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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르칠 수 없는 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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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사범대 진학을 꿈꾸고 있어서 수행평가 책으로 가르칠 수 있는 용기라는 책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읽다가 모르는 용어들이 몇 개씩 있어 조금 이해하기 힘들었으나, 교사로서 지녀야 할 마음가짐과 태도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는 책이었습니다. 이 책을 읽고나니 멋진 교사, 소통하는 교사가 되어야곘다는 생각이 들게 하는 그런 책이네요. 아주 좋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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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사범대 진학을 꿈꾸고 있어서 수행평가 책으로 가르칠 수 있는 용기라는 책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읽다가 모르는 용어들이 몇 개씩 있어 조금 이해하기 힘들었으나, 교사로서 지녀야 할 마음가짐과 태도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는 책이었습니다. 이 책을 읽고나니 멋진 교사, 소통하는 교사가 되어야곘다는 생각이 들게 하는 그런 책이네요. 아주 좋은 도서입니다 

w********5 2021.05.17.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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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르칠 수 있는 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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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을 살기 위해서는 늘 용기가 필요하다. 학교에 다닐 때 인상 사나운 선생님이나 학생들의 매서운 눈초리 속에서 생존하기 위해서도, 좋아하는 이성친구에게 고백하기 전날 어떻게 하면 좋을지 전전긍긍하면서도, 다음 날 군대에 가야 하는 순간에서도, 취업의 순간에서도, 수업을 하는 순간에서도, 그 어느 순간에서도 늘 용기는 필요하다. 누군가를 가르치는 것은 매우 특별한 경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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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을 살기 위해서는 늘 용기가 필요하다. 학교에 다닐 때 인상 사나운 선생님이나 학생들의 매서운 눈초리 속에서 생존하기 위해서도, 좋아하는 이성친구에게 고백하기 전날 어떻게 하면 좋을지 전전긍긍하면서도, 다음 날 군대에 가야 하는 순간에서도, 취업의 순간에서도, 수업을 하는 순간에서도, 그 어느 순간에서도 늘 용기는 필요하다. 누군가를 가르치는 것은 매우 특별한 경험이며, 따라서 이에도 용기가 필요하다. 가르칠 수 있는 용기, 설령 내 가르침이 실패하더라도 이를 용인하고 받아들일 수 있는 용기가 말이다. 파커 파머의 이 책은 올해 겨울방학 때 들었던 한 연수에서 알게 된 책이다. 알게 된지 한참이 지났으나 이제 구입하여 보고 있다. 그리고 보는 내내 내 가슴과 눈시울은 뜨거워졌다. 왜 나는 이런 양질의 책을 이제서야 알게 되었는가.

삼국지에는 이런 구절이 있다. "새는 죽을 때 그 소리 슬프고, 사람은 죽을 때 그 소리 선하다." 유비가 이릉대전에서 대패한 후 백제성에서 시름시름 앓으며 죽어갈 때 그의 임종을 지킨 제갈량에게 한 말이다. 그런 것처럼 아무리 실패와 좌절로 점철된 교사라 할지라도 항상 내일이 자신이 세상 여행을 끝내는 날이라도 된 것처럼 항상 올바르고 선하게 살기 위해 절치부심 노력해야 하지 않을까. 그동안 거짓으로 둘러썼던 가식이라는 가면에서 벗어나 진정으로 의미있고 나다운 길을 걸어가야 하지 않을까.

2020년 8월 20일 오후 8시 53분, 지금 바로 이 순간부터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이달의 사락 i*******a 2020.08.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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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직 준비 필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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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직을 준비하는 아이를 위해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사범대나 교대 준비생들에게 필독서인것 같아요. 아이가 공부를 하면서 쉬는 시간에 읽으면 좋을 그런 책입니다.  교육자로서 갖추어야할 교양서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직 교육관이 확실히 잡혀 있지는 않은 것 같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교직에 대한 열정이 더 명확해지고 선명해지리라 생각합니다.  사대나 교대 준비하는 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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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직을 준비하는 아이를 위해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사범대나 교대 준비생들에게 필독서인것 같아요. 아이가 공부를 하면서 쉬는 시간에 읽으면 좋을 그런 책입니다.  교육자로서 갖추어야할 교양서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직 교육관이 확실히 잡혀 있지는 않은 것 같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교직에 대한 열정이 더 명확해지고 선명해지리라 생각합니다.  사대나 교대 준비하는 학생들이 읽고 교직에 대해 한번 더 생각하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YES마니아 : 골드 t*****i 2020.05.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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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르칠 수 있는 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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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4월 한문화 출판사에서 출간한 파커 J. 파머의 <가르칠 수 있는 용기> 리뷰입니다. 교사의 자질, 전문성에 대해 깊게 생각해 볼 수 있는 책이었습니다. 이 책이 교육에 대한 정전이라고 해서 사게 되었는데 괜히 유명한 건 아닌 것 같아요!  '교사가 교실에서 두려움을 가지면 안된다'는 말이 인상 깊었어요. 학생의 무관심, 침묵을 두려워하지 않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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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4월 한문화 출판사에서 출간한 파커 J. 파머의 <가르칠 수 있는 용기> 리뷰입니다.

교사의 자질, 전문성에 대해 깊게 생각해 볼 수 있는 책이었습니다. 이 책이 교육에 대한 정전이라고 해서 사게 되었는데 괜히 유명한 건 아닌 것 같아요! 

'교사가 교실에서 두려움을 가지면 안된다'는 말이 인상 깊었어요. 학생의 무관심, 침묵을 두려워하지 않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것. 좋은 책 감사합니다.

s*****e 2021.04.0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