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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살다 보면 내 마음을 다스리는 것이 매우 어렵다는 사실을 안다. 잘못한 일이 있을 때면 언제나 긴장하고, 앞으로 나가지 못한다. 비록 아무 일도 없이 끝나지만, 내 마음은 완전히 허물어진 다음이다. 마음 다스리기야말로 가장 힘들고 어렵다고 할 수 있다. 이제 플라벨은 바로 그런 마음을 다스리는 것을 알려준다. 크리스챤으로서 어떻게 마음을 다스릴 수 있는지 이 책에서 가르쳐준다. 여러분의 진정한 구세주인신 그리스도를 의지함으로 마음을 다스리길 바란다. 꼭 사서 읽기 바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