 성공하는 비결중 하나 "신화를 만드는 사람"이다..

나이 30세는 일할때이며,능력을 나타 낼 전문인 시대이다..

열심히 하는 것 위에 자신만의 알파를 플러스 해야 한다..

상대를 잘되게 하고 공감의 면적을 키워가는 능력이 바로 그것이다..

 

성공 노하우에 목마른 자는 이책을 통해 성공의 바다에 깊이 빠져들기 바란다..

k*****1 2009.09.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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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의 필수요소 알파의 모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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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을 다니다 보면 월급만 받으면 된다고 생각하는 태봉과 같은 사람들이 많기에 자주 성공에 대해 이야기 해 주려는 사람들이 많다. 그래서 각자가 생각하는 성공의 필수요소에 대해 경험과 행동방향을 일러주곤 하는데, 여기에서는 성공이 실력만으로 될 수 없다고 정의를 내리면서 시작하고 주인공인 태봉이 우연히 알게된 서차장을 통해 무엇이 더 필요한지 알아보는 과정을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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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을 다니다 보면 월급만 받으면 된다고 생각하는 태봉과 같은 사람들이 많기에 자주 성공에 대해 이야기 해 주려는 사람들이 많다. 그래서 각자가 생각하는 성공의 필수요소에 대해 경험과 행동방향을 일러주곤 하는데, 여기에서는 성공이 실력만으로 될 수 없다고 정의를 내리면서 시작하고 주인공인 태봉이 우연히 알게된 서차장을 통해 무엇이 더 필요한지 알아보는 과정을 이야기 해 주고 있다. 이것은 제일 마지막에 "달콤한 열매"로 정의하고 있는데 이는 다음 7가지 행동지침이다.

 

1. 한여름 소낙비 퍼붓듯 일에 헌신한다.

2. 주인처럼 일하면 기회가 온다.

3. 지나치게 계산적인 사람으로 보이지 마라.

4. 상사를 칭찬하고 격려한다.

5. 상사에게 놀랄만한 감동을 주어라.

6. 성급하게 굴지말고 상황에 맞춰 행동하라.

7. 공감 능력을 키워라.

 

이 일곱가지 행동지침이 직장에서 정리대상 1호 와 승진대상 1호를 나누는 중요한 요소가 될 것이다. 그래서 정리해보면 역시 성공은 실력과 인간관계에 있다고 짧게 정의할 수 있을 것 같다.

 

그런데 이런 이야기를 위에서 정리한 것 처럼 딱딱하게 전달하면 듣는사람이 잘 알아 들을까? 그래서 저자는 소설처럼 이야기를 전달해 주고 있다. 왜 성공하는 사람과 실패하는 사람은 따로 있는지, 성공하는 사람은 과연 무엇이 다른지 관찰자의 입장에서 세부적인 행동을 보여주고, 그와 상반되는 행위가 어떤것이 있는지 다른 인물들을 통해 보여줌으로서 독자의 이해를 더욱 높였다.

 

마지막으로 설정한 극적인 반전(무엇일까요? ^^)은 내가 정말 그 시점에서 이야기 해주고 있는 것과 같은 공감을 주기도 했다. 저자의 말처럼 아는 즉시 행동하는것이 가장 중요한 메시지가 아닐까 생각한다.

k*****4 2009.09.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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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기업을 향한 절실한 시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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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핏보면 이번 책은 공병호님의 이전의 책과는 많이 달라보인다. 스토리텔링 디렉터 김현수님과 공병호님의 공동저작으로 소설처럼 쉽게 읽을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었다. 그러나, 중간 중간 핵심을 써놓은 공코치의 권력경영에서 밑줄 쫘악 그으면서 구절을 씹어먹는 내 자신을 보면서 이책이 만만하지만은 않은 책 임을 느낄 수 있었다.   이전에 경청이란 소설의 한 인물을
"1인 기업을 향한 절실한 시간들!" 내용보기


얼핏보면 이번 책은 공병호님의 이전의 책과는 많이 달라보인다.

스토리텔링 디렉터 김현수님과 공병호님의 공동저작으로 소설처럼 쉽게 읽을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었다.

그러나, 중간 중간 핵심을 써놓은 공코치의 권력경영에서 밑줄 쫘악 그으면서 구절을 씹어먹는 내 자신을 보면서 이책이 만만하지만은 않은 책 임을 느낄 수 있었다.

 

이전에 경청이란 소설의 한 인물을 통해 이청득심 즉, 들음으로써 마음을 얻는다는 것을 마음속깊이 깨달은 바 있다.

소설책을 자연스럽게 읽어감으로써 그 안에서 내 자신의 가치관을 자연스럽게 바꾸는 경험을 하게 된 것이다.

 

서른셋 태봉씨! 출세를 향해 뛰다.

 

44페이지 공 코치의 권력경영1

1. 간절히 바라는 것만으로 손에 넣을 수 있는 욕구는 없다.

이 구절을 보면서 이전 공병호의 성공제안 "기록하는 리더가 되자"와 "명품인생을 위한 10년법칙"의 한 구절이 기억난다.

무엇인가를 간절히 바라는 것만으로 성공을 거머질 수 없다는 것.. 10년간의 정교한 산고의 노력으로 만들어진다는 것.

 

이 구절은 어느것과도 바꿀 수 없는 내게 혁명을 가져다 주었다.

 

공병호의 강의를 듣고, 이 책을 읽으면서 느낀 건 평범함을 짚어 던지고, 내 자신의 능력이 어디까지인지 그 능력의 한계에 도전하게 하는 이유를 나에게 제시해 주었다는 것이다.

 

바로 내가 공병호의 책을 읽는 가장 큰 이유이다.

현실의 안주를 통한 미래에 대한 두려움보다는 비젼을 제시하고, 방법을 모색하게 하여 홀로설 수 있는 그 용기를 준다는 점에서 이 책을 추천한다.

 

1인기업 홀로서기, 기록하는 리더가 되자, 명품인생을 만드는 10년법칙 등등 한권 한권을 읽으면서 머릿속에 자극을 받고, 강의를 들으면서 공병호 자신과의 처절한 투쟁속에서 결국 얻은 정보를 공유해 준 것만으로 이책의 가치는 매우 크다.

 

당신은 왜 당신이 도전하는 삶을 살아야하고, 왜 성공해야 하는가에 대한 물음을 찾고자 한다면 나와 마찬가지로 아주 좋은 선택이 될 것이다!

 

l*******6 2009.09.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일곱 가지의 달콤한 열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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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그룹 영업1팀에서 근무하는 33 살의 서태봉 대리는 입사 동기생 박범수 대리의 과장 승진 축하 회식장에 호기 좋게 참석했 지만, 속은 부글 부글 끓고 있다. 생각해보니 박범수는 명문대 출신이 아니고, 그렇다고 토익점수가 뛰어난 것도 아닌데  왜 그가 입사 동기생 가운데 제일 먼저 진급했는지 도통 이해가 안된다. 그의 아버지가 회사 임원과 친구라는 얘기를 들었던 기억이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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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그룹 영업1팀에서 근무하는 33 살의 서태봉 대리는 입사 동기생 박범수 대리의 과장 승진 축하 회식장에 호기 좋게 참석했

지만, 속은 부글 부글 끓고 있다. 생각해보니 박범수는 명문대 출신이 아니고, 그렇다고 토익점수가 뛰어난 것도 아닌데  왜 그가 입사 동기생 가운데 제일 먼저 진급했는지 도통 이해가 안된다. 그의 아버지가 회사 임원과 친구라는 얘기를 들었던 기억이 어렴풋이 떠오르자 부모 잘 만나는 것도 실력인데 자신은 아무런 백도 없다는 생각에 미치자 집에 가는 발걸음이 무겁게만 느껴진다.

 

사내 커플인 아내는 미소를 띄며 "너무 실망하지 마" 라며 위로한다. 뛰어난 영어 실력까지 갖춘 아내는 명문대 출신으로 현재 재무부서의 과장이다. 좀처럼 마음이 안정되지 않아 담배나 피우려고 아파트 옥상으로 갔다. 옥상에서 만난 50대 중반의 서 차장은 서 대리의 신세타령을 듣고 사람은 누구나 인정받고 싶은 욕구가 있다면서, 성공을 하자면 우선 실력이 있어야하고, 거기에 알파가 필요하다고 설명한다. 이제 직장 선배로서의 경험이 담긴 그의 강의를 듣고 일곱 가지의 달콤한 열매를 맛보도록 하자.

 

알파 1 -  한여름 소낙비 퍼붓듯 일에 헌신한다.

 

하루 4시간, 일주일에 20시간을 근무하면 1개월에 80시간, 일 년이면 960 시간이 된다. 한 사람이 한 가지 업무를 10년 이상 종사하면 1만 시간이 된다. 성공한 프로들이 공통적으로 강조하는 것이 "1만 시간의 법칙" 또는 "10년의 법칙" 이다.

그런데, 시간은 허비하는 개념이 아니라 자신을 담금질하는 소중한 시간이어야 한다. 오래 천천히 일하는 게 아니라 집중적으로 해야한다. 집중하여 일하는 것이 아예 습관이 되어야 한다.

 

알파 2 - 주인처럼 일하면 기회가 온다

 

수처작주 입처개진 (隨處作主 立處皆眞), 어디에 있던지 간에 있는 곳에서 주인이 되라는 의미이다.

가끔 지각 출근을 하면서도 퇴근은 칼같이 정시를 챙기는 직장인이 많다. 또한, 월급 받는 만큼 일하면 된다고 합리주의를 내세우며 행동하는 사람들도 많다.  이런 자세로 근무한다면 아무리 오래해도 전문가로서의 자산이 별로 없을 것이다. 내 인생의 주인은 바로 나다. 내가 직장에 있던 아니면 어디에 있던 세상의 무대의 중심에 서있자.

 

알파 3 - 지나치게 계산적인 사람으로 보이지 마라.

 

자기 밥그릇만 챙기는 사람으로 인식되면 타인들에게 이기적인 사람으로 낙인 찍힐 수 있다. 이럴 경우 아무리 열심히 일해도 남에겐 밉게 보이기 쉽다. 나아가 열심히 일하는 자체가 미움을 사는 이유가 된다. 성공의 씨앗을 뿌려도 그 씨앗이 뿌리를 내리고 잘 자라나야 의미가 있는 것이다. 따라서, 열심히 일하면서도 남에게 부담을 주지 않는 겸손이 필요하다. 사람을 섬기는 "서번트 리더십" 의 근간도 바로 겸손이다. "낭중지추" 란 고사성어처럼, 날카로운 송곳은 숨기는 것이 현명하다.

 

알파 4 - 상사를 칭찬하고 격려한다.

 

대부분의 직장인들은 상사에 대한 칭찬에 매우 인색하다. 왜냐하면, 그런 행동을 아부로 치부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아부같은 칭찬을 잘하는 작은 차이가 바로 성공의 열쇠이다. 내용도 없이 무조건 상사에 잘 보이려고 교언영색(巧言令色)을 일삼는다면 이것은 분명 아부이다. 사람은 누구나 칭찬을 좋아한다. "칭찬은 고래나 코끼리도 춤추게 한다" 는 말이 있듯, 상사도 인정받고 싶은 욕구가 있기 마련이다. 남을 칭찬하면 내 기분도 좋아짐을 느낄 수 있다. 칭찬과 격려는 아무리 사용해도 화수분처럼 바닥을 드러내지 않고 쓸수록 더 채워지는 신기한 자원인 것이다.

 

알파 5 - 상사에게 놀랄 만한 감동을 주어라.

 

노령의 회장이 전번 회의 때 어두운 조명때문에 서류보기가 어렵다고 했던 말을 기억하고 금번 회의 준비시 이를 꼼꼼하게 챙긴 부하때문에 회의가 종료된 후 회장이 만족했다는 얘기를 전해 듣고 이 상사는 부하직원에게 큰 감동을 받았다. 상사가 받은 이런 감동은 여운이 오래 남는다. 사람은 뭔가를 받으면 되갚으려는 부담감이 본능적으로 생긴다.

 

알파 6 - 성급하게 굴지 말고 상황에 맞춰 행동하라.

 

"김칫국부터 먼저 마신다" 는 말이 있다. 직장인들 중 자신의 능력과 패기만을 앞세워 분위기에 전혀 맞지 않는 발언이나 건의를 하여 눈 밖에 나는 경우들이 왕왕있다. 지나치게 나대지 말고, 가능한 한 정면 충돌을 피하면서 주도 면밀한 관찰로 상황을 정확히 파악하는 것이 요령이다.

 

알파 7 -  공감 능력을 키워라.

 

"역지사지"란 말이 있지만, 사람의 마음을 읽고 마음을 얻는다는 것이 쉽지만은 않다. 미국 대통령 오바마의 자서전 내용에 그의 어머니가 강조한 원칙, "네가 그렇게 하면 다른 사람들의 기분이 어떨 것 같니?" 란 말이 있다. 똑똑하고 능력있는 사람들이 매사를 자기 중심적으로 바라보는 愚를 범한다. 상대방의 마음을 얻어야 성공하는 법이다.

 

 

누구나 성공하고 싶어 한다. 성공을 하려면 실력을 기본으로 갖추고 여기에 알파 요소가 필요함을 배웠다. 그런데, 성공은 실력에 알파를 곱한 값이다. "성공 = 실력 X 알파" 란 공식이 성립한다. 쉽게 말해 실력이 있어도 알파가 '영" 이라면 성공을 못한다는 의미이다. "작심삼일" 이란 말처럼, 한두 번 실천하다가 포기하는 사람들이 주변에 널려 있다. 따라서. 아는 것을 지속적으로 실천하여 완전히 뼛속에까지 각인시키는 것이 성공의 관건이다. 삼십대 직장인만을 위한 자기계발서가 아니다. 모든 직장인이 되새겨 보아야할 듯하다.                    



5****0 2009.12.0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