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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너무도 좋아라하는 책 윔피키드! 중학생 그레그가 쓴 그림일기로 학교생활, 친구와 가족관계, 짝사랑등 사춘기 아이들이 공감하는 재미있는 일화들이 가득한 얘기랍니다. 그런 그레그의 일상들이 생생한 영상으로 옮겨지게 되었고, 생생한 현장 사진과 저자 제프키니의 특별그림이 전해지는 책이랍니다.
이 책의 주인공 '그레그 헤플리'는 1998년 1얼 미국 동부의 자그마한 아파트에서 태어났대요. 한달 뒤 반대편 캘리포니아 주에서 '재커리 고든'이 태어났답니다. 둘 사이에 어떤 인연이 닿아 있을까요? 11년 뒤 재커리는 영화 윔피키드 속 그레그 역할을 맡게 되면서 두 아이는 하나가 된답니다.
그레그가 지금과 같은 모습이 되기까지 정말 긴 시간이 걸렸다고 해요. 처음엔 대충 그린 그림처럼 엉성했지만 시간이 갈수록 모습이 바뀌어 갔고, 그런 아이디어들은 모두 스케치북에 기록이 되어 있었답니다. 윔피키드에 나오는 등장인물을 만들에 내는데 4년이라는 시간이 걸렸고, 영화로 만들게 되면서 연기를 할 수 있는 아이들을 찾는데도 오랜 시간이 걸렸다고 해요. 쵤영을 하면서 배우의 머리모양, 분장에도 신경을 많이 썼다고 합니다. 아주 섬세한 작업을 거치면서 영상이 완성되어가고 있어요.
촬영 장소도 아주 중요하죠. 많은 곳을 둘러보다 캐나다의 벤쿠버라는 도시가 촬영지로 결정되었답니다. 그레그네 집, 롤리네 집, 프레글리네 집 모두 밴쿠버 지역에 사는 마을 주민들이 빌려준 집들이었다고 해요. 책에 있는 그림들을 그대로 영상으로 옮긴 장면들도 있다고 하니 영상이 너무도 궁금하네요.
윔피키드는 미국에서는 3편의 시리즈가 제작되었고, 2017년 현재 4번째 촬영이 진행 중이라고 해요. 그만큼 인기가 무척이나 높다고 합니다. 1편~3편까지 제작 과정을 정리해 놓은 이번 책 너무도 흥미롭더라구요. 우리나라에서도 정식 개봉이 된다면 책 만큼이나 많은 인기가 있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우리 아이들 꼭 보러 가자 할텐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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윔피키드 그레그의 영화 일기 출판 역사상 가장 성공한 어린이책 윔피키드의 모든 것을 담은 영화 윔피키드 촬영장으로 go~~go~~! 윔피키드 그레그의 생생한 생활속 이야기를 담은 그레그의 일기가 영상으로 제작되어 영화로 만들어졌네요~~ 윔피키드 그레그의 영화 일기는 영화화된 계기부터 감독과 배우의 선정, 촬영, 편집, 상영까지 1편에서 3편까지 전 제작 과정을 담아 윔피키드 애독자라면 너무나 좋은 선물이 될 것 같아요.
윔피키드의 주인공 그레그 헤플리는 1998년 1월 미국 동부 매사추세츠의 자그마한 아파트에서 태어났어요. 한달 뒤 미국 매사추세츠 주의 반대편에 있는 캘리포니아 주에서 재커리 고든이 태어났고 11년 뒤, 재커리가 영화 '윔피키드' 속에서 그레그 역활을 맡겨 되었어요. 그레그가 지금 같은 모습이 되기까지는 정말 긴 시간이 걸렸다고 하네요. 동그라미와 선으로만 이루어진 그림에서 점점 시간이 갈수록 모습이 바뀌어 갔어요. 윔피키드에 나오는 아이디어들은 처음 그레그가 탄생했던 스케치북에 모두 기록이 되어 있네요. 윔피키드 그레그의 영화 일기 스케츠북을 빼곡하게 채운 아이디어 정말 놀랍네요~~ 마지막 몇 장을 완성하는 데는 몇 달이 걸렸다고 하니까 작가의 고뇌가 고스란히 담겨 있는 것 같아요. 윔피키드에 나오는 모든 장면과 등장인물을 만들어 내는 데 꼬박 4년이 걸렸다고 하네요. 다 완성한 스케치북을 각각 한 쪽씩 종이에 복사해서 재미있는 일화를 따로따로 오려 낸 뒤 커다란 판에 붙이고 순서대로 배치, 그걸 하나의 이야기로 엮는 데에는 몇 년이 더 걸렸답니다. 1년 뒤 미국 뉴욕에 있는 한 편집자가 이 이야기를 윔피키드 라는 책으로 펴내자고 했고 인쇄된 책으로 나오게 되었다고 하네요. 그레그의 역활을 맡은 재커리고든은 책을 읽고 영화로 만든다면 자신이 그레그 헤플리 역을 맡고 싶다고 했다네요. 오랜기간 여러 후보들을 살펴본 끝에 마침내 토르 르류덴탈을 감독으로 선택했어요. 토르는 책에 나오는 이야기를 커다란 스크린으로 옮기기 위한 흥미진진한 아이디어가 풍부했기 때문에 윔피키드 감독으로 뽑혔어요. 그리고 토르는 어렸을 때, 그레그처럼 꾸준히 그림 일기를 섰다고 하네요. 그레그 헤플리를 연기하 아이를 찾는 일은 쉽지 않았어요. 수천 명의 어린이들이 직접 오디션을 보로 오고 온라인으로도 오디션에 지원하기도 했어요. 결국 재커리 고든이 그레그 역할을 맡겨되었고 완벽히 연기해 낼 수 있다는 확신을 제작자에게 심어 줬어요. 재커리는 자신의 생일 소원이 그레그 역할을 따내는 것이라는 그림을 영화 제작자에게 보낸게 역할을 차지하는데 도움이 되었을지도 모른답니다. 그레그의 단짝 친구인 롤리 제퍼슨은 낙천적이고 순진하며 정직한 친구에요. 미국 로드아일랜드에서 롤리 제퍼슨 역할에 딱 맞는 아이를 찾았는데 그 아이의 이름이 로보트 캐프론이였다고 하네요. 로버트도 재커리처럼 그림을 그려서 영화 제작자에게 자신이 롤리 역할을 얼마나 맡고 싶은지 보여 주었다고 하네요. 사진을 보니까 롤리 정말 딱! 맞는 것 같아요~~^^;; 윔피키드 그레그의 영화 일기 전형적인 미국 마을처럼 보이는 곳을 찾아 많은 지역을 살펴보다 캐나다에 있는 밴쿠버라는 도시가 영화 윔피키드의 촬영지로 최종 결정이 되었어요. 그레그의 가족 역할을 맡을 배우들이 모두 정해졌어요~~ 그리고 영화에 나오는 다른 등장인물들을 맡아 연기할 배우들을 찾았어요. 전반적인 촬영 계획부터 배우들의 의상, 배경이 되는 학교의 소품하나하나 사소한 것에도 신경을 많이 챙겨야하죠. 영화 윔피키드에는 책에 있던 그림을 실제 영화로 그대로 옮긴 장면들이 몇 개 있어요. 그림과 비교해보면서 보는 재미도 쏠쏠해요~~
영화 포스터를 만들거나 한 장짜리 전단을 만드는 것이에요. 마케팅 팀이 만든 영화 윔피키드 포스터 초안을 거쳐 최종 확정된 영화 '윔피키드'의 포스터랍니다. 재커리의 사진과 그레그의 그림이 함께 담겨 있네요~~ 2011년 3월, 미국에서 드디어 영화 윔피키드 2편이 극장에서 상영되었고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답니다. 영화사는 관객의 호응에 힘입어 곧바로 윔피키드 3편을 제작하기로 하고 여름 방학 동안에 일어난 이야기를 다루고 있는 윔피키드 3과 윔피키드 4에 나오는 내용을 합쳐 하나의 이야기를 만들었다고 하네요. 미국에서는 이미 윔피키드 영화가 3편이나 제작되었고 2017년 네번째 영화 촬영이 진행되고 있을만큼 윔피키드의 인기가 대단하다고 합니다. 윔피키드를 좋아하는 독자나 영화 제작이나 연출, 시나리오나 연기에 관심이 있으면 윔피키드 그레그의 영화 일기가 좋은 길잡이가 되어 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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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수록 매력 넘치는 그 아이디어에 늘
감탄하게 되는 책이 있다.
바로 윔피키드 시리즈이다.
이번책은 <윔피키드:그레그의 영화일기>로
윔피키드 책이 영화가 되기까지의 이야기를 담고 있는 책이다.
책이 영화가 되기까지... 그걸 또 책으로 다시
엮어내다니 역시 윔피키드다.
작년 12월 윔피키드의 작가 '제프 키니'가 내한했었다.
만화가를 꿈꾸며 대학 졸업후 신문사에 만화를
그려 보냈지만 번번이 퇴짜 맞았다는 작가~
그림 실력이 부족함을 느껴 아예 열두세살
아이 수준으로 그려보자는 생각을 하게 되고
그것이 윔피 키드 시리즈가 되었다고 한다.
원래는 어른 독자가 타깃이었으나 다시 어린이를
타깃으로 출간된 것이 그야말로 대박~을 일으킨...
그러고보니 지금 계획대로 되지 않는다고
그것이 끝은 아니라는 것을 다시 한번 느끼게 된다.
"내가 걸어갈 때 길이 되고
살아갈 때 삶이 되는..."이라는
노래 가사가 갑자기 떠오른다.
윔피키드 영화는 2010년을 시작으로 2011년
2012년까지 3편의 영화가 제작되었으며
현재 4번째 영화가 촬영중에 있다는 소식도 있다.
만화가를 꿈꾸던 작가 제프키니는 영화에도
출연했다는데 바로 윔피키드2의 교회장면에서
홀리의 아빠 역할로 출연했다고....ㅋ
윔피키드가 살아 움직이는 영화가 된 계기,
감독과 배우선정, 촬영, 편집, 상영까지의
모든 이야기를 담은 책~
그 이야기에도 윔피키드 특유의 위트가 넘친다.
생생한 사진까지 있어서 실감나기까지 한다.
윔피키드 첫번째 영화에서 감독을 맡게된
토르 프류덴탈이 감독이 된 이유?
바로 그레그처럼 그림일기를 썼기 때문이라고 한다.
그레그 역할을 하게 된 캐커리 고든 역시
그레그처럼 그림일기의 한장면을 열한번째
생일을 며칠 앞두고 제작자에게 그림을 보냈단다.
그레그의 단짝 친구 롤리 제퍼슨 역할을
맡게 된 로버트 캐프론이 제작자에게 보낸
그림도 있으니 모두 그림으로 통한 공통점이 있다.
갑자기 나도 막 그림그리기에 열중하고 싶어지는....ㅋ
책 속 장면이 영화의 한 장면이 된 비교사진을
보니 그 또한 특별한 재미를 준다.
한권의 책이 영화가 되기까지의 모든 과정이
담겨있는 책이라 영화인이 되고 싶은 아이들은
더 관심있게 꼼꼼히 살펴볼것 같다.
어린이들이 볼만한 영화관련 전문서적으로도
충분할 것 같다.
재미까지 있으니 정신없이 푹~ 빠져읽을듯 하다. |
![]() 초등공감 일기! 윔피키드 다이어리. 책들은 이미 영화로 세 편이 나와있죠. 지금처럼 책이 다시 핫~ 해지기 전에 아이가 좋아해서 영화를 벌써 세 편 내리~ 봤거든요. 책과 영화의 연결고리를 자세히 알려주는 또 다른 읽는 재미 있는 윔피키드. <그레그의 영화 일기> 책, 영화를 모두 제프키니의 느낌으로 이번에는 게다가 영화와 관련 사진도 풍부하여 '아이들 재미있는 책'으로 겨울방학에 특히 추천하고프네요. ![]() 그레그의 일기로만 읽어본 윔피키드는 잊어요~ 작가 제프키니가 알려주는 탄생. 책 <윔피 키드>의 주인공 '그레그 헤폴리'는 1998년 1월 미국 동부에서 태어났지요. 그리고 한 달 뒤, 영화의 '그레그'역 '재커리 고든'이 그 반대편인 서부 캘리포니아 주에서 태어났답니다. 두둥~!!! 11년 뒤, 둘이 만나게 되지요! ![]() 일단 제프키니의 이야기를 먼저 볼까요. 그냥 끄적끄적 그려보던 그림과 일기.. 인터넷에 먼저 올렸더랍니다. 그러다 책 출판 제안이 오게 되고, 그리고 영화로 제안이 오지요. 여러 제안 중, '책이랑 똑같은 내용의 영화' 제안이 낙점! 책에서 영화로 계획이 척척척~ 움직이기 시작합니다. ![]() 윔피키드의 인물들을 찾는 이야기도 재밌어요. 그레그를 찾는데, 그 인물이 어떠한지를 자세하게 파아하네요. 그레그는 '윔피 키드'라 약하지만 그렇다고 꼭 그렇진 않고, 그렇다고 늘 약아 빠진 모습만 보여서도 안되고 말이죠. 살짝 어리숙하면서도 약아 빠지고.. 쉽지 않은데! 잘 찾아지지 않자, 영화 제작자는 미국 전역으로 디테일한 요건을 적어 그레그를 찾습니다. ![]() 영화를 보면서, 그레그와 롤리! 어쩌면 이렇게 인물에 저렇게 잘 맞지? 했는데 이렇게 열정적으로 찾았었군요! 초기 사진을 보니 재밌는데요!? ![]() 물론 책과 영화의 연결고리를 알려주지만, 제프키니 책이잖아요~! 유머가 역시 살아있는 재미있는 책!! 책을 쓰는 데 필요한 최소 인원 vs 영화를 만드는 데 필요한 최소 인원 책을 쓰는 것과 영화를 만드는 것은 또 다른 차원이네요. ![]() 재미진 내용이며 책과 영화에 대한 디테일이며 세밀하게 알려주기에 읽는 재미 가득이지만, 그 뿐만이 아니라, 책은, 영화를 만드는데 필요한 전체적인 시각을 아이들에게 알려주고 있더라구요. ![]() 촬영계획부터 시작해서 진행하면서 신경써야 할 전체적인 부분, 각 담당자들의 활약상. 진정 꼼꼼하게 계획하고 만들고 진행해야 완성도 높은 영화가 나오는구나 싶어요! 보면서 내내 편안하게 보게 된 이유가 있네요.
![]() 독자가 넌지시 눈치챘던 캐릭터들의 특성, 영화에서는 의상으로, 방의 데코레이션으로 비주얼로 알아차리게 되는 것 있죠? 그레그의 영화 일기 덕분에 이제야 아~ 알게되네요. ![]() 촬영에 대한 설명들도 재밌더라구요. 우리는 한 장면으로 보지만, 연기자들과 스탭들은 이 한장면을 위해 얼마나 투자를 해야하는지. 그레그의 영화일기, 그림만 봐서도 느낌 오죠? 연기자들은 같은 표정 같은 대사 중인데 스탭들 보면서 넘 웃겼어요. ![]() 윔피키드 3편에서 어쩌면 좋데 하던 장면, 그 비밀을 공개합니다~ 롤리를 따라 클럽 호화 수영장에서 수영팬티가 훌러덩... 피부색과 비슷한 수영복을 입고 있었답니다!! 피부색이랑 비슷하면 민망할 지 모르겠다 싶은데도 재커리는 요거 입고 사인까지 해주었다 하는~ ![]() 영화 '윔피 키드' 3편은 3권+4권의 조합이었군요!!! 번역본으로 안읽어봐서 몰랐어요. 아이만 읽어본 원서라서... 그레그의 영화일기덕에 이제야 알았습니다. 아이는 알고 있던데...
윔피키드 <그레그의 영화일기>는 책 시리즈에 대한 설명, 영화 시리즈에 대한 설명 책과 영화를 넘나드는 이야기며 또한 작가의 고유한 유머와 그림이 영화 사진들, 촬영과 관련된 사진들과 함께 <윔피키드>를 다각적으로 자세히 알게 되서 이번에는 이러저러 또 다른 분위기로 재밌게 읽게 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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윔피 키드 / 그레그의 영화 일기
윔피 키드 시리즈는 용현군에게 큰 영감을 주었는데요.
일기를 쓰는 즐거움을 갖게 했다고 할까요?
글 쓰는 것에 소질이 없는 용현군이지만 윔프 키드 시리즈를 읽으면서 재미있는 기록을 남기고 싶다는 생각을 했나 봐요.
일기 내용에 대한 순발력도 조금씩 생기는 것 같고 용현군의 일기를 읽을 때에 생각하지 못한 재치 있는 내용이 무척 흥미로웠어요.
윔프 키드 '그레그의 영화 일기'는 영화로 탄생한 윔프 키드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실제 영화를 보는 것처럼 흥미진진한 내용들이라서 용현군도 특별히 재미나게 읽었던 책이랍니다.
몇 번을 반복해서 읽었는지 모르겠네요.
윔프 키드가 영화로 세 번이나 제작되었지만 우리는 한 번도 만나보지 못했어요.
우리나라에서 상영한다면 용현군도 꼭 보러 가겠다고 하더라구요.
2017년 현재 네 번째 영화가 만들어지고 있다고 하는데 우리나라에서도 개봉을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윔프 키드는 어떻게 영화로 만들어지게 되었을까요?
책으로만 만나봤던 용현군에게 실사의 사진들이 들어 있는 이번 시리즈는 신세계나 다름이 없었어요.
1편부터 3편까지의 영화로 제작되는 과정들을 윔프 키드 '그레그의 영화 일기'를 통해 만나봐요.
그레그의 탄생을 시작으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그레그 헤플리'는 1998년 1월에 탄생했어요.
사진처럼 지금 윔피 키드 시리즈에서 만나는 그레그와 비슷한 모습이죠.
실제 영화에서 그레그의 역할을 맡게 된 '재커리 고든'은 그레그가 태어난 한 달 뒤에 태어났으며 11년 뒤 영화 속에서 그레그의 역할을 맡게 됩니다.
그레그의 모습은 시간이 갈수록 조금씩 바뀌었어요.
표정이 비슷하지만 조금도 선명해진 느낌이네요.
지금의 모습이 되기까지의 과정들이 정리된 스케치북의 모습도 무척 흥미로웠답니다.
책을 읽을 때 그냥 웃으면서 읽기에 바빴는데 윔피 키드가 탄생하기까지 여러 과정이 있었다는 사실을 하나하나 알게 되었어요.
윔피 키드의 이야기는 처음에 책으로 출간이 되었고 인터넷으로 먼저 선보였지만 그런 과정에서 스케치북에 정리한 내용들을 모두 담지는 못했죠.
한 편집자가 책으로 출간하자고 했고 그러면서 잊힐 수 있었던 그레그의 이야기가 책으로 나오게 되었답니다.
윔피 키드가 책으로 출간된 후 고든은 이 책이 영화로 만들어진다면 그레그의 역할을 꼭 맡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어요.
그리고 기회가 온 거죠.
책을 영화로 만든다면 어떻게 만드는지 아이들은 잘 알지 못할 거예요.
그동안 관심이 있었다면 조금은 이해하고 있겠지만 용현군도 책을 영화로 만든다는 생각을 거의 해보지 않았던 것 같아요.
이번 시리즈에서는 윔피 키드가 영화로 제작되기 위해 주인공과 등장인물, 감독, 촬영, 장소, 상영 등의 모든 과정을 담고 있어요.
이렇게 윔피 키드가 영화로 제작이 되는 과정들을 한눈에 볼 수 있으니 그동안 윔피 키드를 사랑했던 독자의 한 사람으로 행복한 시간을 가질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사실 실제 인물이 들어 있는 책은 용현군이 잘 읽지 않았어요.
하지만 윔피 키드는 색다른 매력이 있나 봐요.
실제 영화를 보는 것처럼 생동감 있는 책의 느낌 때문에 어찌나 즐거워했는지 몰라요.
영화가 만들어지는 과정이 이렇게 재미있었다니...
촬영 현장의 사진과 설명만으로도 즐거운 윔피 키드입니다.
가장 찍기 힘들었던 장면은 어린 배우가 '응아'라는 말을 하는 장면을 찍기 위한 과정에 대한 내용이었다고 있었는데
어린 배우는 '응아'라는 말을 완벽하게 10번이나 소리를 치며 많은 사람들의 걱정을 날려버렸죠.
찍기 힘들었지만 또 가장 흥미진진한 촬영이었다고 되어 있는데 용현군은 그 부분이 가장 재미있었다고 하더라구요.
어린이가 나온다고 해서 위험한 촬영이 없는 것은 아니에요.
특수효과를 넣기도 하고 스턴트맨이 연기를 하기도 했어요.
그리고 이야기를 더욱 실감 나게 만들었던 것은 집뿐만 아니라 학교, 주택가 등 야외 촬영지였답니다.
영화 촬영을 위해 자신의 집을 기꺼이 제작진에게 빌려주었다고 하는데 그래서 그레그와 롤리, 프레글리네 집이 탄생했다고 하네요.
사진이 모두 실려 있더라구요.
너무 예쁜 집이라 감탄이 절로 나와요.
책에서 나온 여러 장면들이 어떻게 탄생이 되었는지 과정들을 보니 다른 시리즈가 다시 한 번 읽고 싶어져요.
그런 과정들이 어떻게 영화로 변했는지 아이들은 새롭게 알아가는 재미를 느낄 수 있답니다.
책이 책으로만 머무르지 않고 영화로 바뀐다면 또 얼마나 재미있는 일이 생길까요?
그동안 그레그의 일기를 읽으면서 읽고 쓰는 즐거움을 알게 된 용현군이기에 앞으로 또 어떤 모습을 보이게 될지 기대가 되네요.
영화 임피 키드를 만나고 싶은 마음이 간절해진 용현군이 한국판 윔피 키드를 만들게 될지도 모르는 일이니까요.
출판 역사상 가장 성공한 어린이책 윔피키드!
그레그처럼 나에게도 재미있는 하루가 시작될 거라고 이야기하는 용현군에게 아주 크고 멋진 선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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윔피키드 / 영화 이야기
그레그의 영화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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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는 저자 제프 키니가 한국을 찾아오기도 했었지요.
자자인 제프 키니는 윔피 키드의 인기 비결을
글자와 만화가 섞여 상호작용을 일으키는 형식의 독창성
우스꽝스럽고 재미있는 이야기의 연속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진정성있게 책을 쓰려는 노력
이런 점이 독자들에게 잘 전해진 것 같다고 하네요.
이렇게 인기가 많은 <윔피 키드>가 미국에서는 영화로 3편이나 탄생했다는 사실!!!
아직 우리나라엔 들어오지 않은 것 같지만
영화를 한번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레그의 영화 일기>는 윔피 키드 시리즈가 살아 움직이는 영화로
재탄상되기까지의 모든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영화를 보지 못한 마음을 이 이야기로 대신 해야겠어요^^
1998년 스케치북에 연필로 끼적거린 그림...
바로 <윔피 키드>의 주인공 그레그가 탄생되는 순간이고,
이로부터 한 달 뒤 캘리포니아 주에서 태어난 아이...재커리 고든
이 둘은 아무 상관없어 보이지만 11년 뒤 영화에서 만나게 되지요.
이렇게 이 책은 사소한 생각 하나가 어떻게 영화로 탄생되고
만화의 주인공이 진짜 소년이 되는 과정 이야기가 가득하기에
벌써 기대가 되더라구요^^
그레그 캐릭터의 변화도 볼 수 있고
이야기에 대한 아이디어가 기록된 스케치북 모습까지 볼 수 있어요.
작가 제프 키니가 윔피 키드의 책을 내기 전에
스케치북에 적어 둔 아이디어 메모들이 깨알같은 글씨로 빼곡하게 채워져 있어요.
이런 식으로 마지막 페이지까지 적어 둔 메모와 스케치의 모습인데
정말 대단하지요.
괜히 윔피 키드가 베스트셀러가 될 것이 아니다는 걸
알 수 있겠더라구요^^
영화사 간부와 제작자의 의견부터
작가들을 고용해 영화 시나리오를 구상하며 쓰고
동시에 영화를 맡을 감독을 찾는 부분까지
설명이 잘 되어 있어
영화 제작에 관심이 있다면 무척 도움이 될 것 같아요.
그레그와 절친 롤리 역을 맡은 재커리와 로버트예요.
재커리와 로버트는 자신들이 그 역할을 얼마나 하고 싶어하는지를
그림으로 그려 영화 제작자에게 보내는 열정을 보였다고 하네요.
그 소원이 이루어진거예요.
스크린 테스트를 하는데 첫 만남의 모습부터 너~무 잘 어울리는 두 사람이네요.
토르 감독은 재커리와 로버트에게 자신이 연기할 인물이 되어 글을 쓰라고 했다는데
자신이 연기할 인물을 충분히 이해하고 있는지 확인하는 거라고 하네요.
충분히 이해하고 있어야 제대로 연기할 수 있어 촬영이 가능하기 때문이라고 해요.
연기하는 것도 쉽지는 않네요^^
모두모두 배우들이 정해지는 과정이 나와있어요.
특히 전반적인 촬영 계획을 통해
라인 프로듀서, 스토리보드, 의상, 학교 배경, 세트 디자이너,
그래픽 디자이너 등 영화 제작의 과정과 그들의 역할에 대해서도
자세히 설명해주고 있어
영화 촬영에 대해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네요.
책 속의 그림들이 영화속에서 어떻게 표현되었는지를
보여주고 있어요.
영화의 장면들이기에 비교하는 재미가 솔솔 해요^^
책이 영화화된 계기부터 감독과 배우의 선정, 각본과 촬영,
편집, 상영까지 전 과정이 담겨 있어
책 한 권이 어떻게 영화로 탄상하는지 한 눈에 살펴볼 수 있어요.
덕분에 영화에 관심있다면 도움이 많이 될 것이고
이 책을 통해 영화 제작, 연출, 연기에 대한 관심이 생길 수 있을 것 같아요.
또 요즘 진로 교육이 강세인데 이 책을 통해
영화와 관련된 다양한 직업의 역할까지 배울 수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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윔피키드 그레그의 영화 일기 ![]() 영화 윔피키드 1.2.3.편이 나온 윔피키드 그만큼 아이들에게 엄청난 인기 책이다! 우리 둘째도 윔피키드 영화 보고 며칠동안 또 보고 싶다고 난리난리 윔피키드의 영화가 어떻게 만들어졌는지에 대한 에피소드만 묶어둔 책이다 윔피키드 마니아라면 이정도는 뭐 ㅋㅋ 표지의 그림은 그 유명한 "치즈터치" 땅에 떨어진 치즈를 만진 아이는 왕따. 그 아이가 손을 댄 아이는 왕따 전달 전달... 모든 학생이 왕따가 되고 마지막에 언어가 통하지 않은 독일아이가 자기 나라로 돌아가면서 이 치즈터치는 마무리되었다 이 스토리를 보고 얼마나 기막히고 재미있던지.. 이게 윔피키드의 위력이다! ![]() ![]() 이것은 작가 제프키니의 윔피키드가 스토리를 작성하기 전에 노트에 적어둔 메모들이다. 수많은. 깨알같은 글씨와 그림의 정리가 윔피키드의 모태가 되었다 정말 배울만한 점같다 ![]() ![]() 수많은 작업을 반복하면서 드디어 스프링 노트에 있던 작가의 상상이 윔피키드 책으로 나왔다. 이걸 읽었던 아이가 영화로 만들어졌으면 했는데.. 그 역활도 자기 자신이 하고 싶다고 했다 그 아이디어를 제공한 아이는 정말로 그레그 헤플리 역활을 맡게 되었고 헐리우드에서 잘나가는 재커리 고든 이라는 이름으로 유명한 배우가 되었다 와.. 윔피키드가 많은 사람들에게 기회를 제공하네 ![]() ![]() 재커리는 정말로 그 역활을 따낸 장면도 작가기 기억하며 남긴 이야기마저도 하나의 소재같이 재미있다 ![]() ![]() 그레그의 단짝 롤리 정말 귀엽다. 역활자체가 순수하고 정직한 아이라 실제 바가지 머리 외모와 너무 닮았다 ![]() ![]() 영화의 주인공 선정부터 또 주요 장면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도 잘 설명해주는데 컬러판이라 좋다 눈을 종이로 만들어내고 추워보이게 하기 위해서 귀 코 뺨도 분장으로 빨갛게 만들었다니 ㅋㅋ 영화에서는 전혀 못느꼈던 장면들의 트릭이 재미있었다 ![]() ![]() 영화를 다 찍고 나서 부족한 부분 다시 촬영하는 씬 소개 이런 내용은 윔피키드뿐 아니라 영화 나 드라마에서 감독이 어떻게 완성된 작품을 만들어 내는냐 노고가 담겨 있는듯하다 ![]() ![]() 영화자체가 웃기고 황당한 이야기가 많아 배우나 스텝의 수고가 많을텐데 할로윈을 찍는날 물벼락을 맞는 씬 한번에 해내서 다행이라는 생각이 든다 이 영화를 봤기 때문에 또 이 장면을 책으로 읽었기 때문에 더욱더 공감되고 고마운 생각마져 들었다 ![]() ![]() 영화 한편 만들기도 힘들텐데 3편이나 만들어진 윔피키드 아이들이 윔피키드를 더욱더 좋아하게 될것이고 영화제작. 시나리오작가. 배우 등과 같은 직업에 관심이 있는 아이들이라면 꼭 한번 읽어야 할 책인거 같다 우리는 방학동안 3편의 윔피키드 다시 보려고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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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Wimpy Kid Movie Diary 윔피 키드 그레그의 영화 일기 윔피 키드가 3편의 영화로 나왔었죠. 국내 개봉이 없어 아쉽지만.... 지난번 제프 키니의 한국방문 일정에 참여하지 못한 큰아이는 그 원성을 지금도 제게 쏟고 있어요. '친필 사인을 받을 수도 있었는데 함께 사진을 찍을 수도 있었는데....' 하면서 말이에요. 미안하다 아들! 어쩔 수 없었단다. 엄마인들 가고 싶지 않았겠니? 아쉬움을 책 읽으며 달래 보라 했답니다.
10대의 사춘기를 재미난 그림일기로 선보인 윔피 키드 아들이 사춘기에 접어들면서 더욱 좋아하는 책이랍니다. 공감과 대리만족을 함께 느낀다나 뭐라나...
윔피 키드 영화 시작부터 마지막 촬영까지 모든 과정이 수록된 <윔피 키드 그레그의 영화 일기>라는 이번 책은요. 그동안의 윔피키드 만화 일기를 읽었다면 더 공감 가는 이야기예요. 영화 '윔피 키드' 1편, 2편, 3편이 모두 수록되어 있거든요. 유심히 집중하고 때론 옅은 미소를 날리며 실은 저도 무척 궁금하긴 해요.
윔피 키드의 탄생 책 <윔피 키드>의 주인공 '그레그 헤플리'와 영화 '윔피 키드' 속의 그레그 역할을 맡게 될 '재커리 고든'의 운명적 탄생. 두 아이가 하나 되는 순간이 이 책에 가득 담겨 있다니 정말 기대되네요.
그레그의 성장 과정을 그림으로 보여주네요. 책 <윔피 키드>를 영화로~ 생각은 현실로 이루지고 급기야 할리우드에 가는군요. 영화 <윔피 키드> 준비가 시작되었네요.
그레그를 찾아서~ 그레그와 꼭 닮은 아이를 찾기란 쉽지 않았다고 해요. 그래서 '그레그 헤플리'에 대해 구체적인 설명을 써서 미국 전역 곳곳에 보내 찾기로 했다니 영화 속 인물과 맞는 배우 찾기 쉬운 일이 아니군요. 수천 명의 어린이들이 오디션을 거치고 결국 '재커리 고든'이 맡게 되었지요. 단짝 친구 롤리 역으로는 '로버트 캐프론'이 선정되었고요. 둘의 모습이 보니 책 속의 그레그와 롤리가 빠져나온 것 마냥 닮았네요. 모든 배역들이 정해지고 나면 전반적인 촬영 계획을 세운답니다. 영화는 이야기가 일어난 순서대로 촬영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촬영 계획을 짜기가 무척 까다롭다고 해요. 배우들의 의상, 촬영 장소를 찾고 소품들을 준비하는 등 한편의 영화를 제작하기에 참 많은 노력이 필요한 것 같아요. 각자 맡은 자리에서 역할에 맡게 준비하고 모든 준비가 끝나면, 마침내 영화를 촬영할 차례랍니다. 액션!
책에서 재미있었던 장면이 영화로 어떻게 만들어 질까 궁금하지요? 위험한 장면은 어른 스턴트맨이 촬영했다고 해요. 그레그가 던진 럭비공을 맞고 롤리가 세발자전거에서 떨어지는 장면 정말 궁금했는데요. 럭비공은 특수 시각 효과로 만들어 영화 속에 넣었다는군요. 롤리는 로버트 대신 어른 스턴트맨이 연기했고요. 전문 훈련을 받은 분이라야 다치지 않고 연기를 할 수 있겠죠. 책에서 영화로~ 책 속 만화가 영화의 한 장면으로 탄생하는 순간이랍니다. 왁자지껄 야단법석~ <윔피 키드 그레그의 영화 일기> 속으로 3편의 영화 제작 현장을 다녀왔어요. 책에서 영화로 재탄생하는 과정을 속속들이 들여다보았답니다. '한편의 영화가 제작되기까지 참 많은 과정을 거치는구나!' 그래서 영화가 더욱 궁금하다고 하네요. 책 속의 그림일기가 살아움직이는 영화로....
영화 '윔피 키드' 시리즈~ 출판 역사상 가장 성공한 어린이책, <윔피 키드>의 모든 것을 담은 영화 '윔피 키드'의 촬영 현장을 생생하게 느꼈던 책이네요. 세계적인 어린이책 베스트셀러 <윔피 키드>시리즈가 살아 움직이는 영화로 재탄생되기까지의 모든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책이 영화화된 계기부터 감독과 배우의 선정, 각본과 촬영, 편집, 상영까지 전 과정이 담겨 있어서, 책 한 권이 어떻게 영화로 탄생하는지 한눈에 살펴볼 수 있답니다. 가끔 친구들과 UCC를 만들어 보겠다던 아이인데 이 책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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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동화 윔피키드 그레그의 영화 일기 책을 보면서 웃음짓게 만드는 책~ 윔피키드 시리즈... 그레그의 영화 일기가 나왔습니다. 국내에서는 정식 개봉되지 않았지만, 윔피 키드의 고향 미국에서는 이미 영화 윔피 키드 시리즈가 세 편이나 제작되었다고 하네요~ 저도 영화로 만나보고 싶은거 있죠?^^
지금까지 제작된 영화 윔피 키드의 1편과 2편, 3편까지의 제작 과정 전반을 총망라해 선보이고 있는 책이예요. 윔피 키드 시리즈가 사랑 받는 이유는~ 누구나 겪을 수 있는 일~ 어디에나 있을 법한 일이 그레그가 쓴 그림일기 속에 들어있기 때문이 아닐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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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생활, 친구와 가족 관계, 짝사랑 등 사춘기 아이들이 공감하는 재미있는 일화가 가득한 책을 생생한 영상으로 옮긴 영화의 제작 과정을 생생한 현장 사진과 저자 제프 키니의 특별 그림으로 전하는 책이예요.
윔피키드 그레그의 영화 일기는 윔피 키드가 살아 움직이는 영화로 재탄생되기까지의 모든 이야기를 한 권으로 압축해 담은 책이랍니다.
윔피 키드 그레그의 영화 일기에는 영화로 제작되게 된 계기, 영화 전편에 걸친 감독 및 배우의 선정과 촬영, 편집, 상영까지의 모든 과정을 풍부한 촬영 현장 사진과 위트 넘치는 설명 묘사로 보여주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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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어떤 계기로 인해 영화로 만들어지고, 감독과 배우는 어떻게 선정하며 시나리오는 어떤 과정을 거쳐 완성되는지... 자세히 나와있네요.
촬영을 위한 촬영장과 세트, 영화 속 소품과 배우들이 입는 의상 등을 책을 통해 배우다보면~ 영화 제작 전반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 꿈 많은 어린이에게도 멋진 가이드가 되어 줄 수 있을 것 같아요.
언제나 아이들에게 충고를 마다하지 않지만 정작 아이들의 생각을 알지 못했던 부모들에게, 사춘기 아이의 심리를 이해할 수 있는 기회가 되는 책이란 생각이 들었답니다.
![]() 주로 글로 이루어져 있으면서 주인공의 속마음이나 주요 장면을 만화로 표현한 독창적인 형식의 책... 쉽고, 부담 없는 형식을 통해 글자에 익숙하지 않은 아이들도 읽기 좋은 책인것 같아요~
어른들도 어린 시절 겪은 소소한 실패와 성공, 패배와 승리의 순간들을 떠올리며 웃게되는 책~ 윔피키드 시리즈... ![]()
영화 윔피키드 시리즈의 홍보 포스터들~ 귀엽네요~ ㅎ 어른이 읽어도 재미있는 책... 세대를 잇는 가교 역할을 할 책이란 생각이 듭니다. 재미있는 창작동화 윔피키드 시리즈~ 다음편도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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윔피키드 1편,2편,3편 모두담은 영화'윔피키드'로 제작된거 다들 아시나요~ ^^
윔피키드의 영화 현장을 생생하게 볼 수 있는 윔피키드 그레그의 영화일기를 만날 수 있어요.
미래의 영화인을 꿈꾸는 친구들에게 아주 좋은 길잡이가 되어줄 내용이 가득하니
영화에 관심이 많은신분들은 꼭~ 한번 읽어보시길 추천해 드려요.
그레그와 재커리의 인연은 윔피키드로 인해 시작이 되었군요. ^^
그레그의 모습도 첨에는 의기소침해 보이는 모습에서 개구진 모습으로 많이 변했네요.
하나의 캐릭터가 완성되는 모습을 보니 넘 신기하면서도 흥미롭네요.
영화로 만들어지는 계기, 감독과 배우는 어떻게 선정하며 시나리오는 어떤 과정을 거쳐 완성되는지,
또 촬영을 위한 촬영장과 세트, 영화 속 소품과 배우들이 입는 의상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영화 ‘윔피 키드’를 생생하고 리얼하게 소개해주고 있어요.
그리고 캐릭터와 배우들이 넘나 잘 맞아 떨어지지 않나요? ㅋㅋㅋ
더욱더 영화 윔피키드가 궁금해지네요. ^^
어서 국내에서도 개봉되길 기다려봅니다.
저나 울아이도 윔피키드 시리즈를 너무 재미있게 잘 보았었는데...
영화로 보는 윔피키드도 더 흥미진진할 것 같아요.
무엇보다 영화 제작 전반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 꿈 많은 어린이에게도
멋진 가이드가 되어 줄 수 있는 정말 훌륭한 도서 아닌가요~ ㅋㅋㅋ
작년, 한달전... 윔피키드 저자 제프키니가 한국을 방문한 기사를 봤는데
학교에서 친구들에게 주목받기를 꿈꾸는 그레그처럼, 키니도 세계적인 작가가 되기까지 좌절을 겪었다고 해요.
지금은 윔피키드가 라틴어로도 번역되어 교황님에게도 책이 전달됐다고 하는데 정말 대단하지요~
윔피키드의 저자서부터 그레그의 탄생, 영화까지 다양한 스토리를 알고보니
그레그가 더 친숙하게 다가오는것 같네요. ^^
시니컬한 중학생 ‘그레그’의 좌충우돌 일상을 생생한 영상으로 옮긴
영화 ‘윔피 키드’의 1편부터 3편까지의 전 제작 과정을
생생한 현장 사진과 저자 제프 키니의 특별 그림으로 전하는 책~
<<윔피키드 그레그의 영화 일기>>
그레그의 탄생에 얽힌 스토리가 궁금하신분들은 이 책이 아주 딱입니다요~ ㅋㅋㅋ
이 책을 홍보하면서 미래엔 아이세움으로 부터 무료로 제공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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