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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도 지저분하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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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돌아왔습니다. 사실, 이 리뷰를 안 했다는게 오히려 더 놀랍더군요. 작성한지 꽤 됐는데, 쌓아 놓고 아직 안 올린 셈이더라구요. 아무래도 영화 리뷰를 미친듯이 하고 보니, 좀 쉬었습니다.    그럼 리뷰 시작하죠.                  기본적으로 우리가 생각하는 것 보다 더 과거 이야기를 하고 있기도 하죠. 이런 파괴력은 정말 과거에서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예술도 지저분하리니;;;" 내용보기

 오랜만에 돌아왔습니다. 사실, 이 리뷰를 안 했다는게 오히려 더 놀랍더군요. 작성한지 꽤 됐는데, 쌓아 놓고 아직 안 올린 셈이더라구요. 아무래도 영화 리뷰를 미친듯이 하고 보니, 좀 쉬었습니다.

 

 그럼 리뷰 시작하죠.

 

 

 


 

 

 

 

 

 기본적으로 우리가 생각하는 것 보다 더 과거 이야기를 하고 있기도 하죠. 이런 파괴력은 정말 과거에서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계속해서 문제가 되고 있는 것이기도 합니다. 이런 문제는 이 작품을 이루눈 가장 기본적인 테마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는 상당히 재미있게 다가오고 있기도 하다는 매우 기묘한 특성을 지니기도 합니다.

 물론 그 권력 밖에 있는 사람들도 있기는 있었습니다. 권력과의 싸움을 하는 이도 분명히 존재를 했고 말입니다. 음악가의 본질은 결국에는 예술가라는 측면에서도 존재를 하기 때문에, 스르로 마음에 들지 않고, 믿는 것이 아니라고 생각이 될 시에는 저항을 하는 것이죠. 이런 저항 예술가가 권력에 대항을 해서 일 하는 경우도 상당히 많이 있었습니다. 이런 것을은 때론 성공하기도 했지만, 실패 하는 경우도 상당히 많이 있었습니다.

 기본적으로 이런 연결점은, 예술의 이중성을 상징하기도 합니다. 예술은 결국에는 돈과 권력이 있는 사람들의 손에 의해서 키워지기도 하지만, 이는 결국에는 그 속에 있는 사람들을 또 다른 단계로 끌어 내기도 합니다. 이는 틀릴 수도 있고, 맞을 수도 있지만, 예술가들은 그 단계에 관해서 스스로 탐구하고, 그에 대한 대답을 음악으로 보여주고 있는 것이죠. (물론 몇몇 음악가들은 말 그대로 돈을 위해서 스스로의 아이디어를 마구 팔아먹는 경우도 있기는 하지만 말입니다.)

 이 책은, 이런 미묘하고 대단히 복잡한 연결관계를 역사순으로 정리를 하면서, 그 역사속의 가장 유명한 음악가를 가지고 작품의 이야기를 하게 됩니다. 이는 굉장히 중요한 것이라고 할 수 있는데, 이는 결국에는 해석과 직결이 되는 것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이니 말입니다. 이를 쉽게 답할 수 있고, 사람들의 이해를 쉽게 끌어내는 것은 역시나 잘 알 수 있는 사람들에 의한 이야기를 진행을 하는 것이니 말입니다. 물론 이는 당대에도, 그들이 바람을 일으키는 상황을 적용을 한 것이기도 합니다.

 뭐, 그러습니다.  이는 상당히 재미있는 일이라고 할 수 있으며, 이 책에서 담겨 있는 이야기는 얼마나 인간이 권력에 취약하며, 동시에 권력을 원하는지에 관해 정말 심하게 까발리고 있는 책이기도 합니다. 사실상, 이는 인간의 가장 악한 본성에 관한 이야기이기도 하며, 인간의 예술성이 그 본성에 어떻게 이용이 되는가에 관한 분석이기도 합니다. 이 책은, 그런 느낌이 있습니다. 물론 이런 면들을 모두 잊고 나서, 역사에 관해서 생각을 해 본다고 하더라도, 이 책은 나름의 가치가 충분합니다. 역사 속에서 음악과 권력이라는 관계를 설명하는 책이니 말입니다.



d********h 2010.09.2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