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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 이땅의 모든 것을 돌보기가 힘드셔서 엄마를 보내셨다 한다. 엄마만이 하나님의 손바닥안에 새겨 하늘의 별처럼 아끼고 빛나게 하신다. 언제나 쓰러지지 않는 큰 힘이 되어 행복과 은혜주시기를 원하시는 분..
엄마의 따뜻한 마음과 위로 나에 대해서 모든것을 아시고 들어주시는 분... 하나님과 동일하신 존재다.. 곁에 없다면 어떨까? 탕자처럼, 집을 잃은 양처럼,찾고 또 찾아 헤멜것이다. 내가 엄마로서의 느낌보다는 지금의 나의 엄마에게 대한 마음이 더욱 간절하고 잔잔하다. 나를 위해서 엄마의 그 위대한 모습을 나타내주시고 하나님께서 엄마을 사랑하시고 바다의 모래알, 하늘의 별보다 더욱 사랑하심을 안다. 하루 하루 아이들과 힘들고 나의 존재감이 낮아지지만 주님께서 얼마나 엄마로서의 나를 돌보아 주시고 능력을 주시는 지 알 수 있었다.
엄마!! 엄마!! 요즘은 눈물이 앞을 가리는 이름이다. 그래도 주님께서 사랑해 주심으로 감사와찬양을 드린다.
모든 엄마에게 용기와 사랑을 주는 편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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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070 도서 이벤트에 당첨되어 작성한 서평입니다.
'엄마'라는 단어가 나에게 가져다주는 느낌은 이 지구상의 인간이 만든 어떠한 것보다도 더 크다. 그래서일까? 제목만 보고 일단 이 책을 신청(이벤트) 했고, 당첨되었다는 사실이 무척이나 기뻤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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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모든일을 다 돌보기 힘들어 하나님께서 이 세상에 엄마를 보내셨다고 하더군요. 정말 그 이야기가 맞는것 같아요.
친구와 다투고 속상할때, 마음의 고민이 생겨 힘들어 할때, 사랑하는 사람과 이별을 하고 너무 힘들때, 있는 재료만으로도 근사한 저녁상을 차려낼때, 엄마라면 모든지 해결할수 있지요.
속상한 마음을 엄마에게 애기하다보면 금방 마음이 편안해 지고 힘든 고민도 엄마의 현명한 지혜로서 해결을 할수 있지요. 늘 곁에서 가족의 힘이 되어주는 엄마.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이름.엄마. 엄마는 알고 있는것도, 할 수 있는 것도 많아야 합니다.(본문 31페이지)
가끔 엄마라는 이름이 부담 스러울때가 있지요. 저 역시 두아이의 엄마로서 살고 있지만 엄마로서 아내로서 솔직히 버거울때가 너무 많습니다. 쌔근쌔근 잠자는 아이들의 천사같은 얼굴을 바라보고 있을때 가슴벅찰 정도로 행복하고 좋지만 칭얼대고 말을 듣지 않고 사고만 칠때 정말 엄마라는 이름을 벗어 던지고 싶어 지지요. 하지만 엄마는 절대 혼자가 아니지요. 늘 하나님이 언제까지나 영원히 엄마와 함께 계시어 힘들땐 힘이 되어주지요. 하나님이 엄마를 너무나 사랑하시기 때문에 혼자 내버려 두시지 않는답니다.(본문 111 페이지)
하나님이 엄마에게 말씀하세요. "딸아, 넌 내게 최고의 딸이란다!" (본문 124 페이지)
하나님의 말씀이 들리시나요..? 전 생생하게 들리네요.. 아무리 힘들고 어려운일이 닥쳐도 내겐 하나님이 있기에 힘들고 어려워도 늘 환하게 웃으며 이결낼수 있을것 같아요. 그 분이 함께 하시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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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이 세상에서 가장 힘든 일이 무엇이냐고 묻는다면 '엄마'라고 말하고 싶어요. 지금 돌이켜 생각해보면 제가 투덜되고 힘들어 했던 것들이 마지막 귀절이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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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보다 더 빛나는 엄마에게라는 제목을 보고 아이들이 사랑하는 엄마에게 쓴 편지이거나 엄마에 관한 동화인줄 알았다. 하지만 우리가 상상했던 것 보다 훨씬 더 큰 사랑이 숨어있다. 바로 세상 모든 엄마들에게 보내는 하나님의 러브레터이기 때문이다. 엄마라는 이름을 갖게 된 그 순간부터 떠오른다. 간혹 엄마들은 아이를 키우는 것이 너무 너무 행복하다고 말하기도 한다. 하지만 나는 솔직히 그런것만 같지는 않다. 하나부터 열까지 정말 1초도 쉴 틈이 없을 때 나는 절망하고 힘들었었다. 또 그런 나를 보면서 괜시리 아이한테 미안한 마음이 들고 엄마의 자격이 있는가 반문하기도 했었다.
이 책은 뭐랄까 엄마들을 위로하는 책이다. 그리고 엄마들에게 용기를 주는 책이다. 아이를 위해서는 무엇이든 할 수 있는 위대한 엄마이지만 한편으로 엄마도 한없이 나약하고 위로받아야할 존재이다. 그런 위로를 주실 분은 누구일까? 그 어떤 사람도 엄마를 이해하지 않았을 때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사랑 그것은 바로 엄마를 향한 하나님의 크신 사랑. 엄마가 아무리 길을 잃고 헤맬지라도 늘 돌보아 주실 거랍니다. 아이들이 엄마품안에서 평안함을 얻듯이 엄마들도 하나님의 사랑안에서 평화를 얻는다.
아이를 키우다보면 힘든 순간들이 닥칠 것이다. 우리 아이도 반항기가 있을 것이고 문제를 일으킬 때도 있을 것이다. 그럴때 이 책을 꺼내보면 어떨까 내가 가족을 위해서 이런 일들을 하는구나 그래서 나의 아이가 이런 생각을 하는구나 또 그럼으로 인해서 내가 이렇게 하루를 행복하게 사는구나 느낄 수 있을 것 같다. 엄마가 행복해야 아이도 행복하다는 말을 들은 적이 있다. 행복해지려면 꼭 물질적인 것이 많아야 하는 것은 아닐 것이다. 누군가 나를 아무 조건없이 사랑하고 전폭적인 지지를 보내는 사람이 있다는 사실을 깨닫는 것이 바로 행복이 아닐까 싶다. 뜻하지 않은 큰 선물을 받은 느낌이다. 이 책이 세상의 모든 엄마들에게 큰 선물이 되었으면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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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책자를 손에 들고 읽기 시작했습니다. 글과 삽화가 잘 어우러진 책이었습니다 . 맥스 루케이도의 글, 역시 동화속에 아니 어린 시절에 엄마와 함께 했던 시간들을 다시 책장 저 깊숙한 곳에서 끄집어 내는 것 같았습니다.
맥스루케이도의 글은 우리의 가슴을 뜨겁게 합니다. 잊혀졌던 마음의 잔잔함을 다시 일으켜 주는 그의 글을 보면서 엄마에게 다시 다가가고 싶은 마음 엄마를 꼭 껴안고 "엄마 사랑해" 하고 싶은 마음을 자아내고 있습니다.
가장 아름다운 사랑이란 엄마의 사랑입니다. 엄마의 소중함은 이 세상의 어떤 보화와도 바꿀 수 없어요 엄마 ! 이 세상에서 하나뿐인 가장 소중한 존재 엄마의 사랑을 먹고 자란 우리 이렇게 자랐어요 ^^ 엄마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 ! 엄마의 사랑으로 자랐던 세월에 대한 소중한 자취! 엄마는 소중합니다. 오늘은 엄마를 다시한번 생각하며 그 엄마의 손길, 마음, 희생, 헌신 등을 새겨봅니다. 엄마가 보고 싶습니다. ^^
소중한 존재이신 엄마를 잊고 사는 현대인들에게 다시금 엄마의 사랑과 소중함으로 일깨우며 그들에게 주신 자녀들을 주님의 사랑을 품고 사는 엄마의 사랑과 아낌으로 양육하며 또 그들로 인해 엄마를 주신 하나님을 알고 그분께 감사하며 살도록 하는 참으로 가슴 벅찬 글들이 수록된 책을 만나 기뻤습니다. 엄마의 소중함을 갖게 더욱 가슴에 채운 책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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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처럼 아름다운 책이었습니다. 별처럼 엄마의 사랑이 빛나는 책이었습니다. 책을 펼치는 순간 엄마의 사랑이 담긴 땀과 눈물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책을 읽는 중에 엄마의 애틋한 사랑이 내 마음이 스며왔습니다. 갑자기 책을 읽다가 엄마가 보고 싶습니다라는 마음이 들어 울적했습니다. 이제 저도 엄마인데 엄마로서 엄마의 소중함을 깨닫는 책이었습니다. 이 책은 엄마를 그리면서 썼던 맥스 루케이도의 그리움이 담겨진 아름다운 책이었습니다. 엄마는 역사를 담기보다는 자식의 눈물과 아픔을 담아가는 존재인 것 같습니다. 엄마는 어떤 빛나는 보화보다 아름다운 보물을 가지고 있는 분입니다. 나의 엄마 ! 그분의 눈망울 그분의 손 마디 마디 내게 넘 소중한 엄마의 희생과 사랑이 오늘날 나를 있게 했습니다. 이책을 한장 한장 넘기면 엄마의 그리움을 자아내게 하는 책입니다. 읽다가 울고 읽다가 울었던 책입니다. 왠지 엄마가 더욱 그립지만 엄마에게 " 엄마 미안해" 그때 그랬어 하고 싶은 마음이 들었다. 엄마는 나의 마음의 고향입니다.
엄마가 계셨기에 나의 눈물을 닦아 주었으며 엄마가 계셨기에 나의 마음을 품어 주셨습니다. 엄마는 나의 별이었습니다. 아니 엄마는 별보다 더 빛나는 분이십니다. 맥스 루케이도는 내 마음의 엄마를 이 작은 책에 그려주었습니다. 그의 글과 삽화는 마치 나의 마음과 생각을 담아 둔 것 같았습니다.
이 책을 넘기면 계속 엄마 엄마 엄마 라는 마음의 외침과 함께 엄마 사랑해요 라고 말했습니다.
엄마는 나의 존재며 나의 생명입니다. 엄마 사랑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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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책을 보고 작은 사이즈에 놀랐다. 내 손바닥만한 아담한 크기에 딱딱한 보드북이라 작은 일기장같은 느낌이었다고나 할까! 127페이지로 적지 않은 페이지지만 각 장마다 너다섯줄 정도의 글이어서 부담없이 읽을 수 있다. 한장 한장 책장을 넘기면서 엄마의 위대함과 엄마로서의 내 자신을 돌아보게 된다. 엄마, 아이들, 강아지가 뒤를 보고 있는 작은 그림이 아주 앙증맞다. 세상 모든 엄마들에게 보내는 하나님의 러브레터라는 글귀에 마음이 설레어 책장을 열어본다. 엄마만이 할 수 있는 것들을 주욱 열거한 글을 읽으며 나는 왜 점점 작아지는지... 엄마로서 나에게 점수를 준다면 한 65점 정도밖에 안되 엄마로서의 부족함을 늘 느낀다. 엄마가 된다는 것... 정말 위대한 일이 아닐수 없다. 부모가 되기 전에는 나만 생각해도 됐었지만 아이의 엄마가 된 후로는 자식을 먼저 생각하게 되기 때문이다.
엄마만이 한손으로는 아기 엉덩이에 파우더를 뿌리면서 다른 한 손으로는 전화를 받을 수 있죠. 엄마만이 현관의 발소리만 듣고도 누가 왔는지 금방 알아챈답니다. 하루종일 아이들 코를 닦아주고 수 켤레의 양말을 빨아 널고, 생활비를 아끼고 아껴 삶을 꾸려 가면서도, 이 모든 일을 기쁨으로 해낸답니다. 왜냐하면, 사랑하는 가족을 위한 일이니까요. 아빠가 고치다 못 고친 캐비닛 문 옆에 실망한 채로 서 있을 때 엄마만이 조용히 다가가 속삭여 줄 수 있습니다. "괜챦아요. 그래도 당신은 잘 생겼는걸요! 다음엔 더 잘 할거예요." 이 글귀를 보며 왜이리 찔리는지... 엄마로서, 아내로서 내 자신이 참 작게 느껴졌지만 항상 노력하고 있다는 사실 하나만으로 작은 위안을 얻어본다. 하지만 엄마가 되면서 내 안의 모성애와 엄마의 위대함을 느낄때가 많다. 여자로서는 감당하기 힘든 일이지만 엄마이기에 감당할 수 있었던 일들을 경험해보면서 '엄마'의 자리가 얼마나 위대하고 중요한지를 실감했다.
엄마가 되고 나서야만 알게 되는 일들이 있습니다. 처음으로 아기를 가졌을때, 뱃속에서 아기의 발길질을 느꼈을때, 아기의 첫울음 소리가 방안을 가득 채웠을 때, 엄마라면 절대로 잊지 못하는 순간... 잘 다녀오라고 손을 흔들어 보낸뒤, 말없이 세워져 있는 세발 자전거를 보았을 때 쓸쓸하진 않았나요? 처음으로 아들의 목소리가 굵고 깊어진 것을 알았을 때 허전함이 밀려들었나요? 아니면 의젓하게 느껴졌나요? 뭐든지 아이가 처음 했던 행동들에 대해서 강하게 각인되고 신기한듯 반응하게 된다. 처음 대변을 용변기에 보았을때 감격에 겨워 사진으로까지 남겨놓기도 했었다. 처음 옹알이를 할때, 처음 엄마라고 부를때, 처음 미음을 먹을때, 처음 글자를 깨우칠때, 처음 수를 셀때, 처음 자전거를 탈때 등등... 처음의 감동은 이루 말할 수 없다. 아이가 처음 유치원을 갈때 기특하면서도 이상한 뭉클함이 나를 에워쌌다. 온종일 같이하다가 잠시 떨어져 있는 순간에 느끼는 그 허전함이란...
하나님께서 영원히 사랑하신다는 거 엄마는 알고 있었나요? 그리고 그 사랑으로 아이를 사랑했나요? 엄마의 존재가 하늘의 빛나는 별보다 더 소중한 존재라는 거 알고 있었나요? 특별히 뭔가 잘해서가 아니라 그냥 엄마 자체로서의 있는 그대로를 사랑하고 있다는 것을요. 엄마는 하나님의 마음을 떠날 수도 없고, 하나님의 시선을 피할 수도 없고, 하나님의 생각에서 달아날 수도 없답니다. 굳이 하나님의 사랑을 얻으려고 노력하지 않아도 된답니다. 왜냐하면 엄마에겐 이미 그 사랑이 충분히 있으니까요. 아이를 키우며 아이에 대한 나의 욕심이 내 안에 많이 자리잡고 있음을 순간 순간 느낀다. 아이는 하나님께서 주신 선물이며 내가 함부로 할 수 없는 존재인데 내 소유물인냥 내 맘대로 하려고 했던 순간들이 많다. 잠시 나에게 위탁한 아이라고 생각하며 기쁨으로 잘 키워야 하는데 불만족하며 불평으로 키웠었던 적이 많다. 지금 생각해보면 하나님께서 나에게 너무나 이쁘고 착하고 건강한 아이들을 주셨다. 그것 하나만으로도 얼마나 감사한 일인지 모른다. 하나님께서 엄마가 될 수 있고 아이를 키울 수 있는 특권을 주셨는데 남은 시간을 아이와 행복하게, 기쁘게, 그리고 즐겁게 보내고 싶다. 아이의 마음을 어루만져줄 수 있는 따뜻한 엄마가 되고 싶다. |
엄마라는 존재는.. 정말 엄마가 되고 나서야..그 의미를 어렴풋이 느끼는듯 합니다. 저도 이제 한 아이의 엄마가 되었고.. 엄마라는 그 단어의 무거움을 조금씩 알아가고 있지요.. 별보다 더 빛나는 엄마에게는.. 책 마지막 부분의 문장이 너무나 인상깊어서 읽게 되었답니다.. 읽으면서.. 아.. 이건 세상의 모든 엄마들을 위한 책이구나 싶더라구요.. 울 엄마.. 혹은 어머니에게 선물하면 무척이나 좋을 책이었어요.. 이렇게 생겼어요~![]() 사이즈는 일반 책의 절반정도의 크기라 보심됩니다..자그마 해서 가방안에 넣고 다니며 볼 수 있을 정도랍니다. 초록색으로 만들어진 표지와 속지들이 마음을 참 편하게 해줬어요.. 책의 시작은 엄마만이 할 수 있는 일이 있다는 사실을 아냐는 물음으로 시작합니다.. ![]() 아이를 낳아 아이의 첫 울음소리를 듣고.. 아이와 함께 엄마도 성장을 하지요..엄마는 뭐든 해결할 수 있는 해결사..^^(전 아직 멀었어요..ㅋㅋ) 내용이 점점 엄마의 존재를 확인하고.. 하나님이 엄마를 사랑한다는 것을 점점 점점 깊이 말해주는 내용으로 전개 된답니다.. 읽으면서 마치 성경책을 보는 듯한 느낌도 조금 들었어요.. 중간 중간 성경 말씀도 나왔구요..^^ ![]() 책의 마지막 부분.. 하나님이 엄마에게 말씀하세요.."딸아 넌 내게 최고의 딸이다..." 마음을 따뜻하게 위로해 주는 문장이죠? 힘든 삶 중간 중간 이렇게 따뜻한 위로를 받으면.. 울 엄마들 더 힘을 얻으 실듯 합니다.. 심도 있게 보십니다..ㅎㅎ![]() 울 아이.. 자그마한 사이즈가 맘에 드셨나 봅니다..자기전 읽어줬던 내용을 기억하는건지.. 아침에 앉아 책을 펴고는.. 읽어 줬던 내용을 중간 중간 말하며 보고 있어요.. 책 속 심오하고 깊은 사랑을 울 아이도 느꼈을거라 생각한답니다.. 두란노서원의 별빛보다 더 빛나는 엄마에게는.... 어려울 수도 있는 성경 말씀을..쉽게 풀어 아이도 저도 즐겁게 볼 수 있는 시간이었답니다.. 울 엄마와 어머니가 생각나기도 했구요.. 두분께 선물해 드려야 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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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모든 엄다들에게 보내는 하나님의 러브레터^^
요렇게 한손에쥘만큼~~작고 아담한 사이즈~~~ 그리고 표지느낌이 너무나 사랑스럽고 예쁘네요^^ 세상모든엄마들에게 보내는 편지같아요^^ 책속내용들도 예쁜그림과 글귀들이 하나하나 사랑스럽고 감동이 넘쳐흘러요~ 제일 감동이 뭉클했던 글귀를 몇자 작어봅니다^^
그거 아세요? 엄마만이 할수 있는 일이있다는 사실을요.
처음으로 아기를 가졌을때, 뱃속에서 아기의 발길질을 느꼈을때, 아기의 첫울음소리가 방안을 가득 채웠을때, 엄마라면 절대로 잊지 못하는 순간....
온 세상을 얻은 듯 행복했나요?
그가슴벅찬감동과 희열.....엄마만이 느낄수있는 감동이아닐까해요.
딸아이가 아기를 가졌다는 소식을 전하면서 "엄마,엄마는 첫아기를 가졌을때 기분이 어땠어요?"라고 한쪽 구석에서 조용히 물을때, 엄마 마음은 어땠나요?
널 너무나사랑해!
엄마의사랑에대해 다시금 느꼈어요. 내가 먼훗날 우리아이가 아이를 낳았을때 그감동이란어떨까 생각하게하네요.
하나님은 영혼을 돌보아 주는 목자처럼,엄마가 아무리 길을 잃고 헤멜지라도 늘 돌보아 주실거랍니다. 그러니까 엄마 자신을 소중히 여기세요. 엄마는 정말로 소중해요. 하나님은 엄마가 하나님의 천절을 입을 만큼 소중하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하나님이 엄마에게 말씀하세요. "딸아, 넌내게 최고의 딸이란다!" 또한사람... 제게도 엄마는 최고로 멋져요! 그리고 엄마는 빛나는 별보다 제게 더빛나는 사람이에요.
이세상 모든 엄마들에게 바치는 책인것같아요^^ 책사이즈도 아담하니 넘귀엽고~~내용또한 맘에 꼭 와닿고 넘감동적인 글이네요^^ 하느님께서 이세상 엄마들에게 바치는 러브레터~~~하나님의크신사랑 안에 위대한 엄마가 있겠죠^^그리고 우리아이들이~~ 저도 하느님을 섬기는 한사람으로써 다시금 그크신사랑을 느끼게되네요. 모든엄마들이 느끼는모든것들이 이작은책속에 사랑스런 글들로~~ 짧막짧막한 시처럼~예쁘게 담아놓았어요.
이책을 첫장을 읽고서 단15분만에 한권을 술술 읽을정도로 글내용은 짧막 하지만 그 내용속에 많은 생각과 그리고 감동을 느끼게해주는 책이에요. 이제 엄마가되는 친구에게~그리고 엄마에게~선물해주고픈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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