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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태까지 재테크 수단으로 부동산 예금만 하다가 주식 투자를 시작하려다 이 책 저 책을 읽었으나, 도무지 어려워 주식 책을 다 읽어본 적이 없네요. 그러다가 우연히 이 책을 발견하고 책을 읽었는데 이틀만에 다 읽었어요 생각보다 주식투자도 그렇게 어려운 것이 아니네요 저는 부동산으로 돈을 번 적이 있는데, 이 책을 읽어보니 주식투자도 비슷한 원리이지 않나 생각이 듭니다. 암튼 저와 같은 주식 초보투자자나 주식투자로 손해만 보는 분들은 반드시 이 책을 일독을 해야 하지 않나 생각드네요 옛날에 그런 말이 있잖아요. 실력 없는 사람이 책을 어렵게 쓴다고. 이 책은 주식책 중에서 가장 쉽고 알찬 점에서 저자의 포스가 느껴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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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오프너를 구입한지는 꽤 되었는데 이제야 리뷰를 올리네요^^ 이 책은 주식투자를 처음 접하는 사람에게 많은 도움이 되는 책인것 같습니다.
저도 처음에 주식투자를 시작할때 지인이 이 책을 추천해 주셨습니다. 주식에 관한 내용을 다룬 내용 같지 않게 책 자체도 깔끔하고 내용도 쉬워서 하루만에 다 읽어 버렸습니다.
주식투자라면 있어야 할것 같은 차트나 표 대신 쉬운 말로 풀어서 현상을 설명해 놓았고 마치 저자랑 세상돌아가는 이야기를 하듯 주식현상 내용을 일상생활과 연관지어서 설명하니 더 흥미롭구요
그러면서도 주식투자의 가장 기본적이고 중요한 내용은 빠짐없이 기술하고 있습니다. 책의 처음에 이런 내용이 나옵니다.
'많은 투자자들이 더 좋은 투자방법을 찾으러 다니지만 주식투자의 왕도는 한가지 방법밖에 없다.
"좋은 주식을 싸게 사서 오랫동안 보유하라."
이책에서는 주식시장의 전반적인 설명부터 디테일한 내용까지 주식에 관한 모든 비밀을 파헤칩니다. 즉 좋은 주식을 싸게 사서 오랫동안 보유하는 방법이 이 책의 주된 내용입니다.
주식에는 방도는 없지만 원칙은 있다고 생각합니다. 너무 욕심내지 말고 책에 씌여있는 내용처럼 원칙을 지킨다면 이 책을 읽는 모든 분들의 주식투자가 성공적일 것 같습니다. 저또한 항상 명심하는 내용이지만 처음 주식을 할때 그 셀렘을 잘 이어나가시길 바랍니다.^^
모두 대박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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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도서는 주식의 기본적으로 꼭 접근해야될 사항들이 일목요연 집필되어있는걸 알수있었다. 피비알이라든지 피이알이라든지. 그리고 주식을 인물을 묘사하여 아주 쉽고 재미있게 처음 주식을 접하는사람들에게도 이해와 공감을 하게한다. 본인은 전업투자자이다. 기본적으로 참고도서는 모두 꿰차고있다. 대부분의 실전주식의 관련된 책들은 어처구니없게도 상황마다 다를 수밖에 없는 기법을 해답이랍시고 사람들에게 보여주며 적용해보란다. 대부분의 주식책이 그러하듯 지나가는 하나의 풍월에 불과하다. 기법에 맞게 떨어지는 차트만 제시하니 척척 맞아나가는건 당연한것 아닌가 주식시장은 언제나 변동이 있고 뜻대로 원하는 방향으로 절대 가지않는다. 그러나 관심종목으로 가져갈 종목을 고르는데에있어 회사의 기본적인 모든걸 이 책은 잘 이해하기 쉽게 저술되어있다. 주식은 돈을 벌어야 이기는 게임이 아니다. '잃지않아야 이기는 것'이다 잃지않아야지만 기회도 온다는것을 주식을 시작하려하거나 기존 매매를 하고있는 일명 개미라는 나와같은 분들에게 염려의 말을 남기고싶다. 가격도 저렴하며 이 책을 읽고 종목선점과 기본기를 자기것으로 만들길 바란다. 본인은 만족하는 바이다.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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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을 읽으면서 주식을 하는 목적이 무엇인지 다시 한번 느끼게 되었다. 돈을 벌려고 주식을 하는 것인가??? 아니다 우리는 그 돈으로 우리는 행복해 지기 위해서 주식을 한다.
그 중 두가지를 소개해보고자 한다.
강아지산책이론 - 강아지를 산책에 데리고 나가면 강아지는 주인으로부터 멀어졌다 가까워졌다를 반복하다 결국 목적지에서 함께 만나게 된다 이처럼 주가도 앞서거니 뒤서거니 하니 기업가치가 충분히 괜찮다면 결국 강아지처럼 목적지에서 만나게 될 테니 안심하고 겸허히 기다리라는 말이다
기둥서방이론 - 술집마담에게 붙어 사는 기둥서방을 주식시장의 보이지 않는 큰 세력들을 비유하여 설명하고 있다. 욕심 많고 치밀하며 가혹한 기둥서방 세력을 이기는 방법은 좋은 주식을 싸게 사서 오랫동안 보유하는 것이다. 기다림을 이길 기둥서방들은 없으니까 말이다
주식오프너에게 가장 강조하는 내용은 주식을 한번 사면 평균 3년은 보유해야 한다는 것이다. 심리적으로 사람들이 참을 수 있는 기간이 3년 정도 된다고 한다. 거기에서 수익의 차이가 난다 경제학 이론 관점에서 3년이면 경기가 회복되고 나빠지는 시점의 간격이 3년이라고 한다.
이처럼 주식오프너는 자칫 머리아픈 주식 시장을 마치 저자와 이야기 하는 것처럼 재밌고 간단하게 풀어가고 있다. 이책은 주식을 하려는 사람들에게 원칙서 같은 책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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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투자의 정석으로 주옥같은 내용이네요
이 책의내용 대로 개미들이 투자를 한다면 절대로 실패하지 않을 것이라는 확신이 듭
니다. 이책의 내용대로 가치주에 장기적으로 투자를 하면 주식은 언제나 우상향 곡선
으로 올라기 때문에 꼭 좋은 열매를 먹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작가님께서 일정한
이익이 나면 다른 사람들도 열매 맛을 보아야 하기 때문에 무리하지 않고 이익 실현
을 한다는 그 말씀이 마음에 와 닿습니다. 이 을 읽고 저도 이제 이익 나는 주식 투
자를 한번 해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주위 사람들에게 이 책을 선물로 드리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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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오프너를 읽고
요새 한창 주가가 뜨겁다. 이러한 즈음에 읽게된 "주식 오프너" 책은 좀 이상했다. 우선 판형도 작고, 백색으로 간결하게 디자인되었으며, 하드커버로 만들었다. 하여간 독특했다.
외형도 특이하지만, 내용은 더 특이하다.
주식책 하면, 으례히 나와야할 주가 그래프와 시세관련 챠트들이 가득해야 하는데 이책에서는 그래프가 전혀없다. 주식 가격도 거의 안나오고 예로든 임시의 가격만 몇개 나올 뿐 숫자가 거의 없다. 말하자면 객관적, 수치적, 비쥬얼적 강조요소가 하나도 안나온다는 점이다.
어쩌면 저자가 엑셀을 쓸줄 모르나부다 라는 생각까지 들 정도이다.
그런데 저자(크레용_우리나랑에 크씨가 언제 생겼다냐?)가 내공이 높다는걸 깨닫게 된것은 본문을 읽어가며 이다. 주식시장을 좌지우지하는 세력들을 기둥서방이론으로 , 실가치와 주가의 괴리의 수렴을 산책나온 강아지이론으로, 주가지수 결정원리를 고기굽는 불판이론으로 아주 이해하기 쉽게 써놨다. 사실 복잡한것이 좋은게 아니다. 가장 심플하게 만든것이 좋은것이다. 이책은 온갖 복잡한 요인들을 배제시키고, 가장 주요인자만 이해가 쉽도록 풀어준 참고서 이자, 부제 처럼 붙은 수필과 같다. 내가 가장 어려워 하는 주식거래의 핵심부분인 파는시점까지 아주 쉽게 써놓아서, 결국이책은 주식시장 설명서 또는 개인 매매 지침서가 될 수있다.
그리고 가장 와닿는 부분은 주식투자를 왜하느냐? 주식투자의 목적을 잊지말라는것이다. 대다수가 주식으로 가족들과 행복해지려고 시작하면서 정작 하면 할수록 스트레스와 고난속에 자신만이 아니라 가족과 주변까지 몰아넣고 있는 현실을 비판했다. 그래 주식투자는 나와 가족의 행볻을 위해 하는거야. 잊지말자.
주식오프너라는 책제목이 왜붙었을까 유추 해보면, 병따개를 뜯하는 오프너에 주식을 붙였으니 주식입문서라고 생각하면 되겠다. 그리고 표지의 그림에서 저자의 핵심철학 을 읽는다면 시계의 숫자를 시간이 아닌 연의 개념으로 길게가져가며, 느긋하게 낙시하듯이 기다리라는 뜻이 있는것 같다.
아마 이책은 주식으로 이미 엄청손해본사람들은 따라하기 힘들꺼고, 나같이 새로 시작하거나, 심기일전 다시 도전하는 사람들이 곁에두고 보면 좋을것같다. |
| 저자의 다양한 비유 및 사례를 통해 주식에 대한 이해를 하는데 많은 도움을 얻을 수 있었다. 이와 유사한 서적을 여러 권 읽긴 했지만 그 어떤 책보다 재미있는 내용 전개로 인해 그동안의 내용을 복습할 수 있었고 미처 깨닫지 못한 부분도 배울 수 있었다. 분명 주위 사람들에게 추천할 수 있는 책인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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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위에서 주식으로 그나마 있던 저금을 다 털렸단 소식을 들었다.
무서웠다. 주식은 나에게 도박이나 다단계처럼 절대 해서는 안되는거라고
어릴때부터 엄마에게 귀에 못이 박히도록 들었던 말이다.
그래서 주식 근처에도 안 갔다. 서점에서 경제서적쪽에서 부동산, 재테크 까지만
보고, 주식은 나와 멀다고 느껴져 절대 쳐다보지도 않았다.
그러다 우연히 책 디자인이 너무 이쁘게 생겨서 소설책인줄 알고 집어들었다가
낚였다. ㅇ이럴수가.
당장 달려가야 될듯 싶다. 다른 세계에 눈이 트인 듯 하다.
너무 재밌어서 한달음에 다 읽어버렸다.
기둥서방 머시기. 경제 원리.
머릿속에 쏙쏙 들어오게 예를 적절히 들어 써놔서 나같이 주식의 주자도 모르는 애
가 읽어도 재밌다. 주식오프너 요책이 겁내하던 나에게서 겁을 없애주었다.
이제 저금 금리 높은데만 알아볼데가 아니라. 조금이라도 신문,뉴스를 많이 봐서.
괜찮은 종목이 뭔가. 보는 눈을 키워야겠다. 나도 슬슬 시작하고 싶어진다.
진짜 아무나 할 수 있는 거였다. 주식이란 놈은. 완전 강추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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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은 시점- 2009년 1월 1일 인상 깊은 구절 배부르게 먹되 , 배터질 때까지는 먹지 마라
2장 좋은 주식 고르기 – 피비알 과 피이알 제대로 알기 , 피비알 – 주가순자산 비율로 주식투자 후 회사가 망하면 얼마나 투자금을 돌려받을 수 있느냐를 수치로 보여주는 것 ,피비알이 1이하이어야 하고 , 피비알이 4이상인 주식은 절대 쳐다보지 말 것 또 피이알은 주가순이익 비율 , 주식투자를 할 때 이득금만으로 본전을 뽑으려면 몇 년이 걸리는지를 알려주는 자료이다 그러므로 피이알도 낮으면 낮을수록 좋다 3장 싸게 살 수 있는 타이밍 – 3.8 광땡 투자법 웃지마라 이론적 근거가 있다 쥬글라 파동이론 경제학자인 쥬글라는 경제가 순환하는 과정이 약 9년내지 10년마다 순환한다는 것에 착안하여 3년에서 8년사이 반복하기 때문에 3년에 매수하고 8년에 매도하자는 이론이다 그러나 이것은 수치일뿐 일년에서 앞뒤로 오차가 있다 그만큼 하루에 일희일비 하지 말라는 이야기 이다 4장 오랫동안 보유하기 - 주식을 한번 사면 평균 3년은 보유해야 한다 심리적으로 사람들이 참을 수 있는 기간이 3년 정도 된다고 한다 거기에서 수익의 차이가 난다 경제학 이론 관점에서 3년이면 경기가 회복되고 나빠지는 시점의 간격이 3년이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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