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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에잡히는 사회교과서 지구촌
"손에잡히는 사회교과서 지구촌" 내용보기
손에 잡히는 사회교과서는 모두 20권으로 구성되었다. 그 중 이 책은 지구촌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다. 학습서가 아닌데 교과서와 연계부분을 상세하게 설명해 준다. 다양한 볼거리, 지구촌이라고 했으니 그 범위야 굳이 말로 할 필요가 없다. 세계는 넓고 할 일은 많다고 했다. 지구촌이라는 말은 정말 친근감이 느껴지는 책이라고 할 수 있다. 옛날에는 꿈꾸지 못했던 일들이 실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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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에 잡히는 사회교과서는 모두 20권으로 구성되었다. 그 중 이 책은 지구촌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다.

학습서가 아닌데 교과서와 연계부분을 상세하게 설명해 준다. 다양한 볼거리, 지구촌이라고 했으니 그 범위야 굳이 말로 할 필요가 없다.

세계는 넓고 할 일은 많다고 했다. 지구촌이라는 말은 정말 친근감이 느껴지는 책이라고 할 수 있다. 옛날에는 꿈꾸지 못했던 일들이 실현되고 있다. 한국에서도 로켓을 쏘아 올리는 시대, 앞으로는 지구촌 보다 더욱 친근한 가까운 이웃이라는 말로 세계를 말할 수 있을지도 모르겠다.


초등 3학년의 사회 교과과정이 시작된다.

우리 어린이들 이른 나이에 자신들이 접해보지 못했던 말 그 문화나 풍습 등 생소한 단어에 당황 할 수 있다. 사전 지식으로 이 손에 잡히는 사회교과서를 읽다보면 사회과목에 대한 부담감이 줄 것 같다. 상급생으로 진급해서도 필요한 내용들이 나온다. 경제위기라는 목소리가 높은 이때 우리에게 몰아닥친 경제 한파는 많은 사람들이 하나 밖에 없는 자신들의 목숨과 맞바꾸는 침울한 일들이 출현하고 있다. 그래서 더욱 부상하는 나라가 친디아[중국과 인디아를 합친 말]라고 하는데 이 책에서는 중국에 대한 소개가 되어 있다, 얼마 전에 읽은 경제 관련 도서에서 언급한 중국의 전망이 밝을 수밖에 없는 장점으로 꼽은 사항들이 소개되어 있다. 우리 어린이들 비록 나이 어린 시기이지만 앞날을 보는 해안도 기대가 되는 책이라고 할 수 있다.


가장 넓은 대륙 아시아 현대 사회의 필수 자원인 석유가 나는 나라 이라크도 보인다.

아이들이 알아두면 계속 연계학습이 이루어질 내용들이 많다. 이 책을 통하여 지구촌에 대한 배경지식을 얻고 더 깊은 학문의 탐구에 열중해야 할 인재들이 많이 등장하리라고 생각한다. 우리의 주변 환경에서 자원의 산출국, 선진문명의 나라들을 만나게 된다면 아이들이 세계를 보는 안목을 형성하리라고 생각한다. 사회교과가 더욱 즐거워질 좋은 예감을 주는 책이 바로 손에 잡히는 사회교과서이다. 이 책의 출간 의도가 분명히 전달되리라고 생각한다. 지구촌에서 일어나는 직면한 문제들이 많다. 물 부족, 환경오염, 개발로 인한 숲 부족현상, 해결되지 않는 식량난, 질병 등에 대해서 생존과 직결된 이야기가 소개된다.

전쟁과 기근이 끊이지 않는 지구촌 이야기는 더 이상 남의 이야기가 아니라는 사실을 기억해야 한다. 사회교과의 개념과 원리를 잡을 수 있는 책이다. 어린이들이 쌓은 배경지식은 그 효과가 중․고등학교까지 영향을 미친다고 한다. 우리 어린이들이 읽어야 할 독서 목록에 책이 더 추가된 셈이다.

l*****1 2011.08.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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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초등 사회 참고서...
"우리집 초등 사회 참고서..." 내용보기
초등생 사회공부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초3부터 6학년까지의 교과서내용과 더불어 재미있게 써내려간 이야기가 시간이 가는줄 모르게 읽혀지는 책이다.우리집 초4인 아이에겐 사회교과에 대한 흥미와 초6인 아이에겐 초등사회의 정리차원이란 점이 너무 도움이 되었다. 시시각각 변화하는 전세계 각국의 유래와 지구라는 울타리안에 살아가는 우리는 서로 도움을 주고 받는 이웃사촌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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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생 사회공부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초3부터 6학년까지의 교과서내용과 더불어 재미있게 써내려간 이야기가 시간이 가는줄 모르게 읽혀지는 책이다.
우리집 초4인 아이에겐 사회교과에 대한 흥미와 초6인 아이에겐 초등사회의 정리차원이란 점이 너무 도움이 되었다. 시시각각 변화하는 전세계 각국의 유래와 지구라는 울타리안에 살아가는 우리는 서로 도움을 주고 받는 이웃사촌이라는 교훈과 이 세계를 어떻게 잘 이끌어 나가 더불어 잘 살 수 있는지에 대한 이야기등등... 특히 책읽기를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더더욱 추천하고 싶은 시리즈다. 실은 도서관에서 그냥 지나치다가 우연히 계기가 되어 이책을 얻게 되었는데 너무 좋다라는 생각에 시리즈가 모두 구입해버렸다. 요즘은 책들을 읽을 공간도 많고 해서 구입은 좀 꺼려했는데 과감히 이 시리즈엔 욕심이 나버렸다. 초등생인 엄마는 꼭  한번 읽어보고 욕심이 나기를 바란다. 강추인 책중의 하나인 시리즈.... 
s******8 2009.09.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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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에 잡히는 사회 교과서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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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길벗스쿨에서 나온책에는 언제부터인가 믿어 의심이 가지 않고 선택을 하게 되네요. 기적의 계산법, 기적의 한자 급수와 더불어 미국교과서 발췌한 내용들까지요..   길벗책을 내시는분들이 책을 만드실때 정성이 '손에 잡히는 지구촌 교과서'에도 실려있네요. 길벗스쿨의 손에 잡히는 사회교과서는 1학년부터 6학년까지의 교과서에 흩어져 있는 내요을 토대로 한권에 정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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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길벗스쿨에서 나온책에는 언제부터인가 믿어 의심이 가지 않고 선택을 하게 되네요.

기적의 계산법, 기적의 한자 급수와 더불어 미국교과서 발췌한 내용들까지요..

 

길벗책을 내시는분들이 책을 만드실때 정성이 '손에 잡히는 지구촌 교과서'에도 실려있네요.

길벗스쿨의 손에 잡히는 사회교과서는

1학년부터 6학년까지의 교과서에 흩어져 있는 내요을 토대로 한권에 정리를 해주는 책이네요

초등 고학년으로 올라가면서, 가장 아이들이 힘들어 하는 부분이 산수와 특히 사회과목이라고 하는데,

사회과목 공부를 잘하기 위해서는

첫번째는 주변에서 서 일어나는 지역일/국가일/세계일들에 관한 내용을

뉴스와 신무을 토대로 아이에게 노출을 꾸준히 시켜주는 방법이 있고,

두번째로는 가족들이 식사하는 자리에서, 부모중 특히 아버지가 사회문제를

식사시간에 많이 다루어주는것 바람직하다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는, 좋은 양서,, 사회에 관련된 많은 양서를 꾸준히 읽어두는것도 좋을듯 해요.

 

 

손에 잡히는 사회교과서는, 옛사람들이 지구를 어떻게 생각했을까부터,

가까운 중국 일본으로 이야기를 넓혀가네요.

 

아래 사진을 보시는것과 같이 단락이 시작하는 부분에서

중국에 관한, 국기,수도, 언어, 인구, 면적등 가장 기초적으로 알아여 하는

부분부터, 큰테두리부터 이야기는 시작된답니다.

 

 

 

 

 

 가장 넓고 가장 많은 사람들이 살고 있는 아시아대륙, 경제선진국 유럽,

그리고 가난하지만 자연 환경이 아름다운 아프리카,

섬으로 이어진 오세아니아, 원주민의 역사가 끝나고 새로운 유럽이 된 아메리카대륙등

아이들이 생각은 하고 있어도 스치고 지나갈수 있는 부분까지 섬세하게 감수를 했어요.

 

 

저희 아이는 아직 어려서 그런지, 그밥이 많은곳은 책으로 읽어주기보다는 말로 간단하게 이야기를 해주었구요,

하지만, 그림이나 사진만으로도 아이가 어느정도 이해하고 소화해내는 부분이 많았답니다.

 

 

 

또한 사회과목 자체가 내주변이야기/국가/세계를 알고 이에 수반하는 갈등/분쟁을 슬기롭게 해결하는 방법을 찿아가는것이

가장 큰 사회과목을 공부하는 이유라고 합니다.

 

손에 잡히는 사회교과서에서는, 우리가 한번쯤 생각하고 넘어가야하는

'질병은 왜생겼을까?' 그리고 지구촌에서 일어나는 여러가지 문제에 대해서도 질문을 던져주네요.

 

그러고보니, 요즘 초등학생 사회과목이 많이 어려워진느낌도 들고요.

 

길벗스쿨의 손에 잡히는 사회교과서라는 사회교과서의 길잡이가 되는

양서를 접하게 되어서, 큰 행운이라고 생각되네요.

 

몇권을 사서 동네 꼬마친구에게 나눠줘야겠어요.

 

 

 

 

 


s****3 2009.09.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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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을 여행한 듯 가깝고 친숙해요
"지구촌을 여행한 듯 가깝고 친숙해요" 내용보기
손에 잡히는 사회 교과서 12번째는 지구촌이야기이다.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세계를 지구촌이라고 하는데, 촌이라 마을을 뜻한다. 마을하면 친숙한 느낌이 드는데, 지구의 여러나라가 이제는 이처럼 이웃마을처럼 가깝고 친숙하게 느껴진다는 이야기일 것이다. 그러나 이러한 이웃마을에 대해 알고 있는 것이 얼마나 되는가. 이 책이 알려주고 있다. 먼저 지구에 대해 알아보고, 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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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에 잡히는 사회 교과서 12번째는 지구촌이야기이다.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세계를 지구촌이라고 하는데, 촌이라 마을을 뜻한다. 마을하면 친숙한 느낌이 드는데, 지구의 여러나라가 이제는 이처럼 이웃마을처럼 가깝고 친숙하게 느껴진다는 이야기일 것이다.

그러나 이러한 이웃마을에 대해 알고 있는 것이 얼마나 되는가. 이 책이 알려주고 있다.

먼저 지구에 대해 알아보고, 옛사람들이 이 세계를 어떻게 생각했는지 살펴보았다. 세계를 탐험한 사람들 이야기도 맨 뒷편에 실려있다. 그리고 우리와 가까이 있는 중국과 일본을 살펴보고, 가장 넓고 가장 많은 사람이 살고 있는 아시아 지역이야기를 들려주고 있다. 유럽, 아프리카, 오세아니아, 아메리카를 둘러보고, 지구촌의 여러 문제를 살펴볼 수 있다.

사회공부가 어렵다 하는데, 이 책을 통해 하나 하나 짚어나가다 보면 사회 박사가 될 듯 싶다.

교과서와 연계된 내용을 꼭꼭 짚어주고 있어 연계학습도 이루어지는 친절한 책이었다.

우리 아이가 이제 본격적인 사회과목을 배우기 시작한 시기라 더욱 관심깊게 읽은 책이다. 아이들에게 해줄 말과  글이 가득 찬 정보 창고이다. 딱딱하지 않고 부드럽게 이야기를 이끌고 있어 읽는 내내 한편 한편 옛이야기 읽듯 편하게 읽었다. 어렵다는 사회교과서가  머리속에 그려지는 것 같다.

아이와 함께 하나하나 짚어가며 알아가다보면 지구촌이 정말 가깝고, 한바퀴 여행한 느낌이 들 것이다

s*****0 2009.09.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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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에 잡히는 사회 교과서 지구촌
"손에 잡히는 사회 교과서 지구촌" 내용보기
어느덧 우리아이들도 지구의 여러나라와 특징등에 대해 공부를 할 때가 되어 이 책을 신청하고 읽게 되었다. 손에 잡히는 시리즈 중 지도에 관한 책은 학교 필독에 포함되어 읽은 적이 있었는데 조금 어려운감이 있었지만  지구촌편은  세계 여러 나라들에 관한 이해와 특징,발달 산업,자연 환경등..여러 가지를 한 번에 이해하고 읽기 쉽게 풀어 놓아 읽는 동안 지루함과 어려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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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우리아이들도 지구의 여러나라와 특징등에 대해 공부를 할 때가 되어 이 책을 신청하고 읽게 되었다.

손에 잡히는 시리즈 중 지도에 관한 책은 학교 필독에 포함되어 읽은 적이 있었는데 조금 어려운감이 있었지만

 지구촌편은  세계 여러 나라들에 관한 이해와 특징,발달 산업,자연 환경등..여러 가지를 한 번에 이해하고

읽기 쉽게 풀어 놓아 읽는 동안 지루함과 어려움을 별 느끼지 못하게 하는 책인 듯 싶다.

 

특히 이 책은 지구에 대한 옛날 사람들의 이해에서 각 국의 역사와 발전 모습까지 두루두루 갖추고 있어

격적인 세계에 대한 공부를 하기 전 가볍게 워밍업으로 공부하기에 좋은 책으로 안성맞춤이라는

생각을 한다.

우선 우리 나라와 가깝고 떼어서 생각할 수 없는 일본과 중국을 공부하는데 중국에 이렇게 많은

여러 종족들이 함께 살고 있다는 것도 신기하고 특히 일본의 전쟁에 대한 내용은 우리 아이들이

알아 두기에 좋은 귀감이 될 듯 싶다.

 

아메리카의 인디언들이 유럽 사람들의 전염병에 의해 대부분 목숨을 잃었다는 사실은 나로선 새롭게

알게 된 내용으로 자기들의 터전을 뺏긴 것만으로도 분한 일인데 종족의 목숨까지 이렇게 잃었다니..

새삼 지구의 역사를 돌이켜 볼때 전쟁과 침략으로 지금의 지구촌이 만들어 졌다해도 과언이 아닌 듯 싶다.

 

브라질의 고민에서는 아마존 개발을 두고 여러 우려도 있지만 그 곳을 개발해야 국민들이 먹고 살고 빚을

갚을 수 있다니 세계의 자연환경 보존이냐 인간의 생존이냐 하는 면에서 찹잡한 마음이 들기도 한다.

아마존의 훼손과 개발이 지구를 더이상 아프게 하지 않는 면으로 잘 성공하였으면 한다.

 

이제는 지구촌이라 불릴만큼 세계가 뗄 수 없는 고리로 연결되어 있다.

우리 아이들도 변해 가는 지구촌에 맞춰 자신의 시야를 넓히도록 노력해야 하는 시대가 왔다는 생각을 해 본다.

y****6 2009.09.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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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에 잡히는 사회교과서 -지구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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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학년부터 사회과목이 들어가면,,,아이들이 젤 어려워하는 과목이 사회라한다. 그래서,지금부터라도 사회를 체험을 통해 견학을 통해 또 책을 통해 서서히 어렵지않게 잼나게 접해주려한다. 우선 책을 통해서,,, 이책은 초등학교 사회교과서 1~6학년까지의 내용을 주제별로 묶은 책이다. 그 중 소개하는 이책은 "지구촌"에 대해,,,       교과서에 흩어져 잇는 지식의 체
"손에 잡히는 사회교과서 -지구촌" 내용보기

3학년부터 사회과목이 들어가면,,,아이들이 젤 어려워하는 과목이 사회라한다.

그래서,지금부터라도 사회를 체험을 통해 견학을 통해 또 책을 통해 서서히 어렵지않게 잼나게 접해주려한다.

우선 책을 통해서,,,

이책은 초등학교 사회교과서 1~6학년까지의 내용을 주제별로 묶은 책이다.

그 중 소개하는 이책은 "지구촌"에 대해,,,

 

 

 

교과서에 흩어져 잇는 지식의 체계를 잡아 주는 책!

중고등학교 사회는 깊이만 다를 뿐 초등학교 사회에서 다루는 주제와 거의 일치한다. 그래서 사회는 개념정리가 장 되면 튼튼한 토대가 된다고 한다.

<손에 잡히는 사회 교과서>는 1학년에서 6학년까지 교과서에 조각조각 흩어져 있는 지식을 하나로 연결시켰다.

구성을 살펴보면,,,

차례 - 교과서와 함께 보세요.

본문 - 재미나게 읽다 보면 어느새 주제별 사회가 손에 잡혀요.

        중학교 사회과와 자연스럽게 연계돼요.

정보 - 한층 깊이 있는 사회 정보와 폭넓은 사회 상식

부록 - 한눈에 들어오는 다양한 학습 자료

찾아보기 - 어디 있었더라? 궁금할 때 찾아보세요.

 

 

서로를 깊이 알고 처지를 헤아려 주는 일, 지구촌을 아름답게 가꾸는 길이에요.

 

 

 

이 책에서는 옛사람들이 지구를 어떻게 생각했는지 알아보고 중국과 일본, 아시아, 유럽, 아프리카, 오세아니아,아메리카에 대해 나온다.

이렇게 지도를 첨부해서,,,한눈에 쏙~~

 

 

지구촌에 대해 어느정도 알게되면,,,

지구촌의 여러 문제도 짚어봐야겠죠...?!

 

 

 

 

부록으로 잼있는 지구촌 이야기도 알아보고,,,,

 

 

길벗스쿨의 <손에 잡히는 사회교과서> 시리즈 20권 중에서 지구촌 한권만 읽고 20권을 다 소장하고픈 욕심이 생겼다.

1학년인 울딸 이제 한권한권 사서 20권이 채워지는 그날까지 고고씽~~!

YES마니아 : 로얄 p*****h 2009.09.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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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화도 귀엽고 다양하고 재미있는 지구촌이야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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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사는 지구에 대해 다양하고 깊이 있는 내용들이 담겨있네요. 여러권의 책들에 퍼져있는 내용들을 이 한권으로 볼 수 있어서 편해요.   첫부분은 지구에 관한 얘기예요. 지동설을 주장한 학자들을 자세히 설명해놓았어요. 저도 잘 몰랐던 내용이 무지 많아요. 챕터 들어가는 도입부는 귀여운 삽화들로 되어있고 내용은 아주 전문적인 내용들이예요. 지구의 나이가 46억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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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사는 지구에 대해 다양하고 깊이 있는 내용들이 담겨있네요.

여러권의 책들에 퍼져있는 내용들을 이 한권으로 볼 수 있어서 편해요.

 

첫부분은 지구에 관한 얘기예요.

지동설을 주장한 학자들을 자세히 설명해놓았어요. 저도 잘 몰랐던 내용이 무지 많아요.

챕터 들어가는 도입부는 귀여운 삽화들로 되어있고 내용은 아주 전문적인 내용들이예요.

지구의 나이가 46억살인데 그걸 1년으로 줄여놓고 각 시대나 특징이 나타난 때를 비교해놓은게 인상깊었어요.

 

그리고 각 대륙별로 나라와 특징들이 있어요.

마지막에는 지구의 여러가지 문제들을 다루었어요.

이부분 꼭 우리아이들에게 읽어주고 싶어요.

얼마전 북극에 관련된 다큐 본적 있는데 정말 심각한거 같아요.

 

주로 초등 고학년 교과서에 나온 내용이라 우리아이는 두고두고 잘 활용할것 같아요.

전부 읽기는 약간 부담스러워서 한부분씩 줄여가며 읽었어요.

 

 

 세계지도와 지구본을 같이 보여주라고 하네요...

 

지구촌의 문제들... 물분쟁에 관한 내용이예요.

한번쯤 꼭 여행하고 싶은 호주에 관한 내용입니다. ㅋㅋ

j*****0 2009.09.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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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가 정말 한 손에 잡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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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에 잡히는 사회 교과서 - 지구촌   요즘 교과서가 한가지 주제를 가지고 학년마다 깊이 있게 다루고 있잖아요. 그런데 학년에 맞춰서 여기까지 공부하다보면 지식이 하나로 연관된 것이 아닌 하나하나가 되어 서로 관계를 짓기가 쉽지 않더라구요. 그런데 손에 잡히는 사회 교과서에서는 각 학년에 분산되어 있는 자료들을 하나로 모아 정리해 놓았다고 보면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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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에 잡히는 사회 교과서 - 지구촌

 

요즘 교과서가 한가지 주제를 가지고 학년마다 깊이 있게 다루고 있잖아요.

그런데 학년에 맞춰서 여기까지 공부하다보면 지식이 하나로 연관된 것이 아닌

하나하나가 되어 서로 관계를 짓기가 쉽지 않더라구요.

그런데 손에 잡히는 사회 교과서에서는 각 학년에 분산되어 있는 자료들을 하나로 모아

정리해 놓았다고 보면 될 것 같아요.

 

 

 

 

세계지도와 지구본으로 5대양 육대주의 모습을 보고 지구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부터 시작하여

각 대륙과 대표적인 나라에 대해 알아보고 있어요.

사회가 어찌보면 딱딱하고 어려울 것 같은데 그냥 이야기 형식으로 풀어가고 있고 그림책처럼 재미있는 그림들과

사진들이 있어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게 읽네요.

 

 

만화로 된 이야기책의 경우 중요한 이야기들 속에 약간은 거슬리는 문구들이 있어서 전 아이가

읽을때 마음에 걸리더라구요.

그런데 이 책은 그렇지 않아서 좋아요.

그러면서도 지루하지 않고요.

나라를 소개할때도 국기와 그 나라와 관련된 이야기와 우리나라에 미치는 영향까지 요즘에 일어나는 현상들까지

다루고 있어요.

황사에 대한 이야기를 하면서 중국과 몽골에서 왜 황사가 생기게 됐는지 황사는 어떤 현상인지 그 피해가 어떻게 나타나는지

황사를 막기위해 어떤 일들을 하고 있는지까지 지금 우리가 겪고 있고 생활하고 있는 일들이라 책을 읽으며 아이와

이야기거리도 많더라구요.

 

 

 

책에 뒷쪽에는 지구르르 연구하고 탐험한 사람들과 국기에 담긴 이야기를 담았어요.

국기의 색이 의미하는것 그 나라의 국기가 의미하는 것들에 대해서 설명해주고 있답니다.

더 많은 나라의 국기이야기가 있었다면 더 좋을텐데 좀 아쉽웠어요.

 

마지막엔 찾아보기가 있어서 어떤 내용에 대해 궁금하면 찾아보기를 활용하면 쉽게 찾을 수 있도록 해

배려해 주셨네요.

사회교과서의 내용이 정말 한손에 다 잡히지 않나요?

이제 사회 교과서가 어렵지 않을 것 같네요.

w******7 2009.09.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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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만큼 보이는 거 맞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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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의 이름만으로 믿음이 가는 길벗스쿨의 <손에 잡히는 사회교과서 - 지구촌>   우리아이는 내년에 학교에 입학하는 예비초등생입니다. 뭐 벌써부터 사회를 공부하느냐는 분이 계실지 모르겠어요.   그렇지만 사회 과목이야말로 우리의 모든 생활과 밀접한 관계를 지니고 있기 때문에, 관심을 가지고 차근차근 접근하다 보면 정말 재미있는 분야가 될 듯 싶어요.   학
"아는만큼 보이는 거 맞네요 ~" 내용보기

출판사의 이름만으로 믿음이 가는

길벗스쿨손에 잡히는 사회교과서 - 지구촌>

 

우리아이는 내년에 학교에 입학하는 예비초등생입니다.

뭐 벌써부터 사회를 공부하느냐는 분이 계실지 모르겠어요.

 

그렇지만 사회 과목이야말로

우리의 모든 생활과 밀접한 관계를 지니고 있기 때문에,

관심을 가지고 차근차근 접근하다 보면

정말 재미있는 분야가 될 듯 싶어요.

 

학창시절에

소위 말하는 암기 과목을 싫어해서

사회 과목 공부하기가 참 어려웠던 기억이 납니다.

그럭저럭  좋은 점수를 받았어도

교과서적인 단편적인 지식만 있을뿐

이해가 부족한 편이었어요.

 

그런데 이번에

길벗스쿨<손에 잡히는 사회 교과서 - 지구촌>을 읽어보니,

저도 학창시절에 이런 책을 만났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생기더군요.

 

길벗스쿨의 다른 책들처럼 정말 공들여진 책이라는 것을

매 페이지마다 느낄 수 있었습니다.

 

 

손에 잡히는 사회교과서>는 초등학교 교과의 흐름을 한눈에 보여주면서

연계성을 잘 설명하고 있는 구성이 먼저 눈을 사로잡네요.

저처럼 예비초등생을 둔 학부모로서 야주 유용했습니다.

사회 교과서는 법과 사회, 종교, 경제, 정치, 기후와 생활 등으로

크게 나누어진다고 합니다.

 

 

 

 

<손에 잡히는 사회교과서>는 각 학년에서 배운 내용을 주제별로 묶었어요.

 

이렇게 하면 각 학년에서 배운 내용이

서로 어떻게 연결되는지 공부의 체계가 머리 속에 잡힐 수 있겠어요.

심지어 중학교 사회과와 자연스럽게 연계될 수 있도록

개념설명도 해주고 있습니다.

이 책은 학년별 순서가 아닌 주제별로 순서를 정했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통일성을 이루고 있어요.

 

 

 

 

 손에 잡히는 사회교과서>는 교과서의 부족한 부분을 채워줍니다.

여러 가지 정보 그림, 도표, 확인 학습에 곁들여져 있어 매우 입체적입니다.

따라서 교과 학습은 물론, 자칫 소홀하기 쉬운 독서까지 한번에 해결해주지요.

 

 

 

 

 

 

<손에 잡히는 사회 교과서 -지구촌>에 있는

중국에 대한 그림입니다.

마인드맵으로 경극, 중화사상, 농업, 자금성, 만리장성 등을 그려 넣었네요.

지도로 중국하면 떠오를 수 있는 모든 키워드를 다 보여주고 있습니다.

 

 

 

 

길벗스쿨<손에 잡히는 사회교과서 - 지구촌>을 보고

우선 제가 배운 것이 무척 많았습니다.

아이에게 설명해주기도 어렵지 않아서 참 좋았구요.

어떤 책은 지식은 많이 들어 있지만, 어려워서 제가 덧붙여서 설명해야 했는

이 책은 그림도 내용도 너무 흥미로워서 아주 편안했습니다.

 

<손에 잡히는 사회교과서> 시리즈는 아이가 초등학교에 가면

우리집 필독도서가 될 거 같아요.

a*******7 2009.09.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지구촌의 구석구석을 여행해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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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벗의 '손에 잡히는 사회교과서'시리즈는 저에게 참 의미가 많은 시리즈입니다. 길벗카페서 S5S 활동을 하는게 있는데 손에 잡히는 사회교과서 시리즈 중 두 권을 선택해서 아이와 함께 학습도 하고 다양한 활동도 해서 우수팀 총 세팀을 뽑아서 뽑힌팀의 학교도서관에 책을 기증하는 행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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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벗의 '손에 잡히는 사회교과서'시리즈는 저에게 참 의미가 많은 시리즈입니다.

길벗카페서 S5S 활동을 하는게 있는데

손에 잡히는 사회교과서 시리즈 중 두 권을 선택해서 아이와 함께 학습도 하고

다양한 활동도 해서 우수팀 총 세팀을 뽑아서 뽑힌팀의 학교도서관에 책을 기증하는 행사입니다.

저와 제아이가 한 활동이 최우수상은 아니지만 우수상으로 뽑혀 저희아이의 학교도서관에 50권의 책을 기증했습니다.

그때 활동하면서 느낀거지만 책이 정말 알차고 잘 만들어졌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처음엔 글밥이 좀 많아 3학년인 저희 아이가 제대로 읽을까하는 생각을 했는데

저와 함께 활동하면서 활동과제로 나와 있던 문제의 답을 찾기 위해

하나하나 빼먹지 않고 읽어 나가면서 감탄을 금치 못하겠더군요.

그동안 대충 알고 있었던 지식들도 머리속에 차곡차곡 가지런히 정리해서 넣을 수  있었고

그 활동을 통해서 손에 잡히는 시리즈를 어떻게 활용하면 좋을지 많이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이 책은 1학년부터 6학년까지 교과서에 흩어져 있는 '지구촌'에 대한 내용이 하나로 정리가 되어 있어

어렵게 느껴지는 지구촌에 대한 상식을 넓힐 수 있습니다.

아이가 읽기 전에 제가 먼저 책을 읽어 보았는데

대화식으로 들려 주는 형식을 취하고 있어 이해가 더 쉽고 책이 잘 읽혀 집니다.

첫 시작을 지구촌에 대한 설명과 의미를 전달한 다음 각 대륙별로 어떤 특징이 있는지 자세히 설명되어져 있습니다.

각 단원마다 몇학년 몇단원과 관련되어 있는지가 자세히 나와 있어

학교수업에도 상당한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태초에 지구가 만들어 지기까지의 변화 설명과 함께 옛날사람들은 지구의 모습을 어떻게 생각했을지 생각해 보는

내용으로 어린이들의 호기심을 유도해서 본격적으로 본문의 내용에 들어갑니다.

 

 책을 읽으면서 크게 관심을 두지 않았던 '지구촌'에 대해 다시금 생각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고

앞으로 각 나라에 대해서 더 관심을 가지고 바라봐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요즘 '선덕여왕'을 아이들이 무척 좋아하며 잘 보는데

이 책의 내용중에 '월식'이 왜 일어나는지에 대해

그림과 함께 잘 설명이 되어 있어

아이들이 관심을 가지며  읽을 수 있었습니다.

아이들이 월식현상에 대해 물어 왔을때

정확하게 잘 몰라서 대충 얼부무리고 말았는데

이 책에서 속 시원한 답을 주니 아이들에게도 체면이 서네요.

 

이 한 권의 책으로 지구의 나이와 생김새를 어떤 과정을 통해 밝혀 냈는지,

우리가 살고 있는 세계 곳곳의 환경은 우리나라와는 어떻게 다른지,

세계 곳곳에 있는 수 많은 사람들은 어떤 모습으로 살아가고 있고,

앞으로 지구촌이 겪고 있는 여러가지 문제는

어떻게 해결해야 하는지에 대한 생각을 키워보시기 바랍니다. 

 

l*****4 2009.09.1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