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단은 만화지만, 입문자나 초급자에게는 쉽지않을 것 같은 책이다. 미국영어에 익숙한 사람들은 재밌게 읽으면서 표현 및 문화가 자연스레 상기되겠지만, 개인적으로 내용에 대한 해석이 1:1 되어있는 것이 아니고 몇 문장만 따로 짚어주고 있어서, 어느정도 실력이 있는 사람이 좀 더 자연스러운 영어로 다듬어가기 위해 필요한 책인 것 같다. Writing 연습이나 영어공부에 대한 설명보다는 윔피키드 만화가 주로 수록되어 있어서, 그냥 윔피키드 만화책을 살 걸 그랬나 생각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