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6)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10.0
  • 50대 10.0
리뷰 총점 종이책
고조선 건국신화
"고조선 건국신화" 내용보기
고조선 건국신화 널리 세상을 이롭게 하라 는 홍익인간의 이념으로 단군이 세운 나라-조선 이전에서 읽던 책과는 색다른 면들이 들어 있었다. 환웅이 신시를 열고 단군이 조선을 세운다는 이야기 옛 고서를 토대로 이야기가 이루어졌음을 해설로 이야기하고 있었다. 그림도 옛이야기에 잘 어울리는 느낌이 든다. 글씨도 아이들이 읽기에 부담 없는 크기였다. 이제까지
"고조선 건국신화" 내용보기
 

고조선 건국신화


널리 세상을 이롭게 하라 는 홍익인간의 이념으로 단군이 세운 나라-조선

이전에서 읽던 책과는 색다른 면들이 들어 있었다.

환웅이 신시를 열고 단군이 조선을 세운다는 이야기

옛 고서를 토대로 이야기가 이루어졌음을 해설로 이야기하고 있었다.

그림도 옛이야기에 잘 어울리는 느낌이 든다.

글씨도 아이들이 읽기에 부담 없는 크기였다.

이제까지 읽었던 고조선 건국신화는 호랑이와 곰이 등장한다.

그런데 이 책에서는 호족과 웅족으로 이야기를 구체화 시키고 있다.

환인의 아들 환웅이 내려와 곰을 숭배하는 부족의 딸 웅녀와 결혼하는 이야기

곰이 여자가 된다는 이야기 보다 훨씬 사실적  느낌이 들어 좋았다.

그러면서도 자부심을 가질 수 있게 여러 면에서 많은 노력을 기울인 모습이 보인다.

그리고 그 외에도 단군의 아들 4형제가 제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그리고 다음 단군으로 큰 아들 부루가 이어받는 것 까지...

그리고 흰 호랑이를 섬기도 호족과 화해하는 이야기까지 실려 있었다.

그리고 부족과 부족이 합치면서 발생하는 전투까지 들어 있어 훨씬 사실적 이야기 같다.

다양한 부족과 나라이야기 단군이 왕위를 넘겨주고 그 아들 부루가 단구니 되어 나라를 다스리는 이야기들이 아이들에게 조금 더 사실적으로 다가갈 수 있지 않나 하는 생각을 했다.

신비스러움과 사실적인 것들까지

고조선 건국신화 이야기는 아이들에게 많은 즐거움을 선물하고 있다는 생각을 해본다.


n********8 2010.01.09.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고조선 건국신화
"고조선 건국신화" 내용보기
평소 알고 있던 단군신화의 내용과는 다른 분위기의 책이 선을 보였다. 이 책은 삼국유사를 비롯해 옛 책에 기록된 단군 이야기들과 입에서 입으로 전해 내려오는 이야기들을 모아 한 권의 책을 만들었다고 한다. 요즘 세대 어린이들에게 맞는 이야기 책, 상상력이 무한 동원되고 흥미로울 뿐 아니라 그 시대적인 상황도 떠올릴 수 있을 이야기들이 펼쳐지는 책이라고 할 수 있었다. 한겨
"고조선 건국신화" 내용보기

평소 알고 있던 단군신화의 내용과는 다른 분위기의 책이 선을 보였다. 이 책은 삼국유사를 비롯해 옛 책에 기록된 단군 이야기들과 입에서 입으로 전해 내려오는 이야기들을 모아 한 권의 책을 만들었다고 한다. 요즘 세대 어린이들에게 맞는 이야기 책, 상상력이 무한 동원되고 흥미로울 뿐 아니라 그 시대적인 상황도 떠올릴 수 있을 이야기들이 펼쳐지는 책이라고 할 수 있었다. 한겨레아이들에서 여러 이야기를 모아 발휘한 바느질 솜씨는 실로 대단하였다.


환웅은 신시를 열고 단군은 조선을 세우다 로 시작하여 웅녀, 사람의 기원에 대한 이야기, 태초의 세상은 어떠했을까? 궁금증을 해소시킬 뿐 아니라 마치 건국신화의 내용을 담아 기획한 한 편의 드라마를 보는 듯 느낌을 받게 하였다. 마음껏 다양한 이야기로 상상을 동원해서 읽게 하는가 하면 딱딱하고 지루할 수 있는 이야기를 재미를 더하며 읽을 수 있도록 장점을 최대화 했다는 저이 이 책의 매력이라고 할 수 있었다.


“널리 세상을 이롭게 하라” 홍익인간의 의미를 우리 어린 친구들이 읽고 세상에 여러 모양으로 기여할 수 있는 좋은 재목들이 되어줄 것이라는 생각을 하게 한다. 아주 오랜 옛날이야기 속에서 민족의 뿌리를 찾는 순례여행은 오늘의 존재로 살아가는 어린이들에게는 좋은 탐구활동이 될 것이다. 나라, 민족의 근원인 뿌리를 찾는 일이 특히 우리 민족에게는 얼마나 중요한 일인지를 깨닫게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 책에서는 이야기를 마친 후 뒷부분에 진짜 고조선 건국신화에 대한 내용을 제공하고 있다. 단군신화 이야기는 이제 어린이들도 알 수 있는 이야기가 되었다. 그러나 더 중요한 사실 학습적 자료를 제공해 주는 해설부분을 보면 이젠 더욱 확실하게 단군신화를 알고 다른 사람에게도 전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 한다. 가장 객관적으로 단군신화의 내용을 만날 수 있을 뒷부분은 좋은 학습자료가 될 것이다. 일연이 기록한 삼국유사의 내용 중에 『단군신화』가 있다는 것 그리고 전해져 내려오는 기록 중 『위서』, 『고기』, 『배구전』, 『통전』만 선택되어 우리가 아는 『삼국유사』의 단군신화가 되었다는 사실을 알게 될 것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우리 어린이들이 알아야 할 것은 책에 소개된 말들의 상징들이다. 환웅과 웅녀의 결합으로 단군이 출생한 것, 곰이 사람이 되었다는 것, 그리고 단군은 왜 그렇게 오랫동안 나라를 다스렸다고 하는지, 단군에게 네 아들이 있다고 했는데 네 아들이 한 일은 무엇인지, 단군과 마고가 싸웠다는데, 그 말이 무슨 뜻인지 등등 이 이야기에는 숨은 뜻이 있다고 하는데 숨은 뜻은 무엇인지, 이 이야기의 숨은 뜻 찾기는 아이들에게 호기심을 더해줄 것이라고 생각한다.

l*****1 2011.10.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제대로 된 건국 신화를 만나다.
"제대로 된 건국 신화를 만나다." 내용보기
고조선 건국 신화, 책을 좋아하던 좋아하지 않던 단군 할아버지는 대부분 초등학생들이면 6학년 까지 가지 않아도 대충 알고 곰과 호랑이 이야기 단군 이야기.. 그저 뻔한 신비롭지 않은 그저 말 그대로의 이야기로만 남아있는 건국 신화. 아이들에게 우리 조선의 뿌리를 자랑스럽게 하기 보다는 홍익인간의 건국 이념은 널리 사람을 이롭게 한다는 뜻으로 시험에 자주 나온다는 것 외에
"제대로 된 건국 신화를 만나다." 내용보기

고조선 건국 신화, 책을 좋아하던 좋아하지 않던 단군 할아버지는 대부분 초등학생들이면 6학년 까지 가지 않아도 대충 알고 곰과 호랑이 이야기 단군 이야기.. 그저 뻔한 신비롭지 않은 그저 말 그대로의 이야기로만 남아있는 건국 신화. 아이들에게 우리 조선의 뿌리를 자랑스럽게 하기 보다는 홍익인간의 건국 이념은 널리 사람을 이롭게 한다는 뜻으로 시험에 자주 나온다는 것 외에는 의미가 없는 그런 단어가 되어버리고... 아무튼 한국의 오천년 역사에 비해 우리 한국의 신화는 그저 부앙부앙한 이야기일 뿐이다. 그리고 아이들은 건국 신화를 들려주면 그저 웃는다. ^^; 

하지만 여기 우리 고조선의 역사를 새롭게 바라보는 어린이 역사 책이 있어 하나 소개한다. 바로 한겨레 아이들 옛이야기 스리즈에서 나오는 고조선 건국 신화. 물론 이 책에서도 곰 이야기 환웅 이야기가 등장 하기는 한다. 하지만 어린이의 눈에서 궁금할만한 여러 다른 이야기들이 얽혀 있다. 일연의 삼국 유사 말고도 위서, 고기, 배구전, 동전 등 여러 건국 이야기가 섞여 있다. 그리고 일연이 빠뜨렸던 이런 부분들 하나하나가 고조선 건국 신화에 숨어 있다. 그래서 이 책에서는 곰과 경쟁한 이후 경쟁에서 밀린 호랑이가 어떻게 되었는지, 단군을 낳은 뒤 웅녀는 어떻게 되었는지, 우리가 알고 있던 마고 할미의 시조가 어떻게 되었는지 써 있다. 사실 건국 신화는 역사적 사실에 대한 기록이 아니다. 우리 역사를 신성하게 꾸민 이야기일 뿐이다. 이게 얼마나 사실적인지 사실적이지 않은지는 논란의 의미가 없다. 그리고 우리가 잊고 사는 단군 신화가 얼마나 의미가 있는지 이 책을 한 번 읽으며 다시 한번 생각해 보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




r******0 2010.06.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새롭게 꾸며진 고조선 건국신화
"새롭게 꾸며진 고조선 건국신화" 내용보기
단군신화에 대한 책은 참 많이 있습니다 하지만 그 책이 어떻게 쓰여지냐에 따라 책 내용도 조금씩 다르지요 이 책은 단군이 세운 나라는 조선이지만 태조 이성계가 세운 조선과 구분하기 위해 고조선이라는 이름을 쓴다고 자세히 알려줍니다   환웅이 웅녀와 결혼해 낳은 아들 단군이 나라를 세워 백성들을 다스리다가 아사달의 태백산으로 들어가 산신이 됩니다 이 짤막한 이야
"새롭게 꾸며진 고조선 건국신화" 내용보기

단군신화에 대한 책은 참 많이 있습니다

하지만 그 책이 어떻게 쓰여지냐에 따라 책 내용도 조금씩 다르지요

이 책은 단군이 세운 나라는 조선이지만 태조 이성계가 세운 조선과

구분하기 위해 고조선이라는 이름을 쓴다고 자세히 알려줍니다

 

환웅이 웅녀와 결혼해 낳은 아들 단군이 나라를 세워 백성들을 다스리다가

아사달의 태백산으로 들어가 산신이 됩니다

이 짤막한 이야기를 풀어 놓은것이 고조선의 건국신화 입니다

 

이 책은 아이들이 읽기 쉽게 동화처럼 엮었으며

일연이 모아놓은 책을 입과 글로 전해서 다시 엮어

아이들에게 역사적 사실에 대한 기록보다는'

건국의 역사를 좀더 신비스럽게 말해주었습니다

 

책을 읽으면서 많은 질문과 답을 할 수 있으며

아이들이 역사와 친해질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는 것 같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y*****0 2010.01.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우리의 정서가 느껴지는 독특한 그림과 재미있는 건국신화
"우리의 정서가 느껴지는 독특한 그림과 재미있는 건국신화" 내용보기
봇물처럼 쏟아져 나왔던 서양의 고대 그리스 신화에만 익숙해져서 정작 우리가 우리의 건국신화들에는 관심을 모으지 못했구나 라는 반성과 함께 이 책을 펼쳐들게 되었습니다. 자라나는 아이들이 우리의 역사를 모른다면 이 나라가 앞으로 어떻게 될까요? 제대로 우리의 역사와 굴곡의 흐름을 알고 세계로 나아가야 진정한 정체성 속의 세계화까지 발휘될 수 있다고 생각하는 아빠여서
"우리의 정서가 느껴지는 독특한 그림과 재미있는 건국신화" 내용보기

봇물처럼 쏟아져 나왔던 서양의 고대 그리스 신화에만 익숙해져서 정작 우리가 우리의 건국신화들에는 관심을 모으지 못했구나 라는 반성과 함께 이 책을 펼쳐들게 되었습니다. 자라나는 아이들이 우리의 역사를 모른다면 이 나라가 앞으로 어떻게 될까요? 제대로 우리의 역사와 굴곡의 흐름을 알고 세계로 나아가야 진정한 정체성 속의 세계화까지 발휘될 수 있다고 생각하는 아빠여서 한겨레 아이들에 너무나도 감사드리는 마음입니다. 동봉된 책모음들을 보니 아이들의 눈높이를 잘 맞추어서 우리 겨레의 역사를 알고 이해할 수 있는 어린이들을 위한 책들을 많이 펴내주셨더라고요. 건국신화도 이 책을 필두로해서 총 5 권으로 이루어져서 고조선, 고구려, 신라, 가야, 고려의 건국신화들을 잘 엮어두어서 아이들과 저의 독서욕을 충분히 자극합니다.

 

그림들이 우리풍으로 상징성도 있고 독특해서 너무 좋았습니다. 아이도 저도 신화이다 보니 상상력이 필요한데 그림에서 힌트도 많이 얻고 독특한 그림 보는 재미에 빠져들 수 있었습니다. 고조선 건국신화는 단군신화로 익숙한 편이지만 이 책에서 신화 전문가의 식견으로 좀더 쉽고 폭넓게 신화를 이해할 수 있었다는 점도 너무 신났습니다. 귀한 자료와 정보를 얻어다는 기분이 들고 소중한 마음이 생기는 것도 아이와 저의 공통점이랍니다.

이렇게 멋진 책을 펴내주셔서 우리의 것, 우리의 정서에 관심과 신경을 쓸 수 있는 마음을 간직하도록 해주신 한겨레 아이들에게 다시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좋은 우리 이야기들 많이 펴내주세요!

 

아이들이 조르는 통에 다음 건국신화를 사보아야겠어요. 그래서 고구려, 신라, 가야, 고려의 이야기까지 신화에 푹 빠져들려 합니다. 얼마나 재미있고 신날지 무척 기대가 됩니다.

이달의 사락 s*****3 2010.01.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고조선 건국신화
"고조선 건국신화" 내용보기
고조선 하면 단군를 먼저 생각하지요. ^^ 이책은 지금까지 나온 고조선를 쓴 책과 다르게  새로운 이야기를  조각조각 모아 엮은  단군 이야기랍니다. 이책은 삼국유사를  비롯해 옛 기록이 나와 있는 여러가지  단군 이야기를 모아모아서  우리가 잘모르는 이야기를 만들어서 우리 친구들에게 들어주고 있답니다. 마치 예쁜 조각보를 만든것 처럼 흩어져 있는 자투리 이야기들을 모
"고조선 건국신화" 내용보기

고조선 하면 단군를 먼저 생각하지요. ^^

이책은 지금까지 나온 고조선를 쓴 책과 다르게  새로운 이야기를  조각조각 모아 엮은  단군 이야기랍니다.

이책은 삼국유사를  비롯해 옛 기록이 나와 있는 여러가지  단군 이야기를 모아모아서

 우리가 잘모르는 이야기를 만들어서 우리 친구들에게 들어주고 있답니다.

마치 예쁜 조각보를 만든것 처럼 흩어져 있는 자투리 이야기들을 모두 모아 상상력으로

바느길을 해서 재미있게 흥미롭게  만들어서 아이들에게  새로운 호기심을 주고 있답니다.

 

아세요!  단군의 이야기만 아니라  네 아들의 이야기도 볼수 있답니다.

그리고 곰과 함께 인간이 되기 위해 노력하던 호랑이를 기억하지요.

이책을 보면  동굴을 뛰쳐나간 호랑이의 자취를 알수있답니다. 

  단군을 낳은 뒤에 흔적없이 사라진  웅녀의 이야기도 알아보세요.

 

이 책의 이야기는 우리가 알고 있는 사실도 있고 모르는 사실도 있지만 

소문과 옛 문현의 책들을 대상으로 쓴글로  꾸민이야기는 아니라고 합니다.

 

 

 

 

 

 

옛날 부터 전해져 내려오는  기록들을 보면  단군에대해 여러가지로 이야기를 하고 있답니다.

 환웅에게 단군말로 여러명의 아들이 있고  환웅과 결혼한 이는 웅녀가 아니라 흰 호랑이라는 이야기도 있다고 하네요 궁금하지요.

 단군이 마고할미와 싸우는 이야기도 있고 정말  새로운 이야기가 많아요 꼭 보세요.

단군신화란  이야기속에  들어있는것을 또 우리가 이야기처럼 읽기에 어느것이 진실이고 가짜인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n******6 2010.01.0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