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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신발 코바늘 뜨기> 표지 사진만 봐도 괜히 흐뭇하고, 귀엽고 앙증 맞지 않나요?! 저 작은 사이즈와 아담한 크기 코바늘로 뜨개질한거라 촘촘하면서 정성이 가득가득 들어간게 보여요 현재 임산부시거나, 앞으로 임신할 예정이 있으시거나, 혹은 결혼을 하신 분들에게 정말 유용하면서 좋은 굿 아이디어를 마구 담은 나만의 아기를 위한 나만의 아기를 위해 단 하나뿐인 코바늘로 뜬 아기 신발 어떠신가요? 전 제 친구가 결혼을 해서, 아기를 가지게 되면 그때 직접 만들어서 선물을 해줄려고 벼르고 있답니다~ 저처럼 친구를 위해 선물용으로 만들어도 좋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저도 몰랐던 사실인데 요게요게 태교 뜨개질이라고 부른데요! 대박이죠, 임신했을때 태교를 위해 엄한 돈 쓰지 말구, 우리 아기 고운 발에 신길 신발도 장만하구, 태교도 하고 정성 가득하게 이 책 보면서 만들어봐요.
목차 종류가 크게 나뉘어져있고, 큰 목차별로 세부적으로 또 들어가 있어요. 많고 많은 아기 신발 중에 제가 성심을 다해 고르고 골랐답니다! 사진을 보시면 미소가 지어지실꺼에요 이름도 이쁜, 꽃 스트랩 슈즈-데이지 꽃이 단추 역할을 한다는게 포인트! 봄과 여름 외출이 잦을때, 공원으로 나들이 갈때 신기면 그야말로 우리 아기 스타되는건 순식간~
사진으로 천천히 자세히 하나씩 설명과 함께 나열되어있어서 만들면서 체크도 가능하니 중간에 망칠 염려도 덜하고 좋아요.
발은 몇개? 두 개죠. 왼쪽, 오른쪽 왼쪽 몸통 뜨기했다면 이제는 오른쪽 몸통 뜨기 한번에 만들게 되어있지 않고, 왼쪽, 오른쪽 이렇게 따로 나뉘어져있고, 더 자세히 되있어서 어렵지 않아요
위에는 설명과 순서 아래는 사진으로 만드는 방법이 차근히 나열되있고 설명이 되있어서 아~ 이런 모양이 나와야하구 요럴때 이렇게 하면 되는구나를 연신 말하면서 말로 연습도 할 수 있어요.
꽃 스트랩 슈즈 완성된 모습이에요. 작품이죠. 너무 이쁘고 데이지 꽃이 단추역할을 해서 제대로 포인트도 주고 봄과 여름이 생각나는 신발이네요. 초록색이 싫다면 다른색으로 매칭해서 해도 되요~ 꼭 책에 나온 색깔로 할 필요 없이, 자신이 좋아하고 아이의 개성에 맞춰 해주셔도 된다고 생각해요.
털 부츠 - 어제 눈이 엄~청 왔잖아요. 거의 폭설로 내려서 쌓여가지구 밖에 나갈 엄두가 안나는 눈때문에 신발이 푹푹 잠기더라구요 그런데 어쩜 털 부츠가 딱 있네요. 폭신하고 추운 겨울 밖에 안 나갈 수가 없으니 나와 아기가 같이 색깔맞춤 부츠 신고 나가는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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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 부츠는 그렇게 어렵지 않은거 같애요. 다만 전체적으로 발을 감싸야 하니 원통형태로 만들어야되서 그게 약간 힘들뿐이죠
완성된 모습이에요 뭔가 어른용 부츠가 생각나지 않나요. 발목까지 감싸주는 센스가 엿보이는 부츠였어요!
여름의 핫 트랜드, 더운 발 시원하게 만들어줄 인기 샌들! 바로 젤리 샌들 젤리 샌들 옆에 길게 글씨가 써져있는데요. 저건 모든 신발마다 다 적혀져있답니다. 레벨은 1단계 쉽다는거죠. 사이즈, 준비물, 바늘 등 다 적혀져있어서 보고 준비만 하면 일단 오케이
좀 더 가까이 찍었어요. 아까 전 사진들은 잘 안 보이실꺼같애서요. 한꺼번에 신발 하나 뚝딱 만들어지는게 아니에요. 설명에서도 나와있듯이 순서대로 적혀있고 포인트인 꽃이라든가, 스트랩 줄이나 따로 적혀져있어요.
발바닥부터 시작해서 천천히 위로 올라가면서 뒷꿈치를 완성하고 그 다음에 스트랩 3줄을 만드니 얼추 모양이 완성이 되가고 있는게 보여요. 자신이 만들고 있는거랑 하나씩 비교하면서 만드는것도 재미도 있으면서, 망칠 부담이 적어져서 좋네요.
젤리 샌들 완성! 완성 작품을 보면 괜시리 직접 만든것 같고, 뿌듯하고 무엇보다도 직접 만들고 싶은 욕구가 마구마구 생겨서 손이 근질근질하네요 직접 만들어서 하나 완성하면 기쁨에 또 하나 만들게 되는 매력의 아기 신발 코바늘뜨기가 아닌가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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