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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읽을수 있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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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마음속에는 두 마음이 존재한다고 합니다 바로 '심'과 '혼'이라고 하지요사람의 마음을 들여다 볼수 있고 그 사람의 생각을 읽을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아마 이 세상 모든 걱정근심과 고민 그리고 인간관계의 모든 문제점들이 많이 해소가 되고 갈등도 사라지고 또 사소한 말다툼이나 트러블은 존재하지 않을지도 모를일이지요그런데 사람의 마음을 들여다 본다는 것이 그리 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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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마음속에는 두 마음이 존재한다고 합니다 바로 '심'과 '혼'이라고 하지요
사람의 마음을 들여다 볼수 있고 그 사람의 생각을 읽을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아마 이 세상 모든 걱정근심과 고민 그리고 인간관계의 모든 문제점들이 많이 해소가 되고 갈등도 사라지고 또 사소한 말다툼이나 트러블은 존재하지 않을지도 모를일이지요
그런데 사람의 마음을 들여다 본다는 것이 그리 쉬운일이 절대 아니지요
사람의 마음을 알려면 먼저 내 마음을 알아야 한다고 봅니다. 내 마음속의 있는 움직이지 않는 눈인 혼과 흔들리고 움직이는 눈을 가진 심이 존재한다고 합니다
마음속의 두사람 혼이와 심이를 보고 새로운 시각으로 마음을 들여다 보는 법을 배워 보았습니다

하지만 사람의 본질을 먼저 가려내려고 애를쓰면서 네가지 혼의 창 법칙으로 많은 테스트를 해 본결과 너무 복잡하고 힘들어서 테스트를 거치고 거치다 결국에는 
아주 간단하면서 손쉬운 두가지 질문만으로 사람을 분별하는 법을 알게 되었던 점을 보고
나도 나 자신에게 한번 질문을 던져보기도 하고 주변에 가족과 친구들에게도 한번 시범적으로  시도해 보기도 하면서 참 놀라웠습니다.용,친,애,지 이 네가지 가운데 무엇이 강한 사람인지를 단번에 알수가 있었으니 그리 복잡하지도 않고 많은 그리고 힘든 테스트를 거치지 않고도 그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분류할수가 있어서 말입니다.
특히 결과를 보고 그 사람이 정말 그 분류에속하는 사람인지 보고나니 
정말 딱 맞아 떨어지는것에 또 한번 놀랐습니다  내 주위 사람들에게 이렇게 진단해 보니 
무슨 게임처럼 참 재미나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각자 자신이 속한 분류를 확인하고 나서는 
다시 용,친,애,지에 세계를 좀 더 깊숙하게 들여다 보게 되었습니다 .
이미 앞에서 확인해 보았던 자신이 속한 분류에 대해 관심이 많이 가던차에
이 분류에 속하는 사람들에게는 어떠한 성향이 있고 또 어떠한 삶을 추구하는지와 그리고 어떠한 특징을 볼 수가 있는지 정확하게 알아볼수 있었습니다
감추고 싶어하는 비밀스럼과 불안함도 알아보고 인생 전반을 거의 살펴볼수 있었는데요
예전에 혈액형에 따른 성향을 알아볼때도 참 비슷하니 자신의 혈액형만 가지고도 성격이나 
기본적인 그 사람의 성향들을 맞추어서 너무 묘하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이번에도 참 신기하게도 들어 맞는 부분이 많았습니다.

이러한 각자의 성향을 바탕으로 그 사람의 가치관이나 기본 성격 그리고 그 사람의 사명이나 기타 불안함등을 모두 파악하고 있으면 내가 아닌 다른 사람 즉 상대방의 마음도 충분히 읽어갈수가 있으리라 짐작하게 됩니다 그래서 내가 그 상대방과 인간관계를 이어 갈때에 
그 사람의 마음을 미리 알고 대화하고 서로 맞추어 갈수 있는 유리한 점이 분명히 있을것입니다 꼭 사회에서 사람들을 많이 상대하는 사람이 아니어도 우리는 매일 누군가와 이야기 하고 마주치고 인사하고 그러면서 하루를 보내기에 어느 누구와는 친하게 또 어느 누구와는 거북하게 지낼수도 있는데요
이젠 이런 현명한 비법을 알게 되어 상대방을 어느정도 미리 알고 대할수 있으니
아마도 트러블은 많이 사라지게 될것 같아서 좋습니다. 항상 좋은 인간관계를 유지할수 있도록 노력하려고 합니다 그게 바로 나를 성공으로 이끌어 줄 지름길이라고 생각하니 말입니다.



w*********4 2009.09.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눈과마음-마음을 읽는 기술, 얻는 기술] 인생을 풍요롭게 하는 기술..
"[눈과마음-마음을 읽는 기술, 얻는 기술] 인생을 풍요롭게 하는 기술.." 내용보기
저 같은 경운 규모가 그리 크지 않은 회사에서만 근무했었기 때문에 다른 직원들과의 교류에서 오는 문제로 고민해 본 적이 없는데 저희 남편같은 경우, 가끔씩 사람들과의 관계로 어려움이 있다는 얘길 종종 하곤 합니다.   <마음을 읽는 기술, 얻는 기술> 이란 제목의 책을 처음 접하고, 바로 저희 남편에게 권하면 좋겠단 생각으로 살짝 넘겼더니  "꽤 어렵겠는데..?" 하곤 슬며
"[눈과마음-마음을 읽는 기술, 얻는 기술] 인생을 풍요롭게 하는 기술.." 내용보기
저 같은 경운 규모가 그리 크지 않은 회사에서만 근무했었기 때문에 
다른 직원들과의 교류에서 오는 문제로 고민해 본 적이 없는데 
저희
남편같은 경우, 가끔씩 사람들과의 관계로 어려움이 있다는 
얘길 종종 하곤 합니다.
 
<마음을 읽는 기술, 얻는 기술> 이란 제목의 책을 처음 접하고, 
바로 저희 남편에게 권하면 좋겠단 생각으로 살짝 넘겼더니 
"꽤 어렵겠는데..?" 하곤 슬며시 저에게 돌려주더군요. --;
 
우선 목차부터 시작해 대충 훑어보곤 정말 내용이 어렵겠구나 싶었는데 
오히려 읽어가면서 저자의 어린 시절 얘기를 비롯해 귀여운
삽화까지.. 
어느새 빠져들어 편하게 읽어갈 수 있었던것 같아요.,
도입부분은 전문가라기 보단 일반인이 편하게 적어간 자서전 같단 생각이 
들었는데 역시 어느샌가 전문가로서의 면모를 보이기 시작하더군요.
 
어릴적 어머니나 선생님의 마음조차 이해하지 못했다는 저자는 후에 
심리학을 전공하고 미국에까지 건너가 공부를 합니다.
단지 사람의 마음을 알고 싶었다는 저자는 
대학에서 학생들에게 심리학을 가르치다 
결국 인간의 마음을 읽어내기 위한 프로젝트 팀을 만듭니다.
 
인간의 마음은 심과 혼의 구조로 일본의 전통적인 사고관 
"일령사혼-우리의 마음은 네가지 혼으로 이루어지며, 그것은 하나의 영(靈)이
통제한다는 사고관, 다시 말해 용(勇), 친(親), 애(愛), 지(智)의 네 가지 혼에는 
각기 기능이 있으며, 그것을 직령(直靈)이라는
하나의 영이 통제한다는 이론"과 
현대심리학의 "인성의5인자론", 그리고 맹자의 "사덕"과 비교하며 
인간의 본질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그런 과정에서 일본인인 저자가 일본의 일령사혼이 다른 이론보다 
더 우월하단식의 내용은 약간 거북하기도 했으나 "일령사혼"을 기초로 인간의
성향을 분석, 네가지 혼의 훈련으로 관계개선까지, 정말 많은 시간, 
인간의 본질을 연구했단 생각이 들게합니다.
 
결국, 남을 알기위해선 자지 자신을 정확히 알고 성장시키자는 
결론으로 마무리됩니다.




...인간관계에 있어서 대충 친한척 하며 살아가는 사람도 있고 
반면, 가족과 같을 정도로 가까운 사람도 있는데 그런 사람들이
 왜 나와 가까울 수 있고 아님 또 나와 친해질 수 없었는지에 대해 한번도 
생각해본적이 없었는데
<마음을 읽는 기술, 얻는 기술>을 통해 그럴 수 밖에 
없었던 저의 인간관계를 어느정도 이해하고
또, 다시 한번  생각해 볼 수 있는 계기가 되어 참 좋았습니다.
YES마니아 : 골드 y*****e 2009.09.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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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읽고 얻으면 모두 행복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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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참 맘에드는 책이다 상대방의 마음은 안다면 서로 싸울일도 없고 잘 지낼수 있지 않을까? 1부 기본적인 사람분별법- 네가지의 혼의창 법칙 마음이 궁금하다 사람의 마음을 볼수 있다면 서로를 더 잘 이해하며 살수 있을텐데 .... 네가지 혼의 창에 부여된 사명 -인생에서 추구하는것 사람은 모두 제각기 사명이 있다.   심의 영향을 주는 네가지혼 우리는 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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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참 맘에드는 책이다
상대방의 마음은 안다면 서로 싸울일도 없고
잘 지낼수 있지 않을까?
1부 기본적인 사람분별법- 네가지의 혼의창 법칙
마음이 궁금하다
사람의 마음을 볼수 있다면 서로를 더 잘 이해하며
살수 있을텐데 ....
네가지 혼의 창에 부여된 사명 -인생에서 추구하는것
사람은 모두 제각기 사명이 있다.
 
심의 영향을 주는 네가지혼
우리는 심의 담정을 뛰어 넘어야한다.
마음속  깊은 곳에 자리한 혼의 빛을 보게되면
당신은 사람의 혼을 분별할수 있고 상대에 대한 애정과
존중이 우러날것이다. 또한 그때부터 당신의 인생이 열리기 시작한다.
 
성공하고 싶으면 마음을 읽고 얻는 법부터 공부하라
책 장을 덮으며 뒷페이지에 있는 글이다 .
나한테는 약간 어려운 책이었다.
네가지 혼의 대한 얘기는 생소했으며
한참을 생각하게 했다.
중요한건 성공하고 싶고 마음을 읽고 얻는 기술을 배우고 싶다는 점이다.
k******2 2009.09.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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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을 이해하는 4가지 분류
"인간을 이해하는 4가지 분류" 내용보기
인간의 유형을 9가지로 나눈 3천년 이상된 지혜인 에니어그램을 공부했다. 짧은 공부이지만, 관련 책도 좀 읽어봤는데, 나름대로 내 자신과 남을 이해하는 잣대가 되곤한다. 그리고 마음이 넓어지게 된다. 그 외에 MBTI를 공부하시는 분은 또 그 잣대로 사람들을 나눈다. 이 책은 일본의 일령사혼(용, 애, 지, 친)으로 사람을 구분하여, 그 사람들이 느끼는 바, 행동하는 바, 그리고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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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유형을 9가지로 나눈 3천년 이상된 지혜인 에니어그램을 공부했다. 짧은 공부이지만, 관련 책도 좀 읽어봤는데, 나름대로 내 자신과 남을 이해하는 잣대가 되곤한다. 그리고 마음이 넓어지게 된다. 그 외에 MBTI를 공부하시는 분은 또 그 잣대로 사람들을 나눈다.

이 책은 일본의 일령사혼(용, 애, 지, 친)으로 사람을 구분하여, 그 사람들이 느끼는 바, 행동하는 바, 그리고 서로를 이해하는 기준을 어떻게 세워서 관계를 개선하고, 타인을 이해하여 보다 더 나은 인간관계를 유지할 것인가에 관한 연구이다. 이 연구를 위해 저자는 많은 사람의 설문을 분석하고자 시도했으나 시간이 많이 걸리면서 결과가 나오지 않는 가운데 사람들이 한두 문제를 가지고서 사람을 판단하게된다는 것을 알게 되고 그것을 여기에 소개하고 있다.

이 책을 읽으면 직장 내에서, 그리고 사회에서 어떤 관계를 이루어 나갈 수 있는지를 그리고 그를 통해 업무 효율을 높일 수 있는 방법을 나름 발견할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YES마니아 : 로얄 f**1 2009.08.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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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읽는 기술, 얻는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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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읽는 기술, 얻는 기술MBTI라는 분석법은 아는 분은 잘 아실 겁니다.다양한 방법으로 사람의 성향을 분석하는 방법입니다.이번에 읽은 '마음을 읽는 기술, 얻는 기술'은 이 MBTI 분석법과 상당히 유사한 부분이 느껴지더군요..다만 사람의 성향을 4개로 단순하게 나눴다는 점에서 단순하다고 할 수도 있지만..몇 가지 질문을 통해 한 사람의 마음 - 이 책에서는 이 성향을 '혼'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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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읽는 기술, 얻는 기술

MBTI라는 분석법은 아는 분은 잘 아실 겁니다.
다양한 방법으로 사람의 성향을 분석하는 방법입니다.
이번에 읽은 '마음을 읽는 기술, 얻는 기술'은 이 MBTI 분석법과 상당히 유사한 
부분이 느껴지더군요..

다만 사람의 성향을 4개로 단순하게 나눴다는 점에서 단순하다고 할 수도 있지만..
몇 가지 질문을 통해 한 사람의 마음 - 이 책에서는 이 성향을 '혼'이라고 칭합니다. -
을 알 수 있다는 점에서 유용하게 쓸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이 점이 아쉬운 점도 있습니다.
4가지로만 나누었다는 점에서 말이죠... 

이 책에서는 인간의 혼을 용, 친, 예, 지로 나누고.. 제 성향은 지에 가까워 보이더군요.
하지만, 다시 살펴 보니 친의 성향도 있더군요.

이런 점을 본다면.. 으음.. 

단순하게 나눠서 유용한 점으로는.. 2가지 질문으로 그 사람의 혼을 판단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정열적인지, 냉정한지,  그리고 감정적인지 합리적인지..  이 두가지 질문을 통해서 혼을
판단하고 이 분별을 통하여, 각 혼의 특성에 맞게 - 그 사람의 성향에 맞게 - 사람들을
대하면 그 사람의 마음을 알고, 그 사람에 맞게 행동함으로써 보다 더 좋은 인간관계를
맺을 수 있다는 내용입니다.

결론으론 자신의 본질을 깨닫고 자신의 혼을 성장시키는 방법으로 결론짓고 있습니다.
현재 겉으로 드러난 자신의 성향이 꼭 맞다고는 할 수는 없으며, 숨겨진 자아를 찾고
진정한 자신을 찾아 성장시킬 수 있도록 이끌어 준다고 생각되더군요~

이 책을 통하여 보다 좋은 인간관계와 자신의 내면의 성장을 이끌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u***z 2009.08.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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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사람의 마음을 알수 있는 열쇠 [마음을 읽는 기술, 얻는 기술]
"(서평) 사람의 마음을 알수 있는 열쇠 [마음을 읽는 기술, 얻는 기술]" 내용보기
(서평) 사람의 마음을 알수 있는 열쇠 <마음을 읽는 기술, 얻는 기술> 인상깊은 구절내 눈에 거슬리는 타인의 특징은 바로 그 사람의 빛나는 개성이다. '그 사람 속을 도통 알 수가 없어.' '어떻게 말해야 좋을지 모르겠어.' '그는 대체 나한테 뭘 바라는 거지?' '저 사람에게 용기를 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우리는 인간에 대해 궁금한 것이 아주 많다. 나 또한 이책을
"(서평) 사람의 마음을 알수 있는 열쇠 [마음을 읽는 기술, 얻는 기술]" 내용보기
(서평) 사람의 마음을 알수 있는 열쇠 <마음을 읽는 기술, 얻는 기술>
인상깊은 구절
내 눈에 거슬리는 타인의 특징은 바로 그 사람의 빛나는 개성이다.
'그 사람 속을 도통 알 수가 없어.'
'어떻게 말해야 좋을지 모르겠어.'
'그는 대체 나한테 뭘 바라는 거지?'
'저 사람에게 용기를 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우리는 인간에 대해 궁금한 것이 아주 많다.
나 또한 이책을 읽게된 동기 동기가 사람의 마음을
좀더 알 수 있기를 간절히 바라기 때문이다.
 
# 왜 상대방을 이해하지 못할까?
 사회생활을 하다보니 여러 사람을 접할 기회가 많아졌다.
그런 기회속에서 만나는 사람들의 마음을 알기란 너무 벅찬 일이었다.
상대방을 잘 알고~ 상대방을 이해해주며
내 분야에서 인정받는100점 만점의 사회생활을 하고 싶은게
내 바람일지도 모른다.
그런 100점 만점의 꿈을 향해 이 책이 나의 소중한 발판이 되길
소망하며 앉은 자리에서 뚝딱 읽어버렸다.
 
# 용, 친, 애, 지 의 네가지 
우리 마음에 영행을 주는 혼은 용, 친, 애, 지의 네가지로 이루어 진다.
사람은 누구나 네 가지 혼의 기능을 전부 갖추고 있으며,
제 각기 강약의 정도가 다를 뿐이다.
그 네가지 중에서 가장 강한 '혼'을 알아낼 수 있다면
그 사람 마음의 근간을 엿볼 수 있다.
신기하게도 책의 내용에 근거해~~ 내 자신을 진단해 보았다...
헉...이럴수가.....
너무나 딱 맞아 들어간다...
내 주변 사람들에게도 어떤 혼에 속하는지~~
살짝 실험(?) 비슷하게 질문을 던져 어느 '혼'에 속한지도 알아보았다.
아~~이런 '혼'에 속하는 구나~
상대방의 마음을 살짝 읽을 수 있었다.
상대방의 본질을 가려내 전해지는 것을 제대로 파악한다면~ 정말이지
상대방의 마음을 읽을 수 있을 것이다.
 
# 마음으로 들어라
전달되는 것을 통해 본질을 읽어내며 상대방이 무엇을 말하는지
마음으로 들어야겠다는 생각이 책을 읽는 동안 머릿속에 가득했다.
눈에 보이는 모습만 판단하지 말고
상대방의 마을을 들여다보며 상대방의 '혼'을 읽어 낼 수 있다면,
인생의 반은 성공한 삶이라 평가해도 될것이다.
'혼의 눈'을 통해 상대방의 마음을 이해하고 내 인생의 나침반이 되어
행동하는 에너지의 원천이 될 수 있도록 내 자신 스스로 노력해야 겠다.

YES마니아 : 로얄 i*****0 2009.09.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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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자신을 먼저 돌아보게 되는 책
"내 자신을 먼저 돌아보게 되는 책" 내용보기
마음을 읽는 기술을 보면 독심술을 생각할  수 있을 지도 모른다. 그리고 그 마음을 얻기 까지 하다니 놀라운 일이 아닐 수 없다. 심리학을 전공한 저자는 사람과의 수 많은 관계 속에서 많은 경험을 토대로 사람의 본질과 관련된 이야기를 들려 주고 있다. 사람의 본질을 알아내고,자신의 본질과 성향 뿐 아니라 타인의 본질을 이해하게 되면 타인과의 관계에 있어서 문제점이 별로
"내 자신을 먼저 돌아보게 되는 책" 내용보기
마음을 읽는 기술을 보면 독심술을 생각할  수 있을 지도 모른다. 그리고 그 마음을 얻기 까지 하다니 놀라운 일이 아닐 수 없다.

심리학을 전공한 저자는 사람과의 수 많은 관계 속에서 많은 경험을 토대로 사람의 본질과 관련된 이야기를 들려 주고 있다. 사람의 본질을

알아내고,자신의 본질과 성향 뿐 아니라 타인의 본질을 이해하게 되면 타인과의 관계에 있어서 문제점이 별로 안 생길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저자가 말하는 인간의 본질은 우리가 흔히 말하는 혈핵형에 의한 성격 파악이 아니라 마음에 관한 전통적인 일본의 사고관에서 비롯된다.

일령사흔 (용, 지, 애, 친의 네가지 혼과 하나의 근원적인 영이 통제한다는 것)이다. 마치 맹자의 사덕 (인, 의, 예, 지)라는 것과

심의 구조가 일치한다고 한다.  강한 성취욕과 행동으로 보이는 용, 전체의 평화와 선을 중요시하며 타인과의 조화를 중요시하는 친,

큰 사랑, 애정을 중요시하고 서로 사랑하고 헌신을 중요시하는 애, 그리고 진리를 추구하고 흥미나 호기심을 중요시하고 탐구하는 자세를 갖는 지

이 네 가지 마음의 특성과 겉과 속이 다른 심의 구조를 가진 사람들의 예와 각 기다른 심의 구조를 가진 사람이 어떻게 세상을 부드럽게

살 수 있는지 설명한 책이다.

 이 책에서 보면 저자 자신은 용의 기질을 갖고 있다고 말하고 있다. 사실 이 책을 보고 타인과 관계를 생각하고 유지하고 혹은 상처받은 관계를

회복하려면 우선 나 자신 부터 돌아보고 자신의 특성을 잘 알아야 한다는 점이 필요할 것이다. 나를 돌아보니 나의 성격은 용,친, 애, 지 중

어떤 특정한 심의 구조라 말하기 어려웠다. 때로는 용일 때도 있고, 친, 애, 지.. 골고루 상황에 따라 변하는 것 같다. 혹시 내 성격에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닌지... 하는 생각 마저 들었다. 혈액형에 따라 사람의 성격을 바로 구분할 수 없듯이 이 책을 읽고 그런 느낌이 약간 들었다.

그 나마 가정이라는 기본적인 사회에서 다양한 인간관계를 덜 경험한 우리 아이들을 비추어 생각해 보니 조금은 파악이 되는 듯하다.

한 편으로 기업에서 누군가를 설득을 하려 한다면 이 책이 어느 정도 도움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최고 결정권자의 성향을 파악하여

설득을 하려 했을 때 그 사람의 성향이 용, 친 , 애, 지 중 어느 한 성향이 강하게 드러 난다면 그 성향에 맞는 전략을 만들어서

설득하는 제안을 하게 된다면 목표를 달성할 수 있지 않을까하는 생각을 해보게 되었다.

 결과적으로  이 책을 읽고 정말 모든 사람이 공감하여 자신도 돌아보고 타인의 심의 구조를 파악하여 조화롭고 배려할 줄 아는 사회가 된다면

정말 바랄 것이 없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k*****5 2009.09.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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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을 먼저 읽을 수 있게 되는 책
"내 마음을 먼저 읽을 수 있게 되는 책" 내용보기
남편과 나는 서로 이야기가 통하지 않는다고 누가 먼저랄 것 없이 불평하곤 한다. 나는 예전 직장 동료에게 이런 이야기를 한 적이 있다. “남편과는 대화도 별로 없고, 말이 통하지도 않아. 사랑의 힘으로 우린 버티고 있어”라고. 말이 통해야만 서로 사랑하게 되는 건 아닐 터니 그리 틀린 말도 아니라고 스스로 생각한다.   그러나 사랑을 키워나가고 오래 유지해 나가기 위해선,
"내 마음을 먼저 읽을 수 있게 되는 책" 내용보기

남편과 나는 서로 이야기가 통하지 않는다고 누가 먼저랄 것 없이 불평하곤 한다. 나는 예전 직장 동료에게 이런 이야기를 한 적이 있다. “남편과는 대화도 별로 없고, 말이 통하지도 않아. 사랑의 힘으로 우린 버티고 있어”라고. 말이 통해야만 서로 사랑하게 되는 건 아닐 터니 그리 틀린 말도 아니라고 스스로 생각한다.

 

그러나 사랑을 키워나가고 오래 유지해 나가기 위해선, 일본에서 발행되는 책제목에 잘 들어가는 ‘력’을 넣어서 표현한다면, ‘대화력’이 꼭 필요하다고 본다. 그런데 대화를 잘 하려면 역시 말을 잘하는 기술이 필요한 것이 아니라 상대방의 마음을 읽는 것이 기본이다. 말이 언제나 진실을 내포하지 않는 반면, 마음을 읽으면 진실이 절로 전해지기 때문이다.

 

그런 생각을 평소 하고 있었기에 ‘나는 네가 지금 무슨 생각을 하는지 알고 있다’ 등의 책을 사서 읽기도 했다. 그 책은 미국의 배심원으로 종종 활약하는 사람이 지은 책인데, 바디랭기지, 표정, 제스처 등을 통해 그 사람의 생각을 꿰뚫어볼 수 있다는 게 주된 내용이고, 생각을 읽기 위한 세세한 팁들이 담겨 있었다. 그러나 서양인의 시각에서 쓰여진 책이고, 저자가 배심원이었기에 보편적으로 통할 수 있는 부분들은 좀 부족해서 아쉬움이 있었다.

 

그러던 차에 이 책, 마음을 읽는 기술, 얻는 기술을 접하게 됐다. 이 책의 핵심 내용은 사람의 본질을 가려내는 ‘네가지 혼의 창’이 있다는 것이다. 바로 ‘용, 친, 애, 지.’ 냉정하고 합리적이면 지, 정열적이고 합리적이면 용, 냉정하고 감정적이면 친, 정열적이며 감정적이면 애라는 것이다. 사람들은 이 네가지 요소를 다 가지고 있지만 그중에서 특히 강한 것이 바로 그 사람의 본질이다.

 

그런데 내가 정열적인지, 냉정한지, 합리적인지, 감정적인지 선뜻 말하기가 쉽지 않았다. 그래서 그 본질을 가진 사람의 성향을 읽어보니 결과적으로 나는 애의 본질을 갖고 있으면서 용도 겸비하고 있는 쪽이었다.

 

애의 본질을 가진 사람은 상대방과의 일대일 관계에 가치를 두며, 사람 사이의 배려나 따뜻한 관계, 편안함을 추구한다. 즉 사랑하고 사랑받는 관계를 원하는 것이다. 애가 강한 사람은 좋고 싫음이 전제가 되므로 항상 호감가는 사람인지 아닌지를 판단하고 대화 내용을 정보가 아닌 사람 사이의 감정교류로 받아들인다.

한편 용이 강한 사람은 ‘단순하다’ 등의 평을 주로 듣는다. 이들에게는 무엇보다 행동하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에 어떤 일 앞에서든 ‘일단 한번 해보자’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 어떤 상황에서라도 일을 추진하고 달성하려는 의지가 강하기 때문이다. 말을 할 때 ‘꿈’, ‘성취’, ‘도전’, ‘가능성’과 같은 표현을 자주 사용하는 것도 ‘용’이 강한 사람들의 특징이다.

 

내가 속한 본질을 중심으로 몰입하다보니, 이 책은 다른 누구의 마음을 읽는 기술이기 이전에 내 마음을 읽는 기술이었다. 내게 이런 면이 있었는데, 이건 바로 이런 본질 때문이었구나. 이런 사람들과 많이 갈등이 있었는데, 서로 본질이 많이 달라서였구나 라는 생각도 하게 됐다. 무엇보다도 남편과의 관계에서 일어나는 갈등을 서로 다른 혼의 차이로 이해한다면 지금까지와는 다른 방식의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하리란 기대를 갖게 됐다. 그리고 중요한 것 한 가지를 더불어 배웠다. 진정으로 행복하고 풍요로운 삶을 살려면, 또한 자신이 정말로 하고 싶은 일을 성취해내기 위해서는 네 가지 혼에서 기인하는 심의 담장을 없애야 한다는 것. 요컨대 나와 가장 맞지 않는 삶이야말로 내 일에 가장 도움이 되는 사람임을 깨달아야 한다는 것이다. 네 가지 혼의 사람들이 관계 속에서 조화를 잘 이룰 때 일은 성공하고, 각자에게 행복한 인생이 찾아든다고 하니 말이다.

 

나이를 먹을수록 오히려 사람에 대한 편견이 강해졌음을 반성하면서, 인생과 일에서 모두 성공하려면 다양한 혼의 사람들과 교류해야 한다는 사실을 스스로에게 각인시켜본다.

e******n 2009.09.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친한 친구에게 데인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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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선택하기 전에 제목이 참 마음에 들었다, 한번 친한 친구에게 데인후에 사람관계에 있어서 조금 등한시 하고 경계하고 ..조금은 멀리 했던 나때문이였다.   그냥 또다시 그런일이 생길까..하는 마음때문이였는지 나에게 호의를 갖고 다가오는 사람에게도 아주 깊은 내마음까지는 보여주려 하지 않았고 살짝은 경계했던것이 사실이다.   사람관계라는것은 죽을때까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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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선택하기 전에 제목이 참 마음에 들었다,

한번 친한 친구에게 데인후에 사람관계에 있어서 조금 등한시 하고

경계하고 ..조금은 멀리 했던 나때문이였다.

 

그냥 또다시 그런일이 생길까..하는 마음때문이였는지

나에게 호의를 갖고 다가오는 사람에게도 아주 깊은 내마음까지는

보여주려 하지 않았고 살짝은 경계했던것이 사실이다.

 

사람관계라는것은 죽을때까지도 끊을수 없는 그런거지만

한번 잘못맺고 ,잘못 생각하고 ,편견으로 인해

불신이 생기고 오해가 생기고 트러블이 생기기도 한다.

그래서 내자신이 힘들어 진다.

 

이책으로 내마음도 알고 싶었고

상대방의 마음도 이해할수 있는 노하우를 챙기고 싶었다.

 

책에서 자주 나오는 말은 '혼'과 '심'이다.

그림으로 표현되었듯이 내마음속의 두감정,두사람 이란 뜻으로

이해하고 쉽게 읽어 내려 가면 될들하다.

 

솔직히 이야기 하면 쉽게 술술~~풀어져 나가는 책은아니다.

한번더 되씹어 보고 ,되뇌어 보고 ,생각해보며 천천히 읽어내려 가야 한다.

하지만 사람과의 관계에서 '이해'할수 있는 노하우를 배울수있다는것이

이책의 큰 매력이다.

 

 


 

마음에 와닿는 문구 두장을 찍어 보았다.

'진정한 나를 성장시키자'

쉬운듯한 말이지만 엄청나게 힘든 말이다.

조금만더 넓은 눈으로 나를 발전시키고 다독여 주도록 하자.

 


 

 

두번째로 마음에 든 글귀는

'마음의 담장을 부수자' 이다.

 

정말 정말 이글을 보는데 마음에 확- 와닿았다.

나도 모르게  하나하나 벽돌을 올려 쌓아놓은 내 마음의 담장.

그 크기가 어느정도 이고

그 무게와 넓이가 어느정도인지 나조차도 모른다.

 

내가 조금더 사람들의 마음을 이해하는데 앞서

나를 먼저 이해하고 편견을 버리고나서

남을 이해하려는 눈을 갖을수 있을것 같다.

 

내마음에.내감정에 충실하고 솔직해지면

내마음의 담장은 점점 낮아지고 ,나도 인간관계에서 웃을수 있는

그런 시간이 올거란걸 믿는다.

 

YES마니아 : 골드 p**********0 2009.09.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마음을 읽는 기술, 얻는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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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평온하게 편안하게 쓰다듬어주는 책이었다. 전체적인 느낌이 정성껏 끓인   영양죽을 한그릇 곱게 먹은 기분이다. 에니어그램의 9가지 성격유형이나 윤태익   저자의 '나는 내 성격이 좋다'를 연상시키는 책이라고 생각했다.   머리형, 가슴형, 장형으로 나누어서 사람들의 성격 유형을 분류하는데 무척   설득력있고 실감나는 예시들로 맞아, 맞아를 연발하면서 봤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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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평온하게 편안하게 쓰다듬어주는 책이었다. 전체적인 느낌이 정성껏 끓인

 

영양죽을 한그릇 곱게 먹은 기분이다. 에니어그램의 9가지 성격유형이나 윤태익

 

저자의 '나는 내 성격이 좋다'를 연상시키는 책이라고 생각했다.

 

머리형, 가슴형, 장형으로 나누어서 사람들의 성격 유형을 분류하는데 무척

 

설득력있고 실감나는 예시들로 맞아, 맞아를 연발하면서 봤던 책이었다.

 

그렇지만 이 책에서는 독특하게도 '혼'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사람들의

 

마음을 이해하고 서로 배려하는 지혜로운 방법을 제시하고 있어서 조금

 

다른 견해를 시도한다는데에 점수를 주고 싶었다.

 

 

 

'심의 궁합'과 '혼의 궁합'이 있는데 지,용, 친, 애라는 네 가지 혼의 창을

 

이어주고 맺어주는 역할을 한다. 지와 애가 가깝고 용과 친이 가까워서

 

서로간에 존재하는 단점은 서로 보완하고 장점은 살려주는 관계라는

 

말을 한다. 읽다보면 사람이 만나고 헤어지고하는 모든 것에는 신비

 

하고 깊은 자연과 우주의 원리와 섭리가 숨어있구나하는 생각이 든다.

 

영화 매트릭스의 한 장면처럼, 어떠한 프로그램에 의해서 관계가

 

맺어지기도 하고 상황에 따라서 멀어지기도 하는 유연하고 필연적인

 

과정과 결과를 겪는다는 통찰이 생긴다.

 

 

 

의외로 어렵게 설명하지 않았는데 저자의 말하고자하는 바가 무엇인지가

 

잘 전달이 되었다는 느낌이다. 쉽게 썼는데 마찬가지로 쉽게 받아들여졌다.

 

배경지식이 많았던 이유도 무관하지 않다. 성격유형에 관한 책들을 이미

 

다양하게 섭렵을 한 상태라 이 책을 통해서 혼의 궁합이라는 것에 대해서

 

나름대로 충분하고도 강한 긍정과 이해를 할 수 있었다.

 

혼의 영역에 다가가지 않으면 네가지 성격 유형에 관해서 분리된 의식으로

 

겉도는듯한 관계가 반복될 수 있는데 그러한 염려와 우려를 말끔히 해소하는

 

것이 혼을 이해하는 것이다.

 

 

 

혼은 우리가 분리되기 전의 근원의 상태, 또는 전체 우주의 관점에서 보게되는

 

우리의 모습들을 거리를 두고 객관적으로 볼 수 있게하는 힘이 있다.

 

그 차원에서 보게 되면 우리는 서로를 돕기 위해서 분리되어진 행복한 존재

 

라는 결론을 얻게 된다. 나와 다른 사람들을 너그럽고 따뜻한 시선으로 충분히

 

이해하고 여유있게 바라보는 마음이 혼의 마음이다. 혼의 의식상태를 우리가

 

상기할때마다 매순간 하나가 된다는 느낌이다. 그래서 이 책을 읽고나서 의외로

 

푸근하고 평온해진 자신을 발견할 수 있었다. 



s*******t 2009.08.30. 신고 공감 0 댓글 0