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싸이트에서 박스세트를 구매했다가 박스가 계속 찢어진 상태로 와서 다 환불하고 예스에서 주문했다. 박스귀퉁이 찌그러짐은 배송과정에서 어쩔수없는것같고 박스는 찢어짐이 없이 잘 왔다.
역시 책은 예스24!
이 소설의 시리즈가 워낙 평이 좋아서 구매했고 얼른 하나하나씩 차근차근 읽어보고 싶다. 박스세트를 바라만 봐도 배부른것같다.
첫번째 이야기의 책부터 조심스럽게 꺼내 읽어보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