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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출신의 우주비행사로, 1992년에 선발되어 4천 시간에 이르는 우주 체류 기록을 가진 크리스 해드필드. [깜깜한 어둠, 빛나는 꿈]은 크리스 해드필드가 어린 시절 꾸었던 우주 비행사의 꿈을 상상력 가득한 이야기로 들려주는 동화책이다.
어릴 적부터 우주비행사의 꿈을 가지고 있던 크리스는 강아지 앨버트와 함께 온 집안에서 우주 여행의 꿈을 펼치고 있었다. 종이로 만든 우주선을 만드는가 하면, 앨버트와 함께 욕조에 들어가 우주 여행을 상상하는 것 등 말이다.
하지만 우주비행사가 되기에 치명적인 단점이 될 수 있는 한 가지! 크리스는 어둠을 무서워했다. 잠자리에 들려 하면 세상에서 최고로 무서운 온갖 외계인을 다 불러 모을 정도로 어둠을 두려워했다. 앨버트와 함께 누워 겨우겨우 잠이 든 크리스는 최고로 멋진 꿈을 꾸게 된다. 앨버트와 함께 우주를 여행하는 꿈 말이다!
그리고 크리스는 TV가 있는 이웃집에서 인류 최초로 인간이 달에 착륙하는 장면을 보게 된다. 그토록 바라던 꿈이 눈앞에서 펼쳐지는 장면을 보는 감동이 어떠했을까? 크리스의 꿈은 그 순간을 계기로 더 불타오르지 않았을까? TV에서 보게 된 우주는 정말 깜깜했고, 크리스는 그렇게 어둠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해나가게 된다.
[깜깜한 어둠, 빛나는 꿈]은 바로 크리스의 직접적인 경험에서 나온 제목일 것이다. 깜깜한 우주를 여행하는 크리스가 살아가게 될 빛나는 인생. 어릴 적부터 바라고 그리던 꿈이 이루어진 크리스 해드필드는 정말 행복했을 것이다.
책의 말미에는 크리스의 어릴적 그리고 우주비행사로 활약하는 사진이 담겨있다. 우주비행사를 꿈꾸는 아이가 있다면 크나큰 자극이 되어줄 것이 틀림없다. 미래를 모르기에 무한한 가능성을 지닌 우리 아가. 이 책을 읽어주며 빛나는 꿈을 지니게 해 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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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깜한 어둠, 빛나는 꿈 겉표지를 보면 우주에 관한 이야기를 담은 책일 것이라는 생각이 드는 그런 책이지요. 아이들 책이기 때문에 그림동화책이라는 것도 알 수 있고요. 책은 정사각형 크기의 제법 큰 책이랍니다. 주인공 크리스는 참 바쁜 아이랍니다. 책 시작부분부터 아이답게 종이박스로 만든 것 같은 우주선안에 아이가 놀고 있는 모습이 너무 귀엽게 연출이 되어 있어요. 일반 아이들처럼 상상 놀이를 즐기는 것 같은 일상의 모습으로 그림 동화가 시작이 되기 때문에 아이들이 친근하게 읽어 나갈 수 있게 되어 있지요. 꼬마 우주비행사 크리스는 다른 아이들처럼 목욕하는 것, 자는 것을 싫어해요. 너무 바쁘거든요. 어른들은 시간이 되면 할 일을 하기를 바라는데~ 아이들은 부모의 그런 마음을 모르고 노는 것이 우선이죠~ 온통 우주 생각으로 가득 찬 크리스. 방안의 풍경도 그렇답니다. 벽보도 붙어있고 그런데 크리스는 깜깜한 방에 혼자 있으면 무섭다는 생각에 엄마 아빠 옆에 누워 자려고 하지만 어른들은 다 컸으니 자기 방에서 자기를 바란답니다. 그렇게 혼자 자려니 얼마나 무서운 생각이 많이들겠어요. 텔레비전을 보러 간 크리스는 놀라운 광경을 만나게 된답니다. 우주비행사들이 달에 도착한 모습을 보게 되는 것이지요. 아이들에게 그 역사적인 순간은 정말 잊혀질 수 있는 날이 아니겠지요. 우주가 깜깜한 어둠속이라는 것이 머릿속에 박히게 되는 순간이랍니다. 자신의 방을 깜깜하게 만드는 것이죠. 그렇게 어둠을 받아들이는 크리스는 많은걸 깨닫게 된답니다. 그런 신비스런 경험을 하고 많은 걸 깨닫게 되는 크리스. 그 이유는 무엇일까요. 바로 꿈이 생겨서 그런 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을 자연스럽게 동화를 통해 아이들이 깨닫게 된답니다. 동화 내용은 이렇게 짧게 이야기가 끝난답니다. 동화는 어린 아이부터 동화책처럼 자연스럽게 읽을 수도 있는 이야기들이지만 이 부분은 초등 이상의 아이들에게 정보도 주면서 한 사람의 일대기를 알 수 있게 해주는 부분이지요. 이 부분에서 그냥 우주 놀이를 즐기던 소년이 옆집으로 티비를 보러가서 닐 암스트롱이 달 표면에 첫발을 내딛는 것을 보면서 한 사람의 삶이 바뀌는 것을 우리는 알게 된답니다. 지금은 흔하게 영상매체 를 통해 알아서 신기할 일이 없는 것이지만 그 시대는 정말 놀라운 일이었을 수밖에 없겠지요. 그렇게 자신의 삶을 이야기하면서 어둠을 무서워하던 아이가 변화하는 이야기를 들려준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이 우연한 기회에 자신의 변화를 경험할 수도 있고, 자신이 꿈꾸던 것을 찾을 수 있을 수 있다는 것을 이야기해줄 수 있었던 것 같아요. 그만큼 아이들에게는 무궁무진한 미래가 펼쳐져 있으니까요. 크리스를 따라서 우주에 대한 환상을 가지고 경험해보면서 꿈을 찾는 법을 배워보기도 하고 또 우주와 관련된 일을 하고 싶은 아이들이라면 새로운 정보들을 접해보기도 하면서 도움을 줄 수도 있는 책이라는 것을 책을 마지막까지 다 읽어본 다음에 알게 되었네요. 항상 호기심을 가지고 자신의 꿈을 찾는 아이들에게 응원의 책이 될 깜깜한 어둠, 빛나는 꿈을 재밌게 읽어보았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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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봄, 여름, 가을 초입까지 여러번의 여행을 했습니다. 제 여행에서 빠지지 않는 것이 있다면 바로, 별. 아이들을 재우고 맥주 한 잔을 하며 하루를 정리하다 깜깜한 밤이 되면 별을 보러 나서요. 보통 조용한 시골마을이나 휴양림으로 여행을 가기에 숙소 문밖만 나서면 별을 볼 수 있어요. 서울에서는 흔히 볼 수 없는, 별인지 인공위성인지 가늠할 수 없을만큼 아주 가끔 하나씩 콕 박힌 별이 쏟아질 듯 밤하늘을 수놓고 별자리를 따라 가다보면 가슴이 벅차옵니다. 여행때마다 나를 지키듯 따라오는 카시오페아 자리. 카시오페아 주위를 따라 케페우스, 헤르메스, 안드로메다 자리... 언젠가 별을, 우주를 보고 싶어 '천문학과를 갈까?' 고민하던 20년 전이 생각나네요. 그래서인지 아들도 별, 별자리를 좋아하더라구요^^
<깜깜한 어둠, 빛나는 꿈>
ㅎㅎㅎ 우주비행사를 꿈꾸는 크리스. 그러나 크리스는... 안타깝게도 밤이, 어둠이, 잠들어야하는 깜깜한 방이 무섭대요. 꼭 우리 아들 같군요. "굿나잇~" 하고 방문을 닫으면 "엄마!! 문 조금 열어놓으면 안돼?" 다급히 애원하는 아들. 우주비행사가 꿈은 아니지만 여느 일곱살보다 별자리에 관심이 많죠.
그러나 엄마 아빠는 물러서지 않았어요. 침대 밑, 옷장 안, 서랍까지 뒤져 외계인이 없다고 확인시켜주고 등도 하나 켜 주고, 겁이나면 흔들라고 딸랑 종까지 주었어요. (물론,,, 크리스가 계속 흔들어 가져가버렸지만요ㅋ) 그래도 잠들지 못하는 크리스에게 아빠는 어둠보다 큰 걱정의 한마디를 합니다. "아들, 한 번만 더 그러면, 우리 셋 다 너무 피곤해서 내일 옆집에 못 갈지도 몰라." 하는 수 없이 크리스는 자리에 눕고, 곧 잠이 들었습니다. 꿈 속에서 크리스는 우주비행사가 되어 직접 만든 우주 비행선을 타고 달나라까지 날아갔어요ㅎ 참! 내일은 굉장히 특별한 날이래요. 무슨 날일까요?
옆집에는 온 마을에 하나밖에 없는 TV가 있었고 동네 사람들이 모두 TV앞에 모여 있어요. 크리스도 TV앞에 자리를 잡았습니다. 그 순간, 크리스의 눈앞에 나타난 장면은 바로...... 우주비행사들이었어요. 진짜 머나먼 달나라 위. 진짜, 살아있는 우주비행사들요. 게다가 달나라는, 우주는 세상에서 가장 깜깜한 어둠이었어요. 크리스는 깜짝 놀랐어요.
그날 밤, 크리스는 방안의 불을 모두 꺼보았어요. 여전히 깜깜하고 외계인처럼 생긴 그림자들이 보였지만 크리스는 달라졌어요. 무섭지 않았어요. - 크리스는 밤하늘 구석구석을 탐험하고 싶었어요. 처음으로 크리스는 어둠의 힘과 신비를 보았고, 까맣고도 보드라운 어둠이 주는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었어요. - * 아이의 '성장'이 이런 것일까요? <깜깜한 어둠, 빛나는 꿈>을 보며 우리 아이도 똑같이 한 순간의 자극으로 큰 성장을 하고 있는데 나만 그것을 모르고 지나치는건 아니었나... 생각이 들었어요. 한번씩 '우리 아이 참 많이 컸다' 느끼던 것들을 좀 더 깊이 관심갖고 지켜보고 싶어졌어요.
<깜깜한 어둠, 빛나는 꿈>의 작가 크리스 해드필드는 캐나다 출신의 우주비행사로, 1992년 선발되어 4천시간에 이르는 우주 체류 기록을 남겼고 2013년 은퇴 후 지금은 지구에서 많은 사람들에게 우주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습니다. 닐 암스트롱이 달에 착륙하는 모습을 장면을 본 후 우주비행사를 꿈꿨으나 당시 캐나다인은 지원할 수 없는 우주비행사의 높은 벽. 하지만 크리스 해드필드는 차근차근 꿈을 향해 준비, 도전했고 결국 꿈을 이루었다고 하네요. 꿈은 누구나 꿀 수 있지만 그 꿈을 이루는 것은 준비된 자의 것이 아닐까요? 꿈꾸는 아이가 되길 바란다면, 꿈을 이루기위해 노력하는 아이가 되길 바란다면, <깜깜한 어둠, 빛나는 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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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아이들은 책을 읽을 때 작가를 자세히 보지 않죠? 저희 아들도 마찬가지예요ㅎㅎ 그런데 실제 인물의 이야기가 바탕이 된 그림책을 보더니 작가에 관심을 갖더라구요^-^ 그리고 아이들이 호기심을 갖고 항상 궁금해하는 우주와 우주비행사 이야기라 그런지 책을 읽고나서는 저에게 '크리스'의 이야기를 진지하게 들려주었답니다. ![]() 그림이 정말 예쁘고 실감나서 책 속에 푹 빠져서 함께 읽은 깜깜한 어둠, 빛나는 꿈 입니다. ![]() 이 책 속의 실존인물인 크리스 해드필드 입니다. 캐나다 출신의 우주비행사로, 지금은 은퇴했지만 4천시간에 이르는 우주 체류 기록을 남겼다고 해요. 그럼 우주비행사가 되기 위해 열심히 노력했던 어린 크리스를 함께 만나볼까요?ㅎ
![]() 크리스는 아주 중요하고 바쁜 우주비행사예요. 그래서 목욕할 시간이 되면 엄마에게 말하죠. "저도 목욕하고 싶은데, 지금 외계인이 쳐들어와서 지구를 구하느라 바빠요."
![]() 잠자리에 들 시간이 되면 아빠에게 말하죠. " 죄송하지만, 조금 이따가요. 지금 화성으로 가는 중이라서요." 우주비행사는 할 일이 끝도 없어서 잠자는 걸 좋아하지 않아요.
![]() 하지만 사실 그건 핑계랍니다. 크리스는 무지무지 깜깜한 방에서 혼자 자는걸 무서워해요. 세상에서 최고로 무시무시한 외계인들을 다 불러 모을 것 같은 무지무지 깜깜한 방은 정말 무서워요.
![]() 혼자 잠을 자지 못해 계속 엄마, 아빠를 깨우자 아빠는 무시무시한 어둠보다 훨씬 더 걱정을 안겨 주는 말을 하셨어요. 한 번만 더 그러면 내일 옆집에 못 갈지도 모른다구요. 내일은 굉장히 특별한 날이기 때문에 크리스는 옆집에 꼭 가야만 해요. 크리스의 인생이 걸린 일이나 다름없답니다. 하는 수 없이 크리스는 침대에 누웠고, 최고로 멋진 꿈을 꾸었어요.
![]() 직접 만든 우주 비행선을 타고 달나라까지 신나게 날아가는 꿈을요. ![]() 이튿날, 옆집은 사람들로 가득했어요. 하나같이 텔레비전 앞에 모여 있었죠.
![]() 크리스도 텔레비전이 잘 보이는 자리를 찾아냈어요. 그 순간, 크리스의 눈앞에 나타난 장면은 바로... 우주비행사들이었어요! 진짜 달나라에 있는 진짜 우주비행사들요.
![]() 어젯밤에 달나라에 갔다 온 크리스는 깜짝 놀랐어요. 달나라가 그렇게 깜깜한 곳인 줄은 정말 몰랐거든요. 우주는 그야말로 세상에서 가장 깜깜한 어둠이었어요. ![]() 그날 밤, 크리스는 방 안의 불을 모두 껐어요. 방 안은 무지무지 깜깜했고, 꼬마 외계인처럼 생긴 그림자들도 있었지요. 평소와 아무것도 달라지지 않았지만, 크리스는 달라졌어요.
![]() 크리스는 우주의 어둠이 자기 방의 어둠보다도 훨씬 더 크고 훨씬 더 깊다는 걸 깨달았어요. 하지만 무섭지 않았어요. 처음으로 크리스는 어둠의 힘과 신비를 보았고, 어둠이 주는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었어요.
![]() 그리고 어둠 속에서는 결코 혼자가 아니라는 것을 깨달았답니다. 언제든 나의 꿈들과 함께니까요.
![]() 언젠간 이루어질 나의 소중한 꿈들이. 깜깜한 어둠을 지독하게 무서워하던 크리스가 그 두려움을 극복하고 멋진 우주비행사의 꿈을 향해 나아가는 모습이 큰 감동으로 다가왔습니다♡ ![]() 이야기가 끝나면, 크리스 해드필드가 누구인지에 대해 자세하게 나와요. 집에 텔레비전이 없었던 크리스는 아폴로 11호가 달에 착륙하는 장면을 보기 위해 옆집을 찾았어요. 닐 암스트롱이 달 표면에 첫발을 내딛는 모습을 본 순간, 크리스의 삶은 완전히 바뀌었답니다. 크리스는 이다음에 크면 꼭 우주비행사가 되고 싶었어요. 하지만 당시에는 불가능한 꿈이었습니다. 미국항공우주국(NASA)의 우주비행사들은 하나같이 미국인이었거든요. 캐나다 사람은 지원조차 할 수 었었어요. 하지만 크리스는 차근차근 준비하기로 마음먹었고, 학교에서 열심히 공부하며 과학과 로켓, 우주에 대해 뭐든 배웠어요. 그 결과, 거의 23년 만에 크리스의 꿈이 이루어졌지요. 새로 탄생한 캐나다 우주국의 우주비행사로 선발되었답니다. 정말 멋지죠?
![]() '크리스 해드필드가 보낸 편지'를 통해 크리스가 어렸을 때 부터 우주비행사를 꿈꾸며 그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한 모습들을 사진으로 생생히 볼 수 있었어요. 꿈은 이루어진다☆ 우리 아이들이 이 책을 통해 더 신나게 꿈꾸고, 꿈을 향해 열심히 달려나가는 힘과 용기를 얻었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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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깜한 어둠, 빛나는 꿈 /다림 /크리스 해드필드, 케이트 필리언 글
책의 크기가 엄청커서 아이가 좋아해요. 우주이야기를 그려서 그런지 책이 엄청커서 그림을 제대로 볼 수 있네요. 표지는 일단 깜깜한 어둠이 있는 우주로 시작이 되네요. 첫페이지에서 주인공이 소개되네요. 꼬마 크리스인데요. 크리스는 우주비행사라며 자신이 매우 바빠서 목욕할 시간도 없다고 합니다. 외계인이 쳐들어왔는데 지구를 구해야 한다면서요ㅋㅋ 이 대목에서 우리 아이가 생각나더라구요. 요즘에 밥 먹을때 인형 끌어안고 인형에게 밥 한숟갈 주고 그 다음에 지가 먹거든요. 진짜로 생명이 있다고 믿더라구요. 인형내팽겨쳐지는 날에는 울고불고 난리도 아닙니다. 크리스는 혼자 자는 것이 무서워서 계속 잠을 못 들고 무서우면 종을 치라고 엄마아빠가 주셨는데 하도 많이 종을 쳐서 종도 뺐겼다네요. 따로 재우는 외국 문화와 함께 자는 우리 문화와 뭐가 더 좋을까요? 이 대목에서 저는 또 뜬금없이 그런 생각을 했네요. 크리스의 일상들이 너무나 재미있게 잘 소개되어 있습니다.
결국 즐거운 내일을 기다리며 크리스는 혼자 잠이 들었습니다. 꿈속에서 크리스는 비행선을 타고 달라나까지 날아가게됩니다. 꿈에서 본 달나라를 그 다음날 이웃집에서 만나게 되지요. 아주 오래전 얘기라 이 시대에는 동네에서 티비가 이웃집 한대밖에 없었는데 거기에서 우주 관련 방송을 보게 되나 봅니다. 알고 보니 이것은 실화이야기드라구요. 아마 이 티비에서 나온 것이 암스트롱 얘기인거 같아요.
티비를 보고 우주를 간접경험하고 온 크리스는 더 큰 꿈을 키우게 되요. 우주에 대한 멋진 꿈들과 미래의 멋진 꿈을 생각하며 어둠속에서 결코 혼자가 아니라는 것을 깨닫게 되는 크리스 너무 대견하지요? 이 이야기는 크리스 해드필드라는 캐나다 우주 비행사의 이야기였어요. 알고보면 위인전인데 위인전답지 않게 너무나도 잘 그려내고 이야기를 풀어낸거 같아요. 그리고 제목에서 처럼 깜깜한 어둠, 빛나는 꿈이라는 이런 결론도 너무 좋더라구요. 우리 아이가 클때까지 두고두고 읽어 주고 싶은 책이에요. 세계작가 그림책시리즈로 크리스 해드필드 이야기 말고도 15권의 책들이 더 있더라구요. 다른 책들도 다 좋을거 같고 무엇보다도 아이가 좋아하면서 보지만 교훈도 있는 책이라서 더 좋은 거 같아요. 특히나 우주에 관심있는 아이라면 꼭 한번은 읽어줘야 할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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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로움으로 가득한 우주라는 공간은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호기심의 대상이자 더 나아가 큰 꿈과 상상력을 갖게 하는 것 같아요.
이런 우주에 대한 관심도 높이고, 저자의 어릴 적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책, 깜깜한 어둠, 빛나는 꿈
실화가 담긴 이야기라 더 실감나기도 하고, 꿈을 이룬 모습이 참 멋져보이는 책이었어요.
어린 시절부터 우주 비행사 놀이를 즐겨했나봐요. 그럼에도 깜깜한 밤, 혼자 방에서 자는 건 무섭고 두려웠어요. 어둠이 세상에서 최고로 무시무시한 외계인들을 다 불러 모으는 것 같아요.
다음 날 옆집에 못갈 수도 있다는 말에 조용히 잠든 크리스.. 크리스는 꼭 옆집에 가야만 했어요. 크리스의 인생이 걸린 일이나 다름없었거든요!
다음 날, 옆집에서 크리스가 본 것은 무엇일까요? 암스트롱이 달 표면에 첫 발을 내딛는 모습을 보는 순간 삶이 완전히 바뀌었다고 말할 정도로 크리스 눈 앞에 펼쳐진 우주비행사들의 모습은 환상 그 자체였는지 몰라요. 세상 가장 깜깜한 어둠이 가득한 우주라는 공간에서 무섭지도 않은지 껑충껑충 뛰어다니는 우주비행사들~!
이는 곧 크리스에게 더 큰 꿈을 향해 나아가는 계기가 되었답니다.
포기하지 않고 열심히 공부하며 차근차근 준비한 크리스는 드디어 새로 탄생한 캐나다 우주국의 우주비행사가 되었어요! 그토록 바라던 꿈이 이루어지다니.. 인내심을 갖고 꿈을 향해 노력한 값진 결과에요!!
꿈을 계속 간직하고 있으면 반드시 실현할 때가 온다. -괴테- 당장은 막연한 꿈에 이루어지지 않을 거라고 아예 꿈꾸지 않는 것보다 꿈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소중히 간직한다면 크리스처럼 바라던 꿈을 이루게 되지 않을까요? 자라면서 끊임없이 꿈이 바뀔테지만, 아이들 마음속에 저마다의 소중한 꿈을 오랫동안 잘 간직하길 바래요. 점점 더 빛나는 사람으로 자라날 우리 아이들을 응원합니다...★ 더불어, 크리스 해드필드가 임무를 마무리하며 직접 촬영해 우주에서 찍은 최초의 뮤직비디오로 꼽히며 전 세계인을 놀라게 했던 그 영상! 우주를 꿈꾸는 아이에게는 더 특별한 영상이 될지도 모르겠어요. https://www.youtube.com/watch?v=KaOC9danx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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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밈기엄마현진 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서평으로 만나게 된 책 바로 깜깜한 어둠,빛나는 꿈이랍니다 책이오자마자 민기 보더니 우주에 관련책 이라고 하면서 엄청 좋아했어요~~ 여기서 나온 크리스 남자 주인공인데요 우주 비행사 꿈을 가져고 있는 모습인것 같아요 외계인 쳐들와서 이야기 해주고 또한 목욕하라고 해도 정신없이 바쁜 이야기 랍니다 크리스는 우주 비행사 라고 해요 민기는 우주에 달나라 가는 꿈을 꿔고 이야기 해주는것도 좋아해요 민기와 크리스 똑같은 행동 한는것 같다고 엄청 좋아하는데요 어둠을 무서워하던 크리스는 어느날 놀라운 광경을 보았어요 깜깜한 어둠속에서 뭔가 반짝거렸어요 크리슨 우주의 어둠이 자기방의 어둠보다도 훨씬 더 크고 훨씬 더 깊다는걸 깨달았어요 이제 크리스 다 컸다고 혼자서 자라고 해도 무서워다고 해요 외계인 나온다고 하면서 야단입니다 아마도 무서운 꿈을 꿔어서 그런것 가요 아니면 상상속에 이야기 인것 같아요 민기도 혼자서 못 잤어요 작년 가을에 초등학교 2학년 올라가서 혼자서 자는 연습를 했어요 처음에는 무섭고 하더니 이제는 혼자서 잘자고 하던데요 혼자서 못자니까 무섭다고 이야기 하고 그래서 엄마와 아빠 서랍속까지 외계인 사는지 샅샅이 뒤져보기 하지만 아무도 없다고 크리스한데 이야기 해주었답니다 100퍼센트 외계인 없다고 해도 소용이 없네요 무섭다고 하니까 종를 가져가서 딸랑딸랑 소리도 내어보고 하는 수 없이 크리스 침대 누워서 한번 칭얼 거려지 않고 잠도 잘자고 있는 모습인데요 크리스는 최고로 멋진 꿈을 꿔고 있는지 몰라요 달나라 가서 우주 비행사 되는 꿈을 꿔고 있겠죠 민기도 이책 읽는 동안 얼마나 행복한지 모근다고 하면서 야단이였습니다 저도 덩달아 행복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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