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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관의 힘이 한 개인의 인생에 얼마나 많은 영향을 미칠수 있을까?
본 책 '사소한 습관의 힘'은 사회생활의 큰 틀의 모든것을 보여준다.
책은 크게 3가지 구성으로 되어 있다.
두번째는 직장내에서 겪게되는 여러가지 작은 잘못된 습관들에 대한 내용이다.
세번째는 여러가지 환경과 상황에서의 좋은 습관에 대한 지적이다.
나비효과라고 있다. 태평양을 건너 저 멀리서 날아가는 나비의 날개짓속에서 어떤 나라에는 큰 피해를 입히는 태풍의 정보를 얻을 수 있다는 것. 우리가 사회생활을 하면서 작고 사소한 습관과 행동들이 결국에 먼 훗날 큰 성공의 기쁨을 느끼는 또는 실패에 쓴 맛을 보고 있는 두 명의 나를 결정하는 아주 중요한 사건이라는 것을 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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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인생을 살아가며 아주 다양한 경험을 많이 하게 된다. 그 중 ‘관계’를 이루어 가는데 있어 제일 중요한 것이 “습관”이 아닐까 한다. 우리가 흔히 말하는 외향적, 내성적이라는 말도 그 속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습관’과 관련이 있다고 말할 수 있겠다. 나는 책을 좋아하는데 이것 역시 습관으로 이루어진 것이다. 책의 제목처럼 ‘사소한 습관의 힘’이 갖는 의미는 다양한 만큼이나 실로 그 영향력이 크다고 하겠다.
저자는 이 책을 쓰는 이유를 세 가지로 말하고 있다. 첫째, 사소한 것들에 주의를 기울이는 일이 우리를 발전시키고, 궁극적으로는 오늘날의 치열한 경쟁 세계에서 선두의 자리를 지킬 수 있게 해준다는 사실을 알려주기 위해서이며, 둘째, 오늘날 비즈니스 세계에 몸담고 있는 사람들 사이에 기술이 전부라는 잘못된 인식이 만연되어 있기 때문이며, 셋째, 저자가 매일 만나는 여러 직장인들이 다양한 상황과 인간관계를 위해 꼭 필요한 간단한 지침서를 요청해왔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이 책에서는 능력을 10배 더 빛나게 하는 자기 경영 기술이라는 측면에서 9장을 할애하고 있는데, 인간관계를 돈독하게 하는, 성공하는 직장인을 위한 사소한 습관들로부터 프로를 따라하는 습관, 나의 가치를 올리는 습관, 비즈니스 회식에 있어 최고의 매너를 발휘하는 법, 프로와 아무추어의 이메일 쓰는 법, 비즈니스 글쓰기, 난처한 상황, 글로벌 비즈니스에 이르기 까지 적용할만한 그리고 알아두어야 할 많은 정보들을 포함하고 있다. 아주 필수적인 내용들로만 구성되어 있다고 말할 수 있겠다.
저자는 이 책을 활용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주제별로 읽고 마음에 새기는 것이라고 말하면서 자신에게 필요한 부분에 관심을 가지고 읽어볼 것을 권한다. 또 습관은 하루아침에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기에 나쁜 습관을 고치는 것도, 좋은 습관을 새로이 길들이는 것도 시간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그러나 지금 당장 시작해서 큰 효과를 볼 수 있는 20가지를 책의 마지막 부분에 수록함으로 즉각적인 변화를 불러올 수 있는 사항들에 대한 관심도 유발시킨다.
결국 우리에게 사소한 것들이 우리의 삶을 바꾼다는 것을 말해주고 있다. 습관은 행동을 낳고 행동은 우리의 운명에 영향을 미친다. 내가 지금 가지고 있는 습관들은 무엇일까? 또 내가 지금 가지고 있는 습관을 어떻게 활용할까? 나에게 요구되는 습관은? 그 습관을 갖기 위해 내가 해야만 할 행동과 댓가는? 많은 것들을 생각게 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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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자기계발서는 주로 일본 저자가 쓰는 경우가 많아 저자를 보니 미국 사람이다. 그리고 책의 맨 마지막 페이지에는 20가지의 사소한 습관이 나와 있다. 그중 가장 눈에 띄는 것은 "다른 사람이 말하는 중간에 끼어들지 마라"였다. 그러고보니 나도 대화중에 대화의 주도권을 차지하기 위해 기회를 봐서 다른 사람의 말을 끊은 일이 많았던 것 같아. 사람을 끄는 힘에 관한 책을 읽어본 적이 있는데, 그 책에서도 다른 사람의 말을 들어주는 것이 타인의 마음을 얻는 방법이라고 나온 것 같다. 하지만 얼마나 힘든 일인가? 누구나 자신이 더 똑똑해 보이고 싶은데, 그것은 바로 말을 통해서 과시하고 싶은 마음이 많다는 생각이 든다. 하지만 자신이 하고 싶은 말을 접어두고서 말을 듣는다는게 참으로 인내를 요하면서 힘든일이라는 생각이 들기 때문이다. 또한 내가 하지 못하는 것 중 하나가 옷차림인데, 옷차림도 프로정신을 다해 입으라는 말에 참 난감하면서 공감이 되었다. 난 사실 두 아이를 키우며 직장생활을 한다는 핑계로 내 옷 차림에 대해서는 잘 신경을 못쓰고 그것이 당연한듯이 생활해왔다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외모가 중요하지 않다는 생각으로 오늘날까지 지냈는데, 그게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 직업 정신의 발현, 그것이 자로 옷차림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 외에도 내가 잘 하지 못하는 여러가지들이 나와 있어 나 자신에게 도움이 많이 되었다. 하지만 시간이 걸릴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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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어릴적 습관이 어른으로 성장하면서도 간다고 한다고들 하지요. 그런것 같아요.. 우리 어른들에게도 아이들에게도 습관은 정말 무서운것 같아요..~ 저의 습관을 뒤돌아 보게 했던 책같아요.. 다시 사회생활을 시작하면서 부족한게 왜이리 많은지 정말 하루종일 정신없더라구요.. 하지만 정말 중요한건 사소한 습관이 큰일을 만든다는 것을 다시한번 깨닫을수 있었네요. 나의 능력을 더 빛나고 가치있게 만들려면 좋은 습관을 들이는것이지요. 어떤 습관을 좋게 들일까??또한 어떤나쁜 습관들을 버려야 하는지 자세한 책이 나와서 저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던것 같습니다... 훌륭한 사회생활을 하려면 다른 사람들과 진정으로 정말 좋은관계를 맺는 것이라 해요.. 지속적인 좋은 인간관계는 여러모로 비지니스쪽과도 연결되어 있구요. 그래서 더더욱이 좋은성공을 위해서는 꼭 필요하게 되지요.. 좋은습관으로 똘똘뭉친 나에게 어느누구도 손을 내저을 사람이 없을것 같네요.. 이책에서는 인간관계를 돈독하게 하는 습관들, 성공하는 직장인을 위한 사소한 습관들, 프로를 따라해보기, 나의가치를 진정으로 올리는 지혜, 비지니스 회식에서의 지혜, 이메일 쓰는법의 지혜, 글쓰기의 지혜, 난처한 상황을 맞았을때 지혜로운 방법들, 글로벌 비지니스 지혜, 등의 좋은 조언들이 가득 담겨져있답니다... 이책을 읽으면서 모자란 저의 많은 부분들을 알수가 있었지요.. 특히 듣는 기술을 익히는 좋은 습관, 시간관리를 잘하는 좋은습관, 멘토를 찾는 5가지 방법, 글쓰기의 지혜등등.....많은 부분들이 와닿더라구요.. 성공하는 그들만의 습관들을 저에게도 많이 배울점이 많았답니다.. 사회생활을 하면서 지혜로운 습관들을 익히며 나자신에게도 주위사람들에게도 참 좋은 지혜들을 배우고 가네요.. 사회생활을 시작한 저에게도 좋은습관 익히기로 나자신의 부가가치를 올리고 누구나 인정하는 멋진 비지니스 우먼이 되는 상상을 해보며....마칩니다..
이런책이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나와도 참 좋을것같아요.. 아이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들이 참 많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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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소한 습관의 힘> 세상살이 힘들고 고달픈 건 나와 다른 사회속 생활에 적응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흔하게 인간관계에서 벌어지는 스트레스 때문에 괴롭다는 이들이 많다. 하지만, 사람은 혼자살 수 없는 법. 이런 스트레스를 발생하는 이유는 주변 탓이 아니라 자기자신이다. 스스로에게 질문하고 왜 이런 일들이 생기는지 점검하는 책이 나왔다. <사소한 습관의 힘> 저자는 바버라 패치터, 유혜경이 옮기고 아주좋은 날에서 펴냈다. 바버라는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 컨설턴트로 NASA를 비롯해 NABISCO 등 세계적인 기업들에게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과 에티켓, 프리젠테이션 기술들에 대한 강연활동을 하고 있다. 책의 부제는 능력을 10배 더 빛나게 하는 자기경영 기술. 크게 성공할 수 밖에 없는 습관을 들여라!. 표지 띠지에는 사소한 습관 하나만 바꿔도 당신에 대한 평가가 차별화된다!. 결정적인 순간에는 실적보다 사소한 습관이 평가 받는다. 사실 모든 책을 대표하는 글들은 이미 출판사의 고심 끝에 표지에 모두 나온다. 사소한 습관의 힘이라는 책제목은 부제에서 함축적인 내용이 모두 나와있다. 책의 말미에 이런 문구가 덧붙여 있다. 이 책은 [사소한 것들에 승리하라]의 개정판입니다. 아! 그렇구나. 사소한 습관을 고치려는 일들은 계속되는 현상이구나. 사실 책장을 넘기며 저자가 주장(?)하는 모든 글들이 다가오지는 않았다. 직장인 6년차. 나 역시 신입시절 눈물 쏙 빼놓으며 혼나며 선배들에게 배웠던 직장인의 예절들이 나와있다. 이 책을 미리 접했다면 그렇게 혼나면서 조직문화를 배우지 않아도 됐었는데 싶었다. 바로 강력히 추천한다. 아직 신입사원이거나, 몇 년차의 직장인이라도 주변에서 눈치없다는 소릴 듣는다면 꼭 읽어야 할 필독서이다. 그것도 정말 사소한 수백가지는 족히 넘나드는 개인적인 습관들이 고쳐야 할 목록에 올라와 있다. 물론 서양적인 시각에서 바라보는 직장문화이기에 조금 차이는 있다. 하지만 대부분은 우리 주변에서 흔하게 접하고 마주치는 상황에 대한 저자의 에티켓이 담겨져 있다. 친절하게도 저자는 서문에서 미리 밝히고 있다. 전체를 요약하고 바로 실행하지 마라. 두고두고 책상위에 놓아두고 각 장마다 마음내킬 때 읽고 실행에 옮기라는 설명이다. 게다가 마지막 장 즈음에 20가지의 핵심사항을 따로 담았다. 바로 실행하면 주변에서 평판이 좋아지는 실행비법들이 실려있다. 그 가운데 내게 가장 마음에 와 닿았던 글이 있었다. <(p179)다짜고짜 따지지 말고 WAC 접근법을 활용하라. W=What, A=Ask, C=Check in. 나를 짜증나게 하는 것이 무엇인가를 파악하고, 상대방에게 요구할 사항(해결책)을 생각해 두고나서 부딪쳐보는 것이다. 상대방의 반응을 살펴보는 것이다.> 정말 직장생활에서 선후배들에게 느끼는 아쉬움과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니다. 상사에게 느끼는 불편함도 많은데, 하물며 선후배들에게까지 받는 스트레스란. 이럴 때 필요한 것이 바로 WAC 접근법인 듯 싶다. 누구에게나 감정적 욱하는 마음보다, 조목조목 해결책을 강구하는 요청이 더 필요할 듯 싶다. 게다가 20가지 방법들이란 너무 쉽다. 이런 사소한 습관들이 내 인상을 바꾸게 만들줄이야. 주변에 인사 잘하고, 경청과 깔끔(청결)함, 당당한 자신감 넘치는 언행, 칭찬과 공손한 언어, 늘 배우고 익히는 기술, 술을 자제하고, 규칙적인 운동, 글로벌 에티켓과 업무적 이메일보내기, 남을 위한 배려 등 너무나 도움이 된다. 서두에 저자가 말했듯이, 전체를 한꺼번에 모아 바꾸려 하지 말아야겠다. 정말 하나하나를 메모해서 실행하기란, 그저 작심삼일 천하처럼 제 풀에 지칠 것 같다. 어차피 어릴 때 몸소 체득하지 못한 에티켓이라면, 눈물 콧물 쏙 빼며 경험으로 배우는 조직문화가 기억에 또렷이 남을 듯 싶다. 이 책의 주장처럼 모든 상황에 맞는 사소한 습관들을 조언해 주고 있지만, 실제 따라하는 실행하는 당사자라면 적절한 판단으로 현실적 상황을 고려해봐야 싶다. 약간의 아쉽움이 남는 미국식 기업문화 에티켓들이 있지만, 전체적인 기업문화의 예의적 인간관계의 흐름이 녹아있는 귀중한 책이다. 이제라도 사소한 습관을 바꿔 나만의 호의적인 인상을 만들어 가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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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관은 유년시절 형성되는 자의식에서 출발한다. 많은 사람들은 유년시절 실패와 위험, 상실에 대한 공포를 낳는 억제적인 습관과 거부나 비판에 대한 공포를 낳는 강제적인 습관을 학습한다. 이 책은 습관은 어떻게 만들어지고, 잘못된 습관은 어떻게 고칠 수 있는지를 배울 수 있다. 전화응대도 가장 기본적인 습관이다. 어떤 회사는 바쁜 시간에 전화해도 늘 용건을 확인해주니까 믿음이 간다는 평판이나 친절한 태도도 호감이 가고.” 이렇게 얻은 좋은 평판은 결국 회사의 최종 목표인 실적 향상으로까 지 이어질 수 있다. 전화를 받는 사원의 좋은 태도가 회사 이미 지를 그만큼 좋게 만들기 때문이다. 이외에도 악수하기, 첫인상을 좌우하는 명함 교환, 비즈니스의 성패를 좌우하는 고객 미팅이나 회의매너 등 성공하는 직장인을 위한 사소한 습관들이지만 꼭 몸에 습관적으로 갖추어야 할 덕목들은 참으로 많다. 이런 습관들이 몸에 베고나면 비지니스의 기본은 인관관계에 있다는것을 깨달아야 한다. 동료들과 좋은관계를 유지하기 위한 서로간의 인사하기나 사소한 대화하기, 이야기 들어주기, 네트워킹하기 등 사소한 관계에서 부터 시작해 상호관계를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또 도움을 주고 받으며 살고있다. 자기 계발을 위한 책들은 우리에게 삶의 의미와 목적이 무엇인지 발견해보라고 조언한다. 그중에 릭워렌의 ’목적이 이끄는 삶’이란 책을 보면 이런 이야기가 있다. 사람의 습관자체도 성격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는 것이다. 성격은 습관의 합으로 작은 습관들이 모여져 습관적인 행동방식이 바로 그 사람의 성격이 된다는 습관이 성격을 결정한다는 이런 주장도 전혀 새로운것이 아닌것 같다. 자신의 모든 현실과 미래는 당신 자신에 달려 있다. 자신의 가치를 자신이 올려야 하며 성공이란 자신이 가장 즐기는 일을 자신이 인적 네트워크를 확고히 하기위해 인사와 잡담이 필요하다는 이야기나 프레젠테이션에서는 사소한 습관에 의한 실수도 치명적이라는 이야기이다. 책을 읽고 가장 크게 느낀점은 지금까지 커다란 비중을 가지고 생각하지 않던 가장 기본적인 사항부터 하나씩 몸에 배게하는 습관의 힘이 앞으로의 비즈니스에서 성공에 많은 영향을 끼칠것이라는 사실에 대해서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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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든다는 것은 좀더 지혜로워지는 일이다. 경험이 많아지고 경험을 지혜로 축척할 줄 아는 것이다. 이미 알고 있는것을 개념화하는 것이 지식이고 이미 알고 있는 것을 실행하는 것이 지혜이다. 사소한 에티켓들은 인생을 성공으로 끄는데에 밑거름이 확실하지만 너무도 잘 알기에 실천하지 않게 되는 것들이기도 하다. 내 몸에 유익하다는건 알지만 실행하기 싫은 바른자세와도 같다. 그러나 기본이 확실하면 언제 어느때고 바로 설수 있다. 바로선 기본이 일상이 될 때 비즈니스 세계나 인간관계에서 더할나위 없는 훌륭한 인품이 되어주고 성공의 밑거름이 되어줄 것이다. 능력있는 인간은 차고 넘치는 세상이다. 능력으로만 성공하는 세상은 이미 끝난 것이다. 전략이 필요하고 에티켓이 필요하며 인간존중의 마음이 필요하다. 또 그것들은 네트워크가 되어 더 넒은 세계로 나아가는 바탕이 되어준다. 네트워크가 바로 힘이다. 이 책은 제목에서 말하듯이 정말 '사소한 것들의 힘'을 알려준다. 옷입는 법이라든지 인사법, 대화법, 글쓰는 법에까지 너무나 사소해서 간과하기 쉬운 에티켓에 대해 친절하게 설명해준다. 알고있지만 그 중요성은 잊고 있었던 사실들을 다시 한번 일깨워준다. 이 책의 장점은 컨텐츠가 일목요연해서 컨텐츠를 살펴보는 것만으로도 이 책의 내용을 정확히 예측할 수 있다. 켄텐츠와 책의 내용이 일치할 때 그 책은 좋은 책일 확률이 70%이상 된다고 한다. 이 책이 바로 그런책이다. 가볍게 읽을 수 있고 당장 실행할 수 있는 것들이다. 또는 금방은 한꺼번에 수정되지 않더라도 반복해서 주위를 기울인다면 더 나은방향으로 내 인생을 변화시킬 수 있는 내용이다. 한번 읽고 그만둘 것이 아니라 차에 두고 짬짬이 잊고 있던 사소한 것들의 중요성을 일깨우는데 사용하려고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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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는 속담이 있다. 버릇의 무서움을 드러내는 말이다. 아무리 잘 나가는 프로가 되었다고 해도, 어릴 적 습관이나 자신만의 보기 싫은 버릇을 몸에 지닌 채 사람들을 대하게 된다면 사람들은 그를 프로가 아닌 아마추어로 보게 된다. 그래서 요새는 겉 모습에 많은 신경을 쓰는 사람이 많아지게 되었고, 오히려 그렇게 외적인 모습에만 비중을 두는 모습을 지적하기도 한다. 하지만, 어떻게 하랴. 사람의 능력과 인성을 한 번의 만남으로 모두 꿰뚫을 수 있는 이는 없기 때문에 첫 만남이자 마지막 만남이 될 중요한 미팅에서는 겉모습으로 신뢰를 줄 수 밖에 없다는 것을 말이다.
겉모습이라고 해서 옷차림과 구두, 악세서리, 올이 풀어진 스타킹 같은 것만 중요한 것은 아니다. 물론 위의 것들도 자기가 할 수 있는 한 가장 세련되고 고급인 것으로 사라고 충고해 주고 있다. 많은 옷이 필요한 것이 아니며 1,2벌의 옷만이 필요한 것이라면 좋은 것으로 사서 깔끔하고 고급스러운 인상을 주는 것이 미팅에서 중요하기 때문이다.
외관과 함께 더욱 중요한 것은 그 사람의 습관이다. 말하는 습관, 미소짓는 습관, 적절한 반응을 보이는 습관. 이 외에도, 선물을 받았을 때 어떻게 대처하는가, 어떤 선물을 해야 하는가, 전화를 어떻게 받아야 하는가, 이메일을 어떻게 보내야 하는가, 프리젠테이션에서는 어떻게 말해야 하는가, 비지니스 파티에서 어떤 모습을 취해야 하고 어떤 모습은 피해야 하는가 등을 가르쳐준다. 또한 동료들과 예의를 지키는 법, 서로의 사생활을 존중하는 법, 동료에게 불만이 있을 때 말하는 법 등 살아가면서 자신도 모르게 부딪히게 되는 사소한 상황에서 더 나은 모습을 보일 수 있는 팁을 제시한다. 이러한 사소한 습관이 모여서 동료는 물론이고 자신의 고객에게도 좋은 인상과 프로다운 모습을 보여줄 수 있는 것이다. 이것은 결코 쉽게 간과해서는 안 될 일이다.
누구든 비지니스의 자리에서는 서로의 모습을 지켜보게 된다. 저 사람이 믿을 만한 사람인가, 계속 거래를 할 만한 인품의 사람인가 예의 주시한다. 상대방은 그렇게 엄격한 기준으로 쳐다보고 있으면서 정작 자신의 모습은 남들이 보기에 믿지 못할 모습이 아닌지 이 책을 보면서 체크해 볼 수 있다. 또한 비지니스 자리 외에도 남을 존중하는 태도를 어떻게 나타낼 수 있는지 가르쳐 주는 참 좋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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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력을 10배 더 빛나게 하는 자기경영 기술
이 책에 실려 있는 내용들은 정말 사소한 것들이다. 알지만 실천에 옮기지 못하는 일들도 있다. 사람에 따라서 사소한 습관 하나로 주변인들을 매혹 시킬 수 있다는 것 자체만으로도 절대 사소하지 않은 것이다. 그동안 내가 알았지만 행동에 옮기지 않았던 것들이 혹은 행동에 옮겼지만 남에게 피해를 주었을 수도 있는 것들이 모두 사소한 것들이었다고 한다.
“안녕하세요”, “좋은 아침이에요” 정말 사소한 말 한마디를 주고 받으면서 하루의 일과가 더 즐거울수 있을 것이다. 남의 말은 듣기 싫어하고 자기의 주장만 내세우는 사람들이 허다하다. 왜? 귀가 두 개인지 모르는 사람이 아니라면 남의 말에 귀를 기울여야 한다는 것쯤이야 당연히 알테지만 이렇지 못한 이들도 있다.
우리의 일과 연계하여 집에서 일하는 줌마가 있다. 전화를 하거나 받을때 말투가 너무도 아줌마다워 정이 안가는 그리고 아이들의 떠드는 소리에도 집에서 살림을 하고 아이들을 돌보면서 일을 하기에 이해는 하지만 신뢰도가 떨어진다는 것은 같은 생각이다.
프로는 옷차림도 다르다. 헉 날 두고 하는 말인가 보다. 하루 종일 컴퓨터와 일하고 있기 때문에 정말 편한 복장으로 출근을 하는데 아주 가끔은 거래처에 나갈 일도 찾아오는 경우엔 난처할 때도 있다. 하지만 정장 차림으로 출근하는 일엔 쉽지가 않다. 불어난 나이살 때문에 정장이 맞는지도 모르겠고 구두를 신으면 발이 아프다는 핑계로 편한 운동화를 신고 다니는 나로서는 모든게 부끄러울 뿐이다.
내가 정말 궁금해 했던 내용은 연봉인상 편이었다. 매년 일정 금액을 올려주지만 그래도 나의 능력과 업무에 비해 적다고 생각할 때가 있다. 연봉 높은 다른 직장을 찾아가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겠지만 회사의 설립과 동시에 입사를 하여 얼마전에 10년을 꼴깍 넘겨버렸으니 쉽지 않은 일이다. 내가 얼마만큼 프로이며 능력있는 직원인지 다시 한번 나의 가치를 일깨워 주어야 한다는 것이 결론이다.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젊은 분들 정말 사소한 것이지만 자신에게 필요한 부분에 관심을 가지고 좋은 습관으로 바꾼다면 멋진 프로가 될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